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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딤전 1:12-17
성경본문내용 (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13)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14)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15)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16)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17)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강설날짜 2013-10-20

2013년 디모데전서 공부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말씀:디모데전서 1:12-17
 
우리가 지난주에 살펴본 말씀은 바울 사도가 디모데로 하여금 에베소교회에 머물게 한 이유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교훈을 말하는 자들과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하는 자들을 경계하고 그렇게 가르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다른 교훈이란 바울이 전한 복음을 부정하는 교훈들을 말하는 것으로 율법주의를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것을 부정하는 이런 다른 교훈들에 대하여 바울은 디모데로 하여금 엄히 경계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바울은 자신이 증거 한 복음은 누구로부터 받았다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람들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서 된 것이 아니라 직접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본 11절 말씀을 보면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증거 한 교훈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영광의 복음을 자신이 증거 하게 된 것은 결단코 자신이 의롭다거나 무슨 자격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어떤 사람이 신기하고 특별한 것을 가르치면 도대체 어디서 그런 것을 배우고 알았는가 하면서 의아해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특별함에 주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자신이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받아서 증거 하는 일에 자신을 전혀 자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이 일부러 겸손하여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크고 놀랍기 때문에 자신이 복음을 받은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은혜 받을 만한 자가 아니라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직분을 받은 것은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주님께서 능하게 하심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바울이 사울일 때에 얼마나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었고, 구약에 능통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런 그를 사용하였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잘 준비하자고 합니다. 자신이 준비 되어 있어야 하나님께서 쓰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바울 자신은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오히려 악이었고 배설물이었다고 합니다. 빌립보서 3:7-9절을 보면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사도의 직분을 받은 것은 주님께서 능하게 하셨고 충성 되이 여기셔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12절 말씀을 표준새번역으로 보면 “나는 나에게 능력을 주셔서 내가 맡은 일을 하게 하시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께서 나를 신실하게 여기셔서 그분을 섬기는 이 직분을 맡겨 주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자신이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전하는 이런 직분을 맡은 것은 자신에게 무슨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무슨 자격이 있어서 맡은 것이라면 자기 자랑이 있을 수 있지만 맡을 수 없는 자를 하나님의 은혜로 받았기 때문에 오직 감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어떤 직분을 받았든지 간에 그 직분을 자신이 받을 만한 자격이 있어서 맡은 것으로 안다면 감사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도리어 자기 자랑과 자기 의가 나올 것입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거나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너희가 나를 무엇으로 알고 이렇게 하는가 하면서 화를 내거나 책망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목회자들에게 특히 많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직분을 맡았든지 그 직분을 맡은 자들은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 직분을 맡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직분을 맡은 것이 우리 자신에게 그 직분을 맡을 만한 무슨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알게 될 때 오직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나올 뿐인 것입니다.

 

바울은 정말 자신이 이러한 직분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로 인하여 이런 직분을 맡겨 주셨기 때문에 그저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신의 경력과 이력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경력과 이력으로 치장을 합니다. 부끄러운 부분은 할 수만 있으면 숨기고 좋은 면은 부각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자신의 약함과 악함과 죄인 됨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13절을 보면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라고 합니다.

 

사도행전 22:4-5절에도 보면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라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사도행전 22:19-20절을 보면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줄 저희도 아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26:9-12절에도 보면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고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얼마나 훼방하고 핍박하였는지를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를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할 줄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의 열심이 얼마나 특별했든지 외국에까지 가서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 한 것입니다.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고 죽일 때에 가편에 투표하였습니다. 모든 회당에서 형벌하여 강제로 예수를 모독하게 하는 말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메섹까지 원정을 갔습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긍휼을 입은 까닭은 알지 못하고 한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13절을 다시 보면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알지 못하고 하였다고 해서 죄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바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자기의 정당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14절을 보면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고 했습니다.

 

15절을 보면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보면 바울은 ‘미쁘다 이 말이여!’라고 합니다. 이 말은 믿음직하다는 것입니다. 신실하다, 진실하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인을 구하려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원하려 오셨기에 자신이 죄인 중의 괴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괴수라는 말은 우두머리라는 말입니다. 곧 바울 자신이 죄인 중에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려 오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가 얼마나 복이 있는 자 입니까? 그런데도 우리는 어떻습니까? 할 수만 있으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죄인이 아니라면 나는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모두 다 자기의 죄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바울도 전에는 자기가 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한 것입니다.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한 것입니다. 빌립보서 3:4-6절에 보면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 그러한 자기 의에 대한 자랑이 예수님을 죽인 것임을 알고 의인을 구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고 오셨다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다고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전에는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죄를 지을까봐 조심하고 조심하며 살았습니다. 혹시나 율법을 어기지나 않을까 하면서 칼날 위를 걷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조금만 비틀해도 큰일 나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율법에 어긋나는 사람을 가만히 두고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는 자들을 보니 모두 율법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저런 이단들을 가만히 두면 안 되겠다고 잡으려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의 자세와 태도가 이미 죄 아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잘못입니까? 죄를 짓지 않으려고 그렇게 애를 쓴 사람은 죄인이 되고 세리와 창기처럼 대놓고 죄를 지은 사람은 용서해 주시는 그런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마음껏 죄나 짓고 살자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자들이 바울 당시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작 죄라는 것을 알지 못해 그런 것입니다. 죄라는 것을 인간들의 도덕적인 기준으로 죄다 아니다, 선이다 악이다고 결정하게 된 것 자체가 죄 아래 팔린 곧 죄의 권세 아래 들어 있는 죄인의 결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스스로 정하여 놓은 선이다 악이다 하는 기준 자체가 죄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처음에 만드신 인간은 하나님께 온전히 의존되어야 하는 인생이었습니다. 선과 악의 결정은 오직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인간은 선과 악의 결정권을 자기에게 두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사단의 유혹이 무엇이었습니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일을 따 먹으면 너도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창 3:5). 이런 사단의 유혹을 받은 인간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드디어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선과 악의 결정권을 자기들 마음대로 정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담은 자기 죄를 하와에게, 하와는 자기 죄를 뱀에게 전가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께 그 책임을 돌리는 것입니다. 창세기 3:12절에 보면 아담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께서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줌으로 내가 먹었나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아담 아래 있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작은 실수부터 큰 잘못과 악하다는 일에 있어서까지 우리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자기의 책임을 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잘못과 죄를 인정하면 자신에게 손해가 돌아오는 것만을 고려하여 부인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과 악을 잘 조정하여 행할 수 있다는 그 자존심이 무너졌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간에 잘못을 지적 당하면 당장 방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신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행하는 일에 대하여서는 언제나 자기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자기가 하는 일을 죄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윗을 예로 들어 봅시다. 다윗이 충성된 신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고 우리아를 전쟁터에 내세워 죽였을 때 그가 이것을 죄로 압니까? 다윗은 죄인 줄 몰랐습니다. 이것은 다윗 자신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왕이기에 자기 백성들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고대 왕국에서는 예사로 있었던 일입니다. 왕은 자신의 말이 곧 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이 다윗에게도 그대로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왕 되심을 드러내어야 하는데 자기가 모든 결정권을 행사하는 세상의 왕으로 행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다윗에게 선지자 나단을 보내 책망을 합니다. 사무엘하 12장에 보면 나단이 다윗왕에게 와서 비유로 그의 죄를 지적합니다. 한 성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부하고 하나는 가난하였습니다. 그 부한 자는 양과 소가 많고 가난한 자는 작은 암양새끼 한마리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자 집에 손님이 왔는데 그 부자는 자기 집의 양과 소를 잡아 대접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의 한마리 뿐인 암양새끼를 빼앗아 대접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다윗은 분노하였습니다. 그런 악한 놈이 어디에 있느냐고 당장 쳐 죽여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때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오.’ 다윗은 이 지적을 통해서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가를 인정하고서 회개를 합니다. 그러한 죄의 인정과 고백이 바로 시편 51편인데 놀라운 것은 8절에 나타납니다.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시 51:8). 정말 자신이 죄악 중에 출생하여 죄 가운데 살았음을 인정하면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해 달라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자신이 죄인인데 자기 때문에 꺾어진 뼈가 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바로 우리아가 희생한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가 미쁘도다고 한 복음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는 것은 주님의 구원이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고백인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만난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자신이 죽어 마땅한 죄인임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는 것은 참으로 복음 중에 복음인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자는 오히려 기분이 나쁜 소식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어떻게 보고, 내가 스스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안 지을 수도 있는 것이지 처음부터 죄인이라면 말이 안 되지! 그러면 그 책임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의 죄를 자신이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당한 것이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죄인 된 인간의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자신 스스로 자신이 죄인임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은혜가 임한 자는 자신이 얼마나 처절한 죄인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한 자는 오직 우리 주님 외에는 다른 것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같은 사람이 주님의 긍휼을 입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심으로 장차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6절을 보면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자기 자신 같이 죄인 중의 괴수가 구원을 받는다면 어떤 죄인인들 구원하시지 못할 인간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다 끊고 나서, 술 담배 다 끊고 나서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죄인 중에 괴수로 발견된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바울 사도는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렇게 고백함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17절에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 앞에서 죄인 중에 괴수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런 죄인을 주님께서 십자가로 용서하여 주신 것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바울 사도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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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550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66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425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401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69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68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530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78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443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97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59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95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81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72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82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301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72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72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44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52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58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507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408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704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57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37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404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64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26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74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611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3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24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78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48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76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8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406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403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60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74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26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90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38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54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57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55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95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41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96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703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700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65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20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71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21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40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902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73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37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64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74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67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708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21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46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71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56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71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28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95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61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58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515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58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75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73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85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718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317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32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212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90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44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35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910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69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57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38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56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71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411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85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71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86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80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32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62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604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69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69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410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88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86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817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87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60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84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506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99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727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96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37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58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72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32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636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63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50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309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928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96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80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94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66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47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38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49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211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19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40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76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78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89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93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75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74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94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77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78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65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323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25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46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64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70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116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36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69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37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68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92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26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14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57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53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608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13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20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12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410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2016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75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32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82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26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74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403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3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75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85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709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57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54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47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88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80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71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25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75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13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30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32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3018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903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14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16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14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40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57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86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69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37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504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45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726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947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69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27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91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81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38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91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81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23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17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29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815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29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80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37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708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58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818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37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72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26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44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57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95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50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67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98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41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206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31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78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207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119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89
»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98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28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809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9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53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21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81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78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6008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33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90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81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30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54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95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32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8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74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59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95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38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33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71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22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25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59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81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66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55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84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73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87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920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78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413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113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59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442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63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29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86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11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39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20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35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89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42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614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510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34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63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47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443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99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63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503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205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719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39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411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38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65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51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64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30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88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80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5009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69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77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9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1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60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401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19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57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58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73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704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95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14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61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89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23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81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50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305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92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63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47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91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72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89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39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34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41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94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23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62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21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415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76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36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36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100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77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36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204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40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19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34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84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56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95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902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27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311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9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84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29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9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41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65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73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64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98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404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81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306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15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47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43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91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34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76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867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30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65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60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19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50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8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810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45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513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15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95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42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84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57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51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72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57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110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3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72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83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85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38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55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512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77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76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95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90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99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70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53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20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64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98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56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59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83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11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71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55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45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49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95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610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45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400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503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81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42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83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36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91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69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601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60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69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6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52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95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705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602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9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61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69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32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62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86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38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77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49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21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42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21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59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66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50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84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28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400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73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20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82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64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702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56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41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20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81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85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30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69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39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16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45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71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60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62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120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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