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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19:1-13
강설날짜 2019-08-21

2019년 신명기 공부

그 성읍으로 도피케 하라

말씀:신명기 19:1-13

 

우리는 지난 시간에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리라”고 하시는 말씀을 살펴봤습니다(신 18:15-22). 우리는 이 선지자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살펴봤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도피성에 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열국을 멸절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땅을 네게 주시므로 네가 필경 그것을 얻고 그들의 각 성읍과 각 가옥에 거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 가운데서 세 성읍을 너를 위하여 구별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시는 땅의 전체를 삼구로 분하여 그 도로를 닦고 무릇 살인자를 그 성읍으로 도피케 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열국을 멸절하시고 그 땅을 네게 주신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열국은 가나안 족속들을 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들을 멸하시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으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므로 올바른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 땅에 살던 이방인들의 우상 숭배와 가증한 일들이 더 이상 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땅을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애와 긍휼이 나타나야 합니다. 특히 약자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와 공의가 나타나야 합니다.

 

특히 2-3절을 다시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실 때에 그 모든 땅을 일반주거지로 주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에 거하게 될 때에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세 성읍을 특별히 구별하라고 합니다.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세 성읍을 도피성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땅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들을 멸하시고 기업으로 주신 땅 전체를 삼구로 곧 세 구역으로 구분 하여 도로를 닦고 무릇 살인자를 그 성으로 도피하게 하라고 합니다.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으로 주시면서 모든 땅을 일반주거지로 삼게 하지 아니하시고 세 개의 성읍을 구별하여 도피성을 만들 것을 명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 7절에도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네게 명하기를 세 성읍을 너를 위하여 구별하라 하노라”고 했습니다.

 

도피성 제도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이미 출애굽기 21장과 민수기 35장에 보면 자세히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여호수아 20장에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1-9). 출애굽기 21:12-14절에 보면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만일 사람이 계획함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 손에 붙임이면 내가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사람이 그 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내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민수기 35:9-34절에도 보면 도피성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민수기 35:9-15절만 보면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 이는 너희가 보수할 자에게서 도피하는 성을 삼아 살인자가 회중 앞에 서서 판결을 받기까지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너희가 줄 성읍 중에 여섯으로 도피성이 되게 하되 세 성읍은 요단 이편에서 주고 세 성읍은 가나안 땅에서 주어 도피성이 되게 하라. 이 여섯 성읍은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이스라엘 중에 우거하는 자의 도피성이 되리니 무릇 그릇 살인한 자가 그리로 도피할 수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에서는 도피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다시 보면 도피성의 기본원칙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업으로 주신 땅을 삼구로 나누고 도로를 닦고 무릇 살인자를 그 성읍으로 도피케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살인자는 고의적으로 살인한 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고의성이 없이 실수로 인해서 사람을 죽인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 살인자가 무고한 피를 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세 성읍에 도피성을 만들고 빨리 그곳으로 도망 갈 수 있도록 길도 닦고 해서 그곳으로 도망가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림이 없게 하라. 이같이 하면 그 피가 네게로 돌아가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도피성을 마련하라고 하신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 때에 도피성을 만들라고 하신 이유는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림이 없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이렇게 도피성을 만든 목적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에서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늘 본문 3절에 보면 도피성을 세 성읍에 마련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9-10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 세 곳 외에 또 세 성읍을 더하여 도피성을 마련하라고 합니다. “또 네가 나의 오늘날 네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 길로 행할 때에는 이 셋 외에 세 성읍을 더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림이 없게 하라. 이같이 하면 그 피가 네게로 돌아가지 아니하리라”(9-10).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도피성을 여섯 곳에 마련합니다. 요단강을 사이에 두고 좌우로 각각 세 곳씩 곧 여섯 곳의 도피성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여호수아서에 보면 자세히 나옵니다. 여호수아서 20:7-9절을 보면 “무리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과 유다 산지의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구별하였고 또 여리고 동 요단 저편 르우벤 지파 중에서 평지 광야의 베셀과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라못과 므낫세 지파 중에서 바산 골란을 택하였으니 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객을 위하여 선정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 살인한 자로 그리로 도망하여 피의 보수자의 손에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그는 회중 앞에 설 때까지 거기 있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4:41-43절에 보면 요단 동편 세 곳에 대한 지명 곧 베셀과 길르앗라못과 바산 골란에 대해서 나오지만 여호수아서에서는 여섯 곳에 대한 전체적인 지명이 나옵니다. 요단 서편으로 게데스, 세겜, 헤브론이며, 요단 동편으로 베셀, 길르앗라못, 바산 골란입니다.

 

그러면 도피성으로 피할 수 있는 살인자는 어떤 자입니까? 곧 도피성으로 피할 수 있는 고의성이 없는 살인의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오늘 본문 4-7절을 보면 고의성이 없어 도피성으로 피할 수 있는 경우를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4-7절을 보면 “살인자가 그리로 도피하여 살만한 경위는 이러하니 곧 누구든지 본래 혐원이 없이 부지중에 그 이웃을 죽인 일, 가령 사람이 그 이웃과 함께 벌목하러 삼림에 들어가서 손에 도끼를 들고 벌목하려고 찍을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그 이웃을 맞춰 그로 죽게 함 같은 것이라. 이런 사람은 그 성읍중 하나로 도피하여 생명을 보존할 것이니라. 그 사람이 그에게 본래 혐원이 없으니 죽이기에 합당치 아니하나 두렵건대 보수자의 마음이 뜨거워서 살인자를 따르는데 그 가는 길이 멀면 그를 따라 미쳐서 죽일까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네게 명하기를 세 성읍을 너를 위하여 구별하라 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도피성에 피하여 들어갈 수 있는 자는 고의로 살해한 사람이 아니라 부지중에 일어난 살인사건에 해당한 자가 들어 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6절을 다시 보면 “그 사람이 그에게 본래 혐원이 없으니 죽이기에 합당치 아니하나 두렵건대 보수자의 마음이 뜨거워서 살인자를 따르는데 그 가는 길이 멀면 그를 따라 미쳐서 죽일까 하노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혐원’(anEc; 싸네)이란 ‘미워하다, 증오하다, 싫어하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리고 ‘보수자’란 고엘을 말하는데 원수를 갚는 일만이 아니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대신 빚을 갚아주는 사람도 고엘입니다. 그러므로 사전에 미워하거나 싫어하여 죽인 자가 아닌 경우 곧 고의로 살인한 자가 아니라 실수로 살인을 한 경우 피의 보수자가 원수를 갚고자 하는 마음이 뜨거워져서 죽이려고 하면 빨리 도망쳐야 하기 때문에 여섯 곳에 도피성을 만들고 길도 만들게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리로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게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지 않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로 들고 있는 대로 도끼로 나무를 찍다가 도끼날이 빠져서 옆에 있던 사람이 죽게 되는 경우입니다. 마치 오늘날 자동차를 몰다가 사고를 내어 살인을 한 경우와 같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사건을 가리켜서 과실치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고대의 법체계가 발달하지 않았을 때에는 그것이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살인 당한 사람의 가족이나 친구가 피의 보수자가 되어 그를 죽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고대 사회에서 자기의 가족이나 친인척을 죽인 자에 대하여 죽음의 보복을 하는 관습들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고의성이 없는 살인 사건의 경우에도 피의 보수자에 의해서 무고한 피를 흘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고한 자의 피를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도피성을 만들고 그리로 도망하게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고의성이 없이 실수로 살인을 저지른 자의 생명을 보존하고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게 하였습니다.

 

민수기 35:22-28절을 보면 “원한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만한 돌을 던져서 죽였다 하자. 이는 원한도 없고 해하려한 것도 아닌즉 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수하는 자 간에 이 규례대로 판결하여 피를 보수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 그러나 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 피하였던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갔다 하자 피를 보수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 위하여 피 흘린 죄가 없나니 이는 살인자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그 도피성에 유하였을 것임이라. 대제사장의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의 산업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도피성으로 피할 수 있는 살인 자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예를 보면 원한이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만한 돌을 던져서 사람이 죽었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원한도 없고 해하려고 하는 의도도 없었기 때문에 이런 자를 피를 보수하는 자의 손에서 건져내어 도피성에 보내라는 것입니다. 그는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그 도피성에 유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여서 자기 생명을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살인자는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자기 산업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의로 살해한 자는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그 사람이 도피성에 들어갔을지라도 그곳에서 끌어내어 반드시 죽이게 합니다(참조. 민 35:16-21). 오늘 본문 11-13절을 보면 “그러나 만일 사람이 그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려 그를 기다리다가 일어나 쳐서 그 생명을 상하여 죽게 하고 이 한 성읍으로 도피하거든 그 본 성읍 장로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서 잡아다가 보수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할 것이라. 네 눈이 그를 긍휼히 보지 말고 무죄한 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도피성 제도를 악용하여 고의로 살인을 하고 도피성으로 피한 자는 그를 잡아내어서 반드시 죽이라고 합니다. 곧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려 있다가 곧 죽일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그를 죽이고 도피성으로 피하였다면 그 본 성읍의 장로들이 그를 거기서 잡아다가 보수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하라고 합니다. 곧 고의로 사람을 죽이고 도피성으로 도망해 오더라도 원래 성으로 돌려보내어서 그 정당한 벌을 받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에 대해서 “네 눈이 그를 긍휼히 보지 말고,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린 자를 이스라엘에서 제거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네게 복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13). 우리가 이 말씀에 기초해서 볼 때 도피성 제도를 잘 행하면 복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살인자를 처벌하는 것은 보복심 곧 복수심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의 거룩을 유지하고, 그래서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함입니다.

 

이상에서 우리는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한 가지 원칙을 배우게 됩니다. “네 하나님이 네게 주시는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인 사람을 다시 죽여서 무죄한 피를 흘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고의로 사람을 죽여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린 사람을 그냥 내버려 두어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를 그냥 내버려두면 하나님의 공동체 전체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의로 살인 한 자는 긍휼히 보지도 말고 죽여서 반드시 무죄한 피를 이스라엘에서 제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도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린 자는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그러나 또한 우리는 애매히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곧 무죄한 자가 피를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섣불리 의심하거나 분노하기보다 차분히 그 사실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사람의 정에 매여서 악을 그대로 둠으로써, 피해자에게 고통을 주어서도 안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오늘 이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교회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지 않게 하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의 거룩성이 손상되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복이 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영원한 도피성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고, 이 주님 안에서 우리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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