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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마 1:18-23
성경본문내용 (18)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19)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하니라(22)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 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강설날짜 2005-10-16

2005년 10월 16일


왕의 탄생!


말씀:마태복음 1:18-23
요절: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지난주에 우리는 ‘왕의 족보’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이 족보를 통해서 예수님은 구약에 약속된 다윗 왕과 같은 메시야시요, 세상 만민의 메시야이심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그의 탄생 기사에 대해서 공부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탄생기사는 장엄하고도 신비합니다.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20). 예수님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자손으로 나셨지만 그 분은 인간에게 속하지 않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초자연적인 탄생을 받아들이기에 이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고, 그에 관한 두 가지 예언의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하고자 합니다. 즉,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하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임마누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 가운데 충만하길 바랍니다.

   16절에 보면 이제까지의 표현 방식과는 달리 형식구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이렇게 기록해 오다가 16절에 와서는 갑자기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기록형식에 따르면 ‘요셉이 예수를 낳고’라고 기록해야 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고 했습니다. 왜 이렇게 갑자기 기록형식을 바꾸어서 예수의 나심을 기록했을까요? 이것은 예수님의 출생이 그 이전의 출생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함이었습니다. 곧 예수님께서 요셉과는 육체적으로 아무런 상관도 없는 동정녀 잉태와 출생을 하셨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이를 통해서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으로 오셨지만 또한 그 분은 인간에게 속하지 않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문제는 신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자가 이 문제를 강조하는 이유는 오늘 우리가 중점적으로 살펴볼 두 가지 예언의 말씀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21절과 23절에 보면 왕의 탄생 기사 속에 두 가지 예언의 말씀이 나옵니다.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는 말씀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 예언은 과거에 예언된 것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망이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은 ‘임마누엘 곧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바라보았고, 그 분을 고대했으며, 그 분을 사모하였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예언은 그 소망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천사는 예수께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셔서 그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라고 외침으로써 백성들의 모든 소망을 응답받을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천사의 말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천사는 예수님께서 “임마누엘”이라는 과거의 예언을 성취하실 분이심을 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리아의 몸을 빌어 탄생하실 왕, 예수님의 탄생이야 말로 가장 영광스럽고 감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는 기록된 순서 반대로 두 예언에 대해서 살펴보는 가운데 이 예언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두 번째 예언 곧 소망의 예언은 이사야 7:14절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의 말씀은 아람 왕 르신과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전 긍긍하는 유다왕 아하스에게 선지자 이사야가 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이사야서와 역사서를 살펴보면 아하스는 침략 소식을 듣고 전전 긍긍했습니다. 그는 어떤 세력에게도 도움을 구하고자 했습니다. 이런 그에게 이사야 선지자는 그런 일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 데서든지 높은 데서든지 구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하스는 이를 거절하고 하나님께 징조를 구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사야 선지자는 아하스에게 하나님의 징조를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사야 7:14-16절에 보면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너의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폐한 바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임마누엘은 과연 누구를 말하는 것입니까? 그가 어떤 분이 되신다는 것입니까? 여기서 말하는 임마누엘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어 나실 왕,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성소가 되실 것이요, 죄로부터의 피난처가 되실 것입니다. 이사야 9장에 보면 이 임마누엘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사 9:6-7). 오늘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본문 20-21절 말씀에 보면 이사야가 아하스에게 말씀한지 수세기가 지나, 천사가 한 사람의 꿈속에 나타나 그 예언의 궁극적인 성취가 임박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러므로 예수님의 탄생은 옛날 이사야의 예언 속에 담겨 있는 그 광대한 가치를 성취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사야 9장에 예언된 한 아기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 예언이 미래를 향하여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서에서는 한 아기의 이름에 대해서 네 가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먼저 ‘기묘자요 모사’라고 했습니다. 이는 존귀와 탁월성, 완전한 지혜를 나타내는 말로 사람이 그를 처음 비로소 알게 되었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메시야의 신성과 전능성에 관한 고백으로 히브리 민족의 전 역사의 과정을 통해 계시된 분이심을 나타냅니다. ‘영존하시는 아버지’란 창조주 혹은 보호자를 뜻하는 말로 장차 올 메시야가 바로 영원하신 창조자시며, 자기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신 보호자이심을 말해 줍니다. ‘평강의 왕’이란 메시야의 성격을 나타내는 말로 죄로 인해 파괴된 진정한 평화를 그가 든든히 세우신 왕국 가운데서 나타낼 것이라는 사실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이름은 바로 이 아이에게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한 아기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일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사야의 예언이 우리에게 주는 직접적인 교훈은 미래를 향하여 그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임마누엘은 그의 백성 가운데로 오셔서 낮아지신 상태에서 그들과 함께 고락을 같이 할 것입니다. 임마누엘은 성소가 되시며, 동시에 거치는 돌이 되실 것입니다. 임마누엘은 결국에는 모든 원수들을 정복하실 것입니다. 예언을 통해 표현된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그의 백성들의 소망이 드디어 마리아가 아이를 낳는 일로써 성취될 것이 선포되고 있습니다. 요셉은 그 선언을 듣고 그대로 믿었습니다(24-25). 마리아도 그 말씀을 듣고 찬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눅 1:46-55). 이사야가 예언한 임마누엘의 예언은 위대한 소망의 예언이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은 주 예수의 탄생으로 완전히 성취되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에 기초해서 이제 첫 번째 예언의 말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곧 요셉은 곧은 사람이요,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마리아는 그의 정혼녀였습니다. 히브리인 풍습에 의하면 정혼은 법적으로 부부였습니다. 그러므로 예부터 내려오는 히브리 풍습에 의하면 마리아는 요셉이 책임을 맡은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정혼 기간에 신비로운 이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마리아가 요셉과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하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독특한 것으로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밖에 없는 유일한 사건이었습니다. 이윽고 천사가 나타나 그 이름을 선언하셨습니다. “이름을 예수라 하라.” 예수라는 이름은 오늘날 철수, 인수와 같이 당시에는 아주 흔한 이름이었습니다. 예수란 구원자를 의미하는 히브리 이름인 여호수아의 헬라어형입니다. 수많은 어머니들이 자기 아들이 구원자가 되어 속박을 깨뜨리고 백성들을 자유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들에게 여호수아라는 이름을 붙이곤 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동거하기 전에 마리아 잉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용히 끊고자 고민하고 있을 때 꿈에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20-21).” 인간의 이름을,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랑스러운 이름을 취하여 거룩한 신비의 아이에게, 요셉의 아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기인 그에게 주라는 것입니다. 곧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어 탄생하신 아기에게 예수라는 이름을 붙이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천사의 말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했던 구원자는 정치적인 구원자였습니다. 로마 제국의 권세를 깨뜨리고 지상의 왕국을 건설할 수 있는 그런 여호수아였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말하는 구원자는 그런 구원자가 아니었습니다.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구원자였습니다. 천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괴로움은 로마의 속박에서 주는 고통이나, 또는 그들이 싸움을 패배했다는 사실이 아닌, 그들이 죄인이라는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구원보다 죄로부터의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그는 외적인 어떤 것과 싸우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마음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천사의 말한 바에 따라 생각해 보면, 우리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방법, 곧 십자가를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에 보면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도다”(빌 2:8-9). 요셉은 천사가 예수라는 이름을 아이에게 붙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를 예수라고 불렀습니다. 그것은 예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예언은 그의 탄생과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그의 부활로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승천하셨을 때에 그에게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어떤 이름이었습니까? 빌립보서 2:10절에 보면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을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라고 했습니다. 이는 그의 탄생 시에 예언된 그대로였습니다. 이것은 승천의 아침에 전해진 소식입니다. 이것은 그의 탄생하신 목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가 위로 승천하사 모든 것을 이루셨다는 선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어 탄생하신 왕 예수님은 이사야서에 예언된 바로 그 왕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죄인들과 임마누엘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셔서 우리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승천하셔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왕, 우리 인생들로부터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한 만왕의 왕이 되셨습니다.

   인류 역사상 예수의 이름만큼 수없이 노래로 불러진 이름은 결코 없습니다. 우리의 왕 예수님은 이렇게 오셨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임마누엘의 대한 소망이 예수님 안에서 단번에 성취된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사 인간의 삶 속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비하된 상태로 탄생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예수 안에서 온 세상을 다스리는 보좌와 영원한 통치를 향하여 나아가시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신 인간 예수를 통해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며 왕국을 건설하시고 영원토록 그 왕국을 이끌어 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열심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모든 일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탄생하신 것을 할렐루야 찬양합니다. 이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구원의 왕이 되십니다. 이 예수님은 우리 인생을 영원토록 다스려 주시는 영원한 왕이 되십니다. ‘베들레헴의 거룩한 아기 예수여, 우리에게 내려오셔서 우리의 죄를 도말하소서, 오늘날 우리 속에 탄생하소서! 천사들의 위대한 기쁜 소식을 듣사오니, 우리에게 오사,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임마누엘이여!’ 이 시간 임마누엘 하나님,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영접하고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하나님의 통치에 들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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