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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출 8:20-32
성경본문내용 (2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21)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22)그 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23)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이 표징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24)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 떼가 바로의 궁에와 그 신하의 집에와 애굽 전국에 이르니 파리 떼로 인하여 땅이 해를 받더라(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26)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27)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하나이다(28)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29)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 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서 몰수이 떠나게 하시니라(32)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강설날짜 2014-08-03

2014년 출애굽기 공부


네 번째 재앙-파리 재앙


말씀:출애굽기 8:20-32

 

우리는 지난 시간에 세 번째 재앙 곧 이 재앙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네 번째 재앙인 파리 재앙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있습니다(3:12; 5:1 등).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은 아브라함과 믿음의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그 언약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믿음의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대로 이스라엘을 타국에서 객이 되어 400년 동안 그들을 섬기다가 그들을 징치하시고 그곳에서 나오게 하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이 언약은 창세기 15장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을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시는데 이 출애굽의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기 백성 삼으시고, 그들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섬기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시는 목적인 것입니다.

 

오늘 말씀 20절에도 보면 “내 백성을 내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기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출애굽의 목표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출애굽 하여 나오는 백성들도 단지 자기 자신들의 구원이 목표이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최종의 목표로 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출애굽의 과정 속에서 어려움이 닥치면 당장 원망과 불평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구원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곧 자신의 행복, 자신의 만족이 압제에서 벗어나는 목표로 설정하고 있기 때문에 구원을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구원인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우리 인생이 제자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 크고 절실한 문제는 섬길 자를 바르게 알고 바르게 섬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범죄 한 우리 인생은 마땅히 섬겨야할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피조물을 섬기고, 돈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의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인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마땅히 섬겨야 할 분을 섬기고 그분의 지시를 따라 살아야 하는데 이것을 거부하고 자기 자신이 모두가 신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적으로 표현하자면 자기 배를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18-19절을 보면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눈물로 호소하기를 십자가의 원수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의 신은 배라고 합니다. 곧 자기 욕망의 노예가 되어서 자기 욕망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허물과 죄로 죽은 자의 모습이라고 성경은 증거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자신의 욕망의 노예로 사는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란 자기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목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향이 바르게 설정이 되어 있지 않으면 결국 자기 구원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이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목표인 것입니다. 그래서 출애굽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1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이 산에서 나를 섬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바로에게 가서 말할 때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 한 후에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했을 때 이방민족에게 멸망을 당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가 이를 잘 증거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무엇을 위한 섬김인지를 자신에게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섬기면 이것저것을 주신다는 것 때문에 섬기게 되면 결국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위한 도구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반려 동물을 키우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까? 사람들이 반려 동물을 키우기 위해 얼마나 정성을 다합니까?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꾸미는데 한 달에 수십 만원씩 투자합니다. 반려 동물을 자식처럼 끼고 삽니다. 반려 동물에게 하는 것의 절반이라도 자기 부모에게 하였다면 효자 났다는 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정성을 들이는 것은 반려 동물을 섬기기 위하여서 그렇게 합니까? 결코 아니지요. 그것은 결국은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그 대상을 바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유기견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로서 마땅히 섬겨야 할 줄로 알고 섬기는 것입니까? 아니면 나의 기쁨을 위하여, 나의 만족을 위하여 섬기는 것입니까? 내가 이렇게 섬겨주어야 나에게 구원을 주고, 나에게 이런저런 축복들을 주기 때문에 섬기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아직도 주님을 제대로 섬긴다고 말할 수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예배하기 위해서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쁨과 나의 만족을 위해서 섬깁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자신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서 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십일조 안하고, 주일성수 안하면 그보다 더 큰 손해가 날까봐 겁이 나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도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마치 호랑이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호랑이가 예뻐서 떡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이 살기 위해서 떡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식의 제사들이 우리나라 옛날이야기에 얼마나 많이 나옵니까? 옛날에 제가 읽은 동화 중에 뱀에게 처녀를 제물로 받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재앙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린 처녀를 뱀에게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이런 식의 섬김은 결국 자기 자신의 작은 부분을 내어줌으로서 자기를 지키고자 하는 것이지 참으로 섬기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이러한 하나님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사람이 교회를 나간다, 예수를 믿는다, 그러면서 항상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종교를 하나쯤은 가지는 것은 괜찮지만 너무 깊이 빠지지는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하나쯤 가져도 된다는 말은 자기 위로나 어려울 때 의지할 힘이 되는 것이니 좋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에게 잘 보여서 재앙이 물러가면 그것도 괜찮은 장사라는 것입니다. 십일조 바치고 나의 재산이 보호된다는 확실한 보장만 된다면 십일조 정도 쯤이야 못하겠습니까? 내 목숨이 보존된다는데 그래 떡 한 덩이 호랑이에게 못 던져주겠습니까? 오늘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바로 이런 식의 하나님 섬김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우상숭배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모세가 바로에게 네 번째 재앙을 내립니다. 20-23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고 했습니다. 바로가 물로 나올 때에 그에게 이르시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이 세상 중의 여호와이심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 재앙부터 애굽과 이스라엘 지역이 구별이 됩니다.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애굽 온 땅에 파리 떼가 가득하여 땅이 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재앙에서 파리 떼는 우리가 알고 있는 파리 정도가 아니라 세 번째 재앙의 이처럼 사람이나 짐승의 피까지 빨아먹는 그러한 곤충들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파리 떼가 바로의 궁과 신하의 집과 온 애굽 땅에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애굽 땅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재앙부터는 하나님께서 애굽과 이스라엘을 구별하시는 것입니다. 세 번째 재앙까지는 구별시켰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 번째 재앙까지는 애굽과 이스라엘에게 함께 재앙이 닥친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네 번째 재앙부터는 재앙을 받는 쪽과 받지 않는 쪽으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여호와가 온 세상 중의 여호와이심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바로 왕이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되는 것은 참으로 모세와 아론의 하나님이 참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는 이 파리 재앙을 보고서 자신이 괴로울 뿐만 아니라 고센 지역에는 이 파리 재앙이 없는 것을 보고 여호와 하나님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항복을 합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합니까? 25절을 보면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단지 제사만 지내면 되지 않느냐. 그러니 삼일 길을 가지 말고 이 땅에 살면서 제사만 지내라는 것입니다. 삶의 원리, 삶의 방향, 삶의 가치관은 여전히 애굽식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제사만 지내면 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의 주장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 허용하지만 애굽을 떠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바로의 주장이 바로 오늘날 우리의 주장이 아닙니까? 내가 이 세상의 원리와 방법을 따라 살아가는데 일주일에 한번 예배드리고, 헌금을 할 테니 그것으로 족한 줄 알라고 하는 식의 신앙이 된다면 바로의 제안과 우리의 신앙생활이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단지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일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또는 도움은 안 되더라도 손해만 오지 않게 된다면 하루 정도 예배 드려주겠다는 생각이 바로 바로의 제안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얼마나 이러한 가르침을 받아왔습니까? 십일조 떼어 먹었더니 얼마나 손해가 났으며, 주일을 빼 먹었다가 얼마나 혼이 났는지 이런 식의 설교와 간증을 얼마나 많이 듣고 있습니까? 그러므로 예배를 드림이 감사와 기쁨이 아니라 귀찮은 일을 치루는 것과 같은 것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배는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습니다. 도리어 가증히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이 단지 이 땅에서 발붙이고 잘 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면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바로의 제안에 대해 모세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거절합니다. 어떻게 거절합니까? 26-27절을 보면 “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 대로 하려하나이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바로에게 그것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왜 불가한지를 알아듣도록 설명합니다. 우리가 짐승을 잡아서 제사를 지내는데 그러면 애굽인들이 그러한 제사를 가증히 여기기 때문에 우리를 미워하여 돌로 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곳에서 제사를 지낼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애굽인들이 신을 섬기는데 짐승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섬기는 것입니다. 황소는 아피스에게 구별되어 있고, 암소는 이시스에게, 수양은 아몬에게, 그리고 다른 것들도 다른 신들에게 구별되어 있기에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는 제사를 지낸다는 것은 마치 모슬렘 사원에서 돼지를 잡는 것이나 힌두교 신전에서 소를 잡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기원전 5세기 경에 애굽 지역에 살던 유대인들이 희생 제사를 지내다가 애굽 사람들에 의해 학살된 사건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페르시아가 애굽을 공격할 때 애굽인들이 섬기는 짐승들을 페르시아 군대 앞에 두고서 전쟁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애굽의 궁사들이 활을 쏘지 못하여 전쟁에서 지게 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모세는 애굽인들 앞에서 짐승을 잡아 희생 제사를 드릴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바로가 모세의 말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뭐라고 합니까? 28절을 보면 “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모세는 삼일 길을 가서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일 길을 가야 시내산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보내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여 시내산에서 나를 섬기리라고 하셨습니다(출 3:12).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까지 나아가야 하는데 바로가 뭐라고 합니까?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로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타협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내산까지는 가지 말고 곧 애굽은 떠나지 말고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하여 기도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적당히 바로와 타협하며 하나님을 섬길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을 오늘날로 말하면 예수를 믿어도 너무 깊이 빠지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요청은 우리 주변 사람들의 요청만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닙니까? 바로의 소리가 곧 우리 안에서 울리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주일 공예배 한번만 가면되지 뭘 오후예배와 수요기도회까지 가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헌금도 형편에 따라 적당히 하면 되지 힘에 지나도록 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아 가면서 저 집사가 저 정도 헌금하고 봉사하니 나는 이 정도만 하면 되겠지 하며 너무 멀리는 가지말자고 스스로 다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므로 “이 땅에서 제사를 드리라. 제사를 드리러 가기는 가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고 하는 이 소리가 바로의 소리가 아니라 바로 우리 안의 소리인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있어서도 적당히 거래하고 적당히 도장 찍고 가듯이 하기 쉬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행태를 하나님께서는 가증이 여기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사는 이사야 선지자가 고발하고 있듯이 소를 잡는 것이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양으로 제사함이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고,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함이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이사야 66:3-4절을 보면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제사가 어떤 제사여야 하며, 우리의 예배가 어떤 예배여야 하는 것입니까? 신명기 6:4-5절을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가 요구하듯이 멀리 가지 않고 적당히 타협하며 예배하는 것이 곧 자신의 기쁨과 자신의 불행을 방지하는 그런 액땜식 예배가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우리는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르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예배하는 자가 바르게 예배하는 자입니까? 요한복음 4:23-24절을 보면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과 나눈 대화 중에 하신 말씀입니다. 여인은 예배의 장소를 가지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장소와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이 말씀을 살펴봤습니다만 신령과 진정으로라는 말은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참된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구약의 핵심을 십자가로 드린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과 진리로 드린 예배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예배란 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상태에서 소와 양을 잡고,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십조를 드린다고 한들 그것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란 바로 예수님이 아버지라고 부르신 그분과의 사귐이 우리에게도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온전한 제사를 드리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의 부르심을 입은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멀리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 바로의 말이 아니라 우리 안에 들려오는 예배를 방해하는 사단의 소리로 알고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사귐을 통하여 아버지와의 관계가 더욱 친밀하여지는 것이 참된 예배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세상의 모든 사람이 너무 멀리 가지 말라고, 너무 깊이 빠지지 말라고 말리는 이 세상에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멀리 가셔서 참된 예배를 이루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여호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그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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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에스겔 18장] 아비의 죄악과 아들의 의 file 겔 18:1-32 손재호 2018-06-03 249
745 [에스겔 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file 겔 17:1-24 손재호 2018-05-27 392
744 [에스겔 16장]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file 겔 16:44-63 손재호 2018-05-20 257
743 [에스겔 16장] 방자한 음부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16:1-43 손재호 2018-05-13 301
742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26
741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13
740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03
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89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09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26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463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09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66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50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25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04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69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30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71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61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29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4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48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39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4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0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80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78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4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7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3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4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4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5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4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4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6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5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3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28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2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3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11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18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3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53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6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42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0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63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19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5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38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95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93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68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40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98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48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34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43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4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05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29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62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1111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56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612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858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933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641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85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839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562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659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253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94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277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386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184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77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905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275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91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1045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610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492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640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536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90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66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337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742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458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2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2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72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32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86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4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62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65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51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32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60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80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61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80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77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5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02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34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95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84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38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07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45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76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64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57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44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39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097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598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292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88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92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09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58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44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59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39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7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06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52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1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41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29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82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4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1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1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47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68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97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1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15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5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49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06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4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37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29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79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0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73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1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58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3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0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3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30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7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0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7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4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94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0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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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69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7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35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20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8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3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0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8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5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79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5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7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9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2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1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6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9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4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8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6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7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8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8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1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0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2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1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6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7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0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8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6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7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1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7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4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59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3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2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7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2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8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5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1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0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7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0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7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0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6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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