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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출 5:1-6:1
성경본문내용 (1)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2)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3)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4)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5)또 가로되 이제 나라에 이 백성이 많거늘 너희가 그들로 역사를 쉬게 하는도다 하고(6)바로가 당일에 백성의 간역자들과 패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7)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 소용의 짚을 전과 같이 주지 말고 그들로 가서 스스로 줍게 하라(8)또 그들의 전에 만든 벽돌 수효대로 그들로 만들게 하고 감하지 말라 그들이 게으르므로 소리질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자 하나니(9)그 사람들의 고역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10)간역자들과 패장들이 나가서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바로의 말씀에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11)너희는 짚을 얻을 곳으로 가서 주우라 너희 일은 조금도 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12)백성이 애굽 온 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13)간역자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가로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당일 일을 당일에 마치라 하며(14)바로의 간역자들이 자기들의 세운바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을 때리며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15)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가로되 왕은 어찌하여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16)종들에게 짚을 주지아니하고 그들이 우리더러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종들이 매를 맞으오니 이는 왕의 백성의 허물이니이다(17)바로가 가로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자 하는도다(18)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지라도 너희가 벽돌은 여수히 바칠지니라(19)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너희의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20)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선 것을 만나(21)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로 바로의 눈과 그 신하의 눈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22)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고하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으로 학대를 당케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23)내가 바로에게 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함으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강설날짜 2014-06-22

2014년 출애굽기 공부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말씀:출애굽기 5:1-6:1

 

오늘 우리는 출애굽기 5장 말씀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출애굽기 5-15장까지 말씀은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애굽에 10 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시는 사건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서 자신이 여호와이심을 온 천하에 드러내십니다. 또한 바로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드러내십니다. 우리가 10 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이스라엘로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시는 이 사건을 살펴보는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는 역사가 우리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오늘 5장 말씀을 공부하기 전에 먼저 4장 후반부 말씀부터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4:27-31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명하시기를 광야에 가서 모세를 맞이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아론이 가서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 그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형 아론을 만난 모세는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부탁하여 보내신 모든 말씀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이적을 고했습니다. 그런 후에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서 그들의 모든 장로를 모으고 아론이 모세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백성들 앞에서 이적을 행하여 보였습니다. 이에 백성들의 반응이 어떠하였습니까? 4:31절 말씀을 보면 “백성이 믿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보시고 그 고난을 감찰하셨다함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보시고 그 고난을 감찰하셨다함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를 하였습니다. 40년 전에 모세가 백성을 구원하려는 마음이 있었을 때에는 백성들이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40년이 지나고 나서 그 고통이 가중되어질 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모세를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40년이 더 걸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머리 숙여 하나님께 경배한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경배를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자기들의 고통을 들어주시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곧 그들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경외하여 경배한 것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인 경배를 드린 것입니다. 이러한 경배는 환경이 바뀌면 언제든지 원망과 불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자신들에게 고통이 가중되자 당장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경배란 자기중심적인 경배에 불과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것을 자기중심적인 예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고 자신들을 돌아보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인해 감사하고 경배하기보다 단지 자기 자신들의 고통을 들어주는 것으로 인해서 경배를 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의 예배를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의 예배가 참으로 나를 죄악에서 건져주신 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면 단지 예배란 하나님과의 거래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아쉬울 것이 없으면 예배란 무거운 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얼마나 죄의 고통이 심각한지를 알게 된다면 나 같은 죄인이 어떻게 이러한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하면서 ‘예배드림이 내 기쁨이 된다’고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또 바로 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내어놓으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출애굽기 5:1절 말씀을 보면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 섰습니다. 그들은 바로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볼 때 출애굽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생각하는 하나님 섬김이란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모세를 보내어 자기들을 고통에서 해방시켜 준다는 말씀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어느 정도의 저항을 받고 있는가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항이 바로에게서 나타나고, 바로의 모습이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들의 모습임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과 원망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임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예배가 무엇인지,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라는 말을 들은 바로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2절을 보면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바로가 모세의 말을 듣고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어 보내겠느냐”고 하였습니다. 바로의 입장에서 보면 이와 같은 반응은 당연한 것입니다. 왜 나의 국가 발전을 위하여 일하고 있는 저 노예들을 네 마음대로 내어놓으라고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감히 나를 뭘로 보고 내어놓아라 말라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바로는 당시 신으로 군림하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니 어느 누가 감히 나에게 명령을 한다 말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명령도 자기 나라의 큰 노동력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여호와라는 신에게 제사를 드린다고 하니 이게 말이 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바로는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2). 바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곧 여호와 하나님을 애굽의 여러 신들 중의 하나 같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바로가 여호와 하나님이 언약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았다면 감히 이런 반응을 나타내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은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의미도 있지만 이 역사를 통해서 바로와 애굽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곧 온 천하 만민에게 여호와가 누구이신가를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참 신이심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의 역사 가운데서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드러내십니다. 그리하여 바로와 이스라엘과 세상 모든 나라가 그 앞에 무릎 꿇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백성 이스라엘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바로 알게 될 때에 진정으로 바른 예배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의 역사를 통해서 언약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온 천하에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면 여호와가 누구관대하며 이스라엘 백성 보내기를 거절한 바로에게 모세가 뭐라고 합니까? 3절 말씀을 보면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바로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광야에 가서 희생을 드리려 한다고 했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온역 즉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렵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이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며 반드시 광야로 가서 하나님께 희생을 드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희생’이란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으로 구체화됩니다만 이러한 희생이 없이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제사를 잘 지내고 예배를 잘 드리면 복을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바르게 드리는 것, 즉 주님을 바르게 섬기게 된 것이 복인 것이지 예배를 잘 드림으로 다른 사람이 받지 못하는 복을 더 받고자 하는 것은 이방적인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예배란 이미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신 그 놀라운 복들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 은혜를 인하여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하심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신다고 고린도전서 2:12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12).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금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을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이 자체가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 섬김이 없는 자에게 무엇이 임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진노, 곧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하나님의 심판을 모르는 자의 예배란 언제나 예배를 통하여 나에게 무슨 유익이 있는가를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른 예배를 말씀드리면 이러한 예배를 드리고자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호와가 누구관대 감히 나더러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가 쉽게 이스라엘을 놓아 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4절 말씀을 보면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돌려보냅니다. “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고 합니다. 그런 후 바로가 백성의 간역자들과 패장들에게 무슨 명령을 내립니까? 5-9절 말씀을 보면 바로는 그날 당일에 백성의 간역자들과 패장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벽돌을 굽는데 짚을 주지 말고 수효는 예전 그대로 하라고 합니다. 그들이 게을러서 예배니 무엇이니 하니까 더 고생을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바로의 근본 의도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고생을 더 하게 만듦으로 모세를 원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9절 말씀을 보면 “그 사람들의 고역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 하라”고 합니다. 바로의 이러한 작전은 정확하게 들어맞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짚을 제공해 주지 않으니 짚을 얻기 위해서 들판으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들은 곡초 그루터기를 모아서 짚을 대신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짚을 제공해 줄 때보다 훨씬더 많은 노동이 필요했습니다. 당연히 짚을 제공해 줄 때보다 벽돌을 적게 만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더 많은 압제가 가해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힘든 고역에 시달여야 했습니다.

 

13-14절 말씀에 보면 애굽의 간역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더욱 혹독하게 독촉했습니다. 짚을 제공해 줄 때와 같이 당일에 똑같은 양의 벽돌을 만들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양을 채우지 못하자 이스라엘의 패장들을 때리며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보다 훨씬 더 큰 고역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15-16절 말씀에 보면 그 고역을 견디다 못해 이스라엘의 패장들이 바로에게 가서 호소하기를 “왕은 어찌하여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 종들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고 그들이 우리더러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종들이 매를 맞으오니 이는 왕의 백성의 허물이니이다”고 했습니다. 이런 이스라엘 패장들의 항의에 바로의 대답이 무엇입니까? 17절을 보면 “바로가 가로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자 하는도다”라고 했습니다. 바로는 도리어 이스라엘이 게으르다고 했습니다. 너희가 게을러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가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18-19절을 보면 바로가 더욱 화가 나서 이스라엘 패장들의 말을 무시하고 더욱 고역을 가중 시킬 뿐이었습니다. “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찌라도 너희가 벽돌은 여수히 바칠찌니라.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너희의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18-19).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바로로부터 이와같은 말을 듣고 돌아오는데 마침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선 것을 봤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패장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뭐라고 합니까? 21절을 보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로 바로의 눈과 그 신하의 눈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너희들이 과연 하나님께서 보내신 종이 맞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로의 눈앞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더 고생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나타나기 전까지만 해도 그런대로 살만했는데, 비록 고생이 되더라도 지금보다 고생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패장들은 백성들로 더욱 고생하게 만드는 모세와 아론이 진정 하나님께서 보내신 지도자가 맞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곧 여호와께서 너희를 벌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4장 후반부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돌아보시고 고난을 감찰하셨다는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그들이 이제 고난이 가중되자 도리어 하나님께서 보내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는 것은 바로 그들을 보내신 하나님에 대한 원망인 것입니다.

 

이상에서 볼 때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의 관심사란 무엇입니까? 단지 자신들의 고통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든 누구든지 간에 자신에게 손해와 고통을 주는 신은 나쁜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들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구원하러 왔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는 경배하다가 지금 고통이 가중되자 금방 그 마음이 변하여 모세를 벌하여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가 ‘여호와가 누구관대’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이라든가, 하나님의 일하심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들의 고통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나중에 광야에서 양식이 없고 물이 없을 때 이들은 뭐라고 했습니까? 출애굽기 16:1-3절을 보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월 십오일이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고 했습니다. 왜 우리를 이곳에 데리고 와서는 이 고생을 하게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 옛날이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애굽의 고기 가마 옆이 그립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은 바로가 ‘여호와가 누구관대’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22-23절 말씀에 보면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으로 더 학대를 당하게 하시나이까? 그리고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라고 하는 것입니다. 백성이나 모세나 모두가 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세의 모습이 바로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 아닙니까?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로 결국 출애굽시키시고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출애굽기 6:1절 말씀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함으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함으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실의에 빠져 있는 모세에게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모세가 보게 될 하나님의 일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강한 손이 바로를 물리치신다는 것입니다. 6:1절 말씀에 보면 ‘하나님의 강한 손’이라는 말씀이 두 번이나 강조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바로의 권세가 강한 것 같아도 내가 강한 손으로 역사하여 바로가 항복을 하고 히브리 민족을 쫓아내듯이 보내게 될 것을 네가 보리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로의 완악함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강한 손으로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어 내시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강한 손으로 이스라엘로 출애굽시키셔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이 하나님을 믿어야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바로와 같은 세상의 세력이 방해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고자 할 때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 세상을 섬길 것인가?’하는 문제가 반드시 닥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오히려 핍박이 오는 것입니다. 세상이 가만 두지 않는 것입니다. 직장에서도 먼저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하면 ‘그래. 이제 먹고 살만 하단 말이지. 그러면 당장 직장 그만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말 앞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러나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보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택한 백성을 주님의 십자가로 출애굽시켜 내셔서 우리로 주님을 섬기게 하십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출 5:1). 이 하나님의 말씀이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말씀이기에 주님께서 우리를 출애굽시켜 내시는 것입니다. 썩어지고 멸망 받을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십니다. 온 세상이 여호와가 누구관대 하는 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여호와를 섬긴다는 이 사실이 기적입니다. 이것은 오직 언약에 신실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로 당신을 섬기게 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로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여호와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여호와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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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에스겔 23장]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행음 file 겔 23:1-49 손재호 2018-08-05 193
754 [에스겔 22장]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2:1-31 손재호 2018-07-29 196
753 [에스겔 21장] 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1:1-32 손재호 2018-07-22 236
752 [에스겔 20장]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0:45-49 손재호 2018-07-15 207
751 [에스겔 20장]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file 겔 20:33-44 손재호 2018-07-08 181
750 [에스겔 20장] 약속의 땅에서 우상숭배 file 겔 20:27-32 손재호 2018-07-01 151
749 [에스겔 20장]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0-26 손재호 2018-06-24 207
748 [에스겔 20장] 애굽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9 손재호 2018-06-17 207
747 [에스겔 19장] 너는 애가를 지어 부르라 file 겔 19:1-14 손재호 2018-06-10 232
746 [에스겔 18장] 아비의 죄악과 아들의 의 file 겔 18:1-32 손재호 2018-06-03 249
745 [에스겔 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file 겔 17:1-24 손재호 2018-05-27 392
744 [에스겔 16장]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file 겔 16:44-63 손재호 2018-05-20 257
743 [에스겔 16장] 방자한 음부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16:1-43 손재호 2018-05-13 300
742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26
741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10
740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03
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89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09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26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462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06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66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49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25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04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67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29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70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61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29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4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47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39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3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49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79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78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2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7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3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2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4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5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3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6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5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3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27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2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3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10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17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1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52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6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42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0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63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18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5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38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95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92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67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39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97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48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33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42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4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05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29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1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08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55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09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56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31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0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85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38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1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58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52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93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275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383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83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76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03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272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90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44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08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489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39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34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0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66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37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40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57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1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2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72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30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86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4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62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64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50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31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60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79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59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76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77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5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01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34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94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81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38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05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45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75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63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57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41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39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097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597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292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88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91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09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58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37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59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36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7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06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47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1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38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28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82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4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1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1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47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67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95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0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15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5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48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06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4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37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26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77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0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72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0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57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3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0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2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28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6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39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2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7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2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94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0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98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39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69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8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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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35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29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18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4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8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0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0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7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3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79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6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3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4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6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8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2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0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4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5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8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6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69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1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3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4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7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8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59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7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6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0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0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5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4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6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87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6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3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8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4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68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6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0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0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59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7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69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2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6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4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3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0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4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4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7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7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17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7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3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4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3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3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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