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도행전 9:1-9

2004년 7월 25일 설교

                                                     위대한 선택

말씀:사도행전 9:1-9
요절:사도행전 9:3,4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우리는 지난 주 사마리아에서 이루시는 성령의 승리의 역사 중에서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한 사건을 배웠습니다. 이 사건은 복음이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을 보여주는 사인입니다. 이제 복음은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를 벗어나 전 세계를 향해서 힘차게 뻗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9장 부터는 복음이 어떻게 땅 끝까지 이르게 되었는가 하는 역사에 대한 기술입니다. 오늘은 그 역사에 있어서 가장 핵심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사울을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선택하시는 사건입니다. 이 선택은 위대한 선택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께서 이방선교를 위해 핍박자 사울을 선택하신 이 위대한 선택을 통해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사울에게 임한 은혜가 우리 가운데도 충만히 임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이방선교를 위해 사울 한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시고자 하셨습니다. 9:15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아나니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이 말씀을 보면 주님께서 사울을 택하신 것은 우발적인 사건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이방에 전하기 위해 사울을 태초부터 작정하시고 때가 되매 당신의 그릇으로 택하여 세우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이방 선교를 위한 참으로 위대한 선택이었습니다. 사울은 길리기아 다소 출신이었습니다. 다소는 헬레니즘이 지배하는 이방 땅입니다. 그의 부모는 둘 다 유대인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바리새파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는 다소 출신이지만 히브리적인 교육을 받으며 철저한 유대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의 부모들은 사울이 헬라의 문화에 동화되지 않을까 염려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의 부모들은 사울을 다소에 있는 대학에 보내지 않고 예루살렘에 있는 가말리엘의 문하생이 되게 하였습니다. 사울은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면서 또한 헬라주의자였습니다. 그는 헬라 문화와 히브리 문화 둘 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동시에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울은 이방 선교를 위해서 가장 접합한 조건을 갖춘 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선교를 위해서 사울을 영원전부터 예정하시고 섭리 가운데 준비시켜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당신의 이름을 이방에 두기 위한 당신의 그릇으로 택하셨습니다.

1,2절을 보면 사울은 주의 제자들을 향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다메섹에 있는 주의 제자들을 잡아오기 위해 대제사장에게 가서 체포 영장을 받아왔습니다. 8장과 9장 사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울의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을 향한 적개심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앞에서 배웠듯이 사울은 스데반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마땅히 여겼습니다. 그는 공회원의 일원으로서 스데반의 죽음에 한 표를 던졌습니다. 그는 스데반이 죽임을 당할 때 그의 옷을 맡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을 핍박하는데 앞장 섰습니다. 사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줄 알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예수님을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한 하나님의 원수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와 그의 모든 추종자들을 잔멸하고자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특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여전히”라는 말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사울은 스데반의 죽임에 가담한 후 그는 여전히, 곧 조금도 구애됨이 없이 주의 제자들에 대한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였습니다. 사울의 주의 제자들을 향한 핍박은 감정적이고 갑자스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시간의 경과와 함께 이들에 대한 증오의 정도가 점점더 강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울은 예수와 그를 믿고 따르는 무리들은 하나님을 훼방하는 자들이라는 분명한 신앙의 소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확신 속에서 유대교에 열심이었던 사울은 “교회를 잔멸하기 위해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는 것”을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사명으로 인식했던 것입니다(8:3). 사울은 이제 예루살렘의 핍박을 피해 다메섹으로 이주한 ‘주의 제자들’, 즉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여러 무리들까지도 결박하여 옥에 가두고자 굳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해 대제사장에게 가서 체포 영장을 받아왔습니다. 바리새파인 사울이 사두개파인 대제사장에게 가서 공문을 받아왔다는 것은 그가 얼마나 예수와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 대한 적개심이 강했는가를 단적으로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같은 유대교 안에 있었지만 사두개파와 바리새파는 물과 기름이었습니다. 이들은 철저하게 대립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사두개파는 헬라주의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몸의 부활도 영도 믿지 않는 현실주의자들이었습니다. 반면에 바리새파들은 헤브라이즘을 표방하였습니다. 이들은 철저하게 유대주의적이었으며 영적이었습니다. 이들은 몸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이처럼 히브리 민족 안에서도 자기 민족의 전통을 수호하기 위해 투쟁했던 바리새파는 문화와 자유에 대한 헬라적 이상을 수용하고 인간의 현세의 삶을 탐닉하며 초자연적인 것을 부인했던 사두개파와는 적대 관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 중에 유대인이요, 바리새파인 사울이 사두개파인 대제사장에게 가서 공문을 받아 왔다는 것은 아주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와 그의 추종자들을 잔멸하기 위해서는 이런 자존심도 다 버렸습니다. 적대관계에 있던 자들과도 손을 잡았습니다. 이처럼 사울은 예수와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향한 적개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더 강해졌습니다. 그는 예수를 믿고 그의 도를 좇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가두고 잔멸하고자 하는 일념에 가득하여 다메섹으로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부활의 주님께서는 이런 사울을 어떻게 당신의 종으로 사로잡으셨습니까? 3,4절을 보십시오.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부활의 주님께서는 먼저 빛으로 그를 사로잡으셨습니다. 사울이 다메섹에 가까이 왔을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습니다. 그 빛이 구체적으로 어떤 빛이였는지는 우리는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빛은 너무나 강한 빛이었습니다. 그처럼 강한 사울을 꼼짝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울이 밤낮 삼일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패했다고 한 것을 볼 때 그 빛이 얼마나 강열한 빛이었는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사울이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참으로 세상을 향한 그리스도의 계획 가운데서 엄청난 사건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임한 강열한 빛으로 인해 사울은 눈이 멀어버렸습니다. 그는 눈을 떳으나 아무 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 사울은 초자연적인 역사 앞에 무릎을 꿇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떨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때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얼마나 기이하며, 얼마나 깜짝 놀랄만한 일입니까! 놀란 사울은 소리쳤습니다. “주여 뉘시오니이까?” 이 때 사울의 영혼에 더욱 기절초풍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이보다 더 놀라운 일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부활의 주님께서 사울을 사로잡아 자신의 택하신 그릇으로 삼으시는 사건은 초자연적이고 극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늘로서 빛이 비추이고 음성이 들리자 사울의 적개심에 나왔던 모든 편견과 증오심이 사라졌습니다. 신적인 임재 앞에 선 사울은 주님이라고 부르며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울이 완전히 깨어지고 그리스도의 종으로 사로잡히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이 사건은 사울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뀌어 놓은 사건이었습니다. 예수에 대한 잘못된 모든 생각과 편견이 파하여 지고 온전히 그의 종이 되게 만든 사건입니다. 나중에 사울이 자신의 경험을 간증하는 대목에 보면 “나는 나사렛 예수라”는 음성이 하늘로부터 들려왔다고 했습니다.

다소의 사울에게 예수란 어떤 존재였습니까? 멸시와 미움을 받아 불명예스럽게 죽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었다고 생각했던 그 예수가 살아계셨습니다. 그가 멸시를 받아 버리운 바 되었다고 생각했던 그 예수가 하늘의 영광 가운데 계셨습니다. 그가 증오했던 그 예수가 말할 수 없는 사랑의 음성으로 자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사울은 전적으로 예수님께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완전히 예수님의 포로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역사였습니다. 이 사건 이후 사울은 결코 돌아서지 않는 굳센 믿음의 소유자가되었습니다. 그는 오직 주님의 포로가 되어 주님께서 원하시고 명하시는 일만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주님께서 사울을 당신의 종으로 삼으시는 사건은 주님의 절대주권적인 역사였습니다. 이 선택은 개인적이고, 인격적이며, 불가항력적인 역사였습니다. 사울의 의지와는 아무 상관없는 역사였습니다. 사울이 절대적으로 순종하지 않으면 안되는, 결코 거역할 수 없는 신적이고 불가항력적인 역사였습니다. 주님은 절대주권적이고 불가항력적인 방법으로 사울을 사로잡으사 당신의 택한 그릇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를 통해 이방에 당신의 이름을 전파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이 선택은 위대한 선택이었습니다. 이 선택은 포행자요, 핍박자요, 주님의 원수로 행하던 자에게 임한 놀라운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저자 누가가 왜 부활의 주님께서 사울의 택하심을 이렇게 극적이고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일까요? 주님의 절대주권과 불가항력적인 위대한 선택임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주님의 일방적인 은혜의 역사임을 증거하고자 한 것입니다. 사울은 예수에 대한 적개심에 사로 잡혀 그를 믿고 따르는 무리들을 진멸하고자 다메섹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울이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사를 계획하고 계셨습니다. 사울의 목적과 계획은 주의 제자들을 일망타진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실제에 있어서 부활하신 주님의 더 큰 목적과 계획을 성취하기 위한 걸음에 불과했습니다. 이처럼 주님의 선택과 부르심은 불가항력적인 역사요, 절대주권적인 은혜의 역사입니다. 주님은 당신의 뜻을 이런 불가항력적인 방법으로 이루어 가십니다. 그러므로 이 역사에 선택함을 받고, 쓰임받게 되는 것은 절대적인 주님의 뜻이요, 은혜인 것입니다.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것입니다. 다메섹에서 이 사건은 사울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습니다. 예수와 그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진멸하던 복음의 원수가, 주와 복음을 위해 자신을 산제사로 드려지게 하였습니다. 사울은 주님의 택한 그릇이 되어 이방의 빛으로 세계선교 가운데 귀하게 쓰임받게 되었습니다. 사울에게 임한 이 위대한 선택이, 이 위대한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 각자에게 임한 주님의 선택은 극적인 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이루어진 주님의 선택은 주님의 절대주권적인 역사요, 불가항력적인 역사입니다. 사울을 극적인 방법으로 사로잡으신 주님께서 지금도 당신께서 택하신 자들을 사로잡으사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사울에게 임한 주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도 충만히 임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모든 것이 깨어지고 주님의 종으로 사로잡힘바 되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택한 그릇이 되어 복음을 세계만방에 전파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는 복된 인생들이 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27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5
26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268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0
2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266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26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2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6
26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2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6
26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1
26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25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25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7
25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25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25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25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25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25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251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1
25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24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8
24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247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246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24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24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18
243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3
242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241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24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23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238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23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3
236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4
2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23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89
233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2
232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231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23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1
22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228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227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226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22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22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223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222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221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22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21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218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217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21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59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5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8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4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8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6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2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3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6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66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47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6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8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7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5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5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3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0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5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3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5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2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3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4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1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2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4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59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0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26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5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0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8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5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7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35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0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5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4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3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09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7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09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6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1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2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29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1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2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59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68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6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5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1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09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699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59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3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0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7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6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7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0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98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0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88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16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3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7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7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8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2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1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7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3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3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47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