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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도행전 8:1-13

2004년 6월 27일

                                                    복음이 사마리아로

말씀:사도행전8:1-13
요절:사도행전8:4-6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오늘 말씀은 복음이 사마리아로 전파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복음의 승리를 위한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복음이 사마리아로 전파되는 역사는 스데반의 순교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는 그것으로 끝이 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시작의 서막이었습니다. 1절에 보면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장차 일어날 일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곧 핍박자 사울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증인 스데반은 죽었지만 진리는 살아 있습니다. 스데반의 죽음은 그 무리들 가운데 가장 완고한 사람 사울의 마음 속에 장차 거대한 역사를 이룰 씨앗으로 뿌려졌습니다. 피로써 자신의 증언을 인친 스데반의 순교는 그의 증언이 얼마나 진실하였는가를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그의 진실은 수세기에 걸쳐 입증되었습니다. 그의 증언을 통해 복음이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렀습니다. 가장 완고하고 핍박에 앞장섰던 사울이 변하여 이방 선교의 선봉장이 되었습니다. 진실로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는 사실 초대교회의 위기를 몰고 왔습니다. 사도행전을 읽어보면 우리는 이 때부터 예루살렘이 더 이상 관심의 중심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루살렘은 역사의 기록에서 거의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손실이 아니라 커다란 소득이었습니다. 예루살렘이 더 이상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사도행전의 역사가 중단된 것이 아닙니다. 이제 교회는 예루살렘에서 떨어져 나와 승리를 위한 위대한 발걸음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복음이 예루살렘과 유대를 벗어나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뻗어나가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사도행전이 계시하고자 하는 것의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 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향한 진군은 스데반의 순교라는 사건이 촉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위대한 승리의 진군은 예루살렘과 사도들에게서 독립하여 앞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 복음이 어떻게 사마리아로 전파되며 승리를 향한 위대한 역사가 이루어지는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데반의 순교와 더불어 큰 핍박이 일어났습니다. 이 핍박은 예루살렘 교회에 큰 어려움과 위기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처음에 수세에 몰렸던 예루살렘의 산헤드린 공회는 이제 적극적으로 기독교 인들을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잡혀가고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3절에 보면 사울은 각 집에 들어가서 교회를 잔멸하고 남녀를 끌어내어 감옥에 넘겨 주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잔멸하다'라는 말은 '파괴하다', '황폐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는 칠십인역에서는 사자나 곰, 표범과 같은 사나운 짐승이 사슴과 양과 같은 먹이감을 찢는 것에 대해 사용되었습니다. 동물의 왕국에 보면 사나운 짐승이 먹이를 잡아 짖는 것을 우리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그럴 때 사용하는 단어가 바로 '잔멸하다'라는 단어입니다. 이것은 사울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얼마나 살기등등했는가를 보여줍니다. 그가 그렇게 한 것은 그의 성품이 사납거나 악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가 이렇게 한 것은 하나님을 위해 이단을 박멸하고 순수한 신앙을 지켜야 한다는 자기 나름대로의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한 열심이 도리어 하나님의 교회를 잔멸하는 큰 죄악을 범하게 되었습니다. 사울은 이러한 확신이 잘 못되었다는 것을 나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깨닫고 크게 뉘우쳤습니다. 디모데전서 1:13절에 보면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니라." 그가 미쳐 알지 못하였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자기 죄'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죄' 때문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고후 5:14-16; 갈 3:13). 곧 예수님께서 인간으로서 신성모독죄를 범한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셔서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여튼 이러한 핍박으로 인해 예루살렘 교회의 많은 성도들은 여러 지역으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1b절에 보면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졌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그 당시 핍박이 얼마나 극심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예루살렘 교회가 풍지박살이 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완전히 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핍박을 통하여 자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흩어진 이들을 통해 온 유대와 사마리아의 여러 마을에 복음을 증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곧 사도행전 1: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신 말씀을 성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8장은 이러한 맥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어떻게 예루살렘을 벗어나 사마리아와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전파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4절을 보십시오. 핍박으로 흩어진 사람들은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5절에 보면 그 흩어진 사람 중에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였습니다. 빌립은 6장에 보면 초대 교회가 선출한 일곱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요(6:3-5), 위대한 전도자였습니다(21:8).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서 '그리스도'를 전파하였습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듣고 또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았습니다. 이것은 우상숭배와 거짓 종교에 짓눌렸던 영혼들이 복음에 대해 큰 반응을 보였음을 말해 줍니다. 7절에 보면 빌립의 전도 사역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음을 받았습니다. 빌립의 전도에는 이런 놀라운 표적들이 수반되었습니다. 이런 능력의 역사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권능'을 주셔서 행해진 이적들입니다. 이러한 표적이 우리에게 시사해 주는 것은 빌립의 전도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말해 줍니다. 또한 사단의 통치가 물러가고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짐을 말해 줍니다. 빌립의 전도로 말미암아 사마리아 사람들 가운데 성령이 역사하고 계시며, 그들 가운데 천국이 임하는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8절에 보면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더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빌립의 전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이적의 역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줍니다. 빌립의 전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영접하고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 가운데 임한 기쁨은 '믿음의 열매'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곧 '성령의 열매'로 말미암아 주어진 기쁨입니다(갈5:22). 빌립의 이야기는 당시 훨씬더 광범위했던 그리스도교 운동의 하나의 예에 불과한 것입니다. 핍박을 피해 흩어진 온 교회가 그와 같은 능력으로 땅 끝을 향해 전진하여 나갔던 것입니다.

집사요, 전도자인 빌립에 의해 사마리아에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사마리아 땅에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창조되었습니다. 빌립을 통한 사마리아에서의 승리의 역사 중에 하이라이트는 마술사 시몬이 회개하고 세례받는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빌립을 통해 사마리아 가운데 이루어진 승리의 역사가 어떠하였는가를 단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9-13절에 보면 마술사 시몬은 놀라운 능력으로 사마리아 사람들을 놀라게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무리들이 그가 행하는 능력의 역사로 인해 그를 따랐습니다. 시몬은 자신을 선전하며 그 성읍에 마술을 행하였습니다. 그는 "자칭 큰 자라"고 칭하였습니다. 마술사 시몬이 행하는 능력은 단순히 눈속임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마귀의 권세를 힘입어 행하는 능력의 역사였습니다. 이런 마술의 권세에 사로잡혀 있던 백성들이 회개하고 복음을 영접하였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런 놀라운 마술을 행하던 당사자인 시몬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더욱 놀랍고 기이한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큰 능력을 행하며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던 시몬이 어떻게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을까요? 빌립의 전도로 말미암았습니다. 5절에 보면 빌립이 백성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파했다고 했습니다. 또 12절에서는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하였다고 했습니다. 사마리아에 성령이 충만하며, 그리스도의 내주하시는 능력을 힘입은 빌립은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외쳤습니다. 빌립은 자기 외에 다른 이 곧 메시야를 전파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증거했습니다. 빌립 자신이 철저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권세를 믿고 순종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능력이 그와 함께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곧 새로운 사회를 위한 진원지였습니다. 새로운 승리를 위한 근원이었습니다. 시몬의 마술에 놀랐던 사람들이 빌립의 말을 청종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마술사 시몬은 빌립을 통해 이루어지는 놀라운 역사를 보았습니다. 그는 결국 빌립의 전도로 말미암아 이제까지 행하던 모든 마술을 버리고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마리아에서 가장 놀라운 승리는 마술사 시몬이 믿고 세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스데반의 순교 이후 핍박으로 인해 복음이 사마리아로 전파된 이 사실이 주는 영적인 의미가 무엇일까요? 첫째, 본문은 주 예수의 주권을 인상 깊게 계시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을 압도하신 예수님의 위대하신 권능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1: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기다리며 앞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유다이즘에 사로잡혀 예루살렘과 유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스데반의 충성을 계기로 하여 큰 핍박을 일으켜 어쩔 수 없이 제자들이 흩어지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마리아에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습니다. 복음이 사미라아에 전파한 것은 빌립의 뜻도 아니었습니다. 더더욱 사도들의 뜻도 아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루신 주권적인 역사였습니다. 4절에 보면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할 새"라고 했습니다. 한글 개혁 성경에는 '그러므로'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원문에는 '그러므로'라는 있습니다. '그러므로'라는 말은 즉 '그들이 핍박을 받아 흩어졌기 때문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핍박으로 말미암아 복음이 사마리아에 전파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입니다. 핍박으로 인해 예루살렘 교회가 풍지박살이 나고 교회가 완전히 망하게 되었지만 그로말미암아 새로운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주권적으로 이루시는 놀라운 승리의 역사였습니다. 주님은 주권적으로 행전 1:8절 말씀을 이루어가셨습니다. 우리는 복음이 사마리아로 전파되는 이 놀라운 사건을 통해서 주님께서 이루시는 주권적인 역사를 이해하고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각 사람과 가정과 교회를 통해, 곧 인간적으로 볼 때 실패와 같고 고통스러운 문제들 가운데 주권적으로 역사하셔서 당신의 승리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가 이 주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주권적인 역사를 바라볼 때 우리는 승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권은경 자매는 암으로 인해 큰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큰 슬픔이요, 운명적인 인생문제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권적으로 이 딸과 함께 하사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시고 이를 통해 도리어 온 가정에 예수님이 살아계신 주님이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조세훈, 이영희 집사 가정이 서울로 이사가게 된 것은 인간적으로 보면 아쉬운 일입니다. 이 가정이 하나님 교회에 헌신한 것을 생각할 때 더욱 그러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주권적인 역사인줄 믿습니다. 핍박을 통해 주권적으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복음을 사마리아에 전파하게 하신 주님께서 우리 각 사람과 교회 가운데 주권적으로 역사하사 승리의 역사를 이루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주권적으로 이루시는 이 주님의 승리의 역사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주권적으로 이루시는 승리의 역사에 동참하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둘째, 복음의 보편성입니다. 사마리아에서 우리는 복음이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전파되어 감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런 방해도 없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을 사로잡으신 것처럼 사마리아를 사로잡으셨습니다. 복음은 예루살렘에서와 마찬가지로 사마리아에서도 확신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복음이 주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말미암아 사마리아에 전파되었다는 것은 복음의 보편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예루살렘 사람들만을 위한 것도 아니요, 유대인들만을 위한 것도 아니요, 민족과 지역을 넘어서 천하 만민에게 주어지는 우주적인 복음입니다. 사도들은 이 복음의 보편성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유다이즘에 사로잡혀 예루살렘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핍박이라는 무기를 사용하여 복음이 사마리아로 전파되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복음은 유대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 만민을 위한 것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이루시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루시는 복음의 역사에 힘써 동참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사람이나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성령께서 이루시는 복음의 보편성에 동참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덧입고 복음을 세상 만방에 전파해야 합니다. 우리교회가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이 역사에 귀하게 쓰임받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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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5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7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7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7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1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5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56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40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0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4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5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4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1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90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60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0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1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0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5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4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5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1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6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3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99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98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4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11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8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7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8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02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5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16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6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6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9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5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9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9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6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4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0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4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7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1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5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9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9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5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81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9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7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4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7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7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4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4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0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7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1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2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8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1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41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5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8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4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4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8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9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2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8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6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7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6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42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4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2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5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8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2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3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3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1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3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0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0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7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5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56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3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3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6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5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7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5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8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0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4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7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8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4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8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9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03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9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3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9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5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8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8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7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9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4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6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4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7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6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2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7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2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73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48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1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5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8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77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5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89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5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8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4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6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9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4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93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9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2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29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08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6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9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9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11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14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4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24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04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7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96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07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36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4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8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7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1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6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9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46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5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6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0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0
»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77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5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8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4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28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4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5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5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9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5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7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0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6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8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7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7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4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1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8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1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7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4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8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7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7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9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8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7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8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2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9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2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8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2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65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8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9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41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92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7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8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5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3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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