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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 4:27-42
성경본문내용 (27)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28)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29)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30)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31)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32)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33)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3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35)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36)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37)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38)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39)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40)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41)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42)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강설날짜 2009-12-06

2009년 12월 6일 설교


예수님의 양식


말씀:요한복음 4:27-42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고 있을 때 양식을 구하러 동네로 갔던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님과 나누는 대화입니다.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먹고 사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일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은 사치입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에 나온 것도 만약 빵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면 나올 수 있겠습니까? 당장 점심 먹을 것이 없어서 처자식이 굶고 앉아 있다면 여기서 예배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배를 드리고 나면 쌀을 한 포대씩 준다면 앉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먹을 것을 구하러 가야 할 것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오늘 말씀의 결론을 너무 쉽게 ‘우리는 빵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 있다 그것은 전도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우리가 선교 단체 시절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직장은 부업이고 선교는 주업이다.’ 그래서 직장이란 전도하기 위한 수단이었지 내가 밥 먹고 살기 위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직장에서 쫓겨나서 당장 먹을 것이 없는데도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직장보다 전도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성경을 보게 되면 사마리아 여인이나 제자들의 모습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모습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와 같은 생각에 빠져 있다면 사마리아 여인이나 제자들이 어리석어 보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시는데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염려하느냐고 공박하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과의 대화 중에 드디어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때 27절에 보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던 제자들이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자와 더불어 말씀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당시 유대적 관습에서 랍비가 길에서 낯선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랍비 문서의 기록에 의하여 랍비의 자격을 다룬 6조 금단 중에 “길가에서는 자기의 아내라 할지라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자와 이야기 하면 율법에서 멀어지게 되고 결국 지옥 불에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자 사이에는 아주 진지한 대화가 오가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제자들은 ‘어찌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 하십니까?’라고 묻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중에 갑자기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막 달려 들어갔습니다. 참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면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달려간 사마리아 여인이 무엇을 하였습니까? 28-29절에 보면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라고 하였습니다. 물동이를 버려두었다는 것은 더 이상 육신의 목마름이 없어진 것을 말해 줍니다. 또 동네로 달려갔다는 말은 삶의 권태와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그녀의 삶은 환희와 기쁨에 넘치게 되었음을 말해 줍니다. 여인은 동네 사람들마다 붙잡고 말했습니다.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사마리아 여인은 수치스런 과거로 인한 깊은 자의식과 열등감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던 여자였습니다. 죄로 인해 소외되고 사람들의 멸시를 당했던 여자였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달라졌습니다. 더 이상 과거에 얽매여 슬퍼하거나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부정적인 자의식에 시달리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그녀는 완전히 변했습니다. 항상 수심을 가득 담고 찡그렸던 얼굴이 웃음꽃으로 활짝 피어났습니다. 숯덩이 같던 얼굴이 달덩이 같이 밝아졌습니다. 더 이상 삶의 권태와 목마름 때문에 괴로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속에서부터 솟아나는 만족과 기쁨을 주체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달려가 예수님을 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기를 따돌리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자랑했습니다. 자기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예수님께 ‘와 보라’고 초청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갑자기 너무 달라진 여인의 모습으로 인해 놀랐을 것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변할 수 있는지 너무 신기했을 것입니다. 도대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기에 저렇게 변했단 말인가? 그들은 궁금해졌습니다. 자기들도 한 번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30절에 보면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서는 전도할 수 없습니다. 반면 누구든지 예수님을 만나기만하면 자연스럽게 전도자가 됩니다. 누구든지 생수를 마시면 그 기쁨과 감격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을에서 사마리아 여인의 전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나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동안 우물가에는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31절을 보면 제자들은 예수님께 준비해 온 음식을 내 놓으며 잡수시도록 권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전혀 배고픈 표정이 아니었습니다. 음식을 사러 갈 때만 해도 행로에 곤하여 지쳐있던 예수님은 얼굴에 기쁨이 기득하여 말했습니다. 32절에 보면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는 말에 도대체 무슨 소린지 제자들은 도통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33절에 보면 제자들은 “누가 잡수실 것을 가져다 드렸는가?”하며 서로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습니다. 제자들은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생수를 오해했듯이 그들도 양식을 오해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양식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34절에 보면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양식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6:38-40절을 보면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서 내려오신 것은 자신의 뜻을 행하려 하심이 아니었습니다. 자기를 보내신 이 곧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려 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시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양식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와 같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 그 일을 온전히 이루심으로 쉼과 힘을 얻으셨고, 기쁨과 만족과 즐거움을 누리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맡기신 일을 하나씩 행할 때마다, 예수님은 말할 수 없는 만족감을 누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 속에서 쉼을 누리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것이 예수님께는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마침내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일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양식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알지 못하는 양식이었습니다. 마치 사마리아 여인이 마실 물을 말하고 예수님은 영생수를 말씀하시는 것과 같은 상황인 것입니다.

마실 물을 말하는 여인에게 영생수가 되시는 자신을 소개하고,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를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영생수를 말씀하시는데 사마리아 여인은 마실 물을 말하고, 예수님은 알지 못하는 양식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을 말하는데 제자들은 먹을 빵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로 못 알아듣는 것이 바로 우리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벽창호와 같은 자들을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그 주님의 열심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전도를 쉽게 하셨을거야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입니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은 신이시니까 십자가에서 별로 아프지 않으셨을거야’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택하신 자를 찾아 오셔서 구원하시는 것이 예수님의 양식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바로 전쟁입니다. 악한 마귀와의 전쟁입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로 향하신 것이 우연히 길가다가 들리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하신 자를 살리시기 위하여 사마리아까지 가신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전도여행 차원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적과의 치열한 싸움 안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몸을 입고 있으니 예수님도 주리고 목마르십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급한 일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살리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전쟁을 홀로 하시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알아야 도와주죠. 제자들은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가끔씩 돕는다고 나섰다가 엉뚱한 소리만 하여 ‘사단아 물러가라!’고 하는 책망을 받는 것이 제자들의 모습입니다.

제자들이 지금 빵을 구하여 와서 예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듣는 것과 같이 못 알아듣는 곳이 또 한곳에 나옵니다. 배경은 다르지만 예수님의 관심과 제자들의 관심의 차이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6:5-12절을 보면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우리가 떡을 가져 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제자들은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의논하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떡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로 사천 명이나 먹고서 일곱 광주리가 남았는데 그것을 들고 오지 않았다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너희가 아직 깨닫지 못하였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고 주운 것이 얼마며 떡 일곱 개로 먹고 주운 것이 얼마냐?”하고 책망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제야 제자들이 떡이 아니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가르침을 주의하라는 것임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마리아 여인과 제자들의 관심사와 예수님의 관심사가 이렇게 다르듯이 오늘날 우리의 관심사와 예수님의 관심사도 이렇게 다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만 우리 자신이 쓸만한 사람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수님께 나아가는 자세가 ‘예수님 내가 무엇을 하여 드릴까요?’하는 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도 보는 바와 같이 사마리아 여인이나 제자들이 예수님의 양식을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마리아 여인과 제자들에게 참된 양식이 무엇임을 알게 하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전쟁을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 전쟁이란 바로 사탄의 세력에 붙들려 있는 우리를 구하여 내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하시는 전쟁인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을 싸우신 결과로 우리에게 영생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사마리아 여인과 제자들에게 참된 생수와 양식을 증거 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통하여 보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68:12절에 보면 “여러 왕들이 도망하니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 나누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여호와의 전쟁에서 여호와께서 앞장서서 싸워 주시자 대적들이 도망가게 되고 그러므로 거두어온 전리품을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 앉아있던 여인들에게도 전쟁의 승리로 인한 전리품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호와의 전쟁의 결과로 우리에게 구원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양식이란 하나님의 뜻대로 원수를 물리치고 택한 자를 구하여 내시는 것입니다. 동문서답하는 사마리아 여인을 구하여 내시듯이 오늘날 저와 여러분들을 구하여 내시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주님은 열심을 내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4:35-38절을 보면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아직 추수하려면 넉 달이 있어야 하는데 예수님은 벌써 추수할 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도 제자들이 보지 못하는 면입니다. 예수님이 지금 전쟁을 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미 사탄이 꺾인 것입니다. 사탄이 예수님 앞에서 쫓겨나는 것이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추수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이 종말인 것입니다. 추수를 함으로 알곡과 가라지가 나누어지듯이 추수할 때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지금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추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초림하신 때부터 종말인 것입니다. 지금은 추수 때인 것입니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았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은 누가 심고 누가 거두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심으시고 예수님이 거두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는 말이 옳도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제자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들도 역시 하나님이 심으시고 예수님이 거두어들이신 열매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되어진 것이 아닌 것을 거두러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전도할 때 내가 공을 많이 들여서 한 사람을 전도하였다고 말합니다만 그러나 38절에 보면 “내가 너희로 노력치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노력치 아니한 것을 거두는 것입니다. 노력은 다른 분이 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노력해 놓은 것입니다. 이미 승리해 놓은 전리품을 거두어 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십니까? 노력치 아니한 것을 거두어 오는 것을 통하여 주님의 노력한 것에 참여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노력으로 참여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노력에 참여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사마리아 여인에게서 나타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제자훈련이나 전도훈련을 받으려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그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노력, 예수님의 힘쓰심이 그를 살려놓은 것입니다. 이제 눈을 뜬 이 여인이 동네에 들어가서 와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을 사마리아 동네에 모셔 갔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자가 많아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사마리아 사람들이 한 말이 무엇입니까? 42절을 보면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줄 앎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자는 무엇을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노력한 것에 참여되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전도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전도가 노력치 아니한 것을 얻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설교 잘해서 구원 얻을 자가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노력에 참여되어진 자로서 주님의 일하심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으로 주님을 직접 만나게 되면 우리는 주님의 노력에 참여되어진 자로서의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을 일으키시고 오늘도 변함없이 이 일을 이루고 계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 일을 이루시는 것이 예수님의 양식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뜻이 우리 안에 이루어지는 것이 우리의 양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은 ‘사명’이라는 말이 매우 부담스럽게 여기는 단어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사명’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뜻을 행하시며, 당신의 일을 온전히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두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그 일을 하나하나 이룰 때, 그것이 우리에게 양식이 됩니다. 만약 우리의 삶에 있어서 의욕이 떨어지고, 짜증이 나고, 마음에 은혜가 없다면 우리의 삶이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곧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고 그의 일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아모스 8:11-13절을 보면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고 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양식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을 양식으로 삼고 살 때 피곤치 않고 지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주님의 양식이 우리의 양식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삶을 살므로 주님이 누렸던 그 만족을 우리에게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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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에스겔 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file 겔 17:1-24 손재호 2018-05-27 393
744 [에스겔 16장]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file 겔 16:44-63 손재호 2018-05-20 259
743 [에스겔 16장] 방자한 음부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16:1-43 손재호 2018-05-13 303
742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27
741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17
740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07
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89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13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30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469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12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68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56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27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17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71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35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74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62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30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4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51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41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6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0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1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81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7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7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5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4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5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6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4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5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7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7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4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32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8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3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13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22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6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56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6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46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0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65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21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5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41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96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97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70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41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99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48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39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43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4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07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29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2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13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56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12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59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33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1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87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39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2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59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54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94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279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388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84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77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08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278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91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48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12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496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40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38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0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66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41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52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58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3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3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75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34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86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5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63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67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53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32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61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80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63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86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77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6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04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36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97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87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38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09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47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78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67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57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47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39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098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599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296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88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95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10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58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45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60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42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7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12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54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1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43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30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84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6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2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1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49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72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00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1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16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5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53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07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5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38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29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79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0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75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2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0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3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3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4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0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8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1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8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4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94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0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02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0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69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2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20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5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9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403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3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3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92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3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8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9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10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4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2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90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3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5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9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3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1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8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7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81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4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60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8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2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6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72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5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8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3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8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50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8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1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39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6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4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2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8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1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80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2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42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3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3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3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7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7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8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1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9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8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74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7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8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8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7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5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1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3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6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5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9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4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9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40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5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1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6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7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9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3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4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1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7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3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5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5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1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2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2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3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02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90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8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7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6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4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9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8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0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7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8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6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30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90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4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80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9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9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3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9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0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8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5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6
»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0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4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6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6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9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1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60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21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8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91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1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8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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