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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도행전 19:8-20

2005년 4월 10일 설교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말씀 : 사도행전 19:8-20
요절 : 사도행전 19: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에베소 교회는 교회사적으로 볼 때 아주 중요한 교회입니다. 계시록 2장에 보면 아시아의 일곱 교회 중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님은 에베소 교회에 편지하면서 먼저 그들의 행위와 수고와 인내와 악한 자를 용납하지 않은 것과 거짓된 것을 드러낸 것과 참고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안다고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한 가지 책망할 것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처음 사랑을 버린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책망하신 후 어디서 떨어졌는지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회복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에베소서를 보면 가장 심오한 교회론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교회사적으로 볼 때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에베소 교회는 바울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개척한 교회입니다. 바울은 에베소에 3년 동안 머물면서 개척역사를 섬겼습니다. 우리는 에베소 개척역사에 대해서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우리는 에베소 사역의 시작에 대해서 배웠습니다(19:1-7). 다음 주에는 바울이 에베소를 떠나는 사건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21-41). 오늘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본문은 에베소 사역의 하이라이트로 바울이 두란노 서원에서 두 해 동안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말씀을 가르친 사건입니다. 바울이 두란노 서원에서 두 해 동안 제자 양성에 힘썼을 때 온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본문 전체를 이해하는데 열쇠가 되는 말씀은 20절입니다.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여기서 “이와 같이”라는 말은 ‘이런 일을 통하여’, ‘이런 수단을 통하여’, ‘이렇게’를 의미하는 말로 바울이 어떻게 에베소에서 놀라운 말씀의 승리의 역사를 이루었는지 그 비결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온 아시아 사람들이 말씀을 듣는 놀라운 승리의 역사를 이룬 비결이 무엇인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바울과 같이 그 놀라운 승리의 역사에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울이 에베소를 다시 방문했을 때 에베소 성도들은 아볼로의 영향으로 요한의 세례만 알뿐 예수의 세례는 알지 못했습니다. 바울은 이런 그들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안수하였습니다. 그 때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모두 열 두 사람쯤 되었습니다(7). 바울은 이 놀라운 승리의 역사를 경험한 후 힘을 얻어 회당에 들어가 석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강론하며 권면 하였습니다. 바울은 늘 해오던 대로 유대 회당에 들어가 석달 동안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공개 강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의 기대와는 달리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들 앞에서 ‘하나님의 도’ 곧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의 복음’을 비방하였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들을 떠나 두란노 서원으로 가서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날마다 강론하였습니다. 당시 바울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두란노 서원을 빌려 제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장막 깁는 일을 하였습니다. 20:33,34절에 보면 “내가 아무의 금이나 은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장막 만드는 일을 통해 자신과 일행들의 쓸 것을 해결하며, 두란노 서원에서 말씀을 가르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일에 전심전력하였습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에베소는 아데미 신전이 있는 도시로 우상숭배가 만연한 도시였습니다. 또한 지중해의 항구도시로 상업, 무역이 발달하였습니다. 세계 각지의 문명들이 모여드는 곳이었습니다. 에베소 시장은 세계에서 몰려온 화려한 예술품들로 가득찬 허영의 시장이었습니다. 상인들은 아데미 신전을 중심으로 하여 장사를 하였습니다. 종교와 상업이 결탁하여 타락할 대로 타락하였습니다. 파러 박사는 「바울의 생애」라는 책에서 “아데미 신전 주위에는 아시아의 불결한 것들이 잔뜩 모여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데미 신전에서의 경배는 말할 수 없이 추하고 악한 것이었습니다. 마술과 주문과 귀신을 좇아내는 사람들과 온갖 종류의 사기꾼들과 음행을 행하는 자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바울이 이런 도시에 줄 수 있는 유일한 메시지는 예수와 부활에 관한 하나님의 도밖에 없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서 6:12절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영적인 싸움을 싸웠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비방하는 자들을 떠나 두란노 서원에서 힘을 다해 예수와 부활에 관한 메시지를 가르쳤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가르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도행전 20장에 보면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행 20:20, 31). 이 말을 볼 때 바울은 그들에게 유익한 복음과 모든 진리를 가르쳤습니다. 그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열정적인 사랑으로 늘 깨어 훈계하고 눈물로써 가르쳤습니다. 바울은 온 힘을 다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였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하기를 두 해 동안이나 하였습니다.

   바울이 두 해 동안 두란노 서원에서 제자 양성에 힘썼을 때 그 결과가 어떠하였습니까? 10절에 보면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의 말씀이 온 아시아에 전파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바울의 두란노 서원에서의 말씀 공부가 단순히 에베소 개척역사만 이룬 것이 아님을 보게 됩니다. 바울의 두란노에서의 말씀 공부는 분명히 에베소 교회가 크게 성장하고 굳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승리의 역사는 에베소 교회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창으로 하여 당시 지방 총독 치하의 아시아와 계시록에 언급된 일곱 교회를 볼 수 있습니다. 온 아시아에 복음이 전파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가 굳게 서가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장막을 만들며, 두란노 서원에서 말씀 공부에 힘썼습니다. 각 집에서 가르치고 눈물로써 훈계하며 양 떼를 돌보는 목자의 일을 감당하였습니다. 그러나 또한 바울은 거기에 머물지 않고 에베소 주변의 모든 지역을 복음화시키기 위해 힘썼습니다. 바울은 이 일들을 감당하기 위해 많은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바울이 에베소를 떠난 직후 기록하였을 것으로 생각되는 고린도후서 11장에 보면 바울은 이렇게 간증하고 있습니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고후 11:23-28). 그리스도의 일꾼 바울은 에베소에서 자신의 쓸 것을 자신이 손수 일해서 벌었습니다. 그는 위대한 기독교 변증가로 날마다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그들을 설득하였습니다. 눈물로 양떼들을 한 사람 한 사람 훈계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복음 전도자로 에베소 주변의 지역들로 가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제 2 차 전도 여행 때 할 수 없었던 온 아시아에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교회를 세웠습니다. 제자들을 훈련하여 이곳 저곳으로 파송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면서 그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였습니다. 그는 말할 수 없는 박해와 위험을 당하였습니다. 굶주리고 헐벗고 자지 못했습니다. 늘 양떼들과 교회를 생각하며 상한 심령으로 살았습니다. 에베소에는 대적자들이 많았습니다. 그의 동족들이 그를 대적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장사를 방해한다고 생각한 상인들이 그를 대적하였습니다. 아데미 여신을 섬기며 온갖 악행과 우상숭배를 행하던 자들이 그를 대적하였습니다. 고린도 전서 16:8,9절에 보면 바울은 에베소에 유하려 한다고 하며,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게 광대하고 공효를 이루는 문이 열리고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니라”(고전 16:9). 바울은 고린도에서는 오랫동안 머물렀지만, 아덴에서는 오래 머물지 않았습니다. 이는 아덴에는 대적자들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에베소에서 그는 “내게 광대하고 공효를 이루는 문이 열리고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니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에게 닥쳤던 어려운 상황은 그에게 오히려 전도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대적자들은 오히려 그에게 승리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바울은 주님께 사로잡혀 일했습니다. 전적으로 주님께만 헌신한 그는 자신의 일이 돈벌이를 위한 것이라는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밤에 열심히 장막 만드는 일을 하여 자립하였습니다. 그리고 두란노 서원에서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낮에는 온 힘을 다해 하나님 나라에 관해서 강론하고, 말씀을 가르치며, 양떼들을 눈물로써 훈계하였습니다. 바울은 이런 일을 하는 동안 오직 양떼들과 교회를 염려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였을 때 주님께서 바울과 함께 하사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는 역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온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이 다 주의 말씀을 듣는 놀라운 승리의 역사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11,1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력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땀을 닦는 천)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갔습니다. 이같은 이적은 바울이 행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으로 이러한 이적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베소 사람들이 익숙해 있는 마술과 유사한 유형의 특별한 이적들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술과 같은 온갖 악령의 세력들로 가득찬 에베소에서 특별한 이적을 베푸셨습니다. 그리하여 바울이 일할 때 사용하던 땀을 닦는 천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가고 악귀가 쫓겨났습니다. 에베소에서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이적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스스로 낮추사 눈에 보이는 이적을 베푸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리적 이적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이적이 한 차원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좇아내주는 것도 복음의 승리이지만, 이것보다 더 큰 승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올바른 삶을 살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에베소 사람들에게 확신을 주어 그들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형태의 종교와 연관시키곤 했던 이적들이 예수의 이름으로도 행하여 질 수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13절에 보면 돌아다니며 마술을 행하던 어떤 유대인들이 바울의 방법을 사용하여 악귀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말했습니다.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도 이 일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즉시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15,16절에 보면 악귀가 대답했습니다.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고 하면서 그들에게 달려들어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도망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예수의 이름을 도용하여 이적을 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에베소를 놀라게 하고 그곳 사람들을 두렵게 만든 것은 바울이 행한 이적들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아닌 다른 자들이 예수의 이름을 도용하여 일하려 한다 할지라도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이나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였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신의 죄를 자복하며 행한 일을 고백하였습니다. 성령께서 그의 종을 통하여 악의 세력을 물리치게 되자 예수의 이름이 높아지고, 교회가 정화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19절에 보면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여전히 우상숭배 가운데 있던 에베소 사람들의 책이 아니었습니다. 교회 내의 신자들의 책이었습니다. 이처럼 교회 내의 신자들은 자신들이 여전히 마술을 행하여 거룩하지 못한 것들과 거래했다고 자백하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모든 마술책을 불살랐던 것입니다. 그들이 불사른 책값만도 은 오만이나 되었습니다. 저자 누가는 이런 놀라운 역사의 결론을 이렇게 내립니다. 20절에 보면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의 회당, 두란노 서원, 특별한 이적들, 제압된 모방 귀신의 분노는 결국 복음 전파에 도움을 주게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게 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을 통하여 주의 말씀이 힘을 얻고 세력을 얻어 온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이 말씀을 듣는 놀라운 승리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놀라운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바울이 에베소 개척역사를 섬기면서 비방하는 자들을 떠나 두란노 서원에서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 해 동안 말씀 공부에 힘쓴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였습니다. 사실 우리가 복음역사를 섬길 때 대적하고 비난하는 자들이 많을 때 낙심하고 포기하기 쉽습니다. 그곳을 떠나기 쉽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낙심하거나 그곳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비방하는 자들을 떠나 두란노 서원으로 갔어 몇몇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제자 양성에 힘썼습니다. 두 해 동안 말씀을 가르치며 각 사람을 눈물로 훈계하였습니다. 그 결과 바울을 통해 많은 이적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온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바울의 두란노 서원에서의 제자 양성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에베소 교회와 같이 복음을 대적하는 무리들로 가득찬 시대입니다. 실용주의가 교회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도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교회를 생각할 때 많은 염려가 있었습니다. 낙망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두란노 서원에서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 해 동안 눈물과 겸손으로 각 사람을 훈계하며 말씀을 가르치며 제자양성 역사를 섬긴 바울을 통해 깊은 회개의 심령이 되었습니다. 새롭게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바울과 같이 대적자들로 인해 낙심하지 않고 도리어 복음을 전할 좋은 기회로 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울과 같이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말씀 공부에 힘쓰며, 제자양성역사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히 세력을 얻는 역사, 말씀을 통해 자기 죄를 자복하며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 병든 자가 나음을 입으며, 악령의 권세가 떠나가는 놀라운 승리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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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76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81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33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6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5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72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8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61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20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10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3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8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60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43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4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7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47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96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52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93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63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4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3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2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8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9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9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3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9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4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104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602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7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14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9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81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21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05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9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21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7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9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20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9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11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61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9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6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2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7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9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2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6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93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01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7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84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8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31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9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5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500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8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4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7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2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8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4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3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9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2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42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6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11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5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4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9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30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4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9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9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8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7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46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5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4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6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41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3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3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5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2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4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2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2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8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6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66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4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4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7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6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8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6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71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2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7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8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10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8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9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20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05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81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4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9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6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9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9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7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60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6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7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5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8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9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3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8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4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76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52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3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7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8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80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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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6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9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5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8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11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6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96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92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5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31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14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8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11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31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15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18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5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28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09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60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99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09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40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7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9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8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4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8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73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49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7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9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3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2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82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7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9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6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31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5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6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7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30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8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9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1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9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9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20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9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7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3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10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3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9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6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9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8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9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31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801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8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81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4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51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4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90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4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67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800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43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43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93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9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9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6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5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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