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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 5:1-9
성경본문내용 (1)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2)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3)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4)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5)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6)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7)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8)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9)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강설날짜 2009-12-20

2009년 12월 20일 설교


예수님과 베데스다


말씀:요한복음 5:1-9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명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쳐 주시는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연못에 들어갈 수 없는 38년 된 병자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말씀의 권능으로 그의 오래된 육신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일어나 자리를 들고 걸어가게 해 주셨습니다. 그로 하여금 새 인생을 살게 해 주셨습니다. 이 시간 베데스다 연못에서 예수님께서 말씀의 권능으로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신 표적을 통해 계시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배우고자 합니다.  

1절에 보면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그 후에’라는 말은 사실 불분명한 시제로서 지금 기록되는 일이 언제 일어난 것인지를 우리는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요한복음의 흐름상으로는 우리가 지난주에 살펴본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쳐주신 사건 이후를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왕의 신하의 아들을 말씀의 권능으로 살려주신 후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서 예루살렘에 올라갔습니다. 여기서는 어떤 명절인지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명절인지는 잘 알 수 없습니다. 강해 설교의 왕자라고 불리우는 켐벨 몰간 목사 같은 분은 유월절로 봅니다. 하여튼 예루살렘의 분위기는 명절로 인해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축제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오셔서 어디로 가셨습니까? 2절에 보면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오셔서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고 하는 연못으로 가셨습니다. 양문(洋門)은 예루살렘 성 동북쪽에 위치한 문으로 제사 지낼 때 동물들이 들어가는 문을 말합니다. ‘베데스다’라는 말은 ‘베이트’와 ‘헤세드’라는 말의 합성어입니다. ‘베이트’는 집이라는 말이고, ‘헤세드’는 은혜, 자비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베데스다란 은혜의 집, 곧 자비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2b-3절에 보면 거기에 행각 다섯이 있었는데,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둑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있었습니다. 이들 많은 병자들이 왜 거기에 와 있는 것입니까? 베데스다 연못의 물이 동함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한 가지 소망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병 고침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이들 병자들은 이 한 가지 소망을 가지고 여기와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베데스다 연못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하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전설이 무엇입니까? 4절에 보면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고 했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에 가끔 천사가 와서 물을 동하게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말로 천사가 가끔 내려와서 물을 동했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간헐천이라 가끔 물이 동했다고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하여튼 이 베데스다 연못에 가끔 천사가 내려와서 물을 동하게 하는데 그때 가장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떠한 병에 걸렸던지 낫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이곳 연못의 이름이 베데스다 곧 은혜의 집이라고 불리워졌던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전설로 인해 베데스다 연못가에는 항상 수많은 병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물이 동함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물이 동할 때 가장 먼저 들어가 병 고침을 받고자 하는 한 가지 소망을 앉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곳은 이름만 자비의 집, 은혜의 집이지 정작 은혜와 자비와는 전혀 상관없는 극한 경쟁만 있는 곳이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천사가 가끔 내려와서 물을 동하게 하는데 그때 누구든지 가장 먼저 들어가는 자가 낫기 때문입니다. 베데스다 연못에서는 2등도 3등도 의미가 없습니다. 오직 1등만 고침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이곳의 분위기가 어떠했겠습니까? 늘 긴장과 살벌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을 것입니다. 평소에는 동변상련이라고 서로 위로하고 도우며 살지만 물이 동하면 상황은 급변하는 것입니다. 또 천사가 언제 와서 물을 동하게 할지 모르기 때문에 늘 긴장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동했을 때도 제일 먼저 들어가는 자만 나음을 받기 때문에 서로 돕고 놀다가도 물이 동하면 자신이 먼저 뛰어들기 위해 기회를 엿봤을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눈치를 보며 늘 긴장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물이 동하게 되면 인정사정이 없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짓밟고 1등을 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하느라 아비규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데스다는 이름은 자비의 집이지만 그와는 전혀 거리가 먼 곳입니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물이 동했을 때 누가 가장 먼저 들어 갈 수 있었겠습니까? 그 중에 몸이 성한 사람일 것입니다. 정작 은혜가 필요한 중증 환자는 들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경쟁에 뒤처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짜 은혜가 필요한 병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한 것입니다. 암 선고를 받고 죽게 된 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아토피 환자가 먼저 뛰어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날 때부터 소경된 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눈에 다래끼 난 자가 먼저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앉은뱅이가 먼저 들어가야 하는데 운동하다가 다리를 삐끗한 사람이 먼저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쟁으로 아수라장이 되는 그곳이 바로 자비의 집 곧 은혜의 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베데스다입니까? 이곳이 무슨 자비의 집이요, 은혜의 집입니까? 이름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3절을 다시 보면 그 안에 많은 병자, 곧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가 누워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병자들이 누가 먼저 연못에 들어갈 자가 있습니까? 소경이 물이 동했는지 안동했는지 알 수 있습니까? 절뚝발이가 얼마나 잘 달려야, 다리 성한 자를 이기고 물에 먼저 들어가겠습니까? 혈기 마른 자는 중풍병자입니다. 중풍병자가 무슨 수로 물에 들어갑니까? 구르기 한다고요? 뛰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은혜가 임하여 있는 못이라 하여도, 자비가 흐르고 있는 연못이라고 하여도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자비의 집에 자비가 없는 것입니다. 은혜의 집에 은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장에 누가 오셨습니까? 자비와 은혜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입니다. 자비가 없는 자비의 집에 자비 자체이신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누구를 찾아 가셨습니까? 가장 불가능한 자, 혈기 마른 자, 그것도 38년이나 누워있던 자를 찾아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38년 된 병자에게 다가가셔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6절에 보면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보셨다’라는 말은 깊은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자비의 눈으로 보셨다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모두가 외면하는 38년 된 병자에게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그를 보시고 그의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셨습니다. 여기서 ‘아셨다’는 말도 얼마나 오랜 동안 병마에 시달렸으며, 지금도 얼마나 괴로움을 당하고 있으며, 절망하고 있는가를 다 아셨다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의 절망과 마음의 고통과 아픔을 아시고 그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에게 자비를 베풀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의 누운 모습을 보시고 이미 그 병이 오랜 줄을 아시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러면 이에 대한 38년 된 병자의 대답이 무엇입니까? 7절에 보면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38년 된 병자는 물이 동할 때 자기를 못에 넣어줄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가는 동안에 남들이 먼저 들어가 버린다고 원망했습니다. 이 병자는 아마 이런 일을 여러번 겪었던 것 같습니다. 38년이나 되었으니 얼마나 많이 실패를 경험했겠습니까? 그는 반복해서 실패를 경험하면서 자신에 대한 절망과 이기적인 사람들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제 낫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도 상실한 채 아무런 희망도 없이 그냥 거기에 죽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 사람이 자비와 은혜의 실체되신 예수님을 알아보았다면 어떻게 대답했을까요? ‘예! 제가 낫고자 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사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라고 외쳤을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예수님께 매달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38년 된 병자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낫고자 한다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대답하지 못하고 나를 연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다고,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 버린다고 했습니다. 38년 동안 은혜의 집에 누워있어도 자기에게 은혜 베푸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몇 사람이 그 곳에서 나음을 입었는지 모르지만 과연 그런 곳이 있다면 누가 이런 38년 된 병자를 물에 넣어 주겠습니까? 능력 있고 빽 있는 자가 물가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 뛰어 들지 않겠습니까? 거기 모인 모든 병자들은 자기 나름대로 다 절박한 인생 문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은혜와 자비를 기대한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데스다가 절대로 자비의 집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베데스다 연못을 통해서 교회가 이 세상에서 세상이 원하는 것을 주면 안 되는 이유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3년만 믿으면 자기 집을 살 수 있고, 5년만 믿으면 어떤 병도 고칠 수가 있고, 10년만 믿으면 자녀가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다고 한다면 아마 교회가 어떻게 될까요? 가난한 사람들은 발도 못 드려 놓을 것입니다. 목사가 절대적인 존재로 군림하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 다음번 등록은 우리 삼촌입니다. 다음번 등록은 저의 조카입니다’하면서 돈을 보따리로 싸들고 오지 않을까요? 청와대에서도, 국회에서도 청탁이 오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교회의 모습은 일체의 경쟁이 없는 곳이어야 합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만이 넘치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 어떠합니까? 세상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은 경쟁사회입니다. 그것도 무한 경쟁 사회입니다. 경쟁에서 밀리면 죽습니다. 그래서 살아남기 위해 무한 경쟁을 합니다. 그래서 쉼이라고는 없는 것이 세상입니다. 이러한 경쟁 사회에서 살다가 보니 교회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경쟁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교회와 교회끼리 경쟁합니다. 서로 큰 집짓기 경쟁을 합니다. 서로 사람 늘리기 경쟁을 합니다. 창원의 가장 큰 교회로 소문난 교회는 수백억을 드려 다시 예배당을 짓는다고 합니다. 서울의 한 유명한 교회는 2천억이 넘는 돈을 드려 분당에 새로운 예배당을 짓는다고 한국 교계가 말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는 온통 교인 수 늘리기 경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한국 교회에 뜨는 사람들은 무슨무슨 전도왕들 입니다. 진돗개 전도왕, 양육 전도왕, 파워 전도왕, 능력 전도왕, 웃음 전도왕, 심지어 마사지 전도왕까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할 것없이 이들 전도왕을 모셔다가 전도 집회를 합니다. 말씀을 배우고 말씀의 본의를 드러내는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와 교회끼리 경쟁하여 이기기 위해 교회 안에서도 온갖 경쟁을 붙입니다. 전도경쟁, 헌금경쟁, 충성경쟁 등등. 경쟁이 없으면 발전이 없으니 교회 안에서도 경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치 대형 할인마켓이 생기면 작은 구멍가게가 죽듯이 교회도 대형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교회들은 대형교회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교회를 특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의 경쟁원리가 교회 안에도 그대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와 자비가 넘쳐야 할 교회에 38년 된 병자와 같이 원망하며 남을 탓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은혜는 사라지고 온갖 원망과 불평과 불신과 판단으로 세상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혹자는 세상보다 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곳이 교회라고 합니다. 참으로 자비의 집에 자비가 없습니다. 은혜의 집에 은혜가 없습니다. 38년 된 병자는 자리에 누워서 예수님을 보고 물에 넣어줄 사람이 없다고 불평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 아닙니까? 우리가 정말 자비와 은혜의 실체가 되신 예수님을 압니까? 이 예수님을 찾고 그를 절대적으로 의지합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에게 무어라고 말씀하십니까? 8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는 내가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느냐.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를 믿어라. 그렇게 말씀하지 아니하셨습니다. 나를 믿으면 내가 고쳐주마 그렇게 말씀하시지도 아니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가 이것을 하고 저것을 하면 내가 고쳐주마 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38년 된 병자가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임을 너무나 잘 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일방적인 주권으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9절에 보면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고 했습니다. 38년 된 병자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곧 그 병이 나아서 일어나 자리를 들고 걸어가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38년 된 병자가 나아서 일어나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가게 된 것입니까? 이 중풍병자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그 말씀을 믿었기에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까?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 역시 무늬만 은혜이지 은혜가 아닌 것입니다. 38년 된 병자에게는 스스로 예수님을 믿을 그럴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조차 알지도 못했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대로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했을 때 정말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께서 고쳐 주실 것을 믿었다면 다른 사람들이 안도와준다고 원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낫고자 한다고 예수님께 매달리며 고쳐 달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들을 원망하였습니다. 낫고자 하는 소원도 상실한 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38년 된 병자가 나아서 일어나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간 것은 그가 예수님을 믿어서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신 그 말씀의 능력이 이 병자를 낫게 하시고, 일어나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이 이 38년 된 병자를 낫게 하셨습니다. 일어나 자리를 들고 걸어가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이 이 사람의 병을 고쳐 주시고, 새 인생을 살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바로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사건을 통해서 계시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바로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진정 베데스다가 되십니다. 예수님 자신이 바로 자비의 본체가 되십니다. 예수님 자신이 바로 은혜의 본체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참 베데스다가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새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새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행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 주님의 은혜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이러한 동일한 주님의 말씀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 연못가에 수많은 병자들이 있었지만 다 고쳐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38년 된 병자는 주님의 선택적인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란 이러한 은혜를 입은 자가 모인 곳입니다. 주님의 선택을 받아 은혜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음을 자랑 할 수 없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교회의 교회됨은 오직 주님의 은혜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나의 못남을 나타내는 곳입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타락한 죄인이었기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스스로 은혜 속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선택을 받고, 주님으로부터 믿음을 선물로 받은 자들만이 은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은혜를 거부하고는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자존심이, 우리의 의가 주님의 은혜를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은혜로 삼켜시려 하는데 우리는 그 은혜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들어가면 자기가 죽는 냥 안간힘으로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이미 삼키워진 사람입니다. 이미 우리는 주님의 은혜에 삼키워진 자들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잘 나서가 아니라 주님의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시고 그 은혜로 우리를 삼켜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은혜를 입은 자는 그 은혜 외에는 아무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목숨을 바쳐도 당연한 것이지 그것이 무슨 자랑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의를 주장하고 남을 탓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연못에 오셔서 38년 된 병자를 고쳐 주신 표적을 통해 계시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를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은혜와 자비의 본체가 되심을 알게 하시고, 그 은혜의 본체가 되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말씀의 권세로 삼키웠음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참 베데스다 되신 주님 안에서 주님의 자비를 잘 나타내 가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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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546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61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419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98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67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65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522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76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438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94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58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95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80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65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74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300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39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71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42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48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58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506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405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99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57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37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99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63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26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72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611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31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24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77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48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76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8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406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403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59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74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25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89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38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52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55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51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92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41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96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702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98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64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20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70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20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38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902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73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32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64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70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65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708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21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46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71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53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71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28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93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60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56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514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58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75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73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84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718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315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30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210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90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41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33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909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69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54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34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56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71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410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85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69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86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80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32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59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603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62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69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407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88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86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813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85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58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83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505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96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722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96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37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56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69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32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634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61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46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302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924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92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77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89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64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44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37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44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209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18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36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75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76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86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86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74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58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92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77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77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61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319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24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46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63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68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114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36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69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36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68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89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26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14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57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51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605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13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20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12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406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2014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74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32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82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26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70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401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3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75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82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709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56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50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46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88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80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69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25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73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13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29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32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3015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902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13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15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14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39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57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85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68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36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504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44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720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947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68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27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91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79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33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90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62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22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17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28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813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27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80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35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707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57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815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36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70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25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44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57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91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49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67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97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41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205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30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78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207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117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89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98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27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809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9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53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21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81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78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6007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32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89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81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28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50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95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30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7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73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58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95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37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33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71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21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24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58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77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64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55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84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73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86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918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77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413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113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59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440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63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29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86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11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38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20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35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89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39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612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510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33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63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46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431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99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63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503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205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715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39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409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38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64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51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60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30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88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79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5009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69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75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9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1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58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401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19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56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54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73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703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93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14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58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88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23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80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50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303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91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63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47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88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72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89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38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34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41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93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22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59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21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413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76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36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35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99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72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36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203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40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17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34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83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56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95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902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26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309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8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81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24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8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39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55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65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61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95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99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75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304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15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47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43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90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33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75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690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30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65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60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19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50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8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809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45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513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15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95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42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84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57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51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71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57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110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3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71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83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85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38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53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512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76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76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94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89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98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69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53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20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62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98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56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59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82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11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71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54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45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48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95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610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45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400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502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81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42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83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36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90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69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601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60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69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6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52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94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705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601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98
»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59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69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32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60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84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38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76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49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21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42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21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59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65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50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82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28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400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73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20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79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61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701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55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41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20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81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85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30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62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39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15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45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71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57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57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114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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