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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일 2:12-14
성경본문내용 (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13)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14)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강설날짜 2007-12-30

2007년 12월 30일 설교


그의 이름으로


말씀:요한일서 2:12-14

지난번에 우리는 새 계명을 쓰는 이유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새 계명이란 우리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 계명 자체가 빛으로서 어두움인 우리에게 밀고 들어온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두움이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새 계명의 빛이 우리 속에 밀고 들어올 때 그 결과로서 마땅히 형제를 네 몸처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내 스스로 어두움을 물리치고 빛 된 삶을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어두움의 일을 택하느냐, 빛의 일을 택하느냐 하는 것이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고방식 자체가 이미 어두움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죄인 줄, 곧 어두움 아래 있는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 결과 어떤 모습이 나오는가 하면 예수님이 우리 죄 때문에 죽으셨다고 하시는데 나는 그런 죄를 지은 적이 없고 착하게 살아왔는데 내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마서 5:12절에 보면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우리 모든 인생은 우리의 최초의 조상인 아담의 허리에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내가 인정하고 안 하고의 문제는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아담의 후손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스스로 선과 악을 결정하면서 살겠다는 사고방식이 아담의 범죄 안에 들어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결과 사망이 왕 노릇하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5:14절에 보면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했습니다.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아도 사망이 왕 노릇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담이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합니다. 표상이라는 말은 아담 안에 속한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의 행위와 상관없이 사망이 왕 노릇한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역시 그 사람의 행위와 상관없이 생명이 왕 노릇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믿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믿는다는 것은 인간의 지성이나 감정이나 의지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새 계명이 빛으로 우리에게 밀고 들어왔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곧 은혜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정말 그러합니까?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이미 성도 안에 이루어진 일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빛으로서 살아야 이런 모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성도 안에 이미 주어져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말씀인 12-14절은 설교에서 말하면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적용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요한은 자신의 청중들 중에서 구체적인 계층들을 하나씩 하나씩 불러서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12절을 보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라고 합니다. 여기서 자녀들은 나이를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디도서 공부에서 살펴봤듯이 한 사람에게는 늙은 남자의 모습, 늙은 여자의 모습, 젊은 남자의 모습, 젊은 여자의 모습, 아이와 같은 모습 등 여러 가지 모습이 복합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2-14절에서 나오는 자녀, 아버지, 청년이라고 한 것은 나이나 신앙의 성숙도를 따라서 구별하는 내용이 아니라 한 성도를 여러 면으로 보고서 말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사도 요한이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이미 적그리스도가 활동하고 있기에 성도가 무엇으로 무장이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아이가 아니기에 아비의 내용만 챙기면 된다든지, 나는 청년이기에 청년 부분만 챙기면 된다든지 하는 그런 자세는 옳은 자세가 아닙니다. 이 말씀은 성도라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씀인 것입니다.

첫째, 자녀들 곧 성도들은 우리의 죄가 그의 이름으로 사함을 얻었다는 사실입니다.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12). 여기 ‘사함을 얻었다’는 말의 시제는 완료형입니다. 이미 ‘너희의 죄가 사하여 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계속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동사는 수동태로 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누가 죄를 사하느냐, 사하는 주체에 대해서는 명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얼마든지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그렇게 죄가 사하여 진 것입니다. 자녀들은 이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죄가 이미 하나님에 의해 사하여졌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사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우리는 ‘우리의 죄가 하나님에 의해서 사하여 졌다’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살아갈 때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는가를 보면 이 사실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죄가 하나님에 의해 이미 사해졌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살 때 어떤 결과를 만들어 냅니까? 그 자녀들 속에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도록 만듭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에게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라는 말씀은 ‘자녀들아 이미 너희 죄가 사하여 졌다. 그 사실을 알고 그 사실에 의거해서 죄를 계속적으로 이기는 삶을 살아야만 한다’는 그런 의미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의해 우리의 죄가 이미 사해졌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살 때 우리는 더 이상 어두움 가운데 행하지 않게 됩니다. 빛 가운데 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얻었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이 사실을 놓쳐버리면 건물의 기초가 무너지면 온 건물이 다 무너지듯이 우리의 모든 신앙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미 ‘그의 이름으로’,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 전부터 시작하여 이루어 오신 모든 일들을 포함한 이름입니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셔야 하셨고,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과 부활과 승천과 성령을 보내심까지 모두다 주의 이름으로 일어난 일인 것입니다.

구약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을 받는 것은 오직 주의 이름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구원하시는 것이지 결코 이스라엘의 선한 행위로 구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 자들입니다. 단 한 번도 제대로 순종해 본 적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 실상을 보이시기 위하여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 결과 그들이 죄인임이 드러나고 결국 율법의 저주대로 이방의 포로가 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 것입니다. 에스겔 36:22-28절을 보면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그런데도 구원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구원하시되 맑은 물로 뿌려서 정결하게 하여 모든 더러운 것에서 곧 우상의 섬김에서 깨끗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주어서 자기 백성을 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성도가 어떤 사람입니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기의 이름은 부인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 사함이란 오직 주의 이름으로만 된다는 것을 증거 하는 사람이 주의 백성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만 죄 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알 때 빛 가운데 거하게 되며,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둘째, 아비들 곧 성도들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부르는 자들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 이름의 비밀과 그 이름의 능력을 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13절을 보면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아비들에 대해서 기록하는 핵심동사 ‘알았다’ 역시 완료형 동사입니다. 태초부터 계신 이를 이미 너희가 알았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우리가 원리적으로 이야기 했던 것을 가지고 생각해본다면 ‘우리가 이미 알았다, 아는 그 사건이 이미 일어났다’라는 것은 계속적으로 우리 속에 나타나는 그 증거들, 곧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서 완성되어져 가는 일이라든지, 하나님 안에 계속적으로 우리가 거하는 그런 일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속에서 입증이 되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나타내짐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를 알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그것이 지금 계속해서 알아가는 일로 더 깊은 확신 가운데, 더 깊은 교제 가운데 나아가는 이런 일로 연결이 되어져만 될 것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지금 요한이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다면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다, 알아서 어쨌다는 거냐? 알았다는 것은 우리가 앎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알아가는 삶을 제대로 살아야 될 것인가? 그런 부분에 대한 실제적 적용으로 연결이 되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서 본문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태초부터 계신이가 육신으로 오셨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비들 곧 성도들은 이미 그 분을 압니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다만 역사적인 한 인물이 아니라 태초부터 계신 그분과 지금도 사귐이 있다는 것입니다. 1:3절을 보면 사도들이 보고 들은 바를 전하는 것은 사도들과 사귐, 곧 사도들이 전한 복음과의 사귐을 통하여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았다면 도대체 그 이름이 무엇이기에 죄를 사함 받게 되었는가를 더 알아가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3:8-13절에 보면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치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교회가 할 일이 무엇입니까?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져 있던 비밀의 경륜을 교회로 말미암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 비밀의 경륜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았다면 이제 내가 주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 보답할까 하는 차원이 아니라, 도대체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이 무엇인지 이제부터 알아가고 맛보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비입니다.

자녀나 아비나 청년을 한 개인의 신앙 성숙도로 말할 수 없고 한 사람에게 이런 모습이 다 들어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아이란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았음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이후에 우리가 무언가를 많이 해야 신앙이 성숙해진다고 들어왔습니다. 언제까지 죄 사함의 단계에만 머물러 있어야 하는가! 성숙의 단계로 나아가야지 하면서 여러 가지 빛 된 삶을 살라고 주문을 합니다. ‘사명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제자 양성을 해야 한다.’ 그런 것을 신앙의 성숙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과거 이런 것이 신앙의 성숙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성숙이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았는데 이제 그 이름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가는 것이 신앙의 성숙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분이 태초부터 계신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4절을 보면 “다시 아이들아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의 뜻이 아들에게서 이루어진 것이기에 아버지를 안다는 것은 곧 아들을 아는 것입니다. 아들을 모르면 아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비들은 여전히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다고 합니다. 태초부터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자들은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 청년들 곧 성도들은 악한 자를 이겼다고 합니다. 13b절에 보면 청년들은 악한 자를 이겼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기었다’는 말 역시 완료형입니다. 청년들이 어떻게 악한 자를 이긴 것입니까? 14b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심으로 흉악한 자를 이겼다고 합니다. 흉악한 자란 거짓 선생들을 말합니다. 복음의 진리를 왜곡하는 자들을 물리쳐 이긴 것은 말씀이 그 안에 거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결국 태초에부터 계신 말씀이며, 영원하신 아버지의 뜻 안에서 예정 된 대로 자기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 백성을 속죄한 이름입니다. 그 이름으로 속죄함을 입고 그 이름의 비밀과 능력을 알아갈 수록 그 보혈의 능력을 더 깊이 알게 되고 그렇게 되면 흉악한 자들을 물리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그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이며, 그 이름을 알아감으로 그 사귐의 깊이가 더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흉악 한 자를 이길 뿐만 아니라 손도 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5:18-21절을 보면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고 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았으며,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강하여졌으며, 흉악한 자를 이미 이기었음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이 사실 가운데 거하게 하사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을 이루어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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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15
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80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86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35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6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5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73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91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66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24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15
»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5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8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68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53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4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8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50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100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4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93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64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8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4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76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811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9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7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17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8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108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607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8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29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504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87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22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10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32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36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8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14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23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208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17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69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96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7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8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18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54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6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9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704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10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20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95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38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3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70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7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502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8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5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87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5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900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6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6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74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3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50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8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12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9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5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20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31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12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42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94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801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54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55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6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7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33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45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8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9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9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5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5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3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91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9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122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7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8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51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9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8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79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3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8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9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10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71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9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21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29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84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5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72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8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91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50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10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62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8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9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6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80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8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4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30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8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85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70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8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41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83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98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71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700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56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9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1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35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20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86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3002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96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53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43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20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104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12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33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52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22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8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32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12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62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3001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17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53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12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66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71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9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60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75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53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8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82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3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83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9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400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9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33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6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8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8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36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8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80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5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52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31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21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50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5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6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18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5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21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9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11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40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13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36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801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9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81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4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53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5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95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7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74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808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46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46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604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32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62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8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5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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