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호세아 14:2-3
2005년 7월 17일 설교
                                                하나님을 의지하라
말씀:호세아 14:2b-3
요절:호세아 14:3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우리는 호세아 14장 말씀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가 호세아 14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항상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이 주제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두 주간에 걸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기 위해 회개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가 없이는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우리가 회개하고 말씀을 가지고 돌아와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모든 불의를 제해 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을 행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난 주에 찬미의 제사가 하나님께서 가장 기쁘게 열납하시는 제사임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찬양 중에서도 최고의 찬양은 돌이키는 행동과 고백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바로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우리가 오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우리가 이전에 행하던 모든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우리의 신이라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누리는 신령한 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호세아서 14장에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이스라엘은 만일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을 행해 주신다면, 하나님께 찬양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엄숙한 언약과 약속을 하나님과 맺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스라엘은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상의 보답을 하나님께 드려야 마땅합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찬양은 새로운 순종에 대한 약속으로 이어집니다. 그 약속은 그들이 이전에 행하던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이렇게 고백하는 사람들은 이전에는 부분적으로는 그들의 친구요, 동무였던 앗수르를 의지하고 있었고, 또 부분적으로는 자기 자신의 힘을 의지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회개를 약속하면서 앗수르나 말이나 손으로 만든 우상을 절대 의지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이 말은 그들이 한편으로 의지하던 앗수르의 사람들과 애굽 사람들의 구원을 더 이상 의지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이사야의 글이나 예레미야의 글을 읽어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곤경에 처할 때마다 앗수르 사람들이나 애굽 사람들을 의지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위기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주위의 강대국을 의지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위는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죄악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이런 행동 때문에 얼마나 자주 탄식하셨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사야 31:1절에 보면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라고 탄식하셨습니다. 이사야의 글 뿐만 아니라 예언서에는 이와 같은 탄식이 여기 저기 가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앗수르와 애굽과 같은 강대국을 의지한 죄는 하나님께서 지적하는 죄 중에서 가장 중요한 죄였습니다. 이 죄는 이스라엘 백성이 밥먹듯이 범하는 죄였으며,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의 죄입니다. 이스라엘의 잘못은 어떤 위험이나 곤경에 부딕칠 때마다 다른 나라의 그늘 아래로 피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애굽과 앗수르라는 두 나라의 그늘 아래로 피했다는 것입니다. 호세아 12:1절 말씀을 보면 이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악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 에브라임은 다른 나라를 능가하는 특권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땅에 값비싼 향유가 풍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에브라임은 애굽의 환심을 사서 앗수르를 물리치려는 속셈으로 그런 향유를 애굽에 뇌물로 보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주변의 강대국을 의지하였습니다. 이들은 어느 때는 앗수르를 의지하고 어느 때는 애굽을 의지하기도 하였습니다. 사람은 본성적으로 피조물을 의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간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이런 본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죄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이런 저런 피조물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현세적인 것들 곧 재물이나 세상 권세나, 친구와 같은 사람들을 의지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모든 피조물은 헛된 것입니다. 전도서 1:14절은 말합니다.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그렇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피조물은 헛되어 바람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재물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재물도 헛된 것입니다. 우리의 의지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잠언 23:5절은 말합니다.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재물이 우리를 지켜 주고 생명과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재물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재물은 우리가 정말로 필요할 때 날개를 펴고 독수리처럼 날아가 버립니다. 재물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재물이 우리에게 진정한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재물이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친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도 좋은 것이지만 덧없는 것입니다. 욥기 6:15절에서 말합니다. “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 영원할 것 같은 친구도 시냇물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냇물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여름에는 말라 없어졌다가 전혀 필요치 않은 겨울에는 풍성하게 흐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현세적인 도움들은 우리가 그것들을 필요로 할 때 금방이라도 도와 줄 것처럼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그것들을 절실히 필요로 할 때가 되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것들을 일컬어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고 했습니다(렘 2:13). 웅덩이는 샘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현세적인 것이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 할지라도 그것은 기껏해봐야 한계가 있고 잡다한 능력에 불과합니다. 또 그것마저도 웅덩이에 고여있는 물처럼 얼마 못 가서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합니다. 지속적으로 솟아나는 샘물이 그 웅덩이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 웅덩이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게 되거나 썩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물과 사람과 같은 현세적인 모든 것들은 우리의 의지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피조물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의지 할 수 있을 만큼 우리에게 버팀목이 되어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 때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라는 고백을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이 말씀에서 우리는 진정한 회개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기도와 찬양과 함께 우리의 삶이 반드시 개혁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기도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시 66:18). 또 성경은 찬양에 관해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잠 15:8). 따라서 삶을 개혁시키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찬양하고 아무리 많이 기도한다 할지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찬양에 대한 약속 다음에 나오는 본문에서 이스라엘은 삶의 개혁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을 진심으로 찬양할 뿐 아니라 우리가 범한 이전의 모든 죄악들을 철저하게 고쳐 나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앗수르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또 말이나 새긴 우상 등을 신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반드시 우리는 우리의 삶 가운데 잘못된 것을 개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것을 의지하는 모든 우상숭배의 죄악을 회개해야 합니다. 거기서 돌이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겠다는 삶의 개혁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 속에 죽은 파리가 한 마리라도 남아 있거나(전 10:1) 아간이 추방되지 않았다면(수 7:19), 곧 죄를 끌어앉고 살면서 하나님 앞에 서서 기도하고 찬양을 한다면 그것은 다 헛수고에 불과한 것입니다. 삶의 개혁이 없으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기도와 찬양을 가증히 여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회개는 삶을 개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의지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재물입니까? 세상 권세입니까? 아니면 친구와 같은 사람입니까? 아니면 자기 자신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의 것들을 의지하는 것은 다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우상 숭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앗수르는 결코 의지하고 신뢰할 만한 대상이 아닙니다. 앗수르는 한갓 피조물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앗수르는 우리의 원수요, 우상숭배자이기 때문입니다. 앗수르는 진정 이스라엘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배반해 버립니다. 오늘날 우리의 앗수르는 재물과 세상권세와 명예와 친구와 같이 우리가 자랑하고 의지하는 모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의지하는 이런 모든 죄악된 삶을 개혁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속에 있는 우상숭배의 죄악을 회개하고 철저히 우리의 삶을 개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드리는 기도와 찬양이 하나님께 열납되는 제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누리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말을 타지 아니하며”라는 말씀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말을 타지 않겠다’고 하는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우리가 이 말씀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말(馬)이라는 것이 어떤 종류의 피조물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의 힘을 네가 주었느냐? 그 목에 흩날리는 갈기를 네가 입혔느냐? 네가 그것으로 메뚜기처럼 뛰게 하였느냐? 그 위험스러운 콧소리가 두려우니라. 그것이 골짜기에서 허위고 힘있음을 기뻐하며, 앞으로 나아가서 군사들을 맞되 두려움을 비웃고 놀라지 아니하며, 칼을 당할지라도 물러나지 아니하니. 그 위에서는 전동과 빛난 작은 창과 큰 창이 경쟁하며, 땅을 삼킬 듯이 맹렬히 성내며 나팔 소리를 들으면 머물러 서지 아니하고, 나팔 소리나는 대로 소소히 울며, 멀리서 싸움 냄새를 맡고 장관의 호령과 떠드는 소리를 듣느니라”(욥 39:19-25). 이 말씀은 매우 호전적인 피조물인 말에 대한 매우 탁월한 묘사입니다. 말이 가지고 있는 이런 모든 탁월함에도 불구하고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시 33:17).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시 20:7). 또한 잠언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싸울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잠 21:31). 시편 기자는 거만하고 호전적인 피조물인 말을 끊임없이 비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이스라엘의 왕된 자들에게 “왕 된 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 것이니”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신 17:16). 왜냐하면 말이 많으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말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말을 의지할 때 망합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말과 기병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대적하시면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 만이 우리의 도움이시요, 우리의 힘이요, 우리의 승리가 되십니다. 말이라는 것은 매력적인 피조물이지만 헛된 도움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말 그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닙니다. 전쟁에 말을 잘 활용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말을 신뢰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유대인들의 죄악은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말을 의지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는 결코 앗수르나 말을 의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는 결코 앗수르나 말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본문의 마지막 부분에 잘 나와 있습니다.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왜냐하면 어떤 사람이 일단 회개하면 하나님과 그 사람 사이에는 신뢰의 관계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자신의 모든 소망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완전한 능력이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회개하게 되면 지혜로워지고 분별하는 능력도 갖게 됩니다. 회개하는 사람만이 유일하게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회개를 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반면에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 것들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피조물은 현재의 모습과 달라질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에게는 회전하는 그림자 조차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영적인 안목과 지혜를 가진 사람은 이집트나 앗수르, 재물과 사람과 같은 피조물들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또 사람이 회심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이중적인 마음 곧 나누워지는 마음을 가지지 않게 됩니다. 즉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피조물을 의지하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대로 해 주시지 않으면 앗수르나 말이나 사람과 같은 다른 것들과 동맹을 맺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모든 도움을 사용하되 그것이 하나님의 은총과 부합하는 한도 내에서만 그렇게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도움만 의지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한 피조물을 의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헛된 것을 신뢰하는 사람은 헛된 것보다 더 악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서 있을 수도 없는 어떤 피조물 위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변화무상하고 가변적인 것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변하는 것들입니다. 재물도 변하고 사람도 변합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영원하십니다. 얼음 위에 그린 그림은 얼음이 녹아 내리면 그림도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피조물을 의지하는 것은 바로 얼음 위에 그려진 그림과 같아서 피조물 자체가 사라지면 그 모든 것이 아무 소용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앗수르와 말과 그 밖의 피조물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도움이 되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승리의 주가 되십니다. 기드온의 삼백 용사를 생각해 보십시오. 기드온은 많은 군사의 힘으로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군사가 너무 많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수를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기드온은 많은 사람들을 돌려 보내고 겨우 삼백명만 남겨 놓았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긍극적인 도움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좋은 수단이 아니라 그 수단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모셔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으시며,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그 분을 의지할 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도움이 되십니다. 모세는 출애굽 때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출 33:15). 모세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한 발자국도 앞으로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시도록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한 걸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다 부질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체결한 언약을 갱신하면서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자 결단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개혁해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 의지하던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회개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런 자에게 진정한 승리가 주어집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을 개혁하여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할 때 우리가 드리는 모든 기도와 찬양이 하나님께 열납될 것입니다. 이런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언약하신 모든 축복을 부어 주십니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우리가 모든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 늘 승리하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27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26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268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2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266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26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2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26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2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26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6
26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25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25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25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25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25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25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25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25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4
251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25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24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1
24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247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246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4
24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24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243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242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241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24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23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238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23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5
236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2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8
23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233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232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231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23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3
22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228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227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226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22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22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223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222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221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22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9
21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218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217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21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0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7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6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1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1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9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7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82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5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61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0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00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0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6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7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2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2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4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2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9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53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8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1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9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3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9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4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7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2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