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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2:1-4
성경본문내용 (1)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2)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강설날짜 2012-06-24

2012년 6월 24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4강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말씀 : 히 2:1-4

 

1절을 보시면, “그러므로”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앞의 이야기(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를 받아서 그것을 토대로 오늘 본문의 권면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권면하느냐 하면,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삼간다’는 말은 무척 주의를 기울이고 관심을 집중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들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결국 흘러 떠내려가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흘러 떠내려간다’는 표현은 배가 항구의 정박지에 고정되지 못한 채 파도와 해류에 의해서 점차로 항구에서 멀어져 표류하는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즉 구원의 은혜에서 떨어질 위험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수신자들은 지금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등한히 여기고, 유대교와 타협하고 세상과 타협하면서 믿음의 길에서 후퇴하고 있는데, 이런 그들을 향해 히브리서 저자는 계속해서 그 길로 가면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영원한 멸망에 처해질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고가 히브리서에 총 5번이 나옵니다(2:1~4, 3:7~4:1, 5:11~6:8, 10:26~31, 12:25~29). 나중에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두려움을 주는 말씀들입니다. 그러면 이런 경고의 말씀 앞에서 우리가 가지는 질문이, 예수님을 믿어도, 내가 잘못하면 결국 구원이 취소되고 구원에서 떨어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럴 수 있다”고 지금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얻고,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결코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던 복음이 틀린 것입니까? 아니라면, 오늘 본문과 같은 경고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분명한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값없이 은혜로 온전히 그리고 영원히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었는데도 덜 구원받는다든지, 아니면 거기에 행위를 덧붙여야 한다든지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가 너무 충분하기 때문에 오직 믿음으로 온전히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구원받아서 한번 하나님의 사랑을 입는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으면, 결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는 것이고, 또한 그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자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견인 교리는 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하고 “예수님 믿으면 천국은 따 놓은 당상이다, 천국행 열차표 티켓을 가졌으니, 이제 염려 없다.”는 식의 이야기 하고는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 이해하는 것 중의 하나가 ‘성도의 견인 교리’라고 했을 때, 이 ‘견인’을 자동차를 견인(牽引)해가는 그 견인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견인은 그런 것이 아니라, 견디고 인내하게 한다는 견인(堅忍)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이 세상에서 신앙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천국은 따 놓은 당상이기 때문에 발만 얹어놓으면 자동으로 천국에 이르게 되는 에스컬레이터에 탄 것이 아니라, 이제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아, 비로소 구원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면서 구원의 종착점을 향해서 걸어가야만 하는 순례의 여정에 들어선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뿐 아니라, 성경전체가 말하는 구원은 세 가지 시제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서 이미 구원받았고, 또 이미 구원받은 자는 이 세상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고, 그리고 미래에 죽어서 하나님 나라에 이를 때에 종국적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과거 현재 미래의 세 가지 시제로 구원이 표현되는 것입니다.

 

(24)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25)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26)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 9:24-27)

 

바울은 구원의 과정을 달리기 경주에 비유합니다. 운동선수가 상을 얻기 위해서 모든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서 그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만 하듯이 구원의 과정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다”이런 말을 하는데, 이 말은 지금 고린도전서 9장과는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신앙의 경주를 해서 얻는 상은 얻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되는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앙의 경주는 그 달음질의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내가 꼴지가 되어도 된다 하고 어슬렁어슬렁 뛰는 것이 아니라, 그 상을 얻기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달려가야 하는 경주인 것입니다. 특히 이 신앙의 경주에 영혼의 생사가 달려있기 때문에, 얼마나 절실하고 두렵고 떨리는 경주인지 바울은 27절에서 표현하기를,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자신이 혹시 신앙의 경주를 완주하지 못해서 결국 멸망에 처해질까봐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두려움을 안고서 죽기 살기로 신앙의 경주를 달려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거룩한 두려움으로서 우리도 반드시 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두려움을 안고서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이 목표를 향해서 뒤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달려가야 하는 그 길이 쉽고 편하고 넓은 길이 아니라, 좁고 협착하고 어려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좁은 길과 넓은 길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 7:13-14)

 

우리가 가야하는 길은 고생길이고,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기다리고 있는 길이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길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고는 싶어 하지만, 그 천국을 위해 치러야 하는 희생과 대가가 크기 때문에 막상 그 길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지 못하고 주저하고 머뭇거리거나 심지어는 아예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다 구원의 은혜가 없는 자들인데, 이런 자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셨고,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눅 14:26; 눅 9:62). 이 좁은 길은 목숨을 버릴 각오가 있는 믿음의 용기가 있는 참된 신자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즉 앞의 신앙의 여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지금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해서 그 길을 쭉 진행하는 자만이 신앙의 경주를 완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 수가 한 800만명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 그 중에 이러한 진정한 용기 있는 믿음을 가진 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아마 극소수일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교회도 비록 50명 남짓하지만,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교회에 나왔다고 해서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일부만 구원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 예수님을 믿는다하고, 다 교회 나오고, 다 자기 나름대로 영적 체험도 있고, 그래서 자기는 구원받았다고 확신해도 결국 주와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일에 있어서 주저하고 뒷걸음질 치고, 중도에 포기하여 결국 완주하지 못할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믿음이 있었는데도 구원 못 받은 것이 아니라, 사실은 맨 처음부터 믿음이 없는 자인 것입니다. 단지 믿음이 있는 것처럼 보였고, 자기 자신도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착각했을 뿐이지, 사실은 구원의 은혜가 전혀 없는 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은혜가 있는 사람들, 참된 믿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성령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 그 영혼이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게 하심으로 그 길을 걸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즉 참된 신자라도 때로는 넘어지고 자빠지고, 뒷걸음질 치기도 하고, 잘못된 길로 들어설 때가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징계하시고 책망하시고, 그리하여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시고, 또 힘이 들 때면 위로하시고 독려하셔서 우리로 다시금 신앙의 경주를 끝까지 계속해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구원받은 것도 은혜로 되고, 그 구원의 완성을 향하여 끝까지 걸어가는 과정도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때때로 잘못된 길을 들어서고 주저하고 머뭇거리고 뒷걸음질 칠 때,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 말씀을 통해서 신자들로 하여금 다시금 돌이켜서 이 구원의 완성을 향하여 달려가게 하시는데, 하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된 구원과 영생의 상급이 얼마나 고귀한 것이고 놀라운 것인지를 보여주심으로써 우리 안에 믿음과 소망을 불러일으키시고,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신앙의 경주를 포기하게 되어질 때에 맞게 되는 치명적인 결과를 경고하심으로써 우리를 일깨워 돌이키게 하시고 거룩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속해서 믿음의 길을 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그런 경고와 책망의 말씀입니다. 단순히 겁을 주고 절망하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정신을 차리고 신앙의 경주를 계속해 나가도록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징계요 사랑의 채찍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정말 주님이 기대하시는 그 좁은 길로 걸어가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서, 혹시 그렇지 못하다면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주님만을 의지해서 이 신앙의 경주를 힘써 해나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을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결국 히브리서 저자가 히브리서 수신자들을 향해 강하게 책망하는 책망의 메시지는 바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등한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재앙을 초래하는지 앞의 논증을 토대로 권면하는 것입니다. 2절을 보십시오.

 

(2)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히 2:2-3)

 

여기서 천사들로 하신 말씀은 곧 모세 율법을 말하는데... 이 점과 관련하여 우리는 흔히 율법은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것으로 생각하지만, 유대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신명기 33:2에서 하나님께서 일만 천사들과 함께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율법을 하사하셨다는 말씀을 근거로 해서 율법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천사들을 통해서 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에서도 스데반이 하는 말이 행 7:53에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라고 하였고, 바울도 갈라디아서 3:19에서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라고 말씀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천사들로 하신 말씀은 곧 율법을 의미하는데, 그러므로 오늘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결국 이 천사들을 통하여 주어진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관심하고 불순종했을 때 공변된 보응을 받았다라고 한다면, 하물며 그 천사보다 비교할 수 없이 탁월하시고 우월하신 아들을 통하여 말세에 최종적으로 말씀하신 그 말씀을 우리가 등한히 여길 때에는 얼마나 구약과는 비교할 수 없는 더 큰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모세 율법에 대한 무관심이 적절히 벌을 받았다면, 복음에 대한 무관심은 우리에게 재앙이 될 것임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오류가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죄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보응하시고 심판하시는, (행위에 따라 공의와 엄의로 벌하시는) 율법으로 다스리는 무서운 시대였고,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은혜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은혜의 시대여서, 좀 죄를 지어도 구약처럼 그렇게 마음 졸이거나 형벌을 두려워하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히 우리가 오늘날 너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예수님의 십자가의 용서의 사랑만 강조하는데서 나타나는 오류인데, 그것은 은혜를 남용하는 것으로서 죄를 가볍게 여기는 풍조를 낳은 멸망 받을 이단사상인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 신구약에 대한 그릇된 이해에서 비롯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시내산 언약을 맺으시고 율법을 주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율법을 주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율법을 주어서 지키나 안 지키나 살펴본 다음에 지키면 복을 주고 불순종하면 벌을 주시려고 율법을 주신 것입니까? 아닙니다. 타락한 인간이 이 율법을 지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율법을 받을 때 이미 율법을 범한 죄인의 상태였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지켜서 복을 받으라는 말이 아니라, 너희는 죄인이고, 따라서 너희는 율법의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시키는, 다시 말하면 죄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법에 이것만 있습니까? 동물의 희생 제사 제도가 있어서 죄사함을 받는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리스도의 예수의 복음이 희미하게 계시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시내산 언약은 율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안에 이미 복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바로 이것입니다. 율법 앞에서 죄인 됨을 깨닫고 이 복음을 붙잡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겸손히 복음을 붙잡지 아니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이 율법을 지키겠다고 큰 소리를 뻥뻥 칩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키겠다고 해놓고서는 결국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경고하시고 책망하시고 구원의 손길을 주셨는데도 그들은 듣지 아니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율법의 저주가 임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공변된 보응이 바로 이것입니다. 얼마나 철저하고 정확한 보응이었냐 하면, 신명기 28장에 보면 율법을 불순종하면 받게 될 저주의 목록이 수십 가지가 나오는데, 그 저주의 목록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다 성취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변된 보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복음의 내용의 본질에 있어서는 하등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에 천사들을 통해 하신 율법도 결국 구원의 복음인 것입니다. 그런데 차이는 구약은 천사들을 통해, 그리고 선지자들을 통해 부분적이고 희미하게 구원의 복음이 계시되었다는 것이고,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아들을 통해 온전히 밝히 계시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같은 불순종이라도 신약시대의 성도들에게 더 큰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보여주는 비유가 있습니다.

 

(1)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2)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3)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4)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5)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6)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7)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8)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 던졌느니라(9)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막 12:1-10)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고 자기를 거역하는 백성들을 얼마든지 당장에 벌하실 수 있으시지만, 그러나 은혜를 베푸셔서 벌하지 아니하시고 계속해서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그들로 돌이키도록 하신 것입니다. 계속해서 보내셨다는 것은 그들을 포기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종들이 갔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내 의중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해서 그러면 “이제 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가면, 좀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돌아오겠거니” 하고 아들을 보내시는 것입니다. 아들을 보내시는 것은 사실상 자신이 직접 가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아들이 곧 포도원의 상속자로서 사실상 실질적인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들은 때려죽였지만, 아들이 가면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돌아오리라” 그렇게 기대하고 보냈는데, 이 농부들이 뭐라고 합니까? “이 아들은 상속자 아닌가? 이 아들을 죽이고 이 포도원을 우리 것으로 만들자...” 그러고서 이 아들을 죽였습니다. 자!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또 후속타로 누구를 보내십니까? 보낼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들까지 보냈으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로 하신 말씀과 그를 통해 계시된 구원의 복음은 모든 면에서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밝히 증거 되었습니까? 원수 되었던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이 아들의 죽음으로 하나님께서는 확증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실 때에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우리도 다 자식이 있는데, 우리가 우리 자식들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여러분, 만일 제가 나라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했을 때, 여러분의 아들과 제가 물에 빠졌는데, 한 사람만 구해야 한다면 누구의 손을 잡겠습니까? 아들을 뿌리치고 저를 구해줄 자신이 있습니까?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셨습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다 끝난 이야기인 것입니다. 더 이상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이 이상으로 표현할 길이 없고, 이보다 더 긍휼과 자비가 풍성히 나타난 구원의 손길이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아들을 주신 것은 우리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최상의 사랑 표현인 것이고, 최후의 구원의 손길인 것입니다. 더욱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온전히 계시되었고, 구속의 경륜이 밝히 드러났고, 또 그 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온전한 죄 사함과 구원과 영생이라든지 구약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신약성도로서 누리는 탁월한 특권과 지위들이라든지... (우리가 지난 시간에 배웠던 것들인데) 이 모든 것들 앞에서 우리는 “와~!”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 있음으로 해서 우리는 하나도 답답할 것이 없고, 하나도 아쉬울 것이 없는 그런 충만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 저자는 이 복음을 말하기를 “이같이 큰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냥 구원이 아닙니다. “큰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이같이 큰 구원을 만일 누군가가 거부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더 이상 답이 없는 것입니다.


구약에 심판받은 백성들은 그래도 “우리는 구원의 계시가 희미했기 때문에 잘 몰라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라는 핑계 아닌 핑계라도 할 수 있지, 우리는 더 이상 핑계조차 할 수 없는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약을 읽으면서 늘 하는 생각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끊임없는 불순종과 우상숭배를 보면서 혀를 차면서 “어떻게 저렇게 지독하게 말을 안 듣고 우상숭배를 고집하면서 사나? 나 같으면 저렇게 안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꾸로 생각해보면, 구약의 성도들은 우리를 보면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우리가 만일 당신이 들었던 그 동일한 복음을 우리도 들었다면 우리는 당신처럼 그렇게 신앙생활 하지는 않을 거다.” 이 이야기가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21)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마 11:21-24)

 

만일 예수님이 소돔 땅에 가셔서 우리에게 하셨듯이 그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셨으면, 그들이 이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이런 귀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에게 그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그 복음을 거부한다면 우리에게 어떤 결과가 주어지겠습니까?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크고 무서운 심판이 우리에게 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듣고 불순종해서 더 큰 심판을 받느니, 차라리 들어보지 못하고 형벌 받는 것이 훨씬 나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미 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이제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갈 길은 둘 중의 하나입니다. 복음의 주의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복음에 헌신하지 아니해서 결국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다가 흘러 떠내려가서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큰 심판을 받아 멸망당하든지, 아니면, 이 복음이 귀한 줄 알고, 또 이 복음에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복음의 주의를 기울이고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야하겠습니까? 당연히 우리는 후자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복음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면 좋고 안 해도 괜찮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복음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복음에 헌신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는 흘러 떠내려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흘러 떠내려간다’라고 하였습니다. 흘러 떠내려가는 것이 배가 항구의 정박지에 고정되지 못해서 점차로 멀어지면서 표류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런데 배가 그렇게 뒤로 밀려가는 것이 것이 본인이 뒤로 노를 저었기 때문에 후퇴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닻을 내리거나 줄로 정박지에 고정하지 아니하면 해류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느냐 하면, 계속해서 물살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의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러니깐 우리가 그 물살을 거슬러서 올라가는 발걸음을 단 한 순간이라도 쉬게 된다면, 우리는 그 쉬는 동안 그 자리에 그대로 현상유지하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뒤로 후퇴하고 흘러 떠내려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하지 아니하고 복음에 헌신하기 위해 힘쓰지 아니하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세상을 향해서 멸망을 향해서 흘러 떠내려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로 뒤로 후퇴하도록 만드는 물살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결국 사단의 유혹인데, 사단은 두 가지로 유혹합니다. 하나는 돈과 세상의 쾌락과 세상의 행복과 이 세상에서의 성공을 지향하도록 자꾸 우리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믿음의 길을 가고자 할 때 그 앞에 있는 어려운 일들과 고난들을 부풀려서 보여줌으로써 우리 마음에 두려움을 갖게 해서 그 길을 가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통해 바로 우리를 끊임없이 복음에 헌신하지 못하도록 하고, 복음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결국은 그냥 세상을 좇아서 살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 마음이 가 있으면, 말씀에 대한 관심이 없고, 말씀을 들어도 깨달을 수 없고, 그래서 그 말씀이 우리의 삶에서 결실을 맺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 고귀하다 하더라도 결국 말씀을 받는 마음 밭이 옥토 밭이 되어야만 결실을 맺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서 혹시 내가 흘러 떠내려가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을 살피고 그 들은 바 복음에 삼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교회의 공적인 가르침에 절대적으로 참석을 하여 말씀을 듣고 배우는데 힘을 써야 합니다. 시간을 내어서 기도에 힘을 써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 돈 되는 일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고 눈이 번쩍 뜨이고,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열심히 일하는데, 하물며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는 얼마나 더 노력하고 시간을 들이고 애쓰고 수고해야 하겠습니까? 이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의 닻을 내리고 정박지에 우리의 배를 고정시키기 위해 기도의 줄을 던져야 합니다. 영적인 게으름과 싸우면서 말씀과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매 순간 주님을 의지하여 주와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헌신의 삶은 결국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이 얼마나 귀한 것이며, 또 거기에 얼마나 큰 책임이 따르는 것인가 하는 것을 깊이 깨달을 때에만이, 이러한 노력과 투쟁의 삶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이 사실을 깊이 깨달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를 계속해서 알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 귀한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에 우리의 최고의 주의를 기울이고, 마음에 간직하고, 그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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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02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19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15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37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41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541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10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282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18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390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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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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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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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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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04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742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086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66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481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06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36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937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10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558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757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807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553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42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775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492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570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077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24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092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213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040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35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808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160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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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399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233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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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44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19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268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573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374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345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183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458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792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26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40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32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23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674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462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557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835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391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442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567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06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1955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500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311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08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18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478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169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070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746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447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22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437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109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1956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487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171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04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38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145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14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287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272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327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12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337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868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32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666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1941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148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408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440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753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673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1970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891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778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1923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150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726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263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068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299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640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07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782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074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361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269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38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309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561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3990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388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767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30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673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33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45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24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093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767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678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2988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15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137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369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2972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067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387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751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04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37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47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43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459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33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796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32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12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363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13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326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15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147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652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156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02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33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442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03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063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553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56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152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694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549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13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660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09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795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20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290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598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376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194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792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5954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654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22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50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697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096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281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889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57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8963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37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8972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145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47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268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12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379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22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34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898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498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22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44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599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507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57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157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48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03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355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02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329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6962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32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41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580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17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844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27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5947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44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25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50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737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09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33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36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04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44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13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278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45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879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193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376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084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45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686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15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49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056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03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666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11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50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23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19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59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558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01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69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768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02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12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755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659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482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092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69
»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598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20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69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473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781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60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771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091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864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28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47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13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55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4924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31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60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36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11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40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885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25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497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32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33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43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3999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671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06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48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051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296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59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51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28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198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292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59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08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498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43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03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49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698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24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18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39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66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41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21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29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179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473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38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218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474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871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18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41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02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27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62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568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06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072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35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748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12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16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650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286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259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164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856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05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44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495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19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52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45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0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592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16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353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25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19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56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490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31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890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25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093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4938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05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290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20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581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37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52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476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05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360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822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24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481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130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679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272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697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592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662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341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38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15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175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48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314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28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048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690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498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085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13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48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16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13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21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16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07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46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43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57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677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04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284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899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776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897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23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842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87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3981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176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443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25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385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135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675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6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28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235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35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09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12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694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857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374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32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20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5974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814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4954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289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768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774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396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5953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5796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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