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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34:1-12

2020년 신명기 공부

모세의 죽음

말씀:신명기 34:1-12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 말씀은 신명기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신명기 34장에는 모세의 죽음에 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3절을 보면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 편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느보산이 있고 비스가산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1절의 이 말씀을 느보산이 있는데 그 가운데 제일 높은 봉우리가 비스가산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봉우리가 서로 다르다고 합니다. 어느 말이 정확한지 알 수 없지만 느보산이 있고 비스가산이 있는데 느보산을 지나서 비스가산으로 올랐던 것 같습니다.

 

모세가 비스가산 꼭대기에 올랐을 때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여 주셨습니다.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 유다의 온 땅과 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여 주셨다고 합니다.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요단 동편에서 요단 서편 곧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을 다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인간의 눈이 아무리 밝고 멀리 볼 수 있다고 하더라도 가나안 온 땅을 비스가산 꼭대기에서 다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당신의 능력으로 모세로 하여금 그 약속의 땅을 다 보게 하신 것을 말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비스가산에 올라 가나안 온 땅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런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보이신 이 땅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한 땅이라고 합니다.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보여주신 땅은 믿음의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유서 깊은 땅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그 땅을 다 보여 주신 후에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신 것은 신명기 32장에서 우리가 이미 살펴봤습니다. 신명기 32:48-52절을 보면 “당일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산에 올라 느보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 보라. 네 형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간 것같이 너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 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을 네가 바라보기는 하려니와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하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살펴 볼 때 봤습니다만 신 광야 가데스 므리바에서 있었던 일로 인한 것입니다.

 

그러면 모세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라만 봤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것은 모세가 할 일을 다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본문 7절에 보면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죽을 때 나이가 120세였습니다. 그런데 그 때 모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그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모세가 죽은 것이 늙고 병들어 죽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사명이 다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이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16절을 보면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1:17절을 보면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들에 보면 모세와 선지자의 시대와 예수님의 시대를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세의 역할이라는 것은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것이 끝이지만 그 약속의 땅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내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 것입니다. 구약의 수많은 약속들이 주어지지만 결국 그 모든 약속들이 가리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시 말해 땅도, 씨도, 성전도, 율법도, 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히브리서 11:24-26절을 보면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모세가 상 주심을 바라보았다고 했는데 그 상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변화산에서 엘리야와 함께 예수님의 영광을 본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내실 땅을 보여주셨지만 그 땅에서 역시 약속된 씨가 오셔서 자기를 구원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 11:1-2절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선진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받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오직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 5-6절을 보면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고 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세가 모압 땅에서 죽어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까지 그 묘를 아는 자가 없다고 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의 무덤을 아는 자가 없게 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비스가산에 올라가 죽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왜 모세의 무덤을 아는 자가 없게 하셨을까요? 모세는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의 무덤이 있다면 그곳을 아마 성역화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아무도 모세의 무덤을 알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유다서 9절에 보면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었다고 합니다. 마귀가 모세의 시체를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거대한 무덤을 만들고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죽음의 세계를 보여주고자 했을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우상이 되게 하고자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세의 시체를 처리하셔서 아무도 그 무덤을 모르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직 영원한 본향을 소망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게 하시고 죽음의 권세에 사로잡혀 살지 않게 하시고 오직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8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압 평지에서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렇게 충성스럽게 자신들을 이끌고 애굽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 입구까지 오게 한 모세를 생각하며 30일 동안 애곡했습니다.

 

오늘 본문 9절에 보면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여호수아가 지혜의 신이 충만하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가 명한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습니다. 이것은 모세가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우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민수기 27:18-20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에 감동된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들의 목전에서 그에게 위탁하여 네 존귀를 그에게 돌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신에 감동 되었기에 모세로 안수하게 합니다. 이것을 볼 때 모세의 후계자로 여호수아를 세우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보면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그 후에는 이스라엘 가운데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라고 합니다. 모세가 여호와를 대면한 장면이 어디에 나옵니까? 출애굽기에 나옵니다. 출애굽기 33:18-23절을 보면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나는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곁에 한 곳이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섰으라. 내 영광이 지날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출애굽기 32장과 33장에 보면 모세가 금송아지 우상숭배 사건 이후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하셨을 때 주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그때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얼굴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얼굴을 보면 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보라. 내 곁에 한 곳이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섰으라. 내 영광이 지날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는 자였습니다. 모세는 사람 가운데서는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가서 하나님의 말씀도 듣고 하나님께 말씀도 드린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1-12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고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큰일을 다 이루었습니다. 특별히 모세는 애굽에서 바로 밑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켜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모압평지까지 이끌어 왔습니다. 이 일은 큰일인데 모세가 하나님을 순종해서 그 일을 다 이루었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계자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 모세가 안수하매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히 임하였습니다(9). 여호수아는 지혜의 신이 충만히 임하여 지혜가 많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만큼 그렇게 능력이 있고 모든 것을 갖춘 하나님의 종은 아닙니다. 10절에서 본 것처럼 모세를 따라갈 만한 능력과 지혜가 있는 사람은 그 후에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로 그가 해야 할 사명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땅을 정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그곳에 살게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 일은 큰 일입니다. 그러나 모세에게 맡겨 주신 일에 비하면 큰일은 아닙니다.

 

모세는 당시 세계 최강대국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내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키고 살아야 할 율법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참으로 이 일은 어떤 선지자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모세가 그 일을 한 것입니다. 이제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가나안 족속들을 정벌하고 약속의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착하여 살게 해야 합니다. 이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쟁을 많이 해야 합니다. 물론 전쟁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전쟁을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그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게 해야 합니다. 이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지혜를 충만케 하셨습니다. 여호수아서를 공부할 때 우리가 살펴봤습니다만 여호수아는 이 사명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합니다. 이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언약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일을 이루시기 위해 모세와 여호수아를 불러 세우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와 지혜를 주시고 충성스럽게 하셔서 그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통해서 자신이 여호와이심을 나타내시고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애굽에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들이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종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위엄과 능력과 지혜를 주셔서 그 일을 충성스럽게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의 위엄과 사랑을 더 깊이 알아 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잘 감당해 가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로 여호와 하나님을 영원토록 사랑하며, 찬양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바르게 섬기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영원히 받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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