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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 3:22-30
성경본문내용 (22)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23)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라(24)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25)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으로 더불어 결례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26)저희가 요한에게 와서 가로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 저 편에 있던 자 곧 선생님이 증거하시던 자가 세례를 주매 사람이다 그에게로 가더이다(27)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28)나의 말한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거할 자는 너희니라(29)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30)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강설날짜 2009-10-18

2009년 10월 18일 설교


그는 흥하여야 하리라


말씀:요한복음 3:22-30

우리는 지난 두 주간에 걸쳐서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와 나눈 대화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오늘 말씀은 그 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세례 요한은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로 갑니다”라고 하는 제자들에게 자신은 신랑 친구의 기쁨이 충만하다고 하면서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세례 요한의 이 말씀이 구속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신 후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푸는 요한을 찾아가서 그로부터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요한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례 받으러 나오시는 예수님에게 “내가 당신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하며 세례주기를 거부했습니다(마 3:14). 마태복음 3:15절에 보면 그때 예수님께서는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요구를 들은 세례 요한은 그 의미를 알고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이로써 인간의 몸을 입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백성들의 모든 죄를 뒤집어 쓰셨습니다. 요한이 베푸는 세례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의미 가운데는 그와 같은 놀라운 의미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인치심이 뒤따랐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올라오실 때 어떤 하나님의 놀라운 인치심이 있었습니까? 마태복음 3:16-17절을 보면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 문’이 열렸습니다. 이 사건은 후일 사도 요한에게 하늘 문을 열고 천상의 세계를 보여주신 주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4:1절에 보면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특별한 계시를 통해 사도 요한에게 종말의 때를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바로 그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그에게 임하셨던 것입니다. 하늘 문이 열리고 성령이 그에게 임하셨을 때 하늘로부터 어떤 음성이 들려왔습니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도장을 꽉 찍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 속에는 ‘예수님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유일한 인간이다’는 배타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인간의 몸을 입은 거룩한 메시아가 유일한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의 대상이 되어 영원한 제물로 받쳐질 것이 증거 되었습니다. 세상 죄를 지신 그 거룩한 어린 양이 하나님께 바쳐지게 됨으로써 이룩될 구체적인 사역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사건은 특별한 구속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요단강에서 백성들에게 세례를 베푸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베푸신 세례는 외형상 요한의 세례와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질적인 의미에 있어서는 완전히 구별됩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성경 전체적인 문맥을 통해서 볼 때 요한의 세례는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베풀어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에 비해 예수님의 세례는 그의 사역 초기 단계에서 단기간에 베풀어졌던 것 같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푸신 것은 그의 전 사역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베풀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세례를 베푸시는 것은 십자가 사역과 연관된 선언적 의미를 지니고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것과 백성들에게 세례를 베푸신 사실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한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세례와 관련된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요한의 세례와 예수님의 세례를 동일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겠습니다.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와 대화하신 후에 제자들과 함께 유대 땅으로 가셔서 거기 함께 유하시면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 때 세례 요한도 물이 많은 살렘 가까운 에논에서 세례를 베풀고 있었습니다(23). 이때는 아직 세례 요한이 옥에 갇히지 않은 때였습니다(24). 25절에 보면 그런 상황 가운데 세례 요한의 제자들과 한 유대인 사이에 결례에 대하여 논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정결예식을 두고 논쟁을 벌였던 까닭은 세례 요한의 세례와 구약 율법의 정결 예식 사이의 연관성 여부에 관한 문제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약시대 예루살렘 성전의 성소 앞에는 정결예식을 위한 물두멍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정결예식은 성막과 성전의 성소에서 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절기에 따라 지켜지는 규례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예루살렘 성전과 성소에 연관되는 정결예식에 대한 논쟁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어린양이자 영원한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여튼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성막과 성소 건립을 명하시면서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제사장들의 정결을 위하여 특별히 물두멍을 만들도록 지시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0:17-21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호와 앞에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고 했습니다. 모세는 물두멍을 만들어 거기에 담긴 거룩한 물로 제사장들이 씻음으로써 정결케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제사를 드리면서 그 물두멍을 통해 정결케 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는 외부적 정결을 위할 뿐 아니라 세상으로부터의 단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더러운 것을 씻어내지 않은 상태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면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어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정결예식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대대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였습니다. 이처럼 성소 앞의 물두멍과 물은 인간이 거룩한 하나님께 나아가면서 반드시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죄 없으신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푼 의미와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직접 세례를 베푸신 데에는 그와 연관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앞에서 본 대로 영원한 제사장이자 세상 죄를 지고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님께서 요단강의 세례를 통해 정결한 제사장이 되셨을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인간의 모든 죄를 뒤집어 쓰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가운데서 드러난 상징적인 의미와 더불어 예수님께서 세례를 베푸심으로써 자기 백성들을 친히 정결케 하시는 구속사적 의미를 드러내셨습니다. 그것은 구약 성경의 성취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야 할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미처 이러한 의미를 알지 못하는 요한의 제자들과 유대인 사이에 정결예식으로 인한 논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세례 요한과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세례를 보면서 구약의 정결예식과 결부지어 논쟁하면서 그 의미를 찾고자 한 것입니다. 그것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세례 요한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내신 선지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그와 같은 논쟁을 벌이고 있는 동안 요한의 제자들은 세례를 받기 위해 자기 스승에게 몰려오던 사람들이 다 예수님에게로 가는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세례와 예수님의 세례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지 못한 요한의 제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이 문제는 아주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요한의 제자들은 그 사실을 스승에게 고했습니다. 26절에 “저희가 요한에게 와서 가로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 저 편에 있던 자 곧 선생님이 증거하시던 자가 세례를 주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제자들의 염려를 들은 세례 요한은 그것이 오히려 당연한 일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답변이 어떠합니까? 27-28절을 보면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나의 말한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거 할 자는 너희니라”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그것이 하나님의 구속사역이 계획대로 이루어져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세례 요한은 자신의 제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주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자신을 따르던 제자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역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자기를 따르던 제자들이 자신의 목적을 위한 제자들이 아님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따르던 제자들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를 따라야 할 자들임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증거할 자가 너희니라”고 하셨습니다. 세례 요한의 이와 같은 자세는 오늘날까지 주님의 몸된 교회 가운데 보여주었던 매우 중요한 본이 되고 있습니다. 곧 오늘날 우리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증거자로서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 가를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교사들은 어떤 경우에도 성도들을 자기에게 속한 제자로 만들고자 해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성도들은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며, 교회에서 가르치는 직분을 가진 모든 교사들은 이 일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만일 개인적인 종교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제자를 만들고자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자가 있다면 그는 무지한 교사이거나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할 성도들을 자기를 위한 제자로 가로채는 배도의 길을 걷는 자일 뿐입니다.

세례 요한은 불필요한 염려를 하는 제자들의 말을 듣고 오히려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몰려가야 하는 당위성을 드러냈습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세례를 받고자 요단강으로 나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몰려가는 것을 보고 염려하였으나 세례 요한은 오히려 그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그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말을 했습니다. 그는 이 세상에 메시아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잔치 집의 신랑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는 예수님과 그의 백성 사이를 부부관계로 묘사함으로써 그의 깊은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29절에 보면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 가운데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기의 신부를 취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음이 선포되고 있음을 우리는 주의 깊게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대상은 마치 신랑의 잃어버린 신부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거짓의 아비요, 살인자와 같은 사탄은 사랑스런 신부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유혹하여 간음을 행함으로써 저의 몸을 더렵혔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택한 백성이 그 악한 자와 짝하여 더럽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신실하신 언약에 따라 그들을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신부를 맞이하는 신랑으로 예수님을 묘사하면서 이 점을 암시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처음부터 존재했던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은 그와 관련된 의미를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역시 세례 요한이 깨달았던 것과 동일한 깊은 의미를 가질 때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타락해 창부와 같이 되어버렸으나 원래부터 사랑하고 있던 신부를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친히 이 세상에 오셔서 그 모습을 드러내신 것을 보며 자기도 그로 인해 큰 기쁨에 충만해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청세 전에 선택하신 당신의 자녀들을 마치 신랑이 신부를 기뻐하듯 영원한 기쁨의 대상으로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하나님을 배반한 인간의 죄악을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신부와 같은 자녀들을 되찾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친히 이 세상에 오셨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후일 교회를 구성하여 주님의 신부로서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거룩한 피로 값주고 자기의 신부를 도로 사셨던 것입니다. 이로써 신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친히 구원하신 자신의 신부인 교회 사이에 신비적 혼인관계가 성립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교회는 결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분리될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의 관계에 놓이게 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세례를 베푸시는 예수님의 사역과 자기 제자들의 염려를 접하며 중요한 구속사적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30절에 보면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이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 말씀을 윤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려 한다면 결코 그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이 시대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씀을 윤리적으로 이해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현대의 많은 교인들은 하나님과 자신을 마치 동업자 관계에 있는 듯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은 자기가 잘되는 것이 마치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믿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빙자하여 자기의 욕망을 채우려는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는 흥하여 하겠고 자기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을 윤리적인 차원이 아니라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어느 정도 윤리적인 면을 지니고 있다고 할지라도 결코 윤리 자체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한 말의 진정한 의미는 구약의 완성과 신약의 흥기를 뜻합니다. 즉 자기까지 진행된 구약의 옛 언약이 완성되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새 언약이 시작되어야 함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메시아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공적사역을 시작함으로써 구약의 모든 역할은 끝이 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 요한의 이 말을 통해서 구약의 완성과 신약의 성취에 대한 하나님의 구속사적 의미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의 말을 단순히 윤리적인 측면에서 이해하고 내가 희생하고 수고하여서 예수님의 일을 크게 흥하도록 하자라고 생각 하는 것은 아직도 쇠하는 것과 흥하는 것을 세상적으로 비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이 부분을 오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증거했습니다(요 1:29). 그러므로 예수님이 흥하는 길은 곧 잘되는 길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혀서 예수님의 소문을 들으니 과연 메시아일까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성령에 의하여 증거하고서도 예수님의 행하심이 흥해야 하는데 곧 빨리 세력을 규합하여 이 세상을 심판하고 다윗의 왕국을 재건하여야 하는데 들리는 소문이 죄인과 함께하시고, 병든 자를 고쳐 주시고, 가난한 자들과 함께 지내신다는 소문을 듣고 자기 제자를 예수님께 보내어 물어보게 합니다. 마태복음 11:2-6절을 보면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실족할 만큼 예수님의 하시는 일이 유대인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일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배척 받으신 근본 이유입니다. 적어도 메시아라면 영웅으로 도탄에 빠진 민족을 구원하는 초인이 되어야 하는데 예수님은 나는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백성을 나에게로 이끄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 말씀을 이해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죽으심이 흥하는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이해 못하는 길이었기에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예수님 홀로 걸어가신 그 흥함의 길이 바로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길을 이해하고 따르는 자는 오직 성령이 임한 자만이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고 난 후의 제자들의 자세가 어떠하였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기 전까지 누가 크냐고 다투던 그들이 ‘나는 아니요. 왜 나를 주목하느냐’고 말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자기 개인의 권능과 경건의 능력이 아니고, 오직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의 이름이 이루어 내었다는 말을 하면서 제자들도 한결같이 주님의 뒤를 따라 세상에서 비참하게 죽어갔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따르는 자의 길입니다.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짊어지고 가는 것, 그래야만 그리스도의 능력만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마치 고장 난 차가 견인차에 끌려가듯 하나님의 은혜로 끌려가는 주제에 무엇을 자랑합니까? 끌려가는 자세는 나의 힘이 아니라 견인차의 힘으로 가고 있음을 나타내는 역할이 고장 난 차의 할 일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는 말씀의 참된 의미를 알게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날마다 자신이 죽은 자임을 확인하며 은혜로 살게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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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304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38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60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517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49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404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86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47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43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505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61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412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83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45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90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70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51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63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6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31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63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6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9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7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9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93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77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7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30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82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49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20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54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98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1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14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58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36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57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74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9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96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52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8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14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83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30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39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44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37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82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35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74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95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88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51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12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61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08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25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92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63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20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55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59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56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701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15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39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5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36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62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19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75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47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7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507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47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6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63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69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703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306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13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94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82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27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19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900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55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35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19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47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59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8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75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57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74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73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24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42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90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48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9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97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80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74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99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70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50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72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90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81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705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85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24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32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55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17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606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52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28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82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904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77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67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77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53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20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25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23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203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10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25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67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61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76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75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66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28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73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9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64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48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301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15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36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52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57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95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27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62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28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56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77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18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10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47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40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91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12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11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10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97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2009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9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24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62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21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62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88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31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70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73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701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50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39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9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78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71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60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9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70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9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24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22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3000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93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07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10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10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24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7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81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65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30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99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31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710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869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51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18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85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72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25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79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43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10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06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8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800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17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72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15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94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50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804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9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63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8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35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47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80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35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8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7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34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98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22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70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202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98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81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79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18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801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5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48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17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74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68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95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9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82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6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15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42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9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18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5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64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47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85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28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28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65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10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7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52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63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38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49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9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67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82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96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72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405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105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53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432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9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22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81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6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31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16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24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83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35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604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504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27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58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39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400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95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61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96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202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701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34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404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31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59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8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47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24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77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8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5005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61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9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5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8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47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96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15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51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40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66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96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81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05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45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77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10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71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42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96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75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6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39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81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63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82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9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23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34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82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11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51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08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98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9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30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9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8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66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9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96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6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10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8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6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50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6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7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13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300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6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74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6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4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31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44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58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50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8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94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9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301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10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41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34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7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27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68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14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18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55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54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06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41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4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802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6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502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4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6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33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71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9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37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63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50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8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7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4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74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79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34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43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501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70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70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85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81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90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60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4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10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46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7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51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45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71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2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62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45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32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37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6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601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37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91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88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70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33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9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9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8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63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90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52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60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61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6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5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6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93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93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54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63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5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52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72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32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64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8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4
»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31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6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50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8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9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61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20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8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63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8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71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50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92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48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33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4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70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80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22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47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33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09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39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8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41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48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97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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