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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로마서 5:2

2003년 로마서 특강

                                                        영광을 누리자!

말씀:로마서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장 1-11절은 복음 안에 들어온 자 곧 예수님 안에 들어온 자가 누리는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복음으로 인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됨을 배웠습니다.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된 자는 적극적으로 하나님과 화평을 엔죠이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평화를! 평화의 춤을 즐겨야 합니다. 죄로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인생들이 하나님과 화평을 엔죠이하게 되었다는 것이야말로 가장 놀라운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것은 복음 안에 있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이 기쁨과 즐거움은 세상이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것입니다. 오늘은 복음으로 인해 누리게 되는 두 번째 축복에 대해서 생각하는 가운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러면 복음 안에 있는 자가 누리게 되는 두 번째 축복이 무엇입니까? 2절에 보면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믿음으로 서있는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다”는 말은 “은혜 밑에 서 있다”는 뜻으로 우리 인생이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 곧 사형과 심판의 선고가 면제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죄로인해 마땅히 심판을 받고 죽어야 할 인생이 그 형벌을 면제 받는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 보혈로 우리를 덮으셨기 때문에 그 밑에 서 있는 우리들은 그 보혈의 공로로 값없이 죽임과 심판을 면제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면제 받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 자격이 없지만 주님의 피공로를 힘입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돌아온 탕자에서 볼 수 있듯이 자격없는 자를 아들로 영접해 주신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탕자는 스스로 아버지 집을 떠나갔습니다. 그는 허랑방탕한 생활로 거지가 되었습니다. 기근으로 인해 돼지가 먹던 쥐엄열매로 배를 체웠습니다. 그는 비참하게 된 후에야 비로소 아버지 집의 은혜를 알고 돌이켜 아버지 집으로 염치불구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때 아버지는 그를 동구밖에서 기다리다가 달려가 목을 안고 영접하였습니다. 탕자는 품꾼의 하나로 써달라고 흐느꼈습니다. 그러나 이 때 아버지는 탕자를 아들로 영접해 주시고 그를 위해 살찐 송아지를 잡고 좋은 옷을 내다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기우고 큰 잔치를 하였습니다. 죽었던 아들이 돌아왔으니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아무 자격없는 자가, 죽었던 아들이 돌아왔을 때 그를 아들로 영접해 주시고 잔치를 베풀어주신 것 이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로마서4:4-8절에 보면 은혜가 어떤 것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삯을 받는 자는 당연히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은혜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한 것이 없는데 삯을 받았을 때 그는 그것을 은혜로 여깁니다. 일한 것이 없는데 삯을 받았을 때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 행복에 대해서 다윗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도다. 자격없는 자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신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아들이 될 자격이 없는데 아들로 삼아 주신 것 이것이 은혜입니다. 불법을 사함받고 죄를 사함받은 자가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와 허물 때문에 죽임을 당하고 심판을 받아 마땅한 자들이었습니다. 이런 자격없는 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복음의 은혜로 죽음과 심판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자녀가 될 아무 자격없는 자들에게 값없이 당신의 자녀들로 삼아 주셨습니다. 아무 자격없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복음 안에서 누리게 된 이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영광은 미래에 나타날 것입니다. 곧 이 영광은 장차 나타날 주님의 재림의 소망을 말합니다. 복음의 비밀을 소유한 자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소망하며 즐거워 합니다. 주님의 재림은 영광의 극치입니다. 장차 신랑되신 우리 주님은 영광 중에 재림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앞에 무릎 꿇습니다. 두려워 떨게 됩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주님의 재림의 날은 두려움의 날이요, 심판의 날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들은 주님의 신부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그렇게 사모하던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 이제 결혼하여 실제적으로 함께 살게 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신부에게 있어서는 이날이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장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청교도였던 리차드 십스는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를 결혼의 비유로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태초에 에덴 동산에서 “죄없이 복된 교제를” 가졌던 그리스도와 교회의 결혼 관계는 하늘 나라에서 절정에 이른다. 그러나 그 절정에 이를 때까지 교회와의 교제를 향한 그리스도의 소원은 늘어날 것이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배우자와 교제를 나누지도 않고 하늘에서 홀로 계시는 데 만족하지 않으신다. 이 결혼 관계에는 절정의 때에 완전히 연합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둘 사이의 상호 사랑이 있다. 절정에 이르려는 소원은 양쪽에게 모두 서로 간에 더욱 하나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게 한다. 그러므로 그러한 기다림은 더 깊은 애정을 일구는 동기가 된다. 하늘에서 결혼의 절정에 이를 때까지, 그리스도는 “그의 교회와 더욱더 깊은 교제를 갖기를 원한다. ---그는 여기서 문을 두드리시며, 가다리시고,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나의 사랑 나의 그대’라는 달콤한 말들로 말씀하신다.” 마찬가지로 신자들은 그들이 절정에 가까이 이를수록 그리스도로부터 깊어가는 애정을 갈망하게 되는 것이다.] 결혼을 앞둔 신부와 신랑은 오직 결혼할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들은 그 기다리는 동안 그 애정이 더 깊어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결혼할 날이 되어 결혼하여 그들의 사랑은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부되신 우리 신자들은 신랑되신 예수님과 만나 사랑을 나눌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날이 바로 주님께서 재림하실 그날입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오매불망 사모하다며 기다리던 신부는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만나 결혼하여 사랑의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이 때가 신부에게는 가장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주님께서 장차 재림하셔서 우리들에게 부활의 몸을 입혀 주십니다. 주님과 같이 신령한 몸을 입혀 주십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해 주십니다.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실 그 나라는 다시는 눈물도 없고, 죽음도 없고, 고통도 없고, 질병도 없는 영광스러운 나라입니다. 우리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에 들어간 자들은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토록 우리 주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태초에 에덴 동산에서 죄없이 복된 교제를 가졌던 그 교제를 가지게 됩니다. 이 영광은 가장 극치의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세상에서 줄 수 없는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자만이 알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영광입니다.

   우리 인생은 죄를 범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범죄한 후 우리의 육체도 영혼과 함께 부패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의 육체가 얼마나 약합니까? 우리의 육체는 병들고 죽고 썩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데서 탄식하며 고통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22,23절을 보면 모든 피조물이 함께 탄식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썩어짐의 종노릇하는데서 해방될 날을 소망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 신자들까지도 속으로 탄식하며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립니다. 복음을 믿고 의롭게된 신자들에게는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영광의 몸을 입혀 주시고 영광의 나라로 인도해 주실 그날을 소망하며 기다립니다. 이 영광이 우리 신자들이 기다리는 진정한 소망입니다. 우리 신자들에게는 이 영광의 날이 있습니다. 장차 우리 주님께서 재림하실 그 날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주님처럼 우리의 몸이 영광스럽게 변화됩니다.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주님과 함께 영광중에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영광입니다. 이 영광은 세상의 그 어떤 영광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영광은 썩어질 세상의 영광과는 차원이 다른 신령한 영광입니다. 이 세상에도 많은 영광이 있습니다. 자식이 서울 대학교에 들어간다든지, 우리가 좋은 직장에 들어간다든지, 직장에서 승진을 한다든지, 집을 산다든지 등등 많은 크고 작은 영광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그 어떤 영광도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누릴 그 영광과는 비교도 안됩니다. 장차 우리 신자들이 주님의 재림 때 누릴 이 영광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영광입니다.

   빌립보서3:21절에도 보면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루어질 기막힌 영광의 소망입니다. 이 소망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상황과 형편에 처해 있을지라도 즐거워할 수 있으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 기막힌 영광에 대한 소망이 있을 때 극심한 환난과 고통 중에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육체의 질병 가운데서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극심한 물질 문제에 빠져 있을지라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핍박 가운데 있을지라도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이 영광을 바라보며 즐거워하였습니다. 이 영광의 소망이 있었기에 그 극심한 핍박 가운데서도 즐거워하였습니다. 순교사화를 보면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끔찍한 박해와 순교를 당했습니다. 톱으로 켜임을 당하기도 하고, 짐승의 밥이 되기도 하고, 경기장의 횃불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화형을 당하기도 하고, 수장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았던 이들은 그 극심한 환난과 고통과 순교의 길에서도 즐거워하였습니다. 찬송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들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장차 우리 주님의 재림을 통해서 이루어질 이 영광은 세상의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시 지음받은 새로운 영광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대면하고 함께 사는 위대한 영광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죄인이 이 하나님을 보면 죽습니다. 그런데 우리 죄인이 이 주님과 대면하여 보게 됩니다. 이 주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이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할렐루야! 이런 영광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습니까? 피조물인 인간이,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의 원수로서 마땅히 멸망받아 마땅한 자가 이런 영광을 누리게 되다니 참으로 놀라운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참으로 은혜 위에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자는 이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이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할 때 어떤 환난이나 고통도 이겨내며 승리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이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영광을 바라보며 어떤 환난과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초의 집사였던 스테반에게는 이 영광이 있었습니다. 그는 돌에 맞아 순교를 당하면서도 이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습니다. 돌로 자기를 치는 자들의 죄를 사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목사님도 이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습니다. 그의 고대가를 보면 그가 얼마나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여 살았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듯이 재림하실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구름만 끼어도 주님이 오실까 소망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주님의 재림의 영광을 소망하였습니다. 그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습니다. 그분이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였기에 문둥이들의 고름을 입으로 빨아주며 섬길 수 있었습니다.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로 삼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두 아들을 잃은 고통은 인간적으로 보면 상상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이보다 더 큰 환난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에게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바라봤기 때문에, 곧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했기 때문에 그 모든 고통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도리어 그 고통을 뛰어 넘어 원수를 사랑하며 사랑의 원자탄으로 사랑을 나눠주며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이 기쁨이 있습니까? 우리에게 이 즐거움이 있습니까? 우리에게 이 즐거움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곧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가리워져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눈을 가리우고 있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가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낙이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이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장래에 대한 염려가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은 불확실성의 시대입니다. 정치가 불안하고, 경제가 불안 합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합니다. 로또밖에 우리에게 소망이 없다. 참으로 우리는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우는 요소들이 참으로 많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의 눈이 가리워질 때 우리는 즐거움을 상실하게 될 것입니다. 항상 근심과 걱정과 염려로 자신을 찌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의 눈을 가리우고 있는 것들을 거둬내야 합니다. 회개하고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에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저는 저의 허물과 연약함 때문에 믿음의 눈이 가리워져 있었습니다. 부족하고 허물진 자신을 학대하며, 스스로 송사에 시달렸습니다. 요즘은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믿음의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은혜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의 눈을 가리고 있던 것들이 조금씩 벗겨져 가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 속에서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누릴 그 영광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 영광이 저를 새롭게 하고, 즐거움을 회복케 하십니다. 모든 역경과 고통을 이기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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