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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역대상 28:9-10
2003년 특강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말씀:역대상28:9,10
요절:역대상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다윗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이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잘 알듯이 그는 죄와 허물이 많은 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으로 하나님을 심히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다윗의 인생을 보면 참으로 파란만장한 인생이었습니다. 특히 그는 인생은 전쟁과 함께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는 사울왕의 정치적인 라이벌로 낙인찍혀 10년이 넘도록 쫓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 기간은 그에게 생사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전쟁과 아들들의 반역 등 많은 인생의 환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는 그런 환난과 역경을 통해 도리어 하나님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다윗이 이제 하나님의 부르심을 앞에 두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아들 솔로몬에게 유훈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유훈 중에 특별히 아들 솔로몬에게 하는 유훈입니다. 28:1절에 보면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의 각계 지도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유훈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유훈의 핵심은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구하여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아름다운 땅을 누리고 후손에게 영원한 기업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유훈을 한 후 후계자인 아들 솔로몬에게 유훈 합니다. 솔로몬에게 하는 다윗의 유훈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네 아비의 하나님 곧 다윗의 하나님을 알라는 것이고, 둘째는 이 하나님을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의 유훈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앞에 두고 아들 솔로몬에게 유훈합니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마지막으로 할 말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먼저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라”고 유훈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알라”하는 말은 단순한 종교적 지식이나 영적인 지식을 많이 얻으라는 권면이 아닙니다. 곧 하나님에 대한 지식의 증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알라”는 말은 개인적인 경험이나 체험에 기초해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알라는 말입니다. 히브리어 원어로 보면 “안다”는 말은 “야다”입니다. 이 말은 단순한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어떤 관계를 통해서 아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성경에 보면 자주 “남자가 여자를 안다”라고 하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서 “안다”라는 말은 대단히 중대한 관계가 발생했다는 뜻으로 성관계가 이루어졌을 때 “야다”라는 단어가 쓰여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안다”는 말은 개인적인 교제, 더 깊고 밀접한 의미에서 사랑의 관계를 통해 상대방을 알아가는 그런 앎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라”라는 말은 부부가 성관계를 맺음으로 더 깊이 인격적으로 체험적으로 아는 것처럼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깊은 관계와 교제와 사랑의 관계를 통해서 체험적으로 아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지난 중에 생각해 봤듯이 성경 속에 나타나있는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곧 내 생활 속에서 내가 경험하고 체험하고 만난 하나님, 관계와 사랑 속에서 만난 나의 하나님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나의 생활 현장 속에서 경험하고 체험하며 만난 나의 하나님이 있을 때 정말로 진실된 사랑고백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라”고 한 것은 솔로몬이 개인적으로 밀접하게 체험적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아무리 잘 알고 많이 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과 깊숙한 개인적인 관계를 갖기 전까지는 아무도 하나님을 참으로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을 알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라”고 한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네 아비의 하나님” 이 말은 다윗이 전 생애를 통해서 경험하고 체험한 하나님을 말합니다. 곧 다윗이 실재 삶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알라는 말입니다. 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자신이 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체험한 만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를 열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윗이 그의 인생 속에서 경험하고 체험한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다윗의 인식과 다윗의 영혼과 다윗의 지성과 다윗이 일생을 통해 부딪쳐 알았던 그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하나님이었습니까? 다윗이 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만난 하나님은 시편에 보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가 만난 하나님을 우리가 일일이 다 기록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크게 몇 가지로 요약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이 만난 하나님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입니다. 다윗은 전 생애를 통해서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시편에 보면 다윗이 얼마나 신실하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까? 시편105편8-10절에 보면 이렇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 언약 곧 천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영한 언약이라.” 다윗은 그의 삶에서 언약하신 것을 기억하시고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매순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윗이 만난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본질과 속성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일생을 통해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자신이 범죄했을 때 그 죄를 용납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철저하게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범하고 우리아를 죽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죄를 철저하게 징계하셨습니다. 그의 아들을 데려 가셨습니다. 그리고 말년에 끝임없는 반역에 시달렸습니다. 이것은 모두 다윗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였습니다. 다윗은 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철저하게 경험했습니다. 시편7편11절에 보면 이렇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또한 다윗은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체험했습니다. 시편32편 1-5절에 보면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허물의 사하심을 얻고 그 죄의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다윗은 그의 생애를 통해서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고백할 때마다 “노하시기를 더디 하시고 용서하기를 속히 하시는 하나님”,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다윗의 인생을 그토록 힘 있게 하고 능력 있게 하시며 늘 찬양과 감사 속에 살 수 있게 한 원동력은 하나님의 용서하심이었습니다. 용서의 사랑만큼 사람을 감격케 하고 능력 있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자임을 깨달은 자가 용서함을 받을 때 그 때의 감격이 어떠하겠습니까? 용서는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용서는 우리 감동케 합니다. 용서는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삶을 살게 합니다. 용서의 사랑은 그 사람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 힘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보십시오. 그녀가 주님께 용서의 사랑을 덧입었을 때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녀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온전히 헌신하는 믿음의 여인, 전도 여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또한 다윗이 만난 하나님은 힘이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원수들로부터 생명 싸개로 보호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사울 왕에게 쫓기며, 또한 수많은 반역과 전쟁 속에서 힘이 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시편 곳곳에서 이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주 살펴보았던 시편18편 1,2절에서는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뿐만 아니라 다윗이 만난 하나님은 목자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시편23편만큼 아름다운 시도 없습니다. 이 시편에 보면 다윗은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목자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한 하나님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겠다고 고백합니다. 참으로 다윗이 만난 하나님을 우리는 다 열거하기도 힘듭니다. 다윗이 만난 하나님을 다 열거하려면 오늘이 다가도 부족할 것입니다. 다윗은 신실하신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 용서하시는 하나님, 목자 되신 하나님, 인자하신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 힘이 되신 하나님, 이런 하나님을 자신의 생애를 통해 체험했습니다. 다윗은 전 생애를 통해서 만나고 체험한 자신의 하나님을 그의 생애 마지막에 아들에게 남기기를 원했습니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라.”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알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을 바로 섬기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로 알게 되면 그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남편을 바로 아는 아내가 남편을 바로 섬길 수 있고, 스승을 바로 아는 제자가 스승을 바로 섬길 수 있고, 상관을 바로 아는 부하가 상관을 바로 섬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이 곧 하나님을 바로 아는 사람이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봉사는 참된 지식에서 비롯됩니다.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라”고 했습니다. 섬긴다는 것은 종의 심정에서 출발합니다. 종의 심정은 종의 신분에 대한 자각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종의 신분은 하나님을 바로 알 때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삶에 주인이 되신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것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내 생활 속에서 체험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곧 나의 삶 속에서 만난 나의 하나님이 있어야 합니다. 내 삶 속에서 체험적으로 하나님을 알 때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을 말할까요? 여기서 “온전”이라는 말은 죄를 범하지 않는다는 그런 의미에서 완전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말은 본래 “나누어지지 않는 마음”을 말합니다. 야고보서4장 4절에 보면 세상과 더불어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을 영적으로 간음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은 우리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세상과 더불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만을 소망하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다윗은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하나님을 상징하는 법궤가 들어왔을 때 그의 행동으로 알 수 있습니다. 법궤를 모신 다윗은 얼마나 기쁘고 좋았던지 왕으로서의 신분과 체면을 다 벗어 던지고 법궤 앞에서 덩실덩실 춤을 췄습니다. 얼마나 열정적으로 춤을 췄는지 바지가랑아가 흘러내리도록 춤을 췄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애정, 하나님에 대한 열정,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인해 기뻐할 수 있었던 다윗 그는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 때 그 마음에 기쁨이 충만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 하나님을 향해 나눌 수 없는 사랑, 분리 될 수 없고 파괴될 수 없는 순전한 마음으로 그 삶을 송두리째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기쁨으로 충만케 됩니다. 이런 자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다윗은 항상 이런 삶을 살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그렇게 살지 못해 마음이 아플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이제 인생을 마감할 때를 앞에 두고 마지막으로 아들 솔로몬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기라.”

   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온전한 마음으로 섬길 뿐 아니라 기쁜 뜻으로 섬기라고 합니다. 그러면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을 어떻게 하는 것을 말할까요? 여기서 기쁜 뜻으로 섬긴다는 것은 강요된 봉사와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우리는 마지못해 하나님을 섬기기 쉽습니다. 환경 때문에, 분위기 때문에, 필요에 의해서, 목사나 선배가 섬기라고 하니까 마지못해 하나님을 섬기기 쉽습니다. 또한 억지로 마지못해 섬기기 쉽습니다. 여기서 기쁜 뜻으로 섬기라는 것은 이런 섬김이 아닌 마음 속에서 우러나와서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강요된 헌신, 마음에도 없는 억지 봉사, 의무감으로 드리는 헌금 이런 것은 하나님 앞에 의미가 없습니다. 이런 섬김을 하나님은 받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쁜 마음을 드리는 섬김을 기뻐 받으십니다. 주님을 위해 무슨 일을 하든지, 예배를 섬길 때나, 말씀 공부 할 때나, 전도 할 때나, 식사 써빙을 할 때나, 심방할 때나, 헌금을 할 때나 기쁜 마음으로 섬기며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자발 적으로 마음에 우러나와서 기쁘고 즐겁게 섬기고 헌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섬김을 기뻐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한없는 축복으로 함께 하십니다. 고린도후서 9장 7절에 보면 바울은 헌금을 할 때도 이렇게 하라고 합니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자발적으로 섬기는 것을 기뻐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섬김은 어떠합니까? 여호와 하나님은 뭇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마음의 모든 생각과 사상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를 만나 주시고, 자기를 버리는 자를 영원히 버리십니다. 우리가 힘써 하나님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영원히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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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6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5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2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1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7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3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6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51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34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2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4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3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7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9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9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8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8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8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0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2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4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9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2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1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91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92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3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02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6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5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9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3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15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4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7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0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6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9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1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4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5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8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8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9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0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7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5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2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6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2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9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2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0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8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6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0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9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3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7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2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7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7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1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7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5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4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5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33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3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0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3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6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9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2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1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9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0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8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8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5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2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21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2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1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4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4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6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3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6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9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3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6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7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2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6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7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94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8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1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7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7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5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3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5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1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5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8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45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5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2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5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72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3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85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2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2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6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2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87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7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0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27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03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5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8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8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08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7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2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19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02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4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93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02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33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2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7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5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8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45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5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8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8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75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4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7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23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4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4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5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6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6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0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5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5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7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6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8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1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7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1
»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61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7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6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9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9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7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4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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