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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3:16-17
2003년 교회론 특강
교회의 표상(2)

                                                 하나님의 성전

말씀:고린도전서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죤 하브릭(John Havlik)은 [인간지향적 전도]라는 글에서 교회를 이렇게 정의 했습니다. "교회는 결코 장소가 아니라 항상 사람이며, 결코 양의 우리가 아니라 양 자체이고 또 결코 거룩한 건물이 아니라 언제나 믿음의 모임인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 바로 당신이 교회이지 당신이 기도하는 그 장소가 교회가 아니다. 당신이 입고 있는 옷감이나 몸의 때가 당신이 될 수 없는 것처럼, 벽돌로 쌓아 올린 구조물이 교회가 될 수 없다. 이 세상에는 거룩한 곳이란 인간을 제외하고는 없으며, 혼을 제외하고는 인간 내부에 지성소란 없다."

   교회를 묘사하는 흥미로운 표상들 중에 또 하나는 교회를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전하면 우리는 흔히 교회 공동체가 모이는 장소인 '예배당' 또는 '교회 건물'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할 때 그 성전은 건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모임을 가리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한 후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성막을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이름을 장막에 두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리켜서 '거룩한 장막'이라는 뜻으로 '성막'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이 만나는 곳이라는 뜻으로 '회막'이라고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성막을 짓게 하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한 후 광야에서 장막에 거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장막에 거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만나주신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시기 위해 인간이 만드신 초라한 장막에 거하신 것입니다.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서 집을 짓고 살고 있을 때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장막에 계셨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윗은 피를 너무 흘렸기 때문에 합당치 않고 솔로몬에게 성전을 짓게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성막과 똑같은 개념을 가진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곳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당신의 이름을 두시겠다고 하신 곳입니다. 이처럼 성막과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였습니다.  

   그런데 성전이 그 의미를 상실해 버리면 그 성전은 이미 성전이 아닙니다. 그 실상을 요한복음 2장에서 예수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예루살렘 성전으로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성전에는 온통 양과 소의 울음소리로 가득하였습니다. 돈바꾸는 자들의 시끄러운 소리로 가득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강도의 소굴이 된 성전을 향해 분노하셨습니다. 주님은 성전에서 양이나 소를 다 쫓아내시고 돈바꾸는 자들의 상을 엎으셨습니다. 비둘기파는 자들에게 내 아버지 집으로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이처럼 성전이 성전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할 때 그것은 더 이상 성전이 아닙니다. 구약의 이 장막과 성전은 하나의 모형에 불과 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된 성전이 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진정한 장막이 되셨습니까?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로 말미암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정화 하실 때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으로 우리에게 보이겠느냐?"이 때 예수님께서 이상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주님께서 수수께끼 같은 이 말을 하셨을 때 당시 사람들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 성전(헤롯 성전)은 40년 이상 걸려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성전을 사흘 만에 일킨다고 하니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제자들도 이 말의 의미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이었습니까? 요2:21절에 보면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니라." 즉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헤롯 대왕이 세운 그 건물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야기 한 그 말씀의 뜻은 자신이 십자가에 죽고 사흘만에 살아나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자기가 곧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성전이 성전이 아니고 내가 성전이다."고 하신 것입니다. 당시 사람들로서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참된 성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참된 성전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 자신이 성전이라고 하셨는데 그 의미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앞에서 살펴보았던 성전의 의미에 대해서 정확히 알 때 그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성전은 그 건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고, 이스라엘 백성 곧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시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해 주신 표현들을 빌리면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그곳에 두신다"고 했습니다. 곧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내가 너희 중에 행동하고, 가르치고,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가장 잘 구현해 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이신데 우리들 가운데 오셔서 우리들 가운데 함께 계심을 보이셨습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쓰던 말 한 가지를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이 말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임마누엘'이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보여주는 가장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후에는 더 이상 그것을(하나님께서 함께 계심을) 다른 건물로 보여줄 필요가 없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몸,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성전이 의미하고 말하던 바를 다 구현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면, 즉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면 그것은 사실상 사람들이 성전을 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헤롯 성전을 허는 것이 성전을 허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상하게 하는 것, 그것이 성전을 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헐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다시 세우셨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지 3일만에 부활하셔서 그것을 다시 회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는 성전이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성전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주에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는 이제 승천하신 다음에 하늘이라는 곳에 가 계십니다. 그러나 그가 이 땅 위에 당신의 몸을 세우셨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곧 우리들이 그리스도의 몸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위에 예수께서 계실 때 그의 몸이 성전이었다면, 우리들, 즉 우리 교회, 곧 그리스도의 공동체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성전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이후에는 이 세상에는 어떤 건물도 성전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에 가도 성전은 없습니다. 또 이 세상에 어떤 아름다운 건물을 세워 놓아도 그것은 성전이 아닙니다. 성전은 오직 우리들 자신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전입니다. 곧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성전이라고 부르십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성전된 우리가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성전이기 때문에 우리의 삶을 통해 성전됨이 드러나도록 살아야 합니다. 곧 정말 성전다운 모습이 우리 가운데서 드러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위해서 뚜렷이 구별되는 그래서 하나님이 이 가운데 계시겠다고 한 그 의미가 분명히 들어날 수 있도록 우리는 우리의 삶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각자가, 또한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 들어나지 않는다면 이 공동체는 이미 교회로서 그 의미를 상실 한 것입니다. 곧 교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런 우리와 우리 공동체를 멸하십니다.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잘 드러낼 때 우리 공동체가 진정한 의미에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공동체를 향하여서 주님께서 너희가 성전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예배당 가운데서 함께 계신다는 그런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기에 모여 있을 때나 각자 집에 흩어져 있을 때나 모두 교회입니다. 우리 각자가 집에 가서 활동할 때나, 직장에 가서 활동 할 때도 한결 교회로 존재합니다. 한결 교회는 이 예배당(건물)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임 가운데, 우리가 흩어져 활동하는 가운데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렇게 교인들로서 서로가 관계를 가지고 살아갈 때 그것이 한결 교회인데 거기에서도 하나님이 그곳에 계신 것이 드러나야 합니다. 성전의 참 의미, 하나님이 우리 공동체 가운데 계신다는 것이 잘 드러나야 합니다. 그럴 때 성전으로서 곧 교회로서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우리의 관계 가운데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분들이 우리를 보면서 "아! 하나님이 당신들 가운데 계시군요, 정말 그렇군요!" 그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들 공동체로서의 교회를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할 뿐만 아니라 더 구체적인 적용을 하나 더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6:19절 말씀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몸을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이라고 합니다. 곧 우리 각자의 몸도 성전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관계가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의 구체적인 삶속에서 내가 성전됨을 드러내고 있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고 계신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는가?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명하게 우리를 성전답게 주님 앞에 드러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 각자 각자가 우리 몸을 사용했을 때 이 공동체가 하나님의 성전의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공동체를 향하여서 성전이라고 하시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예배당을 아름답게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우리는 성전 건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예배당 건축, 교회당 건축이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진정한 성전 건축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공동체답게 잘 세워져 가는 것, 곧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잘 나타내는 것 그것이 우리의 진정한 성전 건축입니다. 우리는 이 일에 진력해야 합니다. 이 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일을 위해서 분명히 자신이 성전됨을 기억하고, 성전답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 잘 드러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에베소서2:20-22절에 보면 이 성전은 자라간다고 했습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우리가 성전이므로 우리가 신앙 안에서 성장해 갈 때 성전이 자랍니다. 성전이 성장한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모퉁이 머릿돌 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서 입니다. 모퉁이 머릿돌을 기초로 해서 건물마다 연결하여 성전이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미 성전이지만 아직 아닙니다. 곧 이미 우리가 성전이지만 이 성전이 완성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있는 교회들이 다 하나요, 그들이 다 합하여서 주의 성전이 되어 가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우주적인 교회라고 합니다. 이 성전의 완성은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은 성전을 사랑하셨고, 그 성전이 본래의 뜻을 잘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이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에게 동일한 뜻을 두고 계십니다. 우리의 몸이 성전입니다. 우리들의 공동체가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각자가 성전으로서 하나님께서 함께 계심을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의 공동체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 각자 개인과 우리 공동체 가운데 주님이 계신다고 말할 수 있도록 힘써 주님의 주되심을 드러내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로 온전히 세워져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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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7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7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6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2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93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63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5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3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2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9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9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9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4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9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6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105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603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7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14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500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83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22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06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30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22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8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10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21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200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12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61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90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6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3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8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50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3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7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95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02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8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85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9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32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70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6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501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8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5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7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3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9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5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4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70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3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43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7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12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6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5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20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31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5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40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90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9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8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47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6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4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7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42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4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4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6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3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5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3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3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9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8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68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5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8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7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9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7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72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3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7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9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10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9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9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21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06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82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5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70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7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90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50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8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61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7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8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6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9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80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4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5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77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53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4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8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9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81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70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94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8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9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6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9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12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7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97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93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5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32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15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100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12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31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16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18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6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29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10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61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3000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10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41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8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60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9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5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9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75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50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7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80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4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3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83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8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400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7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32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6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7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8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31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8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80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2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50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30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20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9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7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3
»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10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3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9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7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10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9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9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33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801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8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81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4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52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5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90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5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69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801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43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45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94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30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60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7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5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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