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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 20:1-10
성경본문내용 (1)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2)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3)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4)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5)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6)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7)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8)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9)(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10)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강설날짜 2011-02-06

2011년 2월 6일 설교


부활하신 예수님


말씀:요한복음 20:1-10

 

오늘부터 요한복음 20장을 공부하겠습니다. 20장 말씀은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곧 궁극적인 표적의 완성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성전을 정결케 하셨습니다. 그 때 유대인들이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뇨”라고 하였습니다(요 2:18). 이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하셨습니다(요 2:19). 이 표적은 성전인 자신의 몸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삼일만에 다시 부활하셔서 자신의 몸으로 참된 성전을 세우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20장에서 바로 이 표적이 궁극적으로 완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전인 주님의 몸은 주님께서 친히 헐라고 하신대로 파괴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원수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것으로 끝이났다면 아무런 표적이나 권세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 그 표적이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써 요한복음 2장에서 말씀하신 표적이 온전히 성취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요한복음 20장 말씀을 통해 표적의 온전한 성취! 곧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20장에 나오는 이야기는 8일 동안의 일에 대한 기록입니다. 1-23절까지 말씀이 안식 후 첫날 곧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첫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첫째날에 대한 요한의 기록은 새벽 미명에 있었던 일(1-18)과 저녁에 있었던 일(19-23)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요한과 베드로가 빈무덤을 살펴본 이야기(1-10)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막달라 마리아를 만나 주신 사건(11-18)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이 두려워 문을 닫아걸고 있던 다락방에 나타나셔서 제자들에게 평강을 주시는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24-25절은 두 번째 날로 첫째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있던 다락방에 나타나셨을 때 없었던 도마에 관한 이야기고, 26-29절까지는 여드레 날 곧 부활하신 주님께서 두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이야기입니다. 특히 이 두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도마에게 자신의 옆구리에 손가락을 넣어 보게 하시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곧 도마를 위한 나타나심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 말씀을 통해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일어난 일을 통해서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배우고자 합니다. 요한복음의 저자는 예수님의 부활을 다루면서 안식 후 첫날 새벽 미명에 일어난 사건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우리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장면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기록입니다. 예수님께서 무덤을 떠나실 때 아무도 예수님을 본 사람이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장면을 봤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자들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장면을 못봤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무덤에 장사한 후 군병들을 파수꾼으로 세워 무덤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군병들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장면을 보지 못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사랑하여 따르던 여인들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장면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장면을 기술하지 않고 다만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기술하고 있을 뿐입니다.

 

1절에 보면 안식 후 첫날입니다.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이 지났으니까 십자가에서 죽은지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왔습니다. 요한복음에는 공관복음서와 달리 많은 것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공관복음에 보면 막달라 마리아 외에 다른 여인들이 무덤에 함께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8:1절에 보면 다른 마리아도 함께 왔다고 했고, 마가복음 16:1절에 보면 야고보의 어머니와 또 살로메가 함께 왔다고 했고, 누가복음 24:1절에서는 그냥 여자들이 왔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요한복음에서 기술하고 있는 막달라 마리아 외에 여러 명의 다른 여인들이 함께 온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인들이 안식 후 첫날 이른 새벽에 무덤에 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가복음 16:1절에 보면 이들이 무덤에 온 이유는 향품과 유향을 예수님의 시체에 바르기 위하여 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날이 금요일 오후 3시쯤됩니다. 마가복음 16: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금요일 제구시에 십자가 상에서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하며 큰 소리를 지르신 후 운명하셨습니다. 제구시란 오후 3시를 말합니다. 금요일 해질 때부터 다음날 해질 때까지가 안식일입니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장사를 치를 시간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시체에 향품과 향유를 바르다가는 안식일을 어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시체에 향품과 유향을 바르지 못하고 그냥 무덤에다가 장사를 지낸 것입니다. 여인들은 예수님의 시체를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두는 것을 보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이 끝나자마자 새벽 미명에 예수님의 시체에 향품과 유향을 바르기 위해 무덤으로 달려 온 것입니다.

 

요한은 막달라 마리아가 혼자 무덤에 달려 온 것 같이 기술하고 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과거 일곱 귀신에 들렸던 여인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고침을 받고 주를 위해 온전히 헌신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마리아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특별하였습니다. 새벽 미명에 무덤으로 달려온 것을 볼 때도 그녀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가 무덤에 와 보니 어떤 일이 벌어져 있었습니까? 무덤 문을 막고 있던 돌이 무덤에서 옮겨져 있는 것입니다. 공관복음서에서는 돌이 굴러졌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 돌은 바위에 만들어놓은 무덤 입구를 굴려서 막아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빌라도의 인봉이 쳐졌으며, 군병들이 그곳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돌이 입구에서 치워져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에서 마리아는 어찌된 일인지 조사해 보지 않은 것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복음 24장에 보면 여인들이 무덤에 들어가 보니 예수님의 시체가 보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하여튼 마리아는 무덤 문을 막고 있던 돌이 옮겨진 것을 보고 곧장 베드로와 요한과 다른 제자들에게 달려가서 말했습니다. 2절에 보면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랐지만 죽은지 삼일만에 부활한다고 하신 말씀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무덤을 떠나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단지 누군가가 예수님의 시체를 어디로 옮겨간 것으로 생각하고 베드로와 요한과 제자들에게 달려와서 이 사실을 고한 것입니다. 제자들이 있던 곳과 예수님의 무덤과의 거리가 얼마나 되었는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예수님의 무덤이 예루살렘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있었던 것같습니다.

 

마리아의 소식을 들은 제자들의 반응이 어떠하였습니까? 3-7절에 보면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무덤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요한이 먼저 무덤에 도착하였습니다. 아마 요한이 베드로보다 더 젊었던 것같습니다. 요한이 무덤에 도착하여 들어가지는 않고 구푸려 무덤 안을 살펴보기만 하였습니다. 그는 무덤 안에 세마포만 놓여 있을 뿐 예수님의 시체가 없는 것을 봤습니다. 늦게 도착한 베드로는 무덤에 들어가 그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베드로가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여 있고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져 있었습니다. 8절에 보면 그때서야 요한이 용기를 내어 함께 따라 들어와 그 사실을 보고 믿었습니다. 9절에 보면 그러나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고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는 못했습니다. 무덤에 예수님께서 안계시고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이 개켜져 있는 것을 본 후 베드로와 요한은 다시 아무 말없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요한은 마리아와 자신과 베드로가 각자의 눈으로 보았던 것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한은 그들이 각자 어떻게 보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는 각기 다른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마리아가 돌이 옮겨진 것을 ‘보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한 자신도 도착하여 ‘세마포가 놓인 것을 보았다’고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세마포가 놓인 것과 머리를 쌌던 수건이 따로 개켜져 있는 것을 보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다시 요한 자신이 무덤에 들어가서 그 상황을 보고 ‘믿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리아가 본 것을 나타내는데 쓰인 헬라어는 ‘블레포’(blevpw)라는 단어입니다. 이 말은 ‘그냥 본다’는 말로 아주 평범한 단어입니다. 또한 요한이 와서 몸을 숙여 들여다보았다고 했을 때도 같은 단어 ‘블레포’입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와서 보았다는 사실을 묘사할 때 쓰인 단어는 다릅니다. ‘테오레오’(qewrevw)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보는 것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의 의미는 그가 ‘섬세하게 비판적으로 보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베드로에게 어떤 의미를 끼쳤는지에 대해서는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마 베드로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요한이 무덤에 들어와서 보고 믿었다고 했는데 그때 보았다는 말에 사용된 단어는 또 다릅니다. ‘에이도’(eijdw)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눈으로 보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이기는 하지만 ‘언제나 본 바를 이해하고 파악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곧 요한이 무덤에 들어가서 그 상황을 보고 이해했고 그래서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본 바가 무엇입니까? 그 의미가 무엇입니까? 마리아는 돌이 치워진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은 그것보다 좀 더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안을 들여다보고는 세마포가 떨어져 놓여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은 시체가 거기 없다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그냥 거기 놓여 있는 대로만 보았습니다. 베드로는 무덤에 들어와서 살펴보았습니다. 시체를 감쌌던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이 따로 개켜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여기서 의미심장한 것은 예수님의 머리를 쌌던 수건이 따로 개켜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머리를 쌌던 수건이 개켜 있었다’라고 했는데 이 말은 수건을 착착 접어서 두었다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쌌던 형태 그대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마포도 몸을 쌌던 그대로의 형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몸만 싹 빠져나간 것입니다. 마치 이불을 덮고 있다가 몸만 싹 빠져 나가면 그 안에 사람이 있었던 흔적이 남아 있듯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은 그 사실을 보고서 믿었다는 것입니다. 요한은 무덤에 들어가서 이 사실을 보고 이해했습니다. 그 무덤 안에는 아무 것도 손을 댄 흔적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무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세마포를 찢어놓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가 거기에 둔 시체를 사랑하는 사람들조차도 만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요한은 그것을 보고 믿었습니다. 주님은 거기 계시지 않았습니다.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요한 두 제자들의 반응은 어떠하였습니까? ‘아, 다시 살아 나셨구나’하고서는 그것으로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상한 내용입니까? 8-10절을 보면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믿더라’ 하고서는 ‘저희가 아직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자기 집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분명히 그들은 빈 무덤을 보았습니다. 세마포가 놓여 있고, 머리를 쌌던 수건은 따로 개켜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누가 세마포나 수건을 풀어놓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누가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 갔다면 세마포가 놓여 있고 머리를 쌌던 수건이 개켜져 있을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분명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의 모습은 무덤덤한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무덤에 와서 굴러진 돌과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이 개켜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시체가 없는 것을 봤습니다. 빈 무덤! 그리고 제자들이 본 모습! 이것들은 주님의 부활을 증거해 줍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로써 궁극적인 표적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교의 요체요, 핵심입니다. 이것을 부인하는 것은 그리스도교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교회라는 역사적 사실은 베드로와 요한이 보고 믿은 일의 결과입니다. 돌을 굴려낸 천사는 주님께서 무덤을 떠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해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깜짝 놀라면서 보게 된 광경의 의미를 지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곧 예수님의 시체를 누가 훔쳐 간 것이 아니라 그가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빈 무덤과 세마포와 수건이 개켜져 있는 것을 보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깨닫고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본 것을 통해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지만 왜 그냥 가버린 것입니까? 9절에서 말하고 있는 대로 그들은 아직 성경에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는 말씀을 아직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아직 말씀에 기초한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이와 같은 제자들의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1장을 참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20:19절 이하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이 두려워 문을 닫고 있던 곳에 나타나셨습니다. 처음 나타났을 때는 도마가 어디 갔는지 거기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26절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타난지 여드레 만에 다시 제자들이 모인 곳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도마에게 손가락을 내밀어 옆구리에 넣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친히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부활하신 것을 믿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제자들은 어떻게 합니까? 21:3-4절을 보면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이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신줄 알지 못하더라”고 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보고서도 나는 고기 잡으려 갈란다 하고 간 베드로와 거기에 우리도 함께 가겠다고 따라나선 자들이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의 모습이라고 상상이나 가십니까?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알았다면 당장에 뛰쳐나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꿈도 아니고 분명히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서도 나는 고기 잡으러 갈란다고 하면서 옛날로 돌아간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부활이고 내일 당장 먹고 사는 문제나 해결하여 주소하는 식입니다. 그동안 삼년 동안 따라 다니느라고 사업도 하지 못하였는데 다시 사업이나 하러 가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자들이 도대체 왜 이런 반응이 나타났을까요? 오늘날 우리도 부활의 소식을 듣고 있으면서도 왜 다른 염려들이 더 많은 것입니까? 제자들의 모습을 봅시다. 이들이 메시아로 알고 예수님을 따라 다닌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이스라엘의 영광입니다. 자기 민족의 영광스러운 회복이었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셔도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부활하셔서 40일을 땅에 계셨는데도 그것으로 무슨 큰 일을 이루어 내시지 않았습니다. 살아계실 때에는 기적을 얼마나 많이 행하였습니까? 그래서 이 예수님만 따라 다니면 자신들이 한자리 하는 정도가 아니라 모든 유대인들이 그렇게 수천 년을 기다리고 기다린 메시아의 왕국이 세워지리라는 기대로 따라 나섰는데 십자가에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살아 나셨다고 하여도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기 잡으러 가련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절을 보면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을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하고 묻는 것입니다. 주님은 승천하기 직전입니다. 그때의 관심사도 오직 이스라엘의 회복이었습니다. 우리도 제자들과 같지 않습니까? 이런 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면 주님이 부활하셨다고 해도 무덤덤한 것입니다. 이런 제자들이 부활의 권능을 덧입고 주님의 명령을 순종하여 산 것은 오순절 성령이 강림하심으로 말미암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서는 부활의 권능을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돌이 굴려진 것과 세마포와 개켜진 수건과 빈 무덤이 이를 증거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온전한 표적이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참 성전이 되셨습니다. 이 예수님을 믿는 자는 참된 성전되신 주님께 붙어 함께 성전으로 지어져 갑니다. 이런 자는 세상에서 죽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실패하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제자들이 본 증거를 통해 우리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부활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주관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참된 성전되신 주님께 붙어 함께 성전으로 지어져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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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223
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34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234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245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352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227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00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277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251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326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353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255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284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11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279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50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485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27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195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64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355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07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03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20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18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45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45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551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12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285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19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397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287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398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41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2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464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396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01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492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39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65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63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368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02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19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43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393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544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440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556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886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597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682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42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10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579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863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05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38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28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02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587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24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12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756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092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67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486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07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38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950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18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567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768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816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556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43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779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498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574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102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28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101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224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052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37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816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170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20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943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414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269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529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480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45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26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277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593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384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348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187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475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805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28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43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36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26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685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470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559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846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397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445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587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17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1962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515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328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16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21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487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186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099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772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460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25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454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129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1974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500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179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14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45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156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20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292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281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342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21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349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883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37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684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1960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183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437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455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768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683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1975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04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787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1947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175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747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268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069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01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650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21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783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07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365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288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47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350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570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005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389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778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40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691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38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46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31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03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774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686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2993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21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155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378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2991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07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388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758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17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43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57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46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464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45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798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40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17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369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23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353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24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153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665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164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21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35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452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20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088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564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66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168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10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560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23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665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22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01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29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293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15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379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197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796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5965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663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23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51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01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05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282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895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58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8977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42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8989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152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52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272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16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385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36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37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10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01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34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48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19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533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62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165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53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12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363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07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340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6968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34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56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582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20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851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33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5957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47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29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54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754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13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40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44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07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49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16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287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46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88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195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378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085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47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690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25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53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062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09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676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20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57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26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31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67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569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02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70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773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10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15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766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682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02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08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74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12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27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74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474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787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62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774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096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866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30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52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24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61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4950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37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65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37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14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45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893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26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499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36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37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44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00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676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07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50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059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298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62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54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31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00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295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60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16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01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52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04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55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699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27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19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44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71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47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29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30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195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476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44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235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477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877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20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49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15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29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65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570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08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075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37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754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14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19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652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288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263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172
»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85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08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47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497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24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53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47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10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598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17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358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26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20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57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49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33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896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28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096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4948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12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294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25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591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39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54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479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08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364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840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30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495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149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03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275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12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599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683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360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49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47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189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50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346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34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080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11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00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18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22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51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21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17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23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17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22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49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46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5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690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09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287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11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784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03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25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856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874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3993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184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449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29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395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164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682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69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30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243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38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16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27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697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867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378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33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23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5976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838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4969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14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779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795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415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5974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5835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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