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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 20:11-18
성경본문내용 (11)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12)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13)천사들이 가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가로되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14)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신 줄 알지 못하더라(15)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로 알고 가로되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16)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17)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 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18)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강설날짜 2011-02-13

2011년 2월 13일 설교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말씀:요한복음 20:11-18

 

우리는 지난주에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요한복음의 저자 사도 요한은 막달라 마리아와 베드로와 자신이 본 것을 통해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이들이 본 것은 무덤 문이 열린 것과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이 개켜져 있는 것, 그리고 빈 무덤이었습니다. 이런 사실들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증거들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빈 무덤과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이 그대로 개켜져 있는 것을 보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오늘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사건입니다. 이를 통해 요한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0절에 보면 무덤 문이 열려 있다는 마리아의 말을 듣고 무덤에 달려 왔던 베드로와 요한은 빈 무덤과 세마포와 머리를 쌌던 수건이 개켜져 있는 것을 보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의외로 아무말없이 그냥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이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믿었지만 아직 말씀에 기초해서 부활의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9절에 보면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베드로와 요한은 떠나가고 마리아 혼자 남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시체를 누가 훔쳐 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시체가 거기에 있었다면 마리아가 울지 않았을까요? 아마 시체에 향유를 바르면서 또 울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시체가 거기에 그대로 있었다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기독교는 없는 것이고, 우리의 신앙도 헛것일 뿐입니다. 그런데도 마리아는 시체가 없어졌다고 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리아가 이렇게 울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리아는 이른 새벽 아직 어두울 때에 무덤에 달려 올 정도로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정성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힘없이 죽으시는 것을 보고서는 이제 끝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죽어 버렸는데 어떻게 다시 살아오겠느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체에나 향유를 발라드리고 마지막 정성을 다 하려고 새벽에 달려 온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사랑한 마리아의 모습입니다.

 

성경에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가 많이 나옵니다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다고 하신 말씀을 직접들은 여인입니다. 누가복음 24:5-6절을 보면 “여자들이 두려워하여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 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졌다고 울고 있는 여인들에게 무엇을 기억하라고 하시는 것입니까? 갈릴리에 있을 때 하신 말씀을 기억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하신 말씀이란 무엇입니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기간 동안 제자들에게 자신이 부활할 것을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으신 후 비로소 자신이 예루살렘에 올라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신 후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그런 일이 일어나면 절대로 안 된다며 말리는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사단아 물러가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이 지금 마리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마리아나 베드로의 생각의 한계란 죽음이 끝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생은 죽으면 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은 자가 눈앞에 살아나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 보면 나사로가 죽은지 나흘 만에 살아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병들어 죽어간다는 소식을 듣고도 일부러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하시면서 이틀을 더 유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지 나흘이나 되어 썩어 냄새가 날 때 오셔서 “나사로야 나오너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자 죽어 냄새가 나던 나사로가 살아서 걸어나왔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이 죽은 나사로를 살려 내신 것입니다. 이 나사로를 살리시는 사건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어떤 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5-26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죽고 나서 나중에 부활한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부활과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부활이요, 생명되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삼일만에 살아나신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그런데 우리는 어떠합니까? 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울지 않습니까? 세상만사가 내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울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눈물이 어떤 눈물입니까? 예수님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울고 있습니까? 십자가의 사랑이 희미하여 진다고 애통하며 금식하며 우십니까? 기뻐해야 할 때는 울고, 울어야 할 때는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아닙니까?

 

11절에 보면 마리아는 울고 있다가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마리아는 무엇을 보게 되었습니까? 12절에 보면 마리아는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하나는 머리 쪽에 하나는 발쪽에 앉아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리아가 머리가 놓였던 곳과 발이 놓였던 곳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추측컨대 수의가 놓여진 위치가 장사지낼 때 발이 놓였던 곳과 머리가 놓였던 곳을 가리켜 주었던 것 같습니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석회석을 뚫어서 만든 편평한 방이었습니다. 보통 이러한 무덤들의 입구 쪽에는 작은 곁방이 있는데 여기서 안쪽으로 낮은 입구가 있고 거기서부터 여러 개의 매장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더러는 오직 한 시체만 매장하도록 만들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가족이 모두 매장할 수 있도록 많은 매장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님이 묻혔던 이 무덤은 매장실 외에 몇 사람이 더 들어설 만한 넓은 공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천사의 모습을 보고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아마 마리아가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진 것에 너무 집착하고 있었기 때문이거나 아니면 천사의 모습이 흰 옷을 입은 것 외에는 외견상 별다른 것이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천사의 모습에 대해서는 단지 흰 옷을 입고 있었다고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누가의 기록과도 일치합니다. 사도행전 1: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나타났던 천사들도 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하여튼 13절에 보면 천사는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라고 물었습니다. 당시 마리아는 큰 슬픔과 절망 가운데 빠져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되는 것을 다 지켜봤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심히 고통스럽고 기력을 다 잃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게다가 예수님의 시신마저 무덤에서 없어졌으니 마리아의 슬픔과 절망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리아의 생각은 온통 누가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갔는가 하는 것에 사로잡혀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시신을 빨리 찾아서 향품을 발라 드리고 장례를 온전히 해 드리고자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마리아의 대답을 보면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천사의 질문에 대한 마리아의 대답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고 했습니다(13).

 

마리아가 천사에게 대답하고 뒤로 돌아섰는데 그때 어떤 사람이 거기 서 있는 것을 봤습니다. 14절에 보면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로 알았습니다. 마리아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 눈물이 앞을 가려서 잘 안 보였는지, 아니면 부활하신 모습이 너무나 달라져 있어서 그랬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나타나신 여러 경우에 대한 묘사에서 보듯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예전의 모습과는 좀 달랐던 것 같습니다. 누가복음 24장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은 엠마오 도상에서 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들과 걸으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가 예수님이신줄 알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식사하면서 떡을 떼어 주실 때 비로소 예수님이신줄 알았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부활하신 모습이 예전의 모습과 조금은 달랐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체를 가지셨다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도마에게 상처난 옆구리를 만져 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육체를 가진 존재로 부활하신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육체는 시공을 초월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입혀주신 것이었습니다. 하여튼 마리아는 그가 부활하신 예수님인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15절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낯선 사람처럼 정중하게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만일 당신이 시신을 옮겨갔다면 어디 두었는지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신을 찾아다가 마지막 장사를 치루고자 한 것입니다. 마리아의 이러한 요청은 그녀의 예수님에 대한 신앙심과 헌신적인 자세가 어떠한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16절에 보면 그 때 주님께서는 “마리아야”라고 하시며 그녀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그때서야 마리아는 거기 서 계시는 분이 예수님이신줄 알아보고 ‘랍오니여’ 곧 선생님하며 만지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왜 만지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만지지 말라”고 하신 의미를 우리는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 의미를 여러 가지로 추측해 볼 수는 있습니다. 어떤 분은 제자들이 오해 할까봐 마리아에게 만지지 말라고 했다고 하기도 합니다. 곧 사도행전에 보면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하고 묻습니다. 이처럼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오해할까봐 만지지 말고 하나님께로 올라 간다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어떤 분은 레위기 23:9-14절에서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다주어 하나님께 흔들어 제사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이 규례를 바탕으로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께 드려진다는 의미에서 마리아에게 손을 대지 못하게 했다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마리아가 자신을 만지는 것을 거절하신 것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곧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마리아가 손을 대면 자신이 더럽혀질까봐 손을 대지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는 만져 보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에 보면 여인들이 예수님을 만지며 경배했다고 했습니다(마 28:9). 그러므로 자신을 만지지 말라고 하신 것은 단지 부활하신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께로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마리아와 제자들을 만날 것이기 때문에 자신을 붙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우쳐 주신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사실 이것도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나를 만지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사용된 동사 곧 ‘만지다’라는 동사가 ‘하프토’(a{ptw)라는 단어입니다. 이 동사는 어떤 물체가 실물인지 아닌지를 알아보기 위해 손가락 끝으로 만져보는 것이 아니라 ‘꽉 붙잡는’ 혹은 ‘움켜쥐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잠시 동안 제자들과 함께 머물러 계실 계획이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머물러 계시며 제자들에게 부활신앙을 갖도록 도와주시고 그들이 자신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이처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당장 사라져 버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므로 마리아는 당장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하며 예수님을 꽉 붙잡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칼빈은 마리아에게는 만지지 말라고 한 것은 예수님을 세상에 묶어 두려하는 것을 보고 만지지 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직 하늘의 영광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신 것입니다. 한마디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부활의 목적을 제시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목적은 그들이 생각한 대로 세상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오르셔서 그에게 약속된 나라를 소유하시고 그의 영광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교회를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기 전에는 그의 부활이 완성되지 않은 만큼 부활의 반쪽 부분만 가지고 만족해 하며 그의 임재를 세상에 제한하려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를 통해 자신과 새로운 관계를 요구하신 것입니다. 이제는 전에와 같이 예수님을 손으로 만져보거나 눈으로 볼 수 없는 새로운 상황으로 들어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십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어 교회를 다스리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를 통해 제자들과 영구히 함께 하십니다.

 

17절에 보면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너는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형제들’이라는 말은 예수님의 직계 가족 이상의 것을 뜻합니다. 이 표현은 예수님께서 이제 제자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으실 것을 나타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죽음과 부활을 겪으신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형제라고 부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습니다. 히브리서 2:11절에 보면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대표하신 분이 되셨고, 하늘에서 임하신 주가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초기 사역에서 동일한 생각을 표현하신 적이 있습니다. 마가복음 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설교하고 계실 때 그의 모친과 형제들이 찾아왔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누가 나의 모친이며 동생들이냐?”고 하셨습니다(막 3:33). 그리고 둘러앉은 자들을 보시며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고 하셨습니다(막 3:35).

 

17절을 다시 보면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씀 하셨는데 이것은 두 하나님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곧 제자들이 믿는 하나님이 있고,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마리아의 하나님께 대한 관계와 자신의 하나님께 대한 관계가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한 아들이십니다. 마리아와 모든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함으로 그 가족의 일원이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관계, 제자들과 하나님의 관계 이 두 관계는 오직 한 하나님과의 관계인 것입니다.

 

18절에 보면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제자들에게 가서 “내가 주를 보았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올라간다”하라고 하신 말씀을 전했습니다. 마리아로 인해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올라간다는 소식이 제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리아는 주님께서 명하신 하늘로 올라간다는 소식을 증거함으로써 부활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요한은 마리아의 말을 들은 제자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우리는 제자들이 그녀의 메시지를 의심스럽게 받아들였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자신을 나타내시고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제자들에게 전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성도들에게 있어서 복음의 기쁜 소식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이러한 신령한 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땅에 있는 것 곧 사라져 버릴 안개와 같은 것들이 없다고 울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그런 것 때문에 울지 말아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1:3-9절을 보면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우리에게 산 소망이 됩니다. 이 소망은 우리가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받은 것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어 주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사 말씀대로 삼일만에 부활하신 부활이요 생명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부활하신 주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로 올라가신다는 이 소식이 우리의 산 소망이 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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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38
741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35
740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25
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99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30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51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505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39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92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81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42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33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95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53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98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78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39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5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61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7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54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25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8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3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87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67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3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23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75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45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5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47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84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0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7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49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30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46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91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43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3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09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7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5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32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37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29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72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9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67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6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78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40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8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54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01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14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84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55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12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50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51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50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6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10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33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2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32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56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12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70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42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2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98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41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2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59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65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98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295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05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88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78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22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04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93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50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28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10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43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50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2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68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48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67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63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6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6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81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38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92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5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70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89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62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43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67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83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76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96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80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8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23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46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11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99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43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23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76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95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72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62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67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46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12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18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13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95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03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17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62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55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69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66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9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19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67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2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55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42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91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9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8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5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52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84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17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4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22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9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64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12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5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41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33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85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5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2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86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6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2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6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53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5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54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9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7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4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4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32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2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69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4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50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63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9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6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8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5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01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02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3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16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1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73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6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25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91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25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9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803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43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9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6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5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15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73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21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5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02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4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90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12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64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11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86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3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96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2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6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2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8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43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70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30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3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1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8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88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8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65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4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89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6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74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13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4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0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41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10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9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60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85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2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2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1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06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33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4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12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8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57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40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75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17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21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9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04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2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7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55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32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39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3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9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6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84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63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96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9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46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423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4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6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3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8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7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9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6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20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50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9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94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8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88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23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51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38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7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71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1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9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7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40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41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33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60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8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75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00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37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6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7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60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6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48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1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9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3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2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4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17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30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8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5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44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04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93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5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6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6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60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4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8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1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05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5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2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7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2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3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06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95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0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68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2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0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27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9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52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5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4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87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4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6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5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7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8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3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21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61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8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12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9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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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0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2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9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1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4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31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0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9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9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9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36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94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64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5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77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4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84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55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3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40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6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9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5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7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40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6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30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1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7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31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6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77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6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7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3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5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5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8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4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8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1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2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3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88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9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7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1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7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41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9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6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2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43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2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5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8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6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9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4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7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6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85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42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26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0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5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71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1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40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28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04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31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6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35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40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93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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