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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일 5:6-12
성경본문내용 (6)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7)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8)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9)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10)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11)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12)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강설날짜 2008-03-16

2008년 3월 16일 설교


하나님의 증거!


말씀:요한일서 5:6-12

5:4절에 보면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긴다고 했습니다. 세상을 이긴 이 이김은 우리의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믿음이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믿음은 우리에게 은혜로 주어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믿음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이긴 이김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로 난 자만이 가능하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지난주에 살펴보았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원천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5:1, 5).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심이 증거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증거의 주체들이 무엇이며, 그 증거의 내용들이 무엇입니까? 5절에 보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라고 반문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자가 세상을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6절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의 내용이요, 고백의 내용입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다는 것에 대하여 6절부터는 좀 더 구체적으로 증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증언의 내용이 물과 피로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곧 물로만 아니요, 피로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온전한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물과 피로 임하셨다는 것은 물세례와 피 흘리심의 십자가 사건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물세례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것은 온전한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6b-8절에 보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는 주체가 세 가지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여기서 물이 증거 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물이 증거한다는 것은 다름 아닌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세례를 받는 그 현장 속에서 세례 요한의 증거와 하늘로부터의 증거를 받게 되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마태복음 3:13-17절에 보면 세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 때 요한이 무엇이라고 말하였습니까? “내가 당신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 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라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형체로 임하시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 사건은 4복음에서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로 증거 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을 때 요한과 하늘로부터 증거를 받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피로 증거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시는 사건을 통해 증거하신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실 때에는 누가 증거 하였습니까? 마태복음 27:50-54절에 보면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운명하셨을 때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둘러 찢어지고 지진이 일어나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려 잠자던 성도들의 몸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 사형집행관이었던 백부장이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사건을 목격한 이방인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세례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으시고, 저주스러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볼 수가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인간의 지혜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증거로 말미암습니다. 요한복음 14-16장에 잘 나타나 있는 것처럼 성령을 보내신 것은 전적으로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그런 사명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 보내심을 받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성령님도 전적으로 세상 가운데 오셔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하여 사역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7절에서 증거 하는 이가 셋이니 하면서 제일먼저 성령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성령과 물과 피가 증거 하는데 이 셋이 합하여 하나라고 합니다. 이 셋이 일치하게 증거하는 것이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시라는 것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셔야만 예수님께서 물로 세례를 받으신 의미와 피를 흘리신 의미를 알게 되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0:38절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청탁하여 자기 두 아들을 예수님의 좌우편에 앉게 해 달라는 제안에 대하여 예수님이 대답하신 내용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마시는 잔과 받으실 세례란 십자가를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좌우편 자리에 눈이 멀어 자신들이 마셔야할 잔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마실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들이 이 잔의 의미를 깨달은 것은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였습니다. 이렇게 그의 세례시의 물을 통하여 그가 누구신가와 그가 오신 것, 그의 사역에 대한 증거를 받았고, 그의 십자가의 피를 통해 예수님이 누구신지 증거를 받았고 또한 성령을 통해서 증거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사역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증거가 확실한 것입니다. 요한일서 저자는 이런 삼중의 증거를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는 증거의 충족성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9절을 보면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율법에서는 두 세 사람의 증인으로 증거를 확증합니다. 최소한 두 명의 증거만 있어도 유죄와 무죄를 확정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 명의 증인만 있으면 범죄 한 자에 대하여 사형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증인으로도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증거로 받아들이는데 하나님의 증거는 얼마나 더 크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성령을 보내셔서 물과 피를 증거 하시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인데 곧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증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증거란 아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아들에 대한 증거란 사람들이 죽여 버린 하나님의 아들을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심으로 사람들은 죄인이 되어버렸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셨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29-36절을 보면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미리 보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에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며, 성령이 임하심으로 증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함께 한 사도들만이 아니라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하며 잡아 죽였던 바울마저 복음의 내용을 이렇게 전합니다. 로마서 1:2-4절을 보면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물과 피로 임하신 분이신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가 되심은 성령이 증거 하는 것이며, 이러한 증거들은 다 하나님의 증거로서 하나를 증거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증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 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에 대한 증거입니다.

요한복음 5:31-47절을 보면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너희가 한때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심판은 의롭다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 증거는 하나님이 자신을 증거 하신다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이미 증거 하였지만 세례요한의 증거는 물로 증거 하였습니다. 물로 세례를 주면서 진리에 대하여 증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한의 증거 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역사가 바로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증거라는 것입니다.

9절을 다시 보면 사람의 증거도 받는데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증거란 자기 아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 하시는 것입니까? 11절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그 사람 안에 증거가 있습니다. 무슨 증거가 있습니까? 예수님의 물과 피를 믿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성령으로 되는 일입니다. 나의 물과 피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물과 피가 나의 구원이 됨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인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적인 증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즉 하나님이 증거 하시는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이 법정에서 증인선서를 합니다. 국회청문회를 하여도 선서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증언을 다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위증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선서도 하지만 그러나 얼마든지 위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증언을 믿지 못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증거는 그 아들에 대한 증거 인데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증거를 믿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거짓의 아비는 마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증거인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지금 거짓의 아비인 마귀에서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신이 복음의 광체가 비취지 못하도록 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다 그런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게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물과 피로 임하신 것을 믿는 것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소식입니까? 얼마나 큰 선물입니까? 이것이 왜 그렇게 놀랍고 큰 선물이 되는 것입니까? 11-12절을 보면 하나님이 아들을 증거 하신 그 증거는 영생을 주신 것인데 그 영원한 생명이 아들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세상의 어떤 소유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부러울 것이 없는 것입니다. 해골들이 끌어안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인 원자재 난으로 인해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금을 끌어안고 있다고 해서 생명이 있습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 물과 피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생명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그러면 이런 증거는 어떻게 됩니까? 히브리서 10:26-29절을 보면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심판의 기준이 확증되었습니다. 모세의 법이 아닙니다. 모세의 법을 어긴 자도 두 세 증인으로 인하여 죽임 당하였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증거인 그 아들, 물과 피로 성령으로 증거 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을 밟아 버리는 것에 대한 형벌이 얼마나 중할 것입니까?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증거를 믿고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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