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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막 15:1-15
성경본문내용 (1)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2)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3)대제사장들이 여러가지로 고소하는지라(4)빌라도가 또 물어 가로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저희가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소하는가 보라 하되(5)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기이히 여기더라(6)명절을 당하면 백성의 구하는 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7)민란을 꾸미고 이 민란에 살인하고 포박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8)무리가 나아가서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구한대(9)빌라도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10)이는 저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11)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12)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는 내가 어떻게 하랴(13)저희가 다시 소리지르되 저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14)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지르되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 하는지라(15)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주니라
강설날짜 2016-11-06

2016년 마가복음 공부


빌라도에게 재판 받으신 예수님


말씀:마가복음 15:1-15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심문을 받으시고 사형 판결을 받으시는 사건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절을 보면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살펴 본 대로 예수님께서는 체포당하신 후에 먼저 대제사장에게로 끌려가셔서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을 받았습니다. 공회는 예수님이 신성 모독을 했다는 이유로 사형에 해당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막 14:53-64). 그런 후에 오늘 본문 1절에서 말하는 대로 그들은 새벽에 공회를 다시 열어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한 후 예수님을 결박하여 빌라도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유대문헌인 미쉬나에 의하면 명절에는 재판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만에 사형 판결을 내릴 수도 없었습니다. 또한 대제사장 집에서 재판을 열 수도 없었습니다. 만일 예수님 시대에도 이러한 규범이 적용되고 있었다면 새벽에 다시 공회를 소집한 이유는 좀더 공식적인 결정을 내리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것 역시 공식적인 재판이 아니라 빌라도에게 넘기기 위해 고소하기로 하는 정도의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쉬나에 의하면 하루 만에 사형 판결을 내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재판을 맡게 된 빌라도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2절을 보면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라고 했습니다. 빌라도가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물은 것은 유대 공회가 예수님을 무슨 죄목으로 고소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대 공회는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고소하면서 그 죄목으로 ‘유대인의 왕’이라고 고소하였던 것입니다. ‘유대인의 왕’은 로마 총독인 빌라도가 로마법에 의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처형 할 수 있는 죄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팔레스타인은 로마의 간접 통치 하에 놓여 있었고, ‘유대인의 왕’은 유대인들의 반로마 독립운동의 지도자를 가리키는 용어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물은 반로마 역도로서 정치범에 해당하므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일 수 있었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예루살렘 공회가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이라고 고소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곧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번도 반로마 독립운동을 이끄신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대제사장들은 무슨 근거로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이라고 고소했을까요? 심문하는 과정에서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시인한 것에 토대하여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본 14:60-63절을 보면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에게 물어 가로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의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잠잠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가로되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대제사장이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라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니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들은 바로 이와 같은 예수님의 말씀에 기초해서 유대인의 왕이라고 고소한 것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에게 메시아란 군사적인 메시아였습니다. 군사적인 메시아란 마땅히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군사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보기에 예수님께서 메시아라면 유대인들을 지배하고 있는 로마에 대항해서 군사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로마 사람 빌라도가 이해할 수 있게 ‘유대인의 왕’이라고 고소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7장에 보면 예루살렘 교회 일곱 일군 중 하나인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는 사건이 기술되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찔림을 받고 스데반을 죽이고자 이를 갈았습니다. 그때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선 것을 보노라”고 외쳤습니다(행 7:56). 그때 스데반을 심문하던 자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달려들어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쳐 죽였습니다(행 7:57-58). 이들이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인 것은 스데반이 신성모독을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을 볼 때 당시 공의회는 신성모독을 한 자에게 사형을 시킬 권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를 범한 종교범으로 몰아 돌로 쳐 죽이는 대신에 반로마 정치범으로 몰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자 하였을까요? 사실 대제사장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지도자를 로마 총독에게 고소해서 죽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스스로 친로마파임을 드러내며, 식민통치의 앞잡이들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차라리 종교지도자들로서는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로 몰아 사형을 시키는 것이 부끄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에는 무리들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종교범으로 몰아 처형한 후 그들에게 닥칠 반발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로마 총독의 손을 빌어 예수님을 죽이는 길을 택했을 것입니다. 로마 총독의 손을 빌어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는 반역자로 몰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는 길밖에 없었습니다. 자기들의 메시아를 고발하여 죽이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었지만 십자가 형은 죄수를 나무에 달아 죽이는 형벌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죽은 자로 선언 할 수 있었습니다. 신명기 21:23절에 보면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기초해서 보면 유대인들은 나무에 달려 죽는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제사장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로마 총독 빌라도의 손을 빌어 예수님을 반역자로 몰아 십자가에 처형하고자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죽은 자로 백성들에게 각인시켜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좌절시키고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그 역사를 소멸시키고자 한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마귀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절을 다시 보면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는 빌라도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네 말이 옳도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여기서 ‘네 말이 옳도다’라고 번역한 말은 원어로 보면 ‘쉬 레게이스’(Σuv levgeι")입니다. 곧 ‘네가 말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네가 말하고 있다’라는 말은 문맥상 긍정으로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후에 대제사장들이 집요하게 고발하였기 때문입니다. 3절을 보면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소하는지라”라고 했습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자신이 로마 총독이 생각하는 대로 군사적인 왕이심을 시인하셨다면 대제사장이 더 이상 집요하게 고발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죄목을 시인한 이상 빌라도도 더 이상 심문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쉬 레게이스’(Σuv levgeι")는 “너는 그렇게 말하고 있으나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빌라도는 ‘유대인의 왕’이라는 용어에 군사적인 의미를 담아서 말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메시아로서 분명히 유대인의 왕이지만 군사적인 의미의 유대인의 왕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빌라도는 대제사장들의 고소를 믿지 않았습니다. 4-5절을 보면 “빌라도가 또 물어 가로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저희가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소하는가 보라 하되.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기이히 여기더라”고 했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께 다시 물었습니다. 무리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고소하는지 보라고 하며 예수님께서 무엇이라도 자신을 좀 변호해 주기를 요구했습니다. 아마 빌라도는 예수님의 변호를 듣고 놓아 주고자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심문 한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어떤 죄목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빌라도는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들을 불러 모아 놓고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6-10절을 보면 “명절을 당하면 백성의 구하는 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민란을 꾸미고 이 민란에 살인하고 포박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무리가 나아가서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구한대. 빌라도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이는 저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심문한 결과 아무 죄도 발견하지 못한 빌라도는 명절을 당하여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전례를 이용하여 예수님을 놓아주고자 하였습니다. 당시 민란을 꾸미고 민란을 일으켜 살인을 행한 죄수 중에 바라바라고 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무리들이 빌라도에게 나아가 전례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빌라도는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이것은 빌라도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님을 넘겨준 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에 명절에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를 이용해서 예수님을 놓아주고자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군중들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11절에 보면 대제사장들이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무리를 충동질하였기 때문에 무리들은 예수님 대신에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빌라도가 기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12절에 보면 이에 빌라도는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는 내가 어떻게 하랴?”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무리들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13절을 보면 “저희가 다시 소리지르되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무리들은 빌라도의 기대와 달라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쳤습니다. 14절에 보면 이에 빌라도가 당황하며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고 반문하였습니다. 그러자 무리들은 더욱 소리질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15절에 보면 결국 빌라도는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었습니다. 이것이 빌라도의 죄입니다. 그런데 이때의 광경을 병행구절인 요한복음 19:1-16절에 보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하더라. 이에 예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저희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워하여 다시 관정에 들어가서 예수께 말하되 너는 어디로서냐 하되 예수께서 대답하여 주지 아니하시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 하시니.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 (히브리 말로 가바다) 이란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더라.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요 19:1-16). 이 말씀에 보면, 빌라도는 예수님의 웃옷을 벗기고 채찍으로 등을 내리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빌라도의 명령이 있자 군인들은 가시나무로 왕관을 만들어 예수님의 머리에 씌우고, 왕이 입는 자색 용포를 입힌 후에 ‘유대인의 왕 만세!’,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라고 조롱하면서 손바닥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때리며 갈대로 머리를 쳤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실컷 조롱한 후에 자색 옷을 벗기고는 예수님을 채찍질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채찍질할 것을 명령한 빌라도는 다시 밖으로 나가서 군중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요 19:4). 그리고서는 예수님께서 군인들의 조롱 속에 가시관을 쓰고 온 몸이 채찍질 당하여 피투성이가 된채 군인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나오자 빌라도가 말했습니다. “보라. 이 사람이로다”(요 19:5).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님을 보자마자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하며 소리 질렀습니다(요 19:6). 그러자 빌라도는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고 했습니다(요 19:6). 빌라도가 이렇게 말하자 유대인들은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고 했습니다(요 19:7). 이 말은 들은 빌라도는 더욱 두려워 하였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관저 안으로 다시 데리고 들어가서 물었습니다. “너는 어디로서냐?”(요 19:9).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물음에 아무 대답도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빌라도는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요 19:10). 이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요 19:11).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며 가능한 한 예수님을 놓아 주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소리 질러 말하기를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고 했습니다(요 19:12). 이 말을 듣고 빌라도는 다시 예수님을 그들 앞에 데리고 나와 박석이라는 곳에서 재판석에 앉았습니다. 빌라도는 이제 자신이 어떠한 판결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빌라도는 유대인들에게 말했습니다. “보라. 너희 왕이로다”(요 19:14). 그러자 유대인들은 소리쳤습니다.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요 19:15). 이에 빌라도가 말하기를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이에 대제사장들이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다”고 했습니다. 분위기가 걷잡을 수없이 험악해져가자 빌라도는 폭동이 일어날 것을 우려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할 죄가 없다는 사실은 빌라도의 행동에서 명백합니다. 그는 비록 군중의 요구에 굴복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내어 주었지만 무죄한 예수님의 피를 흘리는 일에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마태복음 27:24절에 보면 그릇에 물을 떠오게 하여 군중들이 보는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다”라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7:25절에 보면 빌라도의 이 선언에 대해 유대 군중은 열광적으로 환호하며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군중은 지금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으로써 무죄한 자가 흘린 피의 책임은 그들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그 피의 책임을 유대 군중들은 자신들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자손에게까지 대대로 질 것이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판결을 내리라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예수님의 피에 대한 책임을 확고하게 자신과 자신들의 자손 대대로 돌림으로써 자신들의 조상들이 의로운 자를 죽인 악한 죄의 남은 분량을 채우는 일을 하였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앞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외식을 책망하면서 그들이 조상들이 행한 의로운 자를 죽인 악한 죄를 따라서 동일하게 의로운 자를 배척하여 죽임으로써 그 남은 분량을 채우라고 하신 말씀을 성취하고 있는 것입니다(마 23:29-36). 이들은 자신들의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한 의로운 자를 죽임으로써 흘린 수많은 의인들의 피에 대한 책임(마 23:32-34)에 더하여 이제 하나님의 아들의 피에 대한 책임까지 짊어지게 된 것입니다(마 21:33-46). 그 결과 그들의 ‘집이 버림받아 황폐해질 것’이라는 예수님의 예언(마 23:38; 참조. 마 22:7; 24:2)의 말씀대로 주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됨으로서 그대로 성취 되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를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것은 자신의 죄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메시아로써 죽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예수님을 나의 메시아로 믿고 그 믿음에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빌라도와 같이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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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에스겔 20장]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0-26 손재호 2018-06-24 207
748 [에스겔 20장] 애굽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9 손재호 2018-06-17 207
747 [에스겔 19장] 너는 애가를 지어 부르라 file 겔 19:1-14 손재호 2018-06-10 232
746 [에스겔 18장] 아비의 죄악과 아들의 의 file 겔 18:1-32 손재호 2018-06-03 249
745 [에스겔 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file 겔 17:1-24 손재호 2018-05-27 392
744 [에스겔 16장]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file 겔 16:44-63 손재호 2018-05-20 257
743 [에스겔 16장] 방자한 음부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16:1-43 손재호 2018-05-13 300
742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26
741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10
740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03
739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89
738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09
737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26
736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462
735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06
734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66
733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49
732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25
731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04
730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67
729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29
728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70
727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61
726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29
725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4
724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47
72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72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39
721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720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3
719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49
718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71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716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71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79
714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78
713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2
712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711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7
710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3
709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2
708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4
707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5
706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3
705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3
704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703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6
702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5
701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3
700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69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698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697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27
696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695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2
694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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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10
691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17
690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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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마가복음 8장]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file 막 8:34-38 손재호 2016-05-01 1930
636 [마가복음 8장] 신앙 고백과 죽으심과 부활 예고 file 막 8:27-33 손재호 2016-04-24 955
635 [마가복음 8장] 벳새다의 소경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8:22-26 손재호 2016-04-17 1386
634 [마가복음 8장]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file 막 8:14-21 손재호 2016-04-10 1374
633 [마가복음 8장] 표적 구하는 바리새인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8:11-13 손재호 2016-04-03 1362
632 [마가복음 8장] 칠병이어로 사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8:1-10 손재호 2016-03-27 1764
631 [마가복음 7장]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7:31-37 손재호 2016-03-20 1550
630 [마가복음 7장] 수로보니게 여인을 축복하신 예수님 file 막 7:24-30 손재호 2016-03-13 1631
629 [마가복음 7장] 장로의 유전을 쫓는 것을 책망하신 예수 file 막 7:1-23 손재호 2016-03-06 1960
628 [마가복음 6장] 물 위로 걸어서 오신 예수님 file 막 6:45-56 손재호 2016-02-28 1479
6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file 막 6:30-44 손재호 2016-02-21 1559
626 [마가복음 6장] 열두 제자를 전도여행 보내신 예수님 file 막 6:7-29 손재호 2016-02-14 1676
625 [마가복음 6장]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6:1-6 손재호 2016-02-07 1577
624 [마가복음 5장]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 file 막 5:35-43 손재호 2016-01-31 2015
623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앓는 여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21-34 손재호 2016-01-24 1601
622 [마가복음 5장] 거라사 광인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5:1-20 손재호 2016-01-17 2434
621 [마가복음 4장]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file 막 4:35-41 손재호 2016-01-10 1994
620 [마가복음 4장] 겨자씨 비유 file 막 4:30-34 손재호 2016-01-03 1581
619 [마가복음 4장] 스스로 자라나는 씨 비유 file 막 4:26-29 손재호 2015-12-27 1538
618 [마가복음 4장] 등불 비유 file 막 4:21-25 손재호 2015-12-20 2305
617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file 막 4:1-20 손재호 2015-12-13 2245
616 [마가복음 3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재요 자매 file 막 3:20-35 손재호 2015-12-06 1875
615 [마가복음 3장]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예수님 file 막 3:13-19 손재호 2015-11-29 1563
614 [마가복음 3장] 많은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7-12 손재호 2015-11-22 1157
613 [마가복음 3장] 한편 손 마른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3:1-6 손재호 2015-11-15 1541
612 [마가복음 2장]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file 막 2:23-28 손재호 2015-11-08 1239
611 [마가복음 2장]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file 막 2:18-22 손재호 2015-11-01 2097
610 [마가복음 2장]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2:13-17 손재호 2015-10-25 1597
609 [마가복음 2장]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2:1-12 손재호 2015-10-18 2292
608 [마가복음 1장] 한 문둥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file 막 1:40-45 손재호 2015-10-11 2188
607 [마가복음 1장] 갈릴리 지방을 다니시며 전도하신 예수 file 막 1:35-39 손재호 2015-10-04 1191
606 [마가복음 1장]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신 예수 file 막 1:29-34 손재호 2015-09-27 1209
605 [마가복음 1장] 더러운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1:21-28 손재호 2015-09-20 1558
604 [마가복음 1장] 처음 네 제자를 부르신 예수님 file 막 1:16-20 손재호 2015-09-13 1337
603 [마가복음 1장]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file 막 1:14-15 손재호 2015-09-06 1359
602 [마가복음 1장]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12-13 손재호 2015-08-30 1436
601 [마가복음 1장]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예수님 file 막 1:9-11 손재호 2015-08-23 1557
600 [마가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file 막 1:1-8 손재호 2015-08-16 2406
599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47
598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1
597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38
596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28
595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82
594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4
593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1
592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1
59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47
59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67
58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95
58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0
58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15
58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5
58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48
58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06
58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4
58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37
58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26
58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77
57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57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57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0
576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72
575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0
57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57
573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3
572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0
571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570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569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568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56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566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5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564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563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2
562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28
561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6
560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559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39
558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2
557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7
556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555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554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553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2
552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551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550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94
549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0
548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98
547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39
546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69
545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544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8
543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542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7
541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540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35
539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29
538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53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36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535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34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533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18
532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531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1
529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4
528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7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6
526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8
525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0
524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0
523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87
522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521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520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51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518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517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3
516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2
515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514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79
513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512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6
511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3
510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4
509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508 [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file 딤전 2:1-8 손재호 2013-11-03 9076
507 [디모데전서 1장]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file 딤전 1:17-20 손재호 2013-10-27 7572
506 [디모데전서 1장]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file 딤전 1:12-17 손재호 2013-10-20 9058
505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2
504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0
503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4
502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501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5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5
499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8
498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4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4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6
4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69
4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1
4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4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4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3
49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4
48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488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487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48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485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4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483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48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48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480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7
47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5
47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477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476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47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47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59
473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472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7
471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470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6
46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0
468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0
46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46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46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64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63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46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5
46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4
460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6
459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87
458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457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45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6
455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3
454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8
453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452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451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4
450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449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68
448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47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44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2
44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6
444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0
443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0
442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441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440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59
439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438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43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436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35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3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43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432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43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3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42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42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42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426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42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42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42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422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2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2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41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7
41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1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41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14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69
413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12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411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41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2
409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408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407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406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6
40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404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40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40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401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4
40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99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98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97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3
39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9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9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93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0
392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91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9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8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88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8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86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8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84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4
383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82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8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8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79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7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7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76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7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7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7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72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71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37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69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8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367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366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3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362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361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5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58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57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56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35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354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35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52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5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5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4
349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7
348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7
347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17
346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34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344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4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342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41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4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7
339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3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3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3
336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33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3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333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32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31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3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29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328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4
327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326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32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324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323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32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3
321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320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319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318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317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316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315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314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313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31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311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310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309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308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307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306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305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304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303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30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01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300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29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298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297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296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295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29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293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2
292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291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290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28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288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28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28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285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28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2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28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281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280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27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278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277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276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275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27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273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272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271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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