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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딤전 3:14-16
2003년 교회론 특강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말씀:디모데전서3:14-16

   오늘날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큰 예배당과 많은 성도들을 거느리게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10대 교회에 드는 교회가 한국에만 5개 이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교회답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기보다 교권다툼, 세습 문제, 재정 불투명 등 많은 문제점들로 인해 비난과 지탄의 대상이 될 때가 많습니다.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왜 교회가 이렇게 된 것입니까? 교회가 본래의 사명에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곧 교회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세속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교회로서 본래의 사명을 잃어버릴 때 그것은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이 땅 위에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바로 세워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각자가 명확한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교회가 세상에 세워진 뜻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이 땅 위에 드러나게 됩니다. 우리는 이를 교회사에서 많이 봐왔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를 쓰면서 "내가 너에게 속히 가기를 원한다"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해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집'이라는 말은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가 건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모이는 모임, 곧 성도들의 공동체임을 우리는 이미 배웠습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 나와 우리의 공동체를 가리켜서 성경은 하나님의 집, 곧 교회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가 어떻게 행해야 할지를 알게 하기 위해서, 곧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게 하기 위해 이 편지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교회의 사명을 생각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곧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우리에게 가져다주신 하나님 나라를 증시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곧 한마디로 하나님의 나라를 증시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우리가 다른 것을 다 잊는다 해도 이 말만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 '증시한다'는 말은 '나타내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나라 즉 천국이라는 곳은 사람들이 막연하게 죽은 다음에 가는 곳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가르쳐 준 바에 따르면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미 우리에게 가져다 주셨고, 그가 재림하실 때 그 극치에 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라는 영적인 실체가 이미 우리에게 임해 와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여 왔다는 것을 이 땅 위에 찬연하게 그 빛을 비추어 보이면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 바로 교회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 교회를 통해서 확연하게 이 세상에 드러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사명을 하나님의 나라를 이 세상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수천 년이 흘러도 예수님이 오시기까지는 어느 교회이든지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의 나라가 확연히 드러나는 것" 이것 하나입니다. 그것을 오늘 본문에서는 "진리가 드러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5절을 보십시오. 바울은 교회를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고 했습니다. 기둥은 동상을 세우기 위해 대를 만들어 놓은 것을 가리키고, 터는 동상을 세우기 위해 닦아 놓은 터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라는 것은 진리를 드러내도록 하기 위해서 있어지는 기둥과 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교회는 무엇을 위해서 이 땅에 있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동상의 경우에 그 동상의 윗부분에 있는 존재가 사람들에게 잘 드러나기 위해 기둥도 있고 터가 있듯이, 우리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그 진리가 땅 위에 확연하게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그것을 떠받치고 있는 존재들이란 말입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이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해 보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존재들입니까?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한결 교회로 늘 모이는 것입니까? 이 말씀에 의하면 우리의 공동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가 확연하게 들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의 사명입니다. 그것 외에 다른 사명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생각하는 진리가 이 땅 위에 확연하게 드러나는 그 일을 위해서 교회인 우리가 기둥 노릇을 하는 것이고, 터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마음속에 생겨나는 질문이 있습니다.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라면, 곧 교회의 사명이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는 것이라면 "교회가 드러나야 할 진리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16절을 보십시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 올리우셨음이니라." 누구에 관한 이야기 입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진리가 교회 안에서 현현되어야 할 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요한복음에 보면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똑 같은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곧 하나님이면서 사람으로 나타나셨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실 수 있는가?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구속 사역을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삼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이 이제 어떻게 되셨습니까? "온 세상에 전파되시고." 바울은 이 예수님이 온 세상에 전파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는 복음이 한국에 전파되지 않은 때입니다. 그런데도 그는 "전파되시고"라는 완료형으로 썼습니다. 왜 이렇게 썼을까요? 이 사실이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는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가 우리 교회를 통해서 현현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진리가 현현되려면 우리 스스로를 마땅히 하나님 앞에 이렇게 서서 경배해야 하는 존재라고 인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정말 나를 이렇게 불러 주셔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사는 존재로 부르셨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는 우리의 삶을 통해서 이것이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복음의 핵심을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그의 의를 우리에게 전가시키셨습니다. 그러므로 나 스스로를 바라보면 나는 언제나 죄인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온전한 의를 이루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항상 의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인식하고 그것을 드러내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우리는 언제나 의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때,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바라볼 때에는 이 사람들의 존재 가운데서 기독교의 기본적인 진리가 드러난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통해서, 그 사는 삶을 통해서 진리가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가 이 땅 위에 선포되는 방식입니다. 이 진리,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룬 이 진리, 이것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진리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리라고 했을 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참다운 삶을 통해서도 조금 드러납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직장 생활하는 분들은 직장 생활을 통해서, 우리의 모든 삶의 현장 속에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그 원칙에 따라 살 때 거기서 하나님의 진리가 드러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선생님이 아주 신실하게 학생들을 가르칠 때 거기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선생님과 학생과의 관계는 이러해야 한다"는 진리가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가 이 땅 위에 밝혀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있어서는 이것이 늘 안 되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늘 받아들이면서 마음속에 이 하나님의 진리가 어떻게 나의 삶 가운데서 드러날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것을 구현해 내었을 때, 곧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의 처소에서 그런 일을 해 낼 때, 그런 사람들의 공동체가 교회니까 그 공동체가 정말 진리를 이 땅 위에 드러내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교회여야 합니다. 우리 교회를 바라보았을 때 우리 교회가 어떤 수준에 있습니까? 우리가 선포되는 말씀을 좇아 그런 삶을 우리의 생활 속에서 구현해 내지 못할 때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반쪽 예배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온전한 예배가 되고 진리가 드러나기 위해서는 선포된 말씀이 우리의 삶 가운데서 구현되어져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 세상에서 그 하나님을 아는 빛이 드러났을 때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주일이고 수요일이고 모여서 예배하기도 하고, 기도하기도 하는 데, 거기에 뭐가 있길래 저렇게 빛이 나는 것일까?" 하면서 사람들이 올 수 있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오늘날은 사람들을 아주 중요시하는 시대입니다. 사람을 존중하는 정신을 흔히 인도주의적 정신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존중히 여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당연히 사람들을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중요하긴 중요하지만 곧 사람들을 존중히 여겨야 되지만 그 생각이 너무 지나쳐서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로는 하나님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내가 더 중요하다, 내 가족이 더 중요하다 그렇게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우리의 삶을 보면 무의식 속에서 그렇게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사람을 중히 여기고, 자기를 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지나쳐서 하나님보다 앞서 버릴 때 진리가 드러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잘 살고 어떻게 잘 살게 하기 위해서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신의 축복을 위해서 교회가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 받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기도 합니다. 실제 삶 속에서 하나님보다 먼저 자신의 삶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이런 것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아주 분명하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과 진리를 위해 존재한다고 말입니다. 우리가 교회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여기에서 좋아지고 여기에서 높임을 받고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이 땅 위에 현저하게 증시되기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음속에 뼈저리게 있어야만 교회가 교회답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요즘 시대에 그렇게 말하고, 그런 것을 강조하면 사람들이 오겠습니까? 이것이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런식으로 하면 사람들이 안 옵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가 여기 있을 수 있도록 존재해야 합니다. 우리의 공동체를 통해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진리가 환하게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뜻에서 '교회는 빛과 소금'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존재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존재만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진리를 드러낼 수 있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한 가지 사실이 있다면 그것은 절대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분이시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가 우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고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자꾸만 그리로 가기 쉽습니다.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이 되기 쉽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죄악된 본성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죄악된 본성을 좇아 살 때 이 세상에 참된 교회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우리의 교회 공동체는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까? 하나님과 그의 진리를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서라면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드릴 수 있게끔 준비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아무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살기에 편하면 진리도 희생되고, 하나님의 원칙도 희생해 버리고 그렇게 살아가면 하나님의 진리는 안 드러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다 그렇게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이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지에 관심도 없이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과 똑같은 생각이 교회 안에도 들어와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좋긴 좋은데 먼저 우리가 좀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을 추구한다면 진리가 손상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코 진리를 드러낼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자신의 삶을 먼저 추구한다고 해도 우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속에 세속적인 가치관을 허용해서는 진리를 드러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교회라고 하는 것은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 한결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 위에 굳게 세워져서 하나님의 진리를 이 세상에 잘 드러내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께 칭찬 듣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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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3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6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1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0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5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5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3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3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5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5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3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5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1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4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0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0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26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8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8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0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1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6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3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3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69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0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0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4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1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8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99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0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89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17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3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7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7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7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3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3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47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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