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로마서 5:3-4

2003년 특강

                                                 환난을 누리자
말씀:로마서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우리는 요즘 로마서5장 말씀을 통해 복음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됩니다.(1) 또한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 합니다.(2) 또한 복음 안에 있는 자가 누리는 즐거움이 무엇입니까?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 합니다.(3,4)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한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 할 수 있습니까? 사람들은 환난 때문에 고통하며 슬퍼합니다. 환난을 감당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며 인생을 포기합니다. 오늘 우리는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는 인생을 사는 비결을 배우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18절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는 것, 이것이 복음 안에 있는 자들의 삶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이 말씀은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말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환난은 우리 인생을 고통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인생에는 환난과 어려움과 문제가 항상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좋은 일, 잘 되는 일, 즐거운 일에서는 기뻐할 수 있지만 나쁜 일, 안되는 일, 슬픈 일을 만날 때 기뻐할 수 없습니다. 도리어 힘들어하고 슬퍼하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이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고 합니다. 항상 기뻐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복음 안에 있는 우리 신자들은 어떤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좋은 일에서나 나쁜 일에서나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환난과 고통과 문제 속에서도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환난”은 이 세상의 아픔과 고통, 두려움과 좌절, 상실과 실망 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적대적인 세상의 반대와 핍박을 말하는 ‘틀립세이스’ 입니다. ‘틀립시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종말이 오기 전 마지막 때에 마땅히 받을 것으로 예상해야 하는 고난을 의미하는 전문 용어입니다.(막13:19,24;계7:14) 그래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16:33절에서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사도행전14:22절에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환난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합니까? 우리는 그러한 환난들을 강한 인내로 견디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서 기뻐해야 합니다. 이것은 자기 학대를 통해 쾌락을 찾는 병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오히려 고난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의도하시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을 앎으로 인해 기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고난 뒤에 있을 영광을 바라보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앞에 두고 하나님께 자기를 영화롭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서8:17절에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받아야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과 영광 모두를 기뻐해야 합니다. 고난이 영광으로 이끕니다. 고난이 결국에는 영광으로 이끈다면, 거기에 이르는 과정은 우리를 성숙으로 이끕니다. 고난이 우리를 성숙으로 이끌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환난과 고난에 분노와 비탄으로 반응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반응한다면 고난은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우리는 특별히 모든 세대에 살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겪은 경험을 통해 곧 환난을 통해 환난은 인내를 이루는 줄 압니다. 우리는 고난이 없으면 견디는 것을 배울 수가 없습니다. 고난이 없다면 견디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인내는 연단을 낳습니다. 연단은 ‘도키메’라는 말로 ‘성숙한 성품’, ‘신참자와 반대되는 고참자의 침착함’이라는 의미로 시험을 받고 그 시험을 통과한 사람의 특성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단은 소망을 낳습니다. 연단을 통해 우리의 자아가 깨어지고, 우리 속의 모든 불순물이 녹아내릴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순수해 집니다. 하나님 앞에 순수해 질 때 우리의 소망이 분명해 집니다. 또 환난을 통해서 내가 깨어짐으로 청결하게 되어 주님께서 마음껏 내 속에서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신자들은 환난을 통해서 내가 깨어질 때 우리 속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인격과 성품이 성숙하게 성장합니다. 많은 환난과 고난을 통해 많은 연단을 받고 성숙해 질 때 우리는 어떤 사람도 품고 섬길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들을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균형 잡히지 않은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시끄럽습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볼 때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품고 섬길 수가 없습니다. 도리어 우리는 판단하고 미워하고 정죄합니다. 아에 상종하지 않고자 합니다. 그 사람이 꼴 보기 싫어서 교회를 떠나고자 합니다. 그러나 많은 환난과 고난을 통해 그 내면이 연단 받은 사람은 성숙해져서 사람을 있는 그대로를 영접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부족하고 허물 진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섬깁니다. 많은 허물과 약점에도 불구하고 주님 안에서 귀하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처럼 강한 자아가 깨어지고 성숙한 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환난을 통해서 자아가 깨어져야 합니다. 환난이 없이는 결코 강한 자아가 깨어지지 않습니다. 야곱을 보십시오. 그가 얼마나 인간성이 강했습니까? 이런 그가 어떻게 깨어졌습니까? 자기보다 몇 수 더 높은 라반을 통해 많은 환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환난은 고통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환난이 없는 것도 축복이지만 환난이 있는 것은 더 큰 축복입니다. 환난 뒤에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환난을 통해 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십니다. 환난은 나를 특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표현입니다.

   환난 없이 자아가 깨어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자아가 깨어지지 않고 우리가 주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나의 죄악된 본성으로서는 우리는 한 사람도 품고 섬길 수 없습니다. 나의 죄악된 본성으로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세상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육체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역사에 쓰임받기 위해서는 자기가 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주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깨어진 마음속에 주님께서 마음껏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강한 자아가 깨어지지 않고서는 결코 주님께서 내 안에서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내가 많은 환난과 고통을 통해서 강한 자아가 깨어질 때 그 때 주님께서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내가 주님의 자가용이 되는 길은 환난을 통해서 나의 자아가 깨어질 때입니다. 그러므로 신자들에게 있어서 환난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고통을 주고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나를 성공시킨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했기 때문에 내가 깨어지고 성숙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없었으면 어떻게 내가 깨어지고 내 속에서 주님께서 역사하실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므로 나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한 그 사람이 나를 성공시키고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분명한 관을 소유해야 합니다. 이 분명한 관이 없이는 환난 중에서 결코 기뻐할 수 없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으로 인해 즐거워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과 원수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결단코 그 사람과 원수가 되지 않습니다. 주님 안에서 도리어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게 됩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다윗이 어떻게 성군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까? 사울을 통해서 많은 핍박을 받고 환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사울로부터 10년이 넘도록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는 그 환난 가운데 인내했습니다. 인내는 그를 연단했습니다. 사실 다윗은 막내였습니다. 그는 막내 기질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울의 그 지독한 핍박을 통해 그의 인간성이 다 깨어지고 그의 내면이 성숙한 사람으로 변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도 품고 섬기는 성숙한 인격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마음의 속된 것이 청결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한분만 사랑하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소망을 두고 사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므이가 저주를 할 때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하였지만 그가 죽었을 때 슬퍼하며 통곡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구속역사에 귀하게 쓰임 받았습니다. 다윗을 성공시킨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이러니칼 하게도 그를 핍박한 사울이었습니다. 원수 사울이 도리어 다윗을 성공자로 만들었습니다. 자식을 낳지 못하는 한나가 어떻게 성공하는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까? 브닌나의 괴롭힘 때문이었습니다. 자식을 낳지 못한다고 핍박하는 브닌나 때문에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고 아들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요셉도 어떻게 성공하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형들의 시기심 때문입니다. 형들의 시기심으로 인해 그가 노예로 팔려가고 많은 환난을 고난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환난과 고난 가운데 함께 하셨습니다. 그를 연단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이처럼 성공한 사람은 한결같이 많은 환난과 고난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나를 힘들게 하는 환경과 고통이,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를 성공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분명한 관이 있을 때 어떤 환난과 고통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중에는 환난이 없는 인생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떤 분은 건강 문제로 인해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어떤 분은 물질 문제로 인해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직장 문제로, 어떤 분은 결혼 문제로, 어떤 분은 가정 문제로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 절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 인생 속에 있는 그 모든 환난과 고통과 역경이, 나를 힘들게 하고 절망하게 만드는 그 문제들이 도리어 나를 성공의 길로 인도하는 축복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아멘! 우리가 이 진리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어떤 환난과 고통과 역경 속에서도 즐거움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인내하며 기쁨으로 연단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아가 깨어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당하는 많은 환난을 통해 강한 나의 자아가 깨어지고 내면이 청결하게 되며 주님께서 쓰실 수 있는 성숙한 그릇으로 준비되길 바랍니다. 언제든지 주님께서 내 속에서 마음껏 역사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지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인생, 성공하는 복된 인생이 되길 축원합니다.

   저는 복음 안에 있는 자는 환난 중에도 즐거워한다는 말씀을 인해 큰 위로와 소망을 덧입게 되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이 말씀이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프란시스 쉐퍼 목사가 5년 동안 영적인 고갈에 빠져 고통한 것처럼 지난 3,4년 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영적 고갈에 빠졌습니다. 인간적인 갈등과 허물과 연약함으로 인해 어찌할 수 없는 고통 중에 절망하였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느냐고 원망하였습니다. 왜 나만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느냐고 원망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고통과 환난 뒤에 있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오래 시간 알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워 혈압이 올라가고 눈이 침침해졌습니다. 화를 다스리지 못해 입에서는 단내가 나고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제게 공부를 통해 그 의미를 하나씩 깨닫게 도와 주셨습니다. 이런 환난을 통해 나를 깨시고자 하셨습니다. 나를 당신의 쓰실 만한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연단하시고자 하셨습니다. 저는 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는 순간 오늘 본문의 말씀이 나의 심령 깊은 곳에 와 닿았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로 저를 위로하고 힘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석균씨의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라는 찬양이 저의 심령을 감동시켰습니다.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하지 마세요. 당신이 잃은 것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만음에 감사하세요. 후렴 반목] 우리 다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저는 이 찬양을 통해 고난 뒤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견디기 힘든 순간에도 주님이 내 속에 일하고 계심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환난과 고통이 더 이상 나를 괴롭게 하고 절망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주실 축복을 미리 보면서 즐거워할 수 있었습니다. 주져 앉아 있던데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인해 힘을 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환난을 통해 나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환난 중에서도 기쁨을 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찬양합니다.

   복음 안에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복음 안에 있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입니다. 우리 가운데 어떤 환난이 있습니까? 나를 너무 견디기 힘들게 하는 환난이 무엇이 있습니까? 나를 절망하게 만드는 고난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 환난과 고난 뒤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라.” 우리가 이 진리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며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27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26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268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0
2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266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26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2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26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2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26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1
26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25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25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25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25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25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25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25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25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251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1
25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24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8
24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247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246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24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24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243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242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241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24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23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238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23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3
236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4
2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23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89
233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232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231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23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1
22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228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227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226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22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22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223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222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221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22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21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218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217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21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59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7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8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4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8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3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6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1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0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5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5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3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3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5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5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3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5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1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4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0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0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26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8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8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0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1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6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3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3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69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0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0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4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1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8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99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0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89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17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3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7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7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7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3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3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47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