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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도행전 10:24-48

2004년 9월 26일 설교
                                                    장벽은 무너지고
말씀:사도행전 10:24-48          
요절:사도행전 10:44-46 “베드로가 이 말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높임을 들음이러라.”

  우리는 지난 주에 고넬료와 베드로의 환상을 배웠습니다. 특히 피장이 시몬의 집에서 피장이와 사도 베드로와 이방인이 한지붕 세가족이 되어 함께 유숙하는 놀라운 사건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계속되는 말씀으로서 고넬료 집에서 일어난 놀라운 성령의 역사에 관한 사건입니다.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 갔어 복음을 전하였을 때 고넬료의 온 집에 성령이 임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화평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건을 통해 베드로에게 이방인에게도 화평의 복음이 주어졌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이방인을 더 이상 속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의 이 체험은 기독교가 유대를 넘어 온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일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복음 안에서 모든 편견과 장벽이 무너지고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방인에게도 성령이 임하는 놀라운 역사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장벽이 무너지는 놀라운 복음의 능력의 역사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인간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사람의 경건을 보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지붕 세가족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 베드로는 다음날 고넬료의 집으로 갔습니다. 베드로의 마음에 이방인에 대한 장벽이 어느 정도 무너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고넬료의 집으로 어떻게 갔습니까? 11:12절에 보면, 베드로는 고넬료가 보낸 세 사람과 유대인 형제 여섯 사람 등 총 열 사람이 함께 고넬료 집으로 갔습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일행을 구성한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당황했으며 불안해 했는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방인 고넬료의 초청에 응하여 그의 집으로 가지만 몹시 두려웠습니다. 아직까지 그에게는 이방인에 대한 장벽이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에 대비하기 위해 건장한 유대인 형제 여섯명을 대동한 것입니다. 베드로가 긴장 가운데 고넬료의 집에 도착했을 때 고넬료는 베드로를 어떻게 맞이했습니까? 고넬료는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고넬료는 베드로를 보자 그의 발 앞에 엎드리어 절을 했습니다. 여기서 엎드려 절한 것은 베드로에게 경배를 한 것이 아니라 그를 존경하여 정중히 맞아들인 것을 의미합니다. 이 때 베드로는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라며 자신도 고넬료와 동등한 인간임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고넬료에게 자신을 초대한 이유를 직설적으로 물었습니다. 28-29절을 보십시오.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뇨?” 이 말씀을 보면 베드로가 아직도 유대인의 편견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묘사했지만 그리스도교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아직도 완벽히 알지 못했습니다. 만일 그가 그 의미를 정확히 알았다면 결코 이와 같은 말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베드로의 질문에 고넬료는 앞에서 우리가 살펴 본대로 천사가 자신을 방문했던 이야기를 되풀이하여 설명했습니다.

  베드로는 고넬료로부터 자신을 청하게된 사연, 곧 고넬료에게 임했던 환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또 그 전개되는 상황들을 보면서 드디어 욥바의 피장이 집에서 보았던 환상의 의미를 분명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34-35절을 보십시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자를 받으신다.’ 이 깨달음은 놀라운 깨달음입니다. 베드로의 이 고백은 이방인에 대한 남아있던 장벽이 무너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고백은 예루살렘 교회가 이방인 선교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심을 깨닫고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오순절날 전했던 메시지와 비슷한 내용의 설교를 확신에 찼어 전파했습니다. 36절을 보면, 베드로는 만유의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신 것은 ‘화평의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원수된 인간을 화평케 하시고,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화평할 수 있도록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유대인의 입에서 예수님이 만유의 주가되신다고 한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주님의 사역의 의미를 완전하게 이해하게 되었음을 말해 줍니다. 베드로는 계속해서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쳐 주셨음을 증거했습니다(38). 그리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곧 복음의 핵심을 선포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셨음을 선포했습니다(40-42).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게 됨을 증거했습니다(43). 신분이나 인종을 떠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요, 한 자매가 되는 놀라운 복음의 비밀을 선포했습니다.

베드로가 이처럼 확신에 찬 설교를 할 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까? 44-48절을 보면, 베드로가 확신에 찬 설교를 할 때 성령께서 그곳에 모인 모든 사람에게 내려 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44-46). 베드로는 설교 중에 이방인들 가운데 성령이 님하는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던 이방인들이 방언을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찬양 하였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때와 비슷하게 그들은 성령이 충만하여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였습니다. 참으로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베드로는 이방인들 가운데 임하는 놀라운 성령이 임재하는 놀라운 역사를 보면서 결론을 내립니다. 47-48절을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베드로는 원치 않게 설교를 중단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성령이 임재했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그들에게 설교가 필요없었습니다. 베드로는 자기 눈으로 직접 이방인들에게도 성령께서 임하시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이방인들에게 임한 성령님은 자신에게 임한 똑같은 성령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베드로는 성령이 임하고 성령 충만하여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그들에게 세례를 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들에게 성령이 임재했기 때문에 물세례를 주지 못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에 이방인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아마 함께 갔던 할례받은 유대인 신자들이 그들에게 물세례를 주었을 것입니다. 이로써 이방인들 가운데 한 성령을 받고 한 세례를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48절에 세례를 받은 이방인 형제들에게서 터져 나오는 감격스러운 요청을 보십시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우리와 함께 며칠을 더 머무르십시오.” 한 성령, 한 세례에서 이제 한 교제로 나아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방인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더 머물렀다 가십시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복음 안에서 모든 편견과 장벽이 무너진 것입니다. 복음 안에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한 형제가 된 것입니다. 고넬료 집에서 일어난 이 역사는 참으로 놀라운 역사 아닐 수 없습니다. 베드로가 고백했던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신다”고 한 그 고백이 고넬료의 집에서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복음의 승리였습니다. 복음의 능력입니다. 복음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십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사도행전 11:17에서 베드로는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을 두지 않으신다고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증거했습니다. 그때 예루살렘 성도들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을 얻는 회개를 이루심을 인정했습니다.

  이처럼 고넬료의 집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베드로를 비롯한 유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죽으셨고,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죽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땅 끝에서라도 이 복음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입으로 시인하면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님은 땅 끝까지 가서 이 복음을 전하도록 사도들을 먼저 부르셨습니다. 베드로는 초대 교회에서 가장 큰 어른으로서 이 사명을 감당하고 또한 감당하도록 가르쳐야 했습니다. 그런 베드로도 속좁은 민족주의와 유다이즘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은 자기들만의 하나님이시요, 이방인들은 지옥에 ‘불쏘시게’로 쓰일 존재들라고 생각했습니다. 베드로 역시 유대인으로서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베드로부터 하나님은 외모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받으신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 속에 있는 이 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환상을 보여 주시고 “일어나 잡아 먹으라!”(10:13)고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10:14) 반문하자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10:15). 베드로는 이런 하나님의 메시지를 경험하면서 유대인이라고 혈통적으로 더 깨끗한 것도, 이방인이라고 혈통적으로 속된 것도 아니며, 모두 하나님 안에서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임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고넬료 집에 일어난 성령임재 사건을 직접 경험함으로 이 사실을 더욱 분명하게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특정한 나라 곧 유대인이나 미국과 같은 나라 사람들을 혈통적으로 더 깨끗하게 여기시지 않습니다. 이라크사람이나 일본 사람들을 덜 깨끗하게 여기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세상 만민을 사랑하시며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모두가 예수님 안에서, 복음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복음 안에서 진정한 교제가 이루어지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어떤 종류의 사람이든지 상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자를 받으십니다.

고넬료의 집에서 기독교 역사상 기념비적인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장벽이 무너진 것입니다. 이방인들에게도 유대인들에게서와 같이 성령이 임재하였습니다.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유대인들과 이방인이 한 집에서 먹고 마시며 진정한 교제를 나누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복음 안에서 한 성령, 한 세례, 한 교제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복음 안에서 모든 장벽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복음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놀라운 능력을 찬양합니다. 고넬료 집에서 베드로와 이방 속에 일어난 이 성령의 역사가 우리들 속에서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복음의 놀라운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있는 모든 편견과 장벽이 무너지기를 바랍니다. 복음 안에서 미국사람과 중국 사람과 세상 그 어떤 사람들과도 하나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진정한 교제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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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4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6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2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0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6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3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3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6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7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3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5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1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4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1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27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9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8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1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1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7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4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3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69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0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4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1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8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99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0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0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17
»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7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4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48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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