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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마 5:6
성경본문내용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강설날짜 2006-02-05

2006년 2월 5일 설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말씀:마태복음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산상수훈에서 말하는 팔복은 하나인 하나님 나라의 특성을 각각 다른 측면에서 나타내고 있음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팔복 중에서 앞에 나오는 네 가지 즉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사람의 내면 상태를 언급한 것으로서 수동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뒤에 나오는 복은 훨씬 적극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네 번째 복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예수님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배부를 것이기 때문이다’고 했습니다. 주리고 목마른 자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것은 배부름일 것입니다. 그러면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말과 ‘배부르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사 그 의미를 알게 하시고 그 복을 소유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여기서 ‘주리고 목마르다’는 말은 복 있는 자의 욕망을 생생하게 표현 해주는 말입니다. ‘주리다’는 말은 단순히 배고픔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고 할 때 그 주림을 뜻하는 것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그런 극도의 굶주림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목마르다’는 말도 단순한 목마름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내가 목마르다”고 하신 그 목마름으로써 극도의 목마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주리고 목마르다’는 말은 생사의 기로에 선 절망의 상태가 되어 생명이 꺼져가는 것을 느끼며 채워줄 수 있는 누군가의 도움을 절실히 인식하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말은 극도의 간절한 심령으로 하나님의 의를 사모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죽을 것 같은 굶주림과 목마름의 고통을 겪어본 적이 있습니까? 배고파 죽을 지경이 되면 먹으려는 일념밖에 없습니다. 다른 어떤 욕망도 뒷전으로 밀려납니다. 굶주린 사람에게는 명예욕이나 정욕이나 수면욕이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굶주림은 체면과 염치와 도덕관념까지 상실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옛말에 ‘삼일 굶어 담을 넘지 않을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극도의 굶주림 가운데 있는 사람은 모든 생각이 먹는 것과 연결됩니다. 나중에는 모든 것이 음식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먹고 마시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 ‘주리고 목마른’ 문제는 ‘우리 생애 최대의 의욕이 무엇인가?’ ‘나의 가장 큰 소원이 무엇인가?’라는 문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에 목이 마르십니까? 무엇에 주려있습니까? 사람마다 다양한 목마름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욕에 목말라 있습니다. 어떤 분은 물질욕에 목말라 있습니다. 어떤 분은 지식에 목말라 있고, 어떤 분은 정욕에 목말라 있고, 어떤 분은 게임에 목말라 있고, 어떤 분은 이성에 목말라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웰빙에 목말라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보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볼 때 여기서 말하는 배고픔과 목마름은 육신적인 배고픔과 목마름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견해가 있습니다. 그만큼 한 마디로 정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팔복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와 있는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 밖에 있는 자연인에게서는 전혀 발견할 수 없는 특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말은 하나님 백성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입니다. 많은 학자들은 칭의 뿐만 아니라 성화까지 포괄하는 좀 더 넓은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곧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생활양식’을 의미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생활양식에서 파생되는 모든 의를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의는 ‘의로우신 하나님’과 관련이 있는 용어입니다. 에베소서 4:24를 보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새 사람은 의롭게 된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회복한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만드실 때 의도했던 바를 충실하게 반영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보이는 공통적인 욕구가 있습니다. 그것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음을 알고, 하나님과 누렸던 최초의 그 의의 관계로 회복되기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또한 죄의 세력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고 그 세력에서 해방되기를 소원합니다. 죄 지으려는 욕망을 행동에서 제거하려 할뿐만 아니라 마음에서 조차 죄가 틈타지 않게 하려고 애씁니다. 뿐만 아니라 아담과 같은 상태로의 회복을 넘어서서 그리스도를 온전히 닮아가기를 갈망합니다. 그러므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하나님이 원래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의도하신 목적대로 살아가고 싶어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즐겨 쓰는 표현으로 바꾸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가려고 갈망하는 사람입니다. 시편 42:1에서 다윗은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고 했습니다. 사슴이 목마르면 시냇물을 찾습니다. 그래서 요즘 시골에서 보면 밤이나 새벽에 사슴이 물을 먹기 위해 시냇가로 내려왔다가 돌아가다가 차에 치어 죽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슴이 목마르면 시냇가를 찾습니다. 이처럼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 위해 거룩한 열망을 품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의 최고의 열망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항상 그 분과 교제하는 삶을 사는 데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며 이미 의롭다 칭함을 받았으나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님을 알기에 더욱 온전해지기를 갈망합니다. 마태복음 5:48절에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고 하나님의 백성다운 성품을 덧입으며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삶입니다. 우리는 현재의 우리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서 조건 없이 영접해 주시고 사랑하심을 압니다. 하지만 온전하신 하나님 앞에 아무런 흠과 점도 없이 서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행동과 생각들, 그리고 순간순간의 선택까지도 온전히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기를 원합니다. 건강한 사람은 하루 한끼만 굶어도 배가 고픕니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 곧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은 항상 의에 주리고 목마릅니다.

   그러면 항상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누리는 행복이 무엇입니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예수님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배부름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배부르다’는 말은 양이나 가축 혹은 어떤 육식 동물이 먹기를 간절히 원하다가 좋은 것을 만났을 때 먹고 먹어서 배불러 거의 질리도록 된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배부를 것이다’는 말은 하나님의 의를 간절히 열망하는 자는 ‘참 만족을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과 그 분의 뜻을 알고자 하는 식지 않는 강한 열망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으로 배부르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으로 신령한 복을 만끽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토록 추구해도 얻을 수 없는 참 행복을 알게 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이미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만족을 얻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깨달은 진리가 너무나 놀라워서 진리의 말씀을 좀 더 깨닫기를 갈망합니다. 이미 하나님을 알지만 좀 더 하나님을 알고 싶어 목말라합니다. 이미 인생의 방향을 돌이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으나 더욱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삶을 살고 싶어 몸부림칩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하늘나라의 신령한 만족으로 늘 충만히 채워 주십니다.  

   우리는 요즘 진리를 배워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라은성 교수님과 수요 교리 공부를 통해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진리를 배워가며 우리의 목마름과 배고픔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리를 알고 그 기쁨을 누려 가면 갈수록 더욱더 진리에 대한 목마름이 있습니다. 더 깊이 진리를 바로 알아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고 교회를 바로 세워가고자 하는 열망으로 차오릅니다. 이처럼 의에 목마른 사람은 놀라운 만족을 얻게 되며 그 얻은바 만족이 너무 놀라워서 더욱 목말라 합니다. 이 땅에는 돈과 정욕, 사람의 인정과 칭찬과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기자기한 삶의 행복에 목마른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은 항상 채워지지 않는 불만족과 채워진 후의 권태를 반복합니다. 그러나 의에 목마를 때는 채워진 후에 만족감이 있습니다. 권태감 때문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신령한 만족으로 충만케 하십니다. 그 충만한 만족감이 너무 놀라워서 더 큰 목마름을 느낍니다.

   그러면 내가 정말 의에 주리고 목말라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민수기 23:10을 보면 거짓 선지자 발람이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라보며 말합니다. “나는 의인의 죽음 같이 죽기를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도다.” 그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의인처럼 죽기를 원하면서도 의인처럼 살기를 원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의 태도가 아닙니다. 정말 목이 마른 사람은 감정과 말만이 아니라 의지까지도 목마른 사람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우리가 정말 의에 굶주려 있다면 의를 위한 시간을 내게 될 것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 분의 뜻을 헤아리고 순종하기 위해서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기 위해 시간을 구별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더 깊이 알기 위해 바른 교육에 힘쓰게 될 것입니다. 교회사에 등장한 위대한 성도들을 보면 그들은 바쁠수록 더 많이 기도했습니다. 말씀 묵상과 하나님의 진리를 알기 위해 몸부림치는 투쟁을 감당했습니다. 그들은 모든 삶에 있어서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데 우선권을 두었습니다. 우리가 바쁜 세상을 정신없이 살다보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더욱 깨어서 기도에 힘쓰고 말씀 묵상과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힘쓰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든지 감정으로는 얼마든지 위대한 교회사의 인물들처럼 살기를 갈망할 수 있습니다. 말로는 순교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람 속에서 그렇게 행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제 삶에서 시간이나 정열이나 재물을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늘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이 진정 무엇에 주려 있는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이 평소에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그것을 위해 얼마나 자신을 드리고, 시간과 물질과 정열을 드리는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의를 갈망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그의 의에 관심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에 반대되는 것들과 나쁘고 해롭고 사악한 것들을 피합니다. 비록 그 자체로서는 나쁘지 않은 일이라 할지라도 그것에 몰두함으로서 영적인 삶을 좀먹거나 영적인 의욕을 마비시키거나 하나님을 덜 갈망하게 만드는 일들을 피합니다.  

   진정으로 복있는 사람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주림과 목마름이 있습니까? 현재 내 삶 가운데서 진정으로 사모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살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직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늘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나라의 신령한 은혜로 충만하여 진정 배부른 자, 행복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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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20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71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40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5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5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5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1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6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3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99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98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4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11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8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7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8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703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5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16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6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6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9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5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9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9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7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4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20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4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7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21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5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9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700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5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81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7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9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7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4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7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7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4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4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20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7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1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22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8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1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41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5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8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4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4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8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9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2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8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6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7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6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42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4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2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5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8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2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3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3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91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3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40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40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7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5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56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3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3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6
»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5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7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5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8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80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4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7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8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4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8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9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504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9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3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9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5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8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8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7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9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4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6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4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7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6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2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7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2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73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48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1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5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8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77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5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89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5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8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4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6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9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4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93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9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2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29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08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6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9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9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11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14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4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24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05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7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96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07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36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4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8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7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1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6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9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46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5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6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0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0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77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5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8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4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28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4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5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5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9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5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7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0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6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8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7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7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4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1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8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1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7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4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8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7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7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9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8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7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8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2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9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2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8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2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65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8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9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41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92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7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8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5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3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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