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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딤후 1:9-18
성경본문내용 (9)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10)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11)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12)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13)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14)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15)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느니라(16)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 나를 자주 유쾌케 하고 나의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 아니하여(17)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 만났느니라(18)(원컨대 주께서 저로 하여금 그날에 주의 긍휼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또 저가 에베소에서 얼마큼 나를 섬긴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
강설날짜 2014-02-23

2014년 디모데후서 공부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말씀:디모데후서 1:9-18

 

우리는 지난 시간에 바울 사도가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자신을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권면하는 말씀을 살펴봤습니다.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그러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18절 말씀에도 보면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십자가의 도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지만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복음을 믿고, 복음을 증거 하는 자들을 싫어하고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그러므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는 삶이야말로 가장 복된 삶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디모데후서 1장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바울 사도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디모데로 하여금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고 하고 있습니다. 14절 말씀을 보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디모데에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이란 무엇일까요? 사람들마다 아름다움에 대한 견해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사람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거부하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본문 말씀에서 증거하고 있는 아름다움의 내용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디모데에게 성령으로 말미암아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고 한 그 내용을 한마디로 한다면 바울 사도의 모든 가르침을 말하는 것입니다. 13절 말씀에 보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기초해서 보면 디모데가 지켜야할 아름다운 것이란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바울 사도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바울 사도의 가르침이란 역시 바울 사도 자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로부터 받은 계시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디모데가 지켜야할 아름다운 것이란 바로 우리 주님께로부터 받은 계시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시간에 우리는 주님께로부터 받은 그 계시의 말씀 곧 디모데가 지켜야할 그 아름다운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9-10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한 부르심으로 부르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과 부르심은 같은 내용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 구원이요, 구원이 곧 부르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거룩한 부르심의 효력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함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르심은 결코 우리의 행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1:3-6절 말씀을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 본문에서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아름다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다 자기 중심적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믿는다고 하든지, 무엇을 안다고 하든지 간에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입니다. 모든 세상의 해석을 자기를 중심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의미가 있어야 관심을 가지는 것이고, 자기에게 의미가 없으면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름답다고 하는 것도 다 자기 기준에 근거해서 아름다움과 추함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증거 하고 있는 아름다움이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창조하시고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따 먹고 난 이후의 세상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죄악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생각하고 계획하는 바가 항상 악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노아 홍수 이전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 좋을 대로 취하여 결혼을 하였습니다. 곧 자기의 취향대로, 자기의 아름다움을 따라 살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선하게 여기시고, 무엇을 기쁘게 여기실까를 생각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좋을 대로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들에게서 선하고 좋은 것이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신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선과 악을 판단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은 선이고, 하나님 보시기에 싫은 것은 악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선악의 기준이 선악과를 따먹고 난 후 인간에게도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피조물인 인간도 자기가 보기에 좋은 것을 선이라고 하고, 보기 싫은 것을 악이라고 한 것입니다. 곧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인간이 자기 기준에 근거해서 선하다 악하다고 하고, 자기 보기에 아름답다 추하다고 하는 그 기준을 가지는 것 자체가 이미 범죄 한 아담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스스로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아무리 고상한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낸다고 할찌라도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전부 반역한 자들의 모습일 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원하는 아름다움과 좋다고 하는 것들이 다 하나님께는 악한 것이 되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이 하나님께는 선한 것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1장에 보면 홍수 심판 이후에 인간은 자기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기 위하여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정면으로 대적하는 행위였습니다. 곧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언어를 혼잡케 하여 온 지면에 흩으셨습니다. 그런데 이 바벨탑이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떠하였겠습니까? 대단한 역사였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만들어낸 거대한 탑이 보기에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악이었습니다. 인간들이 바벨탑을 쌓은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내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자기 이름을 내고 자기들 뜻대로 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바벨탑을 쌓고 있는 그 현장이 바로 하나님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현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에서 모든 인생들이 하는 일들이란 결국 바벨탑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인생들을 한번 보십시오. 그 행하는 모든 일들이 무엇을 위함입니까? 다 자기의 이름을 내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위대함을 나타내고, 자기 민족의 위대함을 나타내고, 자기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문명의 발달을 보면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다 인간의 편리함과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흙으로 돌아갈 자신의 육신을 아름답게 보이려고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까? 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아름답다, 고상하다, 선하다고 하는 것이 있다고 하여도 그것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는 모두 타락하고 반역한 것에 불과 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사람들 보기에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들을 다 부수어 버리실 것입니다. 우리가 집을 지을 때도 불법으로 지으면 어떻게 됩니까? 부수어 버리고 철거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보기에 아름다운 것은 다 불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런 것들을 다 부수고 철거해 버리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는 철장권세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곧 심판의 주로 오시는 것입니다. 이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들 곧 주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모든 것들을 다 부수어 버리시고 멸하시고 마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께서 아름답다고 하시는 것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누가 십자가를 아름답다고 하겠습니까? 흉하고 끔찍스럽고 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것이 십자가가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그 십자가를 아름다운 장식품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목걸이로 만들어 차고 다니고 차안에도 달고 다닙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십자가가 자기를 죽이는 줄을 모르고 자기를 살리고 지켜주는 부적쯤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나 할 것 없이 십자가를 아름답게 장식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바울이 말한 아름다운 것이란 모두 주님께서 하신 일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구원도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면 결코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범죄하고 타락한 우리 인생들에게는 구원에 대한 욕구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할 것 없이 영생에 대한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죽는다는 사실을 알기에 죽지 않고 영원히 살고자 하는 욕망들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진시 황제도 영생에 대한 소망 때문에 불로초를 구하려 이 먼 한국에까지 사신들을 보낸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러한 심성에서 나오는 구원욕구는 타락한 인간에게서 나오는 본능이기에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에 대하여 바울 사도가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9-10절 말씀을 다시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한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고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았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은 이미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붙들려 있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는 그 권세에서 벗어 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 안에서 무엇을 한들 그것이 죄 아닌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학개서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하나님께 부정하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학개 2:10-14절 말씀을 보면 “다리오왕 이년 구월 이십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는 제사장에게 율법에 대하여 물어 이르기를 사람이 옷자락에 거룩한 고기를 쌌는데 그 옷자락이 만일 떡에나 국에나 포도주에나 기름에나 다른 식물에 닿았으면 그것이 성물이 되겠느냐 하라. 학개가 물으매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니라. 학개가 가로되 시체를 만져서 부정하여진 자가 만일 그것들 중에 하나를 만지면 그것이 부정하겠느냐.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부정하겠느니라. 이에 학개가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에 내 앞에서 이 백성이 그러하고 이 나라가 그러하고 그 손의 모든 일도 그러하고 그들이 거기서 드리는 것도 부정하니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고기를 부정한 보자기에 샀기 때문에 그 고기가 부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체를 만진 자가 거룩한 예물을 만졌기 때문에 부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부정하게 된 모습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의 모습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부정하게 된 자가 무엇을 한들 부정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근본적으로 인간에게서 나오지 않는 다른 차원에서 의가 공급되지 않고서는 소망이 없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뜻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그 부르심은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신 것입니다(엡 1:3-14).

 

그러면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시기로 택하셨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모든 인간의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뜻과 우리의 계획과 우리의 행위가 들어 설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이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주님 홀로 일하셔야 됨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계시를 밝히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언약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시고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함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이러한 복음의 내용을 가장 아름답고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7-9절 말씀을 보면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를 알고 난 후 바울 사도는 이제까지 귀하게 여겼던 모든 것들이 다 시시해졌습니다. 자기를 위해 유익하게 여겼던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해로 여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여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정말로 아름다운 것을 보게 되면 이전에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다 시시하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세상에 죄와 사망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쇠하고 부패하여 갑니다. 인생도, 예술도, 우리가 아름답다고 극찬하는 모든 것들도 결국은 사라져 갑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영원한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23-25절 말씀을 보면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이 아름다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도 이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아름다운 복음을 지키지 못한 자와 지킨 자가 누구라고 합니까? 오늘 본문 15-18절 말씀에 보면 바울은 그 이름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느니라. 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 나를 자주 유쾌케 하고 나의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 아니하여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 만났느니라. 원컨대 주께서 저로 하여금 그날에 주의 긍휼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또 저가 에베소에서 얼마큼 나를 섬긴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딤후 1:15-18). 이 말씀에 기초해서 보면 아름다운 것을 지키지 못한 사람은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바울을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것을 지킨 사람들은 누구라고 합니까? 오네시보로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바울의 고난에 동참한 사람입니다. 감옥에 있어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바울을 자주 유쾌하게 하였고, 로마에 있을 때에 부지런히 찾아 만났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복음에 대하여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대접하고 있습니까? 모든 삶의 우선순위와 목표가 어디로 향하여 있습니까? 주님의 이 아름다운 일을 참으로 아름다운 것으로, 가장 고상한 것으로 받고 있습니까? 그것으로 인하여 기쁨이 있습니까? 이런 모든 것을 주님께서 허락하심을 믿고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12절 말씀을 보면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고 합니다. 바울은 복음의 반포자요, 사도와 교사로 고난을 받는 것을 부끄러워 아니한다고 합니다. 이는 자신이 의뢰한 주님을 알기 때문이요, 자신에게 의탁한 것을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능히 지키실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오직 우리 주님만을 의뢰하며, 우리 주님께서 부탁하신 아름다운 것을 주님께서 오시는 그 날까지 지키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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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54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509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42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94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81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43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37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97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55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400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78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40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5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62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7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55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25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9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3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87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68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3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23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76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45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5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47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87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07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9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53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31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53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91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44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3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10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7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5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33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37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30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73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9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68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6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81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43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8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56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01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17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85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56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13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50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52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50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6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10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33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2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32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56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13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71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42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2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98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42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2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59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67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98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297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06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88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78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23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08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93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50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29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10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44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51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2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68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51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70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64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6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6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82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41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92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5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70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91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64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44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67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84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77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97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80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8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25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46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11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601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43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24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76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96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72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62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68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46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13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18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15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97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04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17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62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55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69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69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9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21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68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2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57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43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92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10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8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5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52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84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18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4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22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9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66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12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5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41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33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85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5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2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90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2000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3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7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54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5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54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80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7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4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4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32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2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69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4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50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63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3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9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7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93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6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01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02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3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19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2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75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7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25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91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25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701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844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44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9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7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6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16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73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22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5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02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4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94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12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64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11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87
»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3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96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2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6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2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8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43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70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30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3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1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8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89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8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65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4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91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6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74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13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4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0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41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10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9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60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87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2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5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1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07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33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4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12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0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57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40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76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18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21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9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04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2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7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57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32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39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3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9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6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84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64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98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9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46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424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4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6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4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8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7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9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6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20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50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30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94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8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91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23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52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39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7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71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1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9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7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40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41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35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61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9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76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00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37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9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01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61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8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70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1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32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4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5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5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17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30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8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5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44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04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93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5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6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6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60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5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90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1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05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5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2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7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2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3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08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95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0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68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2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0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27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9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52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5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4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89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4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6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5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7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9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3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22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61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8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12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9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9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01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0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2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9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1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5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5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33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8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4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2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1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9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71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9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36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95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65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6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78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5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85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56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4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40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6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41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6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7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40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7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30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2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7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32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6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77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6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8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4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5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5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8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5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8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2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2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3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88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9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7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1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7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48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8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9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6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2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45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2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5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8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7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9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4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7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6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85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42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26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0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7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74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1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41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28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04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31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6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35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42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93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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