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1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도행전 9:10-22

2004년 8월 8일 설교
                                                   아나니아와 사울
말씀:사도행전 9:10-22
요절:사도행전 9: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오늘 말씀은 사울에 대한 두 번째 단계로서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아나니아를 통해 사울을 도우시는 사건입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께 사로잡힌 사울은 앞을 보지 못한채 다른 사람의 손에 이끌려 조용히 다메섹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는 삼일 밤낮 식음을 전폐한채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울을 위해 주님께서는 아나니아를 준비하시고 그를 통해 사울을 돕게 하셨습니다. 아나니아의 도움으로 사울은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는 아나니아에게 세례를 받고 변화를 받았습니다. 예수를 핍박하던 자가 이제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증거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나니아를 준비하시고 그를 통해 사울을 당신의 택하신 그릇으로 빚어가시는 주님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사렛 예수를 추종하는 사람은 무론 남녀하고 잡아 가두기 위해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기세 등등하게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을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강한 빚으로 사로잡으셨습니다. 주님께 사로잡힌 사울은 그 당당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아무 것도 보지 못하는 나약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다메섹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는 직가라는 거리에 있는 유다라는 집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는 식음을 전폐한채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울을 당신의 종으로 빚으시기 위해 주님께서는 무엇을 하셨습니까? 10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아나니아라는 제자를 준비하셨습니다. 아나니아는 본문의 기록과 22장에서 사울의 간증 때 잠시 이름이 언급되는 정도의 평범한 제자였습니다. 그는 공식적인 직임을 맡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집사도 아니었고, 사도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22장 사울의 간증에 보면 그는 유대인으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을 듣는 인품과 신앙이 굉장히 성숙한 제자였습니다. 바울은 아나니아를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의하면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22:12). “율법에 의하면”이라는 말을 볼 때 그는 헬라인이 아니라 히브리인이었습니다. 히브리인으로서 히브리 민족의 종교 교육을 받았지만 헬라 문화의 영향을 받으면서 자란 사울을 인도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아나니아는 히브리인이었습니다. 주님은 사울을 돕기 위해 히브리인으로서 모든 유대인들로부터 칭찬을 듣던 성숙한 아나니아를 준비하셨습니다. 그를 통해 사울을 당신의 종으로 빚으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주님께서 이루시는 놀라운 역사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과거나 현재에나 성령님께서 사도들과 상관없이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보았습니다. 8장에서 보았듯이 성령님께서는 집사 빌립을 통해 사마리아 선교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또한 집사 빌립을 통해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마리아 선교와 세계 선교 역사를 사도들이 아닌 집사 빌립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당신의 절대주권으로 복음역사를 이루어가심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 본문에서 성령님께서는 집사들조차도 상관없이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주님의 이 역사 방법은 오늘 날에도 매우 유익한 교훈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사도도 집사도 아닌 평범한 제자를 도구로 삼아 장차 이방의 개척자적인 선교사가 되어 당시 소아시아에 거주하던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할 뿐만 아니라 헬레니즘 자체를 그의 깊고 성령 충만한 사역을 통해 새롭게 탄생시킬 사람에게 충만한 영적인 축복을 주도록 하셨습니다. 곧 이방 선교의 주인공이 될 사람을 무명의 신자를 통해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참으로 주님께서 이루시는 역사는 직분과 상관없이 당신께서 주권적으로 이루시는 역사입니다. 아나니아는 평범한 무명의 제자로서 이방선교의 빛으로 쓰임받을 사울을 세우는 역사에 귀하게 쓰임받게 되었습니다. 이 주님께서는 지금도 당신의 주권적으로 사람을 택하여 쓰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러므로 이 역사에 쓰임받는 것이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아나니아를 통해 어떻게 사울을 도우셨습니까? 10-18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환상 중에 아나니아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아나니아야!” 그 때 아나니아가 대답했습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아나니아의 반응 즉각적이었습니다. 그는 언제나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그에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을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 저가 아나니아라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11-12). 예수님은 아나니아에게 다소 사람 사울을 찾아 안수하여 그의 눈을 뜨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 때 아나니아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13-14절에 보면 아나니아는 다소 사람 사울이라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나니아는 다소 사람 사울에 대해서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성도들에게 많은 해를 끼친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다메섹에 온 것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을 결박하기 위해 온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나니아는 반발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가서 안수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할 수 없습니다’라고 반문했습니다. 아나니아의 반발은 자연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아나니아의 항변을 인내심 있게 들으며 그가 해야 할 일을 말씀하시고 복종할 것을 권하셨습니다. 15-16절에 보면 “주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사울에게 두신 주님의 계획을 들은 아나니아는 즉각 순종하였습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이 머물고 있는 집으로 갔어 그에게 안수하며 말했습니다. 17절을 보십시오.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이 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까? 18절에 보면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사울은 아나니아의 말대로 눈에서 비늘이 벗겨져 다시 보게 되었으며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사도의 손도 아니요, 집사의 손도 아닌 일개 평범한 제자의 손에 의해서 말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평범한 제자 한 사람을 보내어 이방인과 임금들 앞에 그리스도의 이름을 증거할 자신의 택한 그릇 위에 안수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에게 손을 얻고 주님께 복종하는 자세로 “형제 사울아! 주 ・・・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울이 즉시 보게 되었고,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울이 성령 충만함을 받은 뒤에 아나니아는 계속해서 그가 세례를 받아 죄를 씻어 버리라고 명령했습니다. 물론 그것은 물세례로서 과거의 죄와 결별을 선언하고 자기 안에 일어난 영적인 변화에 동의한다는 외적인 표시였습니다. 이에 사울이 일어나 아나니아에게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졌습니다. 사울은 아나니아의 도움으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를 핍박하던 원수가 담대하게 예수를 증거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하면 치를 떨던 자가, 예수 믿는 자라면 남녀를 무론하고 씨를 말리고자 하던 자가, 도리어 예수를 증거하는 선봉장이 되었습니다(20-22).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모든 유대인들을 굴복시켰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참으로 놀라운 주님의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해 위대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핍박자 사울을 사로 잡으셔서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 일에 아나니아가 귀하게 쓰임받게 된 것입니다. 참으로 이것은 큰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역사에 이름없는 한 평범한 제자를 사용하셔서 놀라운 일을 행하셨듯이 지금도 이름없는 자들을 택하셔서 당신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이름없는 우리가 주님의 절대 주권 가운데 이루어 가시는 구속역사에 쓰임받게 된 것이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이름없는 자들을 택하사 당신의 역사에 쓰시며, 당신의 놀라운 구속역사를 주권적으로 이루어 가심을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우리도 아나니아처럼 언제든지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 주님께서 이루어가시는 구속역사에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2절의 이야기는 아나니아와 사울이 대면한지 적어도 2년의 세월이 흐른 뒤였습니다. 아나니아의 안수를 받고 눈을 뜨고 성령 충만함을 받은 사울은 아라비아로 갔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갈리디아서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사울은 시내산에서 2년 동안 주님과 인격적인 사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은 사울이 주님의 종으로서 부르심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을 준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2년 동안 주님과 개인시간을 가진 사울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왔습니다. 과거에는 예수 믿는 자들을 결박하기 위해 다메섹으로 왔지만 지금은 나사렛 예수를 통한 생명의 도를 전파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는 핍박자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위대한 사도로 다메섹에 돌아온 것입니다. 그는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였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출발이었습니다. 즉 복음이 이방땅으로 확장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사울의 모습을 보십시오. 과거 예수 믿는 자들을 결박하기 위해 다메섹으로 오던 사울의 모습과 현재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는 사울의 모습을 비교해 보십시오. 얼마나 놀라운 변화입니까? 얼마나 은혜로운 변화입니까? 참으로 우리 주님은 위대하신 주님이십니다. 위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몇 가장 중요한 영적인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첫째로, 본문은 살아계신 주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을 다스리시고, 또한 그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시며, 그를 통하여 사람을 인도하시어 세상을 향한 당신의 역사하심을 확장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아나니아에게 보인 환상과 사울에게 보이신 환상, 그리고 그들을 만나게 하시는 이야기들을 볼 때 살아계신 주님, 곧 부활의 주님께서는 지금도 자신의 사역을 행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그리스도께서 멀리서 계시는 것처럼 생각할 때가 많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를 만가기 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녀야 할 것처럼 생각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맡기신 후 우리가 굽어 살펴 달라고 설득하기 전에는 결코 내려다보지 않는 분으로 생각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본문의 이야기를 명심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살아계시며 자기 백성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적당한 장소에 적당한 사람을, 적당한 사람에게 적당한 메시지를 보내십니다. 우리는 이 주님을 바라보고 믿어야 합니다.

둘째로, 성령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를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성령이 임의로 불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 가운데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주권적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께 어떤 특별한 행위를 해 달라고 강요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권적으로 이루시는 성령님의 역사에 겸손히 순종하면 됩니다. 성령님께서는 사도도 아니고, 집사도 아닌 평범한 제자의 손이 사울에게 놓여지자 성령 충만함을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주권적으로 당신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가 주권적으로 이루어가시는 성령님의 역사에 겸손히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구속역사에 귀하게 쓰임받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27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26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268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3
2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266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8
26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2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26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2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26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6
26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25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25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25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25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25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25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25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25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5
251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25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24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1
24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247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246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4
24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24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243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242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241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24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23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238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23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5
236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2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8
23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233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232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5
231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23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3
22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228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227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226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22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22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223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222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221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22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9
21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218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3
217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21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0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8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7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1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5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2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8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0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0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80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8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82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6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65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2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02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0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6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8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4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7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4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4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2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0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2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7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56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3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9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3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1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51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5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2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1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3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3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90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4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8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3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2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6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3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4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