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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롬 12:1-2
성경본문내용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강설날짜 2009-11-29

2009년 11월 29일 설교


영적예배


말씀:로마서 12:1-2

우리는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가르쳐 주신 참된 예배 곧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참된 예배에 대해서 더 깊이 배우기 위해 지난 주와 이번 주에 걸쳐서 예배에 대해서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우리는 이사야 1:10-17절 말씀을 중심으로 삶의 예배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로마서 12:1-2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 곧 우리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영적 예배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헌상하고 말씀도 듣고 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예배라고 합니다. 예배란 말 그대로 예를 갖추어 절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에게 예배하는 것입니까? 삼위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잘못하면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새벽에 정화수 떠 놓고 빌듯이 우리의 정성을 드리자 하는 것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곧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정성을 바치자라는 식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제사가 가인의 제사가 되지 말고 아벨의 제사가 되게 하자고 합니다. 가인은 그냥 농사지어 얻은 소출 중에서 일부를 제물로 삼아 제사를 드렸지만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아벨과 같이 정성을 다하여 구별된 제물을 드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창세기 공부할 때 배웠지만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기 때문에 받으셨고, 가인은 땅의 소산의 일부로 드렸기 때문에 안 받으셨습니까?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아벨의 제사를 받아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이 제사가 거절되자 안식이 변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사는 받아 주고 자신의 제사는 안 받아 주느냐고 대적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열납하신 제사를 드린 아벨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로 그는 축복을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축복은 커녕 가인에 의해 살해당하고 말았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죽임을 당한 아벨의 인생이 축복입니까? 저주 입니까? 저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바른 예배를 드리면 축복을 받아야 할 텐데 바른 예배를 드린 최초의 사람 아벨이 이처럼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배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정말 하나님께 드려야할 우리의 영적예배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일주일 중에 어느 특정한 시간과 공간에 모여서 행하는 일이 영적예배라고 할 수 있습니까? 곧 지금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영적예배 인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인가를 물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백년 지켜온 전통에 익숙하여 있으면서 자신은 하나님께 바른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바른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에 의하면 우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적예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1절을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고 했습니다. 영적인 예배가 우리의 몸으로 살아있는 제사를 드리는 것인데 이런 예배가 무엇인지 구약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러면 구약의 제사가 어떤 모습입니까? 시간적으로는 매일 드리는 상번제와 안식일과 각종 절기 때마다 드리는 예배가 있습니다. 예배 장소는 성전이고, 제물은 흠 없는 짐승입니다. 율법이 가입한 것은 그들의 죄를 알게 함이며, 그 죄를 속하기 위하여 대신 피 흘리는 희생의 제사가 구약 제사의 중심이었습니다. 물론 속죄만이 아니라 감사와 서원의 제사도 있습니다만 속죄가 이루어지지 아니한 상태에서는 다른 예물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구약의 사람들은 그러한 제사를 통하여 무엇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까? 그들이 살아가는 것은 자기들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흠 없는 짐승의 대신 희생당함을 통하여 살아가는 것임을 늘 의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희생제물을 드리고 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까? 절기도 잘 지키고 희생 제물도 잘 드린 자기 행위를 믿고 사는 것이 아니라 대신 희생당함으로 나는 살아가는구나 하는 그런 의식이 삶을 지배하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즉 희생의 피를 뒤집어쓰고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그런 삶은 긍휼의 삶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희생으로 살아가기에 삶의 현장에서도 긍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삶에서 긍휼이 나오지 않는데 단지 날과 달과 절기를 지키고 제물을 바치는 행위는 헛된 행위이며, 위선이며,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가증히 여기시는 일에 불과 한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지난 시간에 살펴봤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분리된 형식적이고 위선적인 그런 제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1:10-17절을 보면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절기를 지키고 제물을 바치는 행위가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고 합니다. 견디지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무수한 제물, 피 흘림, 하나님께 보이고자 오는 그런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의 삶에서 긍휼과 자비가 빠져버렸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학대하면서 무슨 제사를 드린다는 말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고와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긍휼을 나타내는 삶을 살므로 그들 자신이 긍휼을 받고 사는 자들임을 들어내야 하는데 도리어 그들은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학대하고 착취함으로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사야 66:1-4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성전을 지어드리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보좌요, 이 땅이 하나님의 발등상 밖에 되지 않는데 어느 인간이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지어드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가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 제물로 제사를 드릴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집도, 제물도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을 돌보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과 바른 관계성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곧 그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이 드리는 예배를 기뻐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절기를 잘 지키고 제물을 잘 드렸다고 하는 사람, 오늘날 식으로 말하면 예배를 정성을 다해 드렸다고 하는 사람에게 가난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이 나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가 상한 심령인데 자기는 이것을 바쳤네, 저것을 지켰네 하는 자기 의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나는 이것도 저것도 하지 않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까?

예레미야 7:1-11절을 보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가라사대 너는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경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가는 유다인아 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곳에 거하게 하리라.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거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 무궁히 준 이 땅에니라.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적의 굴혈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구약의 성전을 부정해 버리는 말씀입니다.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고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면서 성전에 들어와서 제물을 바치고 우리는 구원 얻었다는 그런 거짓말을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성전은 도적의 굴혈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청결케 하실 때에 성전을 도적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진노하셨습니다. 요한복음 2:13-16절에 보면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어 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날을 지킴으로도, 제물을 바침으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공의를 행하며,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고 긍휼을 베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편 40:6-8절을 보면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지 아니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하지 아니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제사와 예물이 아니라 한사람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동으로 예언한 이 한 인물이 누구입니까? 히브리서 10:8-10절을 보면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고 했습니다. 어떤 제사나 희생 제물로도 이룰 수 없는 일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입은 것입니다. 이 말씀이 로마서 1-11장 말씀의 핵심요지입니다.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거룩함을 얻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영적 예배가 무엇이겠습니까? 다시 날과 달과 절기를 지키거나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로마서 저자는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권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란 로마서 1-11장에 나온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로 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로마서 11:32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갇혀 있게 된 것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이제부터 무엇으로 살라는 것입니까? 주님의 긍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구약에서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한계입니다. 분명히 긍휼로, 대신 희생으로 구원받아 나왔지만 그들은 날과 달과 절기와 희생제물을 드리는 자기들의 행위를 의지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에서는 구원받아 나온 자들이 계속하여 그의 긍휼과 자비를 드러내는 자로 만들어 내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은 4장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에서 예배의 장소에 대한 질문에 이곳도 저곳도 아니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영적인 예배입니다.

그런데 신령과 진정이란 우리가 온갖 정성을 다하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이 말씀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즉 주의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이끄시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 앞에 서계시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참된 예배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성도가 드릴 산 제사는 특정한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바치는 어떤 것으로 드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사람으로 사는 것이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밥을 먹든지, 물을 마시든지, 공부를 하든지, 직장에서 일을 하든지, 잠을 자든지, 아프든지, 건강하든지, 성공하든지, 실패하든지, 살든지, 죽든지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주의 영광을 위한다는 것은 주의 긍휼과 자비를 오고 오는 세대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7절을 보면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릴 영적예배입니다.

그러면 오고 오는 세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지극함을 나타내기 위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까? 곧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삶이 어떤 것입니까? 로마서 12:2절에 보면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기 위해서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대란 하나님 없이 사는 세상을 말합니다. 하나님 없는 이 세상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합니다. 한 마디로 하면 이 세상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기 위해서는 바로 이런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할 때 우리는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배우기에 힘써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배우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분별함으로 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는 삶을 살게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고 오는 세대에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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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52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410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92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52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47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511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65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418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87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50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94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74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56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70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300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35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69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4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4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54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93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99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82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52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33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88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54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25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58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604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20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19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64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41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61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74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403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400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57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72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21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88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35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46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50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43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85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40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81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701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92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55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18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66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15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31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98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68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24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59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63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62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707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19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43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8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39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66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24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82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50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52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513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52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70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67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72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709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312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19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202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87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32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26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904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60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43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23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51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63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401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80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62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81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77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28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47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96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52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66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403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85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76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805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76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53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77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95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88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712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91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28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39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60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24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611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59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32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86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911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84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71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81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57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25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28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26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208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14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29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72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67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82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82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71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34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78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75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72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53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306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18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40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61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62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100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31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66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32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61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83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24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14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52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48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97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13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18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12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403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2012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73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29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67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25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65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95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3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75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76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706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55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46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43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81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76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64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23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72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1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26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24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3005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900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09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13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14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29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53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85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68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35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502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37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714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873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58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22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88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76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28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83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50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16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12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24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805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23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75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23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95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54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805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32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64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22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40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55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84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41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63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91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39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203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28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74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205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101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86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87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23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806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8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51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20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80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72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97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30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85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9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19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44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93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22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6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69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52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89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30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32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68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13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20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56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68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43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50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81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71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85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900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75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408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110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56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436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61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25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8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8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33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17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28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86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38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607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508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30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59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42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406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97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62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500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205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705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36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40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35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62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50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50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27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81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72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5007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67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7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8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10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51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99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16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53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44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72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700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85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10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48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82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16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74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44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300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81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60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41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84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67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84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35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26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36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87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14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55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12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403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73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33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33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91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69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32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99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9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15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32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80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55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90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902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19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302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8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76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8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7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36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47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60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54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91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96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74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303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15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45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37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82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32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70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18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20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58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57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10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44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6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806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8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505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7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9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37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76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51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40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67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53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100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9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8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77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81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37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47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504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72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72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89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84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96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65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8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13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50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93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52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49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73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6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67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48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38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42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9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604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41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94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90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76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36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74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33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83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66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94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58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63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64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8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8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700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95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96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56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64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9
»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57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76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35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67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42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9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34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8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53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60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42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64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25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4001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67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11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75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52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95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51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37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9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76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82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2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50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36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13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43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63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45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51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102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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