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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15:19-28
성경본문내용 (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20)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21)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23)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24)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25)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시리니(26)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27)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28)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강설날짜 2008-03-23

2008년 3월 23일 설교


부활의 첫 열매


말씀:고린도전서 15:19-28

고린도전서 15장은 일명 부활장이라고 합니다. 1절에 보면 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을 설명하면서 부활을 집중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자신이 전한 복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장을 기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이 그들에게 전한 복음이란 3-4절에 기술한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전한 복음입니다. 바울은 이 복음을 다시 고린도 성도들에게 알게 하기를 원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고린도 교회에는 파당문제와 성찬 문제와 몸의 부활을 믿지 않는 문제 등 많은 문제들로 인해 분쟁이 끝이 없었습니다. 그런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복음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바울이 전한 복음 중에서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 부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부활 신앙이 무엇이며,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을 인해 부활의 산 소망을 덧입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5절부터 보면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사흘 만에 살아나신 증거를 열거합니다. 게바에게와 열두 제자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삭되지 못한 자신에게도 보이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12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며 죽은 자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고린도 성도들을 책망합니다. 13-18절에 보면 바울은 계속해서 몸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그들에게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였으리라고 합니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였으면 사도들이 전한 것은 다 헛것이고 너희 믿음도 다 헛것이라고 합니다. 여전히 너희는 죄 가운데 있으며, 예수 믿고 죽은 자들은 다 망하였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 19절 말씀에 보면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의 영광이 목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세상에서 복 받고 잘 된다는 이야기가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부활을 믿은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잘 증거 해 주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24-26절을 보면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세상의 보장된 부귀영화의 삶을 버리고 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원하였습니까? 그것은 애굽의 모든 영광이나 보화란 죄악의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그 죄악의 즐거움보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이렇게 한 것은 상 주심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상이 무엇입니까? 애굽의 모든 보화, 그 당시 세계 최고의 강대국의 보화보다 더 나은 보화란 이 세상의 물질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상이 아닙니다. 그 상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상인 것입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히브리서 11:35절을 보면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더 나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말씀 36-40절 말씀을 보면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사람들이 부활을 믿었기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과 결박과 옥에 같이는 시험과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유리하고 궁핍하며 환난과 학대를 받았습니다. 무엇을 믿었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까? 부활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죽인다고 하여도 달게 받아들인 것입니다. 무엇을 믿었기에 그렇게 되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었기에 그런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빌립보서 3:1-17절을 보면 사도 바울이 자기가 옛날에 자랑거리로 삼았던 것들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합니다. 배설물은 똥과 오줌을 말합니다. 우리는 똥과 오줌을 어떻게 여깁니까? 무익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무엇이든지 자기에게 유익하던 것들을 이제 해로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부활을 믿는 성도의 모습입니다. 그러면 바울사도가 해로 여긴다는 것들이 무엇입니까? 세상의 영광이나 돈을 사랑함이나 세상의 쾌락 사랑함을 해로 여긴다는 말이 아닙니다. 바울은 자신이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베냐민 지파라는 것입니다.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을 만큼 지킨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자랑거리입니까? 이것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 배설물이요, 오히려 해로 여긴 것입니다. 이제까지 자기가 자랑했던 그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앞에서 다 해가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한다고 고백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권능에 참예함을 아는 것은 그의 죽으심에 참예하는 것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내가 부활에 참여하고자 함을 알게 되려면 이 세상에서 죽음에 넘겨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죽으라는 말입니다. 바울사도는 고린도전서 15:31절에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과 전혀 다른 세상을 믿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이미 죽은 세상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세계는 생명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다는 사람이 예수님의 부활이 없고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에 나타난 믿음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는 온통 환난과 핍박을 받는 삶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이 믿음을 버리지 아니한 것은 더 나은 부활의 세계를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부활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은 이 눈에 보이는 세상에서 추구하는 영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광이 배설물이요, 해가 됨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에 합격하면 얼마나 영광스럽게 여기겠습니까? 더군다나 좋은 학교를 다니면서 판사나 의사가 되고 박사가 되어 교수가 되고, 높은 관직에 오르면 얼마나 가문의 영광으로 여기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만약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이런 것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의 영광이 우리에게 생명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만약 오늘 저와 여러분이 눈에 보이는 세상 영광을 부러워하며 그들과 같이 달려간다면 지옥에 가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눈에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의 약속의 세계, 부활의 세계를 믿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은 은혜로 주셔야만 되는 것이지 노력해서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어떤 부끄러움을 당하더라도 상관없다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세상에서 보잘 것 없는 모습이라고 해서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서 12:1-3절에 보면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날의 비밀을 예언한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자와 영원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가 있을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자란 구원을 얻는 자인데 이런 자는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입니다. 그렇지 아니한 자들은 무궁한 부끄러움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란 이런 계시와 예언의 내용을 듣고 믿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소망하여 살고 있습니까? 이 세상에서 부끄럽지 않고 멋있게 살고 싶은 것입니까? 아니면 영원한 영광의 세계에 살고 싶습니까? 우리는 두 가지 다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의 관심사는 늘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영광에 있습니다. 이런 우리 자신들의 모습을 볼 때 다 부활의 영광에 참여할 자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활의 영광에도 참여 못하고 세상의 영광도 없고 가장 불쌍한 사람들 중에 더 불쌍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오늘 본문 20절을 보면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첫 열매가 되셨기에 우리에게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첫 것은 하나님께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곡식의 첫 열매만이 아니라 짐승도 첫 것의 수컷은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 사람도 장남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모든 장남을 대신하여 레위지파가 드려집니다. 출애굽기 13장에 보면, 왜 처음 것을 드리라고 합니까? 애굽에서 10번째 재앙이 장자의 죽음입니다. 그러나 어린 양의 피를 바른 집은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장자와 첫 수컷은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드려짐이란 희생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장자의 개념이란 자기의 희생으로 나머지를 살려내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 장자는 르우벤 이지만 장자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11번째 요셉이 장자의 몫인 두 몫을 받는 것은 요셉이 희생으로 형제들을 살려내기에 장자의 명분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통적인 서열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희생하는가의 문제인 것입니다. 에스겔 44:30절을 보면 “또 각종 처음 익은 열매와 너희 모든 예물 중에 각종 거제 제물을 다 제사장에게 돌리고 너희가 또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 그들로 네 집에 복이 임하도록 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에스겔서는 새 성전과 새 언약을 말합니다. 옛 성전이 우상으로 가득하여 하나님의 신이 떠나버리고 새로운 성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처음 익은 열매와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 네 집에 복이 임하도록 하라고 합니다. 처음 것이 제물로 희생되어져야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1:16절을 보면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고 했습니다.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하면 떡 덩이도 거룩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말씀이 연결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까? 그것은 다니엘서의 말씀대로 기록된 책에 있는 자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맡겨주신 자들을 살려내기 위하여 첫 열매로서 희생하셨습니다. 희생만이 아니라 다시 살아나셨기에 그 첫 열매의 영역 안에 있는 자들은 다 살려내시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21-22절은 말합니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기에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습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아담의 후손으로 사망의 권세아래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죽은 자들을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잔다고 하는 것입니다.

23-24절을 보면 여기서 순서가 나오는데 순서를 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의 첫 열매임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첫 열매의 희생과 부활이 있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이나 지금 예수를 믿는 자들이나 다 부활의 능력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활의 순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이 먼저이고 그 다음은 예수님의 재림하실 때에 살아서 믿는 자들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3-18절을 보면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 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십니까? 우리에게는 환난과 핍박이 없어서 부활의 산 소망이 절박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볼 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호사스러운 가운데 있습니다. 믿음으로 인한 고난과 환난과 핍박이 있기나 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성경의 이런 말씀이 우리에게 실감나게 다가오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도 반드시 부활합니다. 우리가 이 부활의 산 소망 가운데 서로 위로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감당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5-27절을 보면 예수님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불가불이란 이중 부정으로 강조한 것으로 반드시 예수님이 왕 노릇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미 사망을 이기시고 왕 노릇 하고 계십니다. 그 주님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 말씀이 위로가 되시고 소망이 되십니까? 그런 사람은 28절의 말씀을 맛보게 됩니다.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만유의 주가 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모든 것의 주가 되십니까?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의 희생과 노력이 그렇게 만들고야 말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사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부활의 산 소망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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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35
22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97
21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95
218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44
»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29
21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24
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91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402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43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41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21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78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712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71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30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25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9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32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81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69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9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94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56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105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8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800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74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32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83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8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87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831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67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401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29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34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121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610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71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61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512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902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26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22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35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63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12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29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30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246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22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77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804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201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33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25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61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8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45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711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23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26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902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46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37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76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95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509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51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7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95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31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907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9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36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76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70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57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83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20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41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7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23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33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23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47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801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810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58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89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81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94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39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60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37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87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801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7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9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6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7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98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36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213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63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8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90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57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12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84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93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5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304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92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16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79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42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23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65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88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8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80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80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95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52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13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66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1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42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9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82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92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7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336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23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91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900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63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44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89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716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79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711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62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11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20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56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39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501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3029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901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62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59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28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111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15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35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64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25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62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44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25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65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3003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27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66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18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69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73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404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64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80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62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71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86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9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5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93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82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403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51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38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8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9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21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43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50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82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7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56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33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23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53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55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8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24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8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23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74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13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42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15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44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804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302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83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7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58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90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400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10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88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816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49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50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611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39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65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95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8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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