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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딤후 4:9-22
성경본문내용 (9)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10)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11)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12)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13)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14)구리장색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15)너도 저를 주의하라 저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16)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저희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17)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18)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 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19)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20)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렀고 드로비모는 병듦으로 밀레도에 두었노니(21)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22)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강설날짜 2014-04-20

2014년 디모데후서 공부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말씀:디모데후서 4:9-22

 

오늘 말씀은 디모데후서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디모데에게 개인적으로 부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안으로 서신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특히 바울 사도가 디모데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하는 것을 통해서 주 안에서 바울과 디모데의 아름다운 사랑과 믿음의 동역자로서의 자세를 배울 수 있기를 원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마지막이 가까이 온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6절 말씀에 보면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바울 사도에게는 자기를 동역해 주던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 조차도 다 떠나가 버렸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바울의 심한 대적이 되어 있었습니다. 10-11절 말씀을 보면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 평생을 주님을 위해서 살았던 위대한 사도였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도의 말년이 어떠합니까? 옥에 갇혀서 외롭고 쓸쓸하게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하며 믿음에 이끌림을 받았던 바울 사도의 인생입니다.

 

이러한 바울 사도의 인생은 우리가 기대하고 원하는 삶과는 거리가 먼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개 우리는 바울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수많은 교회를 세운 결과만을 보며 그의 위대함을 찬양하고 흠모합니다. 또한 그의 많은 서신들을 보며 바울과 같이 되고자 합니다.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존경하여 그를 따랐으며, 그와 동역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옥에 갇히고 그의 인생이 쓸쓸히 끝나는 것을 보면서 하나 둘씩 자기 살길을 찾아 떠나가 버렸습니다. 결국 사람들의 관심은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데 있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사도의 위대한 업적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듯이 그들은 바울을 버리고 떠나가 버린 것입니다. 바울의 고백에 의하면 누가만 남고 모두가 떠나가 버렸습니다.

 

이처럼 바울 사도의 마지막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모든 사람이 떠나가는 가운데 외롭고 쓸쓸하였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일생을 살았던 바울 사도의 인생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교회가 무엇을 말합니까? ‘예수님을 믿으면 복 받고 잘 살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이 어떤 길을 가셨고, 사도들 또한 어떤 길을 갔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은 채 인간의 욕망만 만족시키고자 하는 허황된 거짓말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끌어 모아서 교회를 키우고자 하는 욕망일 뿐인 것입니다. 성경은 어느 곳에서도 예수님을 믿으면 세상에서 잘되고 복을 받는다는 말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약속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복 주시는 하나님은 사람들이 상상해 낸 하나님일 뿐입니다. 교회가 증거 해야 할 복음은 예수님이 가신 길입니다. 그리고 사도들이 간 믿음의 길입니다. 주님이 가신 길은 십자가의 길입니다. 사도들이 간 길도 고난의 길입니다.

 

바울 사도는 그러한 상황 가운데서 디모데에게 속히 자기에게로 오라고 하였습니다. 9절 말씀에 보면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 속에서 주 안에서 바울과 디모데의 아름다운 사랑과 동역자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디모데는 바울 사도에게 있어서 충성된 동역자였습니다. 바울과 디모데는 주 안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서로 위로하며, 격려하며, 함께 믿음의 길을 가는 믿음의 동역자였습니다. 이들은 주 안에서 서로 위로의 대상이었습니다. 저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고 하는 이 말씀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회의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부러웠습니다. 겉으로 볼 때 바울의 목회 생활은 실패요, 그 말년은 쓸쓸합니다. 그러나 디모데와 같은 믿음의 동역자 한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고 할 만한 믿음의 동역자 한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믿음의 동역자 한사람이 있는 사람은 참으로 복된 자입니다. 

 

그런데 11b절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디모데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가 자기 일에 유익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바울 사도가 마가를 믿음의 동역자로 귀하게 여기고 있었던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5:36-41절 말씀에 보면 바울과 바나바가 2차 전도여행 때 마가를 데려가는 문제로 인해 심히 다투고 갈라서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가는 1차 전도여행 때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전도 여행 중에 무단으로 이탈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행 12:13). 이런 마가를 바나바는 데려 가고자 하고 바울은 절대로 데려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일로 인해 바울과 바나바가 심하게 다투고 서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가고,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바울 사도는 마가를 자신에게 데려오라고 합니다. 그가 자기 일에 유익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 바울 사도는 마가를 용서했을 뿐만 아니라 주 안에서 믿음의 동역자로 귀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1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13). 겉옷은 감옥에서 추우니 가지고 오라고 한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두루마리 책을 포장한 것을 말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죽에 기록된 책이란 양피지 두루마리로 된 책으로 봅니다. 이것을 구약성경으로 보기도 합니다만 자세한 것은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하여튼 바울 사도는 디모데가 이러한 것을 가지고 속히 오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가 주님을 만나고 난 후 평생 복음을 증거 하였는데 그 말년이 참으로 쓸쓸해 보입니다. 수많은 교회를 개척하고 큰 교회를 담임하였다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대접을 받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평생 목숨을 걸고 복음을 변호하며, 복음을 전하였지만 남은 자가 몇 사람뿐이었습니다. 재산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기를 떠나간 많은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그들의 허물을 탓하지 않았습니다.

 

16절 말씀에 보면 “내가 처음 변명 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저희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라고 했는데 이것이 언제인지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많은 학자들은 1차 로마 감옥에 감금당했을 때로 봅니다(행 28:30-31). 하여튼 바울 사도는 자기를 변호 해 주던 동역자들이 다 떠나갔지만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인생을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연약한 자들을 긍휼히 여겼습니다. 참으로 우리는 여기서 바울 사도의 관용과 성숙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바울의 관용과 성숙함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14-15절 말씀에 보면 “구리 장색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저를 주의하라. 저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고 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디모데에게 주의할 자가 누구인지를 말씀 해 주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구리 장색 알렉산더를 주의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구리 장색’이란 구리로 무엇을 만들어 파는 기술자를 말합니다. 구리 장색 알렉산더가 바울에게 많은 해를 끼쳤습니다. 그가 끼친 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언급이 없지만 “저가 우리 말에 심히 대적하였다”고 합니다. 아마 알렉산더가 바울이 전한 복음을 심히 대적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바울이 많은 고통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도 알렉산더를 주의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자신이 그 사람을 저주하거나 심판하지 않고 심판을 주님께 맡겼습니다. 바울은 시편 62:12절의 말씀 곧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갚으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상의 말씀에서 보면 바울 사도에게 유익한 자가 있는가 하면 떠나 버린 자가 있고, 또 대적 한 자들이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바울 사도 자신의 이익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바울이 전하는 복음에 대한 태도인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자면 주님에 대한 태도인 것입니다. 주님께 유익한 자가 있는가 하면 떠나버리는 자가 있고 대적하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유익한 자란 디모데나 누가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끝 인사에 나타나는 몇몇 사람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19-21절 말씀에 보면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오네시보로와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이들은 바울의 복음사역에 끝까지 동역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데마처럼 처음에는 바울을 따르다가 그만 세상을 사랑하여 떠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또 알렉산더 같은 대적자도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사람을 이렇게 구별하여 볼 수가 있습니다. 나에게 유익한 사람, 나에게 손해가 되는 사람, 있으나 마나한 사람 그렇게 세 부류의 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는 사람은 챙기고 돌볼 것입니다. 그러나 손해가 되는 사람은 멀리하고 싶을 것입니다.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은 역시 관계도 그렇게 맺고 살아갈 것입니다. 이것이 이기적인 우리 인간의 일상적인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의 이기적인 이익과 만족에 따라 이합집산을 하거나 사람을 골라 만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따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연 진리를 따라 사람을 만나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울에게 유익한 사람이란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을 채워주기에 유익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전하는 복음에 유익한가 아닌가로 평가했습니다. 그러한 평가의 최종적인 심판도 바울 자신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세가 우리가 복음의 일군으로써 가져야할 성숙한 자세인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의 이러한 성숙함이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17-18절 말씀을 보면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기초해서 보면 알렉산더와 같은 대적도 주님의 심판에 맡기고, 자기를 떠나가는 자들에 대해서도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겠다고 한 것도 주님께서 바울에게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주께서 자기 곁에 서서 자신을 강건케 하셨다고 합니다. 바울도 사도이기 전에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떠나가는 자들에 대해서 섭섭하고 원망이 나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바울 곁에서 강건케 하여 주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사람들이 다 떠날지라도 주님께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힘을 주셔서 복음을 증거 하게 하셨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역 중에서 심지어 사자의 입에서 자기를 구원해 주셨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모든 악한 일에서 건지셨다고 합니다. 바울은 주님께서 늘 자신과 함께 하시고 강건케 하셔서 복음을 증거 하는 일이 방해 받지 않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셨다고 합니다. 바울은 어떠한 핍박이나 죽음의 위협이나 감옥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메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바울 사도는 주님께서 늘 자신 곁에 서서 강건케 하시고 승리를 주시는 주님을 믿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배신을 하고 대적하는 것에 대하여 원망하거나 심판하지 아니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실 주님께 세세토록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18).

 

믿음은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합니다. 모든 관심은 주님이 행하신 은혜의 일에 두게 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가신 길이 우리에게 어떤 고난으로 다가온다고 해도 마다하지 않고 순종하고자 하는 헌신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바울 사도가 이 믿음에 붙들려 인도함을 받았기 때문에 주님이 가신 길을 그대로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도 이런 믿음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믿음을 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뭔가 다른 꿍꿍이속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처럼 믿음은 자신의 편안함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리스도의 말씀이 전파되는 방향으로 우리를 이끌어 갈 뿐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교회 안에서 몸의 관계를 통해서도 나타납니다. 나의 편함보다 지체의 아픔과 힘듦을 생각하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헌신이 어떤 것이었는가를 증거 하는 길로 인도해 가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죽음을 앞에 두고 마지막까지 생각한 것은 그리스도이시며, 천국이었습니다. 이처럼 바울 사도에게는 삶의 방향과 중심이 분명하고 뚜렷했기 때문에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흔들림이 없이 굳건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방향도 바울 사도와 같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방향이 바울 사도와 같이 천국을 향해 있다면 자연히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과연 이러한 삶의 방향을 선명하게 세우고 사도가 갔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까? 이 시간 우리 자신들을 잘 돌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바울과 같이 흔들림이 없이 믿음의 길을 달려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19-22절 말씀을 보면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렀고 드로비모는 병듦으로 밀레도에 두었노니. 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찌어다”라고 합니다. 바울 사도는 브리스가와 아굴라, 그리고 오네시보로 집에 문안하라고 합니다. 또한 에라스도와 드로비모라는 사람의 행적을 언급하고,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라는 사람의 이름도 언급을 합니다. 이들은 모두 바울에게 기억된 사람들입니다. 물론 바울이 기억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신앙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우리가 앞에서 본 것처럼 세상을 사랑해서 데살로니가로 간 데마라는 사람도 바울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울에게 해를 입힌 알렉산더라는 이름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도 바울은 그들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기억한 것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바울에게 해를 입혔다는 것 때문에 나쁜 사람으로 기억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1:15-18절 말씀을 보면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저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전치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바울 사도에 대한 경쟁심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바울의 입장이라면 분명 그들에 대해 좋은 감정이 있지 않을 것입니다. 나를 적대시하는 사람인데 좋은 마음이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바울은 자신을 기준으로 그들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복음을 기준으로만 바라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마음으로 하던 결국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이 아니냐고 하며 다만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 인해서 기뻐하였습니다.

 

바울 사도는 복음을 전파하면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고초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들에게 저주하는 말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핍박하는 누구라 할지라도 바울은 그들을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필요한 연약한 자로만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바울이 신앙이 있는 자로서의 너그러움을 보였다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을 ‘죄인의 괴수’라고 말한 것처럼, 바울은 자신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필요한 연약한 자로 바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긍휼이 아니면 살 수 없는 것이 자신임을 알았기 때문에 자신과 같이 연약한 자들에게도 예수님의 긍휼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자신을 핍박하던 사람들도 형제로 일컫게 했던 것입니다.

 

본문에서 바울이 이름을 부르며 문안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바울에게 친분이 있거나 평소 바울에게 잘해줬기 때문만이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개인적 관계가 아니라 자신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들을 문안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문안한다면 어떻겠습니까? 분명 기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그것은 자신이 예수님께 기억된 자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바울 사도는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실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디모데후서를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음에 유익한 자들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저희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함께 있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맺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에게도 바울 사도의 이러한 믿음이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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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99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27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51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499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38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91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78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41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32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94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51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97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75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38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5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59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52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25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8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2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85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67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3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23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75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44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5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44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83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0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7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47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30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46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90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42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2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06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7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5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31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36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27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71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9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66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5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77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39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8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52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01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14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83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53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12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50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50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49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6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10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33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2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30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56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12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70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42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2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97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41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2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59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65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98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294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404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88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78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20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303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93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50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28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509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43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49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1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68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47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66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62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6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6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81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36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91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5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69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87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61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41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65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83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76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96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80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8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21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46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2010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97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42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21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73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94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72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62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65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45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109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615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313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94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203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17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62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54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67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64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9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19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66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2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54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40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91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9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8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3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52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82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15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4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22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8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64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11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5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41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32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84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5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2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86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6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2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6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52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5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52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7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4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4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31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2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67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4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9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61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5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7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5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00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02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3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16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1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73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6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25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8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23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9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759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43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7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5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5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14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73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18
»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5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602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4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90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11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64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11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86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3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96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2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5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2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8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43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69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30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3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1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8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87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8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64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88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6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73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13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3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0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41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9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9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60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85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2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2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1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04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30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4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12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7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54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38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75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17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21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9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03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2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7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54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31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39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3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9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6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84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62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95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8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46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422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4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6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3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8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7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9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6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20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50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9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87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8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88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21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51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38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7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70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1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9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7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40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41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33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60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8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75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800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35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7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60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4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47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6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2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2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13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9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7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5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44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04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93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5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6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6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9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4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8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1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04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5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2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7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2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3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06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95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50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68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2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70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27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9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47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4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4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85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4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6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4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7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2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20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60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8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12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9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9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01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0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2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9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1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4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30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0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9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9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9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35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93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63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4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75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4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84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55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3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40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6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8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7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8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6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30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1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7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31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6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75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6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7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2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5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5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8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4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8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1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2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92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88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9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7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1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7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9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9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6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2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42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2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5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8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6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9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4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7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5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85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42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24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0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5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69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1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40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28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04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31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5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35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40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92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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