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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도행전 2:1-4

2004년 사도행전 공부

                                                          초유의 사건

말씀:사도행전 2:1-4

우리는 지난 주 50년 헌정 사상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경험했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역사이기에 놀라기도 하고 앞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야당이 주장한 대로 새로운 역사를 향한 출발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은혜 받고자 하는 본문 말씀 속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초유의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가리켜 ‘오순절 성령 강림’이라고 말합니다. 이 사건은 이제까지 아무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사건입니다. 물론 구약과 신약에 보면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강림과 같은 놀랍고 신비로운 역사는 이제까지 없었던 일이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교회가 탄생하고 제자들은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놀라웁게 변화되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은 구속역사에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오순절 성령 강림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오늘 날 우리들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그 의미를 살펴보는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하시고, 모두다 성령 충만함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승천하시기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덧입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이 성령 강림이 유월절  후 50일째가 되는 오순절 날에 이루어졌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먼저 마음을 같이하여 더불어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깨어진 그릇을 회복하였습니다. 제자들에게 있어서 가룟 유다의 문제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배반한 가룟 유다는 창자가 터져 죽었습니다. 베드로는 기도하는 중에 일어나 가룟 유다 문제를 이야기 했는데, 그는 이 일은 성경이 응한 일임을 깨우쳤습니다. 그리고 그를 대신할 맛디아를 뽑아 사도의 직무를 감당하게 했습니다. 이로서 깨어진 성령의 그릇이 온전히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120명의 제자들은 온전히 성령의 그릇을 이루어 주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며 마음을 더불어 기도에 힘썼습니다. 오순절 날에도 그들은 한 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놀라운 성령 강림의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2,3절을 보십시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리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오순절 성령 세례는 두 가지 상징이 나타났습니다. 즉 어떤 이는 듣고, 어떤 이는 보았다는 것입니다. 소리는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였습니다. 보이는 것은 “불의 혀”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혀”는 복수로, “불”은 단수로 씌었다는 것입니다. 즉 혀는 많지만 불은 하나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4절 말씀을 보면 무리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고 각 나라 말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아마 이와 같이 성령의 다양한 역사하심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나 “불의 혀”와 같은 이런 현상들은 하나의 상징으로서, 한 동안 표적으로 존재한다는 것 이외에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령세례를 이상하게 곡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곡해해서 눈에 보이는 표적만을 구하는 경우가 우리 가운데 허다합니다. 이런 것은 잘 못된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라는 표현된 경험입니다. 사실 성령은 보이지도 않으면 들리지도 않습니다. 바람은 단지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하나의 상징일 뿐이지, 성령 그 자체는 아닙니다. 무리들은 실제로 성령이 오시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마치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를 들었다고 한 것은 주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요 3:9)고 말씀하실 때 사용했던 것과 같이 상징일 뿐입니다. 이러한 상징을 통해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성령의 임재하심을 강조하고자 한 것입니다. 성령은 또한 불도 아닙니다. 그 역시 상징일 뿐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의 새 날이 밝았음을 말해 줍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새로운 역사의 출발이 시작된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역사 측면에서 볼 때 모든 일은 오순절 성령 강림을 향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 강림을 기다려 왔습니다. 베드로가 성령 강림의 권능으로써 삼천 명이 회개하는 역사를 이룬 첫 번째 위대한 설교를 했을 때 그는 오순절 성령 강림의 의미를 요엘 선지자의 옛 예언을 인용했습니다(2:16).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는 구약 성경에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된 역사였습니다. 이 역사는 이 순간까지 한번도 실현되지 않았던 일이었으며, 오직 기대해 왔던 일이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과 같은 역사는 일찍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새로운 출발이었습니다. 이 출발은 과거 실패했기 때문에 필요했던 새 출발이 아니었습니다. 과거를 성취하고 하나님의 구속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필요한 새 출발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던 모든 것은 바로 이 일을 위한 준비였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성취되고, 예비했던 것들이 지나가고 인류 역사에 새 여명이 밝아왔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역사 계획에 있어서 새로운 섭리가 시작된 것입니다.

앞으로 사도행전에 나오는 모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 자신의 생활과 봉사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알기 위해서 우리는 이 오순절 성령 강림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도행전을 공부해 보면 오순절 성령 강림 전과 후가 완전히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로 인해 새로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로 인해 어떤 변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먼저, 그리스도에게 새로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으신 후 삼일 만에 부활하사 승천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인류 구속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것은 오순절 성령 강림 이전에 성취된 일입니다. 그런데 이 구속의 성취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개개인의 실제 생활 속에서 구원의 역사가 적용되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이전에는 예수님만이 하나님에 대한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이후에는 구속이 적용된 각 개인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계시가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오순절에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을 보내심으로써 자신이 이룬 십자가의 구속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적용시키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구속을 각 개인에게 적용시키셨기 때문에 성령 충만함을 받자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바 되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부활의 능력을 그들에게 전가하여 주셨기 때문에 그들은 성령께서 오셔서 부활의 능력을 자기들에게 주실 때까지 감히 살아볼 수 없었던 능력의 삶을 비로소 살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심을 통해 얻으신 승리를 그들에게 안겨 주심으로써 비로소 그들은 위엣 것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골 3:1). 오순절 성령 강림 이전에 제자들은 무능했습니다. 이 땅의 것을 생각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만 꿈꿨습니다. 이 땅에서 한 자리하고 권력을 잡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런 그들이 위엣 것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성령께서 오심으로써 그리스도는 자신이 오셔서 이루신 사역보다 새롭고 광범위하게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은 제자들에게 부활의 권능과 승리를 전가 시켜주심으로 그들을 통해 온 세상에 하나님에 대한 계시를 나타내게 하였습니다.  

그러면 오순절 성령 강림 후 제자들은 어떻게 변화 되었습니까? 오순절 전에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제자요, 동지요, 종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충성했지만 그 분의 삶의 현실에는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성령에 압도된 뒤에는 신비롭게도 그들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삶의 현실에 실제적으로 동참하여 주님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삶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전에는 결코 그럴 수 없었습니다. 베드로는 주님과 함께 죽겠다고 큰 소리를 쳤지만 주님께서 잡히시던 밤에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제자들은 단지 감정적으로 하나가 되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 분에게 자신을 드리기를 원했지만 마음뿐이었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들은 그리스도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오순절 전에 제자들은 주님과 매우 가까운 관계였으나 실제로는 멀리 떨어져 서 있는 외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오심으로 비로소 제자들은 주님의 실제 삶에 동참하는 참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 순간부터 바울이 표현한 대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실이 말해주는 바가 무엇입니까? 오순절 성령 강림이 제자들과 그리스도와의 옛 관계를 변화시켰다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그들은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새로운 비전은 외부로부터 그들에게 온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삶이 실제로 그들 안에서 빛남으로써 온 비전이었습니다. 그 결과 제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보시는 것과 똑같은 비전을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기독교의 신비요, 기이함이요, 권위입니다. 오순절 성령 충만함을 덧입었다는 의미는 바로 이런 것입니다. 오순절 직후 짧은 시간 동안에 제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전에 알았던 것보다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적으로, 감정적으로 알던 것을 체험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충동적이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던 베드로가, 십자가를 부끄러워하던 베드로가 십자가를 외치고 자랑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 놓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겁쟁이 베드로가, 이스라엘의 회복이나 꿈꾸며,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던 그가 이렇게 변화된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가 이렇게 된 것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성령 충만함을 덧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베드로의 눈을 통해서 보시고, 그의 혀를 통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후 제자들과 예수님은 여전히 동지였습니다. 그러나 단지 그리스도 곁에 서 있기만 한 동료가 아니라 삶을 나누는 동료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들 안에 계시게 됨으로써 이제 그들이 당하는 고난이 바로 그리스도의 고난이며, 그들이 누리는 기쁨도 그리스도의 기쁨이며, 그들의 싸움도 그리스도의 싸움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변화였습니다. 또한 오순절 성령 강림 후 제자들은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그분에게서 보냄을 받은 종이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이 친히 동행하시며 사용하시는 도구들이었습니다. 제자들의 손이 사람들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던 주님의 손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발이 하나님의 사랑의 일을 신속히 행사하시던 그리스도의 발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눈은 인자하심이 넘치시던 주님의 눈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그들은 주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제자들의 부드러운 손이 닿는 곳에 나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제자들이 가는 곳에 주님의 사랑이 전파 되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신비의 역사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이처럼 제자들은 놀라웁게 변화 되었습니다. 제자들을 통해 능력의 역사, 기적의 역사들이 일어났습니다. 새 역사가 창조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제자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3장에 보면 베드로와 요한이 하나가 되어 기도에 힘쓰고 합심하여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런 모습은 오순절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서로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를 차지하고자 서로 시기하고 다투었습니다. 그들은 서로 경쟁자요, 밟고 지나가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그들은 몸은 함께 있었지만 마음을 천리만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런 그들이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동역하며 주님을 섬겼습니다. 참으로 두 제자가 함께 기도하러 가고, 함께 합심하여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는 모습을 아름답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제자들이 다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령 충만함”은 성령이 내 안에 거주하며 제한을 받지 않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자들은 성령 충만함을 덧입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실제 삶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사도행전 1:8절의 말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신 주님의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는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날도 우리 교회는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변화를 받아 사도행전에 이루어진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이루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먼저 나 자신이, 우리 교회가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는 어떠합니까? 이 시간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 속에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는 요소를 회개하고 제거함으로 우리도 성령 충만함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해서는 성령께서 은혜를 주셔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마냥 기다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들은 성령 충만함을 위해 두 가지를 하였습니다. 먼저 마음을 더불어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랑하고 형제를 미워하는 죄를 회개하고 마음을 더불어 합심하여 기도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성령 충만함을 받고 우리 교회 가운데 초대 교회 가운데 이루어졌던 놀라운 승리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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