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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마태복음 16:13-20
2004년 교회론 공부
제 1 강
                                                  교회란 무엇인가?
말씀 : 마태복음16:13-20
    
   우리는 사도신경에서 “거룩한 공회를 믿는다”고 고백을 합니다. 거룩한 공회는 영어로 보면 “the holy catholic church"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공회를 믿는다’는 고백은 ‘거룩한 교회’, ‘보편적인 교회’를 믿는다는 고백입니다. cathlic이라는 단어는 보편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로서 갖추어야 할 두 가지 표지가 ‘거룩’과 ‘보편성’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거룩과 보편성에 있습니다. 교회가 이것을 망각할 때 교회의 생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다’는 뜻입니다. 거룩한 교회는 세상과 구별된 교회라는 뜻입니다. 교회가 세상과 구별되지 않고서는 교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곧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증시해 낼 수 없습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어떠합니까? 우리 교회는 어떠합니까? 오늘날 교회는 세속화되었다는 말들을 많이 듣습니다. 오늘날 만큼 교회의 위기도 없다고 말합니다. 한국 교회는 점점 물질 만능주의, 기복신앙, 세상 영광 추구, 대형화, 세습화, 등으로 세속화되어 가고 거룩성을 상실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는 보편적이어야 합니다. 흑인이나 백인이나, 지성인이나 노동자나 어른이나 아이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합니다. 대학생들만의 교회가 있을 수 있지만 교회의 보편성에 비춰 볼 때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교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보편성이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를 보면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를 세우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를 세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에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를 세워가는 일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실 이 땅에 성경에서 말하는 온전한 교회를 세워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 땅에 있는 교회는 근본적으로 온전할 수 없습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는 다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칼빈도 복음이 올바로 전파되고 있다면 그 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온전한 교회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루어 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온전한 교회로 나아가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온전한 교회를 향해 끝임없이 노력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교회로 출발한지 이제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아직 너무나 부족하고 많은 문제를 앉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를 세워가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오늘부터 몇 주에 걸쳐서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무엇인가 배우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교회가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로 세워져 가며, 우리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잘 증시되길 바랍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의 기원과 본질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약에서 교회가 처음 언급된 것은 마태복음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사건에서 입니다(마16:13-20). 이 사건은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의 일행이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십자가가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은 제자들에게 질문하기 위한 예비질문과 같은 것입니다. 제자들은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14)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제자들에게 질문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때 베드로가 의기양양한 자세로 대답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 이 고백은 베드로의 신앙고백입니다. 베드로는 “당신은 그 그리스도 곧 성경에 약속된 메시아 입니다. 그런데 그 메시아는 신적인 메시아 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받으시고 심히 기뻐하시며 베드로는 축복하셨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는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17) 그리고 예수님은 베드로의 이 신앙고백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18)

   여기서 우리는 교회가 무엇이며, 교회의 주체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교회가 무엇입니까? 첫째, 교회는 기독론 위에 세워집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은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가 누구인가하는데 대한 핵심적인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교회는 기독론 곧 예수님이 누구신가? 하는 그 대답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란 십자가가 있는 건물이 아닙니다. 교회란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한 우리 자신이 바로 교회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한 자들의 모임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는 항상 바른 기독론 위에 있습니다. 올바른 기독론은 성경적 기독론을 말합니다. 기독론에 대한 공부는 신학교에서 한학기에 걸쳐서 해야 하는 분분입니다. 다음 기회에 상세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적 기독론은 한마디로 한다면 인성과 신성을 함께 지닌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이 둘 중에 하나라도 부인하거나 더 강조하거나 덜 강조하거나 하면 성경적 기독론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십니다. “내가---세우리니” 여기서 교회의 주체가 누구인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내가” 곧 “신적인 메시야이신 그리스도”가 교회를 세우시고 통치하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래적으로 기록된 것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도중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교회를 내가 곧 우리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세우신다는 것을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목회자 자신이 교회를 개척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 교회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또한 처음 개척 때부터 교회에 출석하고 섬겼던 분들이 자기들이 개척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개척자가 그 교회를 주관하고 다스릴려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목회자도 개척 자들도 자신들이 개척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개척하신 것입니다. 또한 교회를 세우시고 다스리시는 분도 주님이십니다. 내 이미대로, 자기 생각대로 교회를 좌지우지 하고자 해서도 안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불평하는 마음이나 판단하는 마음이나 원망을 가져서도 안됩니다. 만약 그런 생각이 있다면 자기가 그 교회의 주인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것을 잘 수종드는 것, 곧 잘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를 잘 섬기기 위해서는 주님의 뜻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나름대로 자기 열심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기 쉽습니다. 자기 뜻대로 교회를 섬기고자 하기도 쉽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교회를 섬기는 것이 아니요, 주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선한 의도에서 이루어진 일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주님 앞에 잘 못된 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내게로 올 것이 아니요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올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또한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을 곧 내가 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헌신하고 충성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하는 자들을 향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책망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교회를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 자기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열심히 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열심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의 교회를 잘 섬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님의 뜻을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뜻을 잘 알 수 있습니까?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우려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며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서 열심히 성경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아에 열심이 없는 사람과 자기 열심이 있는 사람과 주님의 뜻대로 열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어떤 종류의 사람입니까? 우리가 자신을 겸손히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아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들을 바로 세워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주님의 뜻을 잘 알고 그 뜻을 좇아 열심히 섬기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 교회를 성경이 말하는 교회로 세워 가길 바랍니다.

셋째, 교회는 십자가의 공동체요, 구속받은 성도의 공동체요, 부활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로마서6:3,4절에 의하면 우리의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었습니다. 곧 예수님의 죽으심과 연합하여 우리의 옛사람은 죽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부활과 연합하여 새 생명 가운데 살게 되었습니다.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이 되었으므로 교회 공동체는 십자가의 공동체요, 구속받은 성도들의 공동체요, 부활의 공동체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이미 새 생명 가운데 살게 되었다는 것은 이미 현재 부활에 참여하게 되었고, 장차 육체적인 부활을 할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부활에 참여하는 것은 육체적인 것을 말하지 않고 영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몸이 부활하는 문리적 부활을 하게 됩니다. 곧 신령한 몸을 덧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교회는 십자가와 구속과 부활이 잘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구속받은 성도들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서로의 용납하고 용서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신경에서 우리는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믿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공동체는 성도들 간에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교회가 사랑을 잃어버리면 교회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교회 지체들 가운데 서로의 허물과 약점을 감당하지 못하고 판단하고 정죄하고 미워한다면 그것은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요, 주님의 구속의 사랑을 멸시하는 죄가 됩니다. 우리의 교회가 십자가가 잘 드러나는 공동체, 부활의 능력이 잘 드러나는 공동체, 서로 용납하고 용서하며 섬기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넷째, 교회는 종말론적 공동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승천하셔서 하늘에 계십니다. 곧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에 동참하신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하나님은 영이기시 때문에 형체가 없으십니다. 어디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그런 인간과 같으신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므로 보좌에 앉았다는 말은 바로 통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주님의 통치는 권능의 왕국과 은혜의 왕국을 동시에 통치하십니다. 권능의 왕국은 그리스도의 보편적 통치를 곧 이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은혜의 왕국은 하나님 나라를 말합니다. 곧 복음을 수납한 자(받아들인 자들) 곧 교회를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종말을 세상 끝으로 보았습니다. 곧 그들은 이 세대와 오는 세대로 구분했는데, 이 세대가 끝나고 오는 세대 곧 하나님 나라가 올 때를 종말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볼 때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이미 종말이 시작되었습니다(행2:14-33 히1:1,2). 곧 예수님이 오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성이 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말이라는 것은 주님의 초림에서부터 재림 때까지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종말론적 공동체입니다. 종말론적 공동체는 역동적 공동체입니다. 곧 메시야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 질서를 좇아 살아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우리를 지배해야 합니다. 그럴 때 교회가 세상에 잘 증시(나타나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드러내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질서와 방법에 의해 통치됨으로 하나님 나라를 잘 드러내야 합니다. 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증시하지 않으면 그것은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 속에 있는 세상 질서를 좇아 살고자 하는 죄악된 속성을 파괴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질서와 방법에 의해 통치되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적인 원리와 방법에 따라 통치되고 있는가? 우리는 잘 살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질서와 방법에 의해 통치되게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잘 증시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교회에 오는 이유가 무엇인가? 복받기 위해서인가? 아닙니다. 세상에 교회를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곧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증시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이를 위해서 외적 구조 파괴보다 우리의 내적 구조를 파괴하는데 더 힘써야 합니다. 내적구조란 우리의 삶의 질서를 말합니다. 곧 하나님의 질서를 좇아 살기보다 세상 질서를 좇아 살고자 하는 죄악된 속성을 말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파괴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증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증시하기 위해서는 내가 망해도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은 흥해야 하고, 자기는 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증시하는 삶을 살다가 순교의 길을 갔습니다. 우리의 교회는 이 세상에서 복받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를 증시하기 위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도 복받기 위해 신앙생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를 증시하기 위해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바로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교회의 기원과 본질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라는 고백 위에 세워집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통치하십니다. 교회는 십자가의 공동체요, 구속받은 성도의 공동체요, 부활의 공동체요, 종말론적 공동체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이루어지는 교회론 공부를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에 대해 바로 이해하고, 배워서 우리 교회를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로 바로 섬기며 세워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 한결교회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잘 증시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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