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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막 1:21-28
성경본문내용 (21)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22)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23)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24)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25)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26)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27)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28)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강설날짜 2015-09-20

2015년 마가복음 공부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말씀:마가복음 1:21-28

 

마가복음 1:21-39절 말씀은 가버나움에서 보낸 예수님의 하루를 담고 있습니다. 가버나움은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의 중심지입니다. 이곳에서 예수님 사역의 네 가지 특징인 가르치시는 일과 귀신을 쫓아내신 일과 병자를 치료하신 일과 복음을 선포 하신 일이 모두 나타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21-28절 말씀은 안식일에 가버나움 회당에서 있었던 사건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가버나움’은 ‘나훔의 동네’라는 뜻으로 갈릴리 서북쪽에 위치 해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은 애굽과 메소포타미아를 연결하는 중요한 도로가 지나갔습니다. 가버나움은 정치, 경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는 세리 레위가 근무하던 세관도 있었습니다(2:14).

 

21절에 보면 “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 오시자마자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습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가 지면 시작되고 토요일 해가 지면 끝이 납니다. ‘회당’은 바벨론 포로생활을 하던 유대인들이 성전 대신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교육을 하던 장소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 오시자마자 처음부터 회당에 들어가셔서 가르치는 교사로서의 사역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하였습니까? 22절에 보면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교훈에 뭇사람이 놀랐습니다. 그들이 놀란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하였기 때문입니다. 서기관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 율법을 베껴 써서 보존하고 해석하여 가르치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시대 율법 전문가였습니다. 이들은 주로 자기보다 권위 있는 선배 랍비들의 해석을 인용해서 가르쳤습니다. 서기관들은 단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해 주는데 그쳤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의 근원으로써 말씀의 권위를 가지시고 사람들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아는 지식, 지혜가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계시하시고 있는 예수님 자신을 알게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게 합니다(참고, 잠 1:7, 마 13:11). 가버나움 회당에 모인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으면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아는 깨달음으로까지는 가지 않았어도 ‘서기관과 같지 않다, 그 말이 권세가 있다’고 하는 정도는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그들이 예수님을 바르게 이해하여 알아보고 믿는 데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의 핵심 내용은 하나님 나라 복음이었을 것입니다(참조. 막 1:14-15). 마가는 회당에서 가르치신 예수님의 가르침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지는 않고 단지 그 교훈에는 권세가 있었다는 사실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23절에 보면 “마침 회당에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귀신은 천사 중에서 타락한 무리입니다(계 12:9).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영입니다. 본문의 악령은 예배하는 공간에, 예배하는 시간에, 예배하는 어떤 사람 속에 말 그대로 귀신같이 숨어 있었습니다. 가장 거룩할 것 같은 장소와 시간에 귀신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권세 있는 말씀이 선포되자 더는 숨어 있지 못하고 소리 질러 대항 하며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습니다.

 

그러면 귀신들린 사람이 소리 질러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24절을 보면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라고 했습니다. 악령 들린 사람은 아직 아무도 모르는 예수님의 정체를 정확히 꿰뚫어 보았습니다. 사실 악령 들린 사람이 알아본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속에 있는 귀신이 알아본 것입니다. 그러나 귀신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알고 있었지만 예수님과 상관 맺기는 싫어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귀신과 귀신의 영향을 받은 존재는 회개와 믿음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도리어 예수님께 대항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 대항하는 것은 단지 심리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사단의 역사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예수님에 관해 알거나 그 분의 신성을 믿는 것으로만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보게 됩니다. 귀신들은 예수님에 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 분의 신성을 믿고 있었습니다. 귀신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을 멸하려 오신 분이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과 상관 맺고자 하지는 않았습니다. 야고보서 2:19절을 보면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고 했습니다. 귀신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으로 인해 두려워 떨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의 통치를 거절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주님을 지식적으로 안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받아들이고 그 분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지식으로만 주님을 알고 있지 않는지, 지식적으로만 주님의 신성을 인정하고 믿는다고 하고 있지 않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식적인 앎을 뛰어 넘어 주님을 인격적으로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그 분과 관계를 맺으며, 그 분의 통치를 받아 가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이런 그를 어떻게 도우셨습니까? 2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악령과 악령 들린 사람을 구별하시면서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어떻게 되었습니까? 26절을 보면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왔습니다. 귀신이 인간에게 들어가는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인간들을 파괴하고 손상시키고자 함입니다. 많은 심리학자들은 귀신들림을 단지 정신질환의 초기 단계쯤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볼 때 적대적인 외부 세력이 이 사람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마가는 예수님께서 사단보다 더 우월하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귀신과 예수님의 충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더러운 귀신을 많이 쫓아내는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힘들여서 귀신을 쫓아내는 의식을 행하실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말씀 한마디로 귀신을 쫓아내기에 충분하셨습니다. 귀신을 제압하는 예수님의 권능은 비록 이 세상이 사단의 통제 아래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예수님의 능력이 사단보다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사단은 지금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사단은 순종해야 합니다. 사단의 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한계 안에서 허용됩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욥의 경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욥기서에 보면 사단은 하나님의 허락하신 것 이상으로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결국 사단과 그의 하수인인 귀신들은 영영히 불 못에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계 20:10). 예수님은 귀신의 권세를 완벽하게 통제하셨습니다. 잠깐이라도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권세였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귀신은 늘 쫓겨납니다. 귀신이 쫓겨나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신 일은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훼방하니까 귀찮고, 괴롭고 해서 못 견디겠어서 행하신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 자신이 가르치는 말씀이 권세 있음을 나타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곧 예수님의 말씀이 사람들이 느끼는 대로 권세가 있다는 사실을 실증하는 하나의 객관적인 사실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더러운 귀신 들린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말씀을 가르쳐 주심과 더불어서 의도적으로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이 세상은 사단 마귀가 지배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입니다. 인류의 시조요, 대표인 아담이 사단의 시험을 받아 하나님께 범죄하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단절됨으로 인간은 사단의 세력 하에서 죄의 유혹을 받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을 상실한 그 마음으로 죄를 사모합니다. 그리고 죄의 값인 사망 아래 영원히 있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단의 활동을 방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의 백성을 구원할 계획을 작정하셨기 때문입니다(엡 1장). 그에 따라 또한 사단과 사단의 세력 아래 있는 자들을 유기 할 계획도 작정하셨습니다. 창세기 3:15절은 아담과 그 언약을 맺으시는 것으로서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언약을 이루시는 것으로서, 곧 예언의 성취로서 예수님께서 메시아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그에 따라 예수님은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는 일을 하십니다. 그 최후 결전을 십자가에서 하십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가르치시며, 표적을 행하시는 것을 통해서 그러한 사역을 행하시는 메시아 되심을 계시하여 주시는 일을 해 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을 당하시지만 삼일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을 이기심으로 사단을 굴복시키십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 가운데 재림하심으로 사단을 영원히 분리, 격리시켜 사망 아래 놓여 있게 하십니다. 따라서 그때까지는 사단은 비록 ‘정사와 권세와 이 세상의 어둠의 세력과 공중에 있는 악한 영들’을 지배하여 이용하여 믿는 자들을 미혹하는 일을 하지만 일시적인 것이요, 또한 실패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구원하신 자기 백성을 사단의 미혹으로부터 보호 하시고 견고히 붙잡으시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귀신은 사단의 이용을 받는 악한 영들입니다. 이들은 사단의 특성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서 거짓말하는 자(요 8:44)로서 믿는 자들을 미혹하여 속이는 일을 합니다. 그런 자들로 있는 대표적인 자들이 거짓 교사입니다. 디모데전서 4:1-2절을 보면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이들은 양심이 화인 맞아 외식함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하여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지 못하게 하여 예수님께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일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렇게 귀신들리는가 하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귀신들린 사람이 있고, 귀신들리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타락한 이 세상에서 죄 아래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사단의 권세 하에 놓여져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놓쳐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귀신들렸다는 것은 사단의 조정을 받는 악한 영들이 단지 사람의 정신과 지성과 몸을 미혹하고 압제하는 한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며 다니신 각 지역에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일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 곧 구원 사역을 증거 하시는 일로써 였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구원 사역에 대적하는 사단을 멸하심으로써 말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신 것은 메시아 되신 예수님의 구원 사역과 관계하여서만 설명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귀신들림 병듦에서의 치유와 관계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에도 귀신들린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귀신들린 자인 것은 그들에게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귀신들린 현상이 몸이 압제 받아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몸 밖으로 표현되는 사람도, 또는 몸에 두드러진 어떤 현상이 없을지라도 사람은 그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생각이 항상 악할 뿐인 마귀적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죄 아래 있는 모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하셔서 함께 하심이 없는 한에는 모두다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을 지배하는 마귀의 역사는 그들이 멸망당하는 날까지 계속됩니다. 이 마귀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하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압제하여 막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이 하시는 일, 곧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합니다.

 

본문의 더러운 귀신들린 자도 그렇습니다. 귀신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압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인 줄 압니다. 또한 귀신은 예수님께서 왜 이 세상에 오셨는지도 압니다. 자기들을 영원히 멸하러 오셨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님은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자기들과 예수님과의 관계를 스스로 말하게 하는 것을 통해서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어떤 권세를 가지신 분이신지, 그 권세로서 무슨 능력을 나타내실 것인지를 보여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온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말씀의 권세는 하나님 자신의 권세입니다. 그 권세가 성육신 하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것으로 행해지고 있는 것은 사단의 나라와 그 권세를 멸하시는 것으로서 입니다. 그 사실을 귀신 스스로가 말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심판 주로서 사단의 나라와 그 권세를 멸하시는 것입니다. 동시에 예수님은 심판하시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나라에로 인도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그 권세를 행하시는 것을 나타내시는 것으로서 더러운 귀신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꾸짖으시며 나오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더러운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는 것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27-28절을 보면 “다 놀라 물어 가로되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예수의 소문이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놀라’에 해당하는 헬라어 단어가 ‘에쌈베쎄산’(έθαμβήθησαν)입니다. 이 단어는 두려움이나 공포의 어조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권세를 보고 두려움을 가질 정도로 깜짝 놀랐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단과의 전면전에서 자신의 권세를 보여 주시자 사람들은 자신들이 목격한 것에 대해 어떤 공포감을 느낀 것입니다. 예수님의 간단하고 단호한 명령에 귀신은 순종하고 귀신들린 자는 놓임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를 처음 개척할 때도 보면 4-5년 동안 이러한 일들이 수련회 때마다 있었습니다. 참으로 우리도 이러한 역사를 목도하면서 어떤 두려움과 공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마 예수님께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는 모습을 보며 어떤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 것이 바로 우리가 느꼈던 것과 비슷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더러운 귀신이 쫓겨나는 것을 보면서 다 놀라며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라고 하며 감탄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신 일을 권세 있는 교훈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교훈이 권세 있었다는 사실이 22절에 이어서 다시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마가는 예수님의 그 교훈의 내용을 몽땅 생략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교훈의 내용보다 그토록 권세 있는 예수님의 정체에 더 초점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가르치신 내용은 몽땅 생략하면서도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는 귀신의 말은 기록할 정도로 마가는 예수님의 정체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구약에 익숙한 유대인에게 거룩한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마가는 이런 그들에게 예수님이 누구신가 하는 것을 드러내고자 한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교훈의 내용에 초점이 있습니다. 불교나 유교를 보면 부처나 공자의 가르침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가르침을 본받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그들의 가르침을 빼버린 불교나 유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는 그다음에 생각할 문제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하신 일은 종종 생략합니다(요 21:25). 그러면서도 예수님의 정체를 깨달아 바르게 신앙고백을 하고 경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정체에 관심 두지 않고 그분의 교훈만 배우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유행하는 ‘경영자 예수’, ‘상담자 예수’와 같은 식으로 그분의 가르침에 초점을 맞추면 예수님을 본받아야 할 탁월한 인간 정도로 인식하고 마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면서 이런 점을 늘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귀신조차 말씀 한마디로 복종케 하시는 이분은 누구신가?’ ‘이토록 권세 있는 교훈을 하시는 이 분이 누구신가?’에 초점을 두고 기록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우리가 본받을 분으로 제시하기보다 그 분을 깨닫고 복종할 분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가는 베드로의 신앙 고백이 나오기까지 계속해서 ‘이 예수님은 도대체 누구신가?’라는 관심이 고조 되도록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성경을 배우는 우리의 관심은 어디에 초점이 있습니까? 좋은 교훈을 배워서 마음의 양식으로 삼는데 있습니까? 아니면 단조로운 삶을 살다가 가끔 한 번씩 소리 지르고 놀라기도 하는 맛으로 신앙생활을 합니까?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예수님의 본질을 꿰뚫는 귀신같은 통찰력을 가지기 위해서 입니까? 결국은 예수님께서 왕이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복종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입니다. 참으로 우리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안다면 귀신조차 복종하는 예수님께 우리가 복종치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예수님께 복종하여 삽니까?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우리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알게 하시고 그 분의 통치를 온전히 받아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각자의 심령에 충만히 임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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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245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352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227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00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277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251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326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353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255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284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11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279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50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485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27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195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64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355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07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03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20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18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45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45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551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12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285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19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397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287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398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41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2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464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396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01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492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39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65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63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368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02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19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43
693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392
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544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440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556
689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886
688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597
687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682
686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42
68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10
684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579
683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863
682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05
681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38
680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28
679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02
678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587
677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24
676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12
675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756
674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092
673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67
672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486
671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07
670 [마가복음 16장]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 file 막 16:19-20 손재호 2016-12-18 538
669 [마가복음 16장] 제자들에게 선교사명 주신 예수 file 막 16:12-18 손재호 2016-12-11 950
668 [마가복음 16장]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file 막 16:1-11 손재호 2016-12-04 518
667 [마가복음 15장]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file 막 15:42-47 손재호 2016-11-27 567
666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예수님 file 막 15:33-41 손재호 2016-11-20 768
665 [마가복음 15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file 막 15:16-32 손재호 2016-11-13 816
664 [마가복음 15장]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5:1-15 손재호 2016-11-06 556
663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43
662 [마가복음 14장]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 file 막 14:66-72 손재호 2016-10-23 779
661 [마가복음 14장] 공회에서 심문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4:53-65 손재호 2016-10-16 498
660 [마가복음 14장] 순순히 체포당하신 예수님 file 막 14:43-52 손재호 2016-10-09 574
659 [마가복음 14장]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예수님 file 막 14:32-42 손재호 2016-10-02 1102
658 [마가복음 14장]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file 막 14:27-31 손재호 2016-09-25 628
657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file 막 14:12-26 손재호 2016-09-18 1101
656 [마가복음 14장]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부은 여인 file 막 14:1-11 손재호 2016-09-11 1224
655 [마가복음 13장] 성전 멸망을 예고하신 예수님 file 막 13:1-37 손재호 2016-09-04 1052
654 [마가복음 12장] 과부의 연보를 칭찬하신 예수님 file 막 12:41-44 손재호 2016-08-28 837
653 [마가복음 12장] 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 file 막 12:35-40 손재호 2016-08-21 816
652 [마가복음 12장] 모든 계명 중에 첫째 되는 계명 file 막 12:28-34 손재호 2016-08-14 1170
651 [마가복음 12장]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file 막 12:18-27 손재호 2016-08-07 820
650 [마가복음 12장] 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file 막 12:13-17 손재호 2016-07-31 943
649 [마가복음 12장] 포도원 농부의 비유 file 막 11:27-12:12 손재호 2016-07-24 1414
648 [마가복음 1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 file 막 11:12-26 손재호 2016-07-17 2269
647 [마가복음 11장]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 file 막 11:1-11 손재호 2016-07-10 1528
646 [마가복음 10장]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0:46-52 손재호 2016-07-03 1480
645 [마가복음 10장] 세번째 죽음과 부활 가르치신 예수 file 막 10:32-45 손재호 2016-06-26 1345
644 [마가복음 10장]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 file 막 10:23-31 손재호 2016-06-19 1026
643 [마가복음 10장]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file 막 10:17-22 손재호 2016-06-12 1277
642 [마가복음 10장] 어린 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file 막 10:13-16 손재호 2016-06-05 1593
641 [마가복음 10장]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file 막 10:1-12 손재호 2016-05-29 1384
640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348
639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187
638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474
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805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28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43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36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26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685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470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559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846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397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445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587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17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1962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515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328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16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21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487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186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099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772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460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25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454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129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1974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500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179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14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45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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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292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281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342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21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349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883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37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684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1960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183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437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455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768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683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1975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04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787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1947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175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747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268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069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01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650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21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783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07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365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287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47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350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570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005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389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778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40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691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38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46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31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03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774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686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2993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21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155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378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2991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07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388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758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17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43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57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46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464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45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798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40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17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369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23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353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24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153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665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164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21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35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452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20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088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564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66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168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10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560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23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665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22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01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29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293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15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379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197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796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5965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663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23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51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01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05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282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895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58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8977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42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8989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152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52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272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16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385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36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37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10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01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34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48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19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533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62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165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53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12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363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07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340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6968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34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56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582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20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851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33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5957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47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29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54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754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13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40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44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07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49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16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287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46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88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195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378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085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47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690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25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53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062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09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676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20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57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26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31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67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568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02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70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773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10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15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766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682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02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08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74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12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27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74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474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787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62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774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096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866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30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52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24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61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4950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37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65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37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14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45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893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26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499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36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37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44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00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676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07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50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059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298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62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54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31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00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295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60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16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01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52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04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55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699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27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19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44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71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47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29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30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195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476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44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235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477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877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20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49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15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29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65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570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08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075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37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754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14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19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652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288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263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172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85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08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47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497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24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53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47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10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598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17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358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26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20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57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49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33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896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28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096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4948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12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294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25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591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39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54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479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08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364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840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30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495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149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03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275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12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599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683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360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49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47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189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50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346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34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080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11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00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18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22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51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21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17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23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17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22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49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46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58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690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09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287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11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784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03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25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856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874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3993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184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449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29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395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164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682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69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30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243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38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16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27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697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867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378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33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23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5976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838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4969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14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779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795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415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5974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5835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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