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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로마서 5:2

2003년 로마서 특강

                                                        영광을 누리자!

말씀:로마서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장 1-11절은 복음 안에 들어온 자 곧 예수님 안에 들어온 자가 누리는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복음으로 인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됨을 배웠습니다.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된 자는 적극적으로 하나님과 화평을 엔죠이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평화를! 평화의 춤을 즐겨야 합니다. 죄로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인생들이 하나님과 화평을 엔죠이하게 되었다는 것이야말로 가장 놀라운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것은 복음 안에 있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이 기쁨과 즐거움은 세상이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것입니다. 오늘은 복음으로 인해 누리게 되는 두 번째 축복에 대해서 생각하는 가운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러면 복음 안에 있는 자가 누리게 되는 두 번째 축복이 무엇입니까? 2절에 보면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믿음으로 서있는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다”는 말은 “은혜 밑에 서 있다”는 뜻으로 우리 인생이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 곧 사형과 심판의 선고가 면제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죄로인해 마땅히 심판을 받고 죽어야 할 인생이 그 형벌을 면제 받는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 보혈로 우리를 덮으셨기 때문에 그 밑에 서 있는 우리들은 그 보혈의 공로로 값없이 죽임과 심판을 면제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면제 받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 자격이 없지만 주님의 피공로를 힘입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돌아온 탕자에서 볼 수 있듯이 자격없는 자를 아들로 영접해 주신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탕자는 스스로 아버지 집을 떠나갔습니다. 그는 허랑방탕한 생활로 거지가 되었습니다. 기근으로 인해 돼지가 먹던 쥐엄열매로 배를 체웠습니다. 그는 비참하게 된 후에야 비로소 아버지 집의 은혜를 알고 돌이켜 아버지 집으로 염치불구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때 아버지는 그를 동구밖에서 기다리다가 달려가 목을 안고 영접하였습니다. 탕자는 품꾼의 하나로 써달라고 흐느꼈습니다. 그러나 이 때 아버지는 탕자를 아들로 영접해 주시고 그를 위해 살찐 송아지를 잡고 좋은 옷을 내다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기우고 큰 잔치를 하였습니다. 죽었던 아들이 돌아왔으니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아무 자격없는 자가, 죽었던 아들이 돌아왔을 때 그를 아들로 영접해 주시고 잔치를 베풀어주신 것 이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로마서4:4-8절에 보면 은혜가 어떤 것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삯을 받는 자는 당연히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은혜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한 것이 없는데 삯을 받았을 때 그는 그것을 은혜로 여깁니다. 일한 것이 없는데 삯을 받았을 때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 행복에 대해서 다윗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도다. 자격없는 자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신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아들이 될 자격이 없는데 아들로 삼아 주신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불법을 사함받고 죄를 사함받은 자가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와 허물 때문에 죽임을 당하고 심판을 받아 마땅한 자들이었습니다. 이런 자격없는 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복음의 은혜로 죽음과 심판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자녀가 될 아무 자격없는 자들에게 값없이 당신의 자녀들로 삼아 주셨습니다. 아무 자격없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복음 안에서 누리게 된 이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영광은 미래에 나타날 것입니다. 곧 이 영광은 장차 나타날 주님의 재림의 소망을 말합니다. 복음의 비밀을 소유한 자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소망하며 즐거워 합니다. 주님의 재림은 영광의 극치입니다. 장차 신랑되신 우리 주님은 영광 중에 재림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앞에 무릎 꿇습니다. 두려워 떨게 됩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주님의 재림의 날은 두려움의 날이요, 심판의 날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들은 주님의 신부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그렇게 사모하던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 이제 결혼하여 실제적으로 함께 살게 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신부에게 있어서는 이날이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장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청교도였던 리차드 십스는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결혼의 비유로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태초에 에덴 동산에서 “죄없이 복된 교제를” 가졌던 그리스도와 교회의 결혼 관계는 하늘 나라에서 절정에 이른다. 그러나 그 절정에 이를 때까지 교회와의 교제를 향한 그리스도의 소원은 늘어날 것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배우자와 교제를 나누지도 않고 하늘에서 홀로 계시는 데 만족하지 않으신다. 이 결혼 관계에는 절정의 때에 완전히 연합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둘 사이의 상호 사랑이 있다. 절정에 이르려는 소원은 양쪽에게 모두 서로 간에 더욱 하나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게 한다. 그러므로 그러한 기다림은 더 깊은 애정을 일구는 동기가 된다. 하늘에서 결혼의 절정에 이를 때까지, 그리스도는 “그의 교회와 더욱더 깊은 교제를 갖기를 원한다. ---그는 여기서 문을 두드리시며, 가다리시고,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나의 사랑 나의 그대’라는 달콤한 말들로 말씀하신다.” 마찬가지로 신자들은 그들이 절정에 가까이 이를수록 그리스도로부터 깊어가는 애정을 갈망하게 되는 것이다.] 결혼을 앞둔 신부와 신랑은 오직 결혼할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들은 그 기다리는 동안 그 애정이 더 깊어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결혼할 날이 되어 결혼하여 그들의 사랑은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부되신 우리 신자들은 신랑되신 예수님과 만나 사랑을 나눌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날이 바로 주님께서 재림하실 그날입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오매불망 사모하다며 기다리던 신부는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 결혼하여 사랑의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이 때가 신부에게는 가장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주님께서 장차 재림하셔서 우리들에게 부활의 몸을 입혀 주십니다. 주님과 같이 신령한 몸을 입혀 주십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해 주십니다.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실 그 나라는 다시는 눈물도 없고, 죽음도 없고, 고통도 없고, 질병도 없는 영광스러운 나라입니다. 우리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에 들어간 자들은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토록 우리 주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태초에 에덴 동산에서 죄없이 복된 교제를 가졌던 그 교제를 가지게 됩니다. 이 영광은 가장 극치의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세상에서 줄 수 없는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자만이 알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영광입니다.

   우리 인생은 죄를 범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범죄한 후 우리의 육체도 영혼과 함께 부패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의 육체가 얼마나 약합니까? 우리의 육체는 병들고 죽고 썩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데서 탄식하며 고통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22,23절을 보면 모든 피조물이 함께 탄식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썩어짐의 종노릇하는데서 해방될 날을 소망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 신자들까지도 속으로 탄식하며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립니다. 복음을 믿고 의롭게된 신자들에게는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영광의 몸을 입혀 주시고 영광의 나라로 인도해 주실 그날을 소망하며 기다립니다. 이 영광이 우리 신자들이 기다리는 진정한 소망입니다. 우리 신자들에게는 이 영광의 날이 있습니다. 장차 우리 주님께서 재림하실 그 날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주님처럼 우리의 몸이 영광스럽게 변화됩니다.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주님과 함께 영광중에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세상의 그 어떤 영광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영광은 썩어질 세상의 영광과는 차원이 다른 신령한 영광입니다. 이 세상에도 많은 영광이 있습니다. 자식이 서울 대학교에 들어간다든지, 우리가 좋은 직장에 들어간다든지, 직장에서 승진을 한다든지, 집을 산다든지 등등 많은 크고 작은 영광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그 어떤 영광도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누릴 그 영광과는 비교도 안됩니다. 장차 우리 신자들이 주님의 재림 때 누릴 이 영광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영광입니다.

   빌립보서3:21절에도 보면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루어질 기막힌 영광의 소망입니다. 이 소망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상황과 형편에 처해 있을지라도 즐거워할 수 있으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 기막힌 영광에 대한 소망이 있을 때 극심한 환난과 고통 중에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육체의 질병 가운데서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극심한 물질 문제에 빠져 있을지라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핍박 가운데 있을지라도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이 영광을 바라보며 즐거워하였습니다. 이 영광의 소망이 있었기에 그 극심한 핍박 가운데서도 즐거워하였습니다. 순교사화를 보면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끔찍한 박해와 순교를 당했습니다. 톱으로 켜임을 당하기도 하고, 짐승의 밥이 되기도 하고, 경기장의 횃불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화형을 당하기도 하고, 수장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았던 이들은 그 극심한 환난과 고통과 순교의 길에서도 즐거워하였습니다. 찬송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들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장차 우리 주님의 재림을 통해서 이루어질 이 영광은 세상의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시 지음받은 새로운 영광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대면하고 함께 사는 위대한 영광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죄인이 이 하나님을 보면 죽습니다. 그런데 우리 죄인이 이 주님과 대면하여 보게 됩니다. 이 주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이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할렐루야! 이런 영광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습니까? 피조물인 인간이,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의 원수로서 마땅히 멸망받아 마땅한 자가 이런 영광을 누리게 되다니 참으로 놀라운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참으로 은혜 위에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자는 이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이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할 때 어떤 환난이나 고통도 이겨내며 승리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이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영광을 바라보며 어떤 환난과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초의 집사였던 스테반에게는 이 영광이 있었습니다. 그는 돌에 맞아 순교를 당하면서도 이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습니다. 돌로 자기를 치는 자들의 죄를 사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목사님도 이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습니다. 그의 고대가를 보면 그가 얼마나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여 살았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듯이 재림하실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구름만 끼어도 주님이 오실까 소망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주님의 재림의 영광을 소망하였습니다. 그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습니다. 그분이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기에 문둥이들의 고름을 입으로 빨아주며 섬길 수 있었습니다.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로 삼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두 아들을 잃은 고통은 인간적으로 보면 상상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이보다 더 큰 환난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에게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바라봤기 때문에, 곧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했기 때문에 그 모든 고통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도리어 그 고통을 뛰어 넘어 원수를 사랑하며 사랑의 원자탄으로 사랑을 나눠주며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이 기쁨이 있습니까? 우리에게 이 즐거움이 있습니까? 우리에게 이 즐거움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곧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가리워져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눈을 가리우고 있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가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낙이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이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장래에 대한 염려가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은 불확실성의 시대입니다. 정치가 불안하고, 경제가 불안 합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합니다. 로또밖에 우리에게 소망이 없다. 참으로 우리는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우는 요소들이 참으로 많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의 눈이 가리워질 때 우리는 즐거움을 상실하게 될 것입니다. 항상 근심과 걱정과 염려로 자신을 찌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우고 있는 것들을 거둬내야 합니다. 회개하고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에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저는 저의 허물과 연약함 때문에 믿음의 눈이 가리워져 있었습니다. 부족하고 허물진 자신을 학대하며, 스스로 송사에 시달렸습니다. 요즘은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믿음의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은혜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의 눈을 가리고 있던 것들이 조금씩 벗겨져 가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 속에서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누릴 그 영광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 영광이 저를 새롭게 하고, 즐거움을 회복케 하십니다. 모든 역경과 고통을 이기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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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35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6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5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73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91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64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24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15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4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8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68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51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4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8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50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100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4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93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64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8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4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76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811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9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7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17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8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108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607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8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28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504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86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22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10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32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33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8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14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23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206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17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68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96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7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8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18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54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6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9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704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10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20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95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38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3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70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7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502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8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5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87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5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900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6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6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74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3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50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8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12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7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5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20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31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11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42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94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801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54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55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6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7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33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43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7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9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9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5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5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3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91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9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115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7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8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51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9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8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77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3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8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9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10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71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9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21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28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84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5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71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8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91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50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10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62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8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9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6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80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84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4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306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8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84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69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8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41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83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98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71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700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56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9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1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35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20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86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3001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96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53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43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20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104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12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33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52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21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8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32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12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62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3001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17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52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12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66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71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9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9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75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53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8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82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3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83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9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400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9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33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6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8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8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36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8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80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3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51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31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21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50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5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6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17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5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21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9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11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40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13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35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801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9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81
»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4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53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5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95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7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74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808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45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46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604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32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62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8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5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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