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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마 5:43-48
성경본문내용 (43)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4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45)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46)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7)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8)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강설날짜 2006-05-21

2006년 5월 21일 설교


예수와 율법(II)-원수를 사랑하라!


말씀:마태복음 5:43-48
요절:마태복음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오늘은 여섯 가지 대조법 중에서 마지막 말씀인 “원수를 사랑하라”를 통해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더 나은 의’에 대해서 배우고자 합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볼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의가 얼마나 수준이 높고 넓은 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은 원수까지 확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사랑이 어떠한가를 잘 배워서 우리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더 나은 의를 덧입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섯 번째 대조법인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다섯 번째 대조법인 ‘보복하지 말라’(38-42)는 말씀과 연관이 있습니다. 보복에 대한 구약의 가르침은 ‘눈은 눈으로, 이로 이로’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보복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보복하기는커녕 도리어 오른 뺨을 치면 왼편도 돌려 대며, 속옷을 갖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주며, 억지로 오리를 가고자 하는 자에게 기쁨으로 십리를 동행하며, 구하는 자에게 주고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여섯 번째 대조법 곧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통해서 이에서 한 걸음 더 나가십니다. 43,44절에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43절의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레위기 19:18절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레위기 19:18절에 보면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했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이웃을 사랑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네 원수를 미워하라’라는 말은 첨언으로서 구약에서 따온 인용구가 아닙니다. 또한 구약의 가르침을 요약한 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구약 어디에도 원수를 미워하라고 가르치고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변질시키고 악용하여서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에 반해서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44절을 다시 보면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율법을 성취하신 예수님은 그 사랑의 대상을 원수에게까지 확대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고 가르쳤지만 예수님은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원수’는 핍박 자를 의미합니다. 나를 미워하고, 대적하고, 훼방하는 원수에 대해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저주하고 하나님께서 당장 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며 도리어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이러한 요구 자체만으로도 예수님의 가르침은 구약 율법의 기준을 훨씬 뛰어 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말은 단순히 외적 관계를 통한 친절함 그 이상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원수에 대한 사랑은 자신을 해치고자 하는 자에 대해서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진정으로, 그리고 간절히 열망하는 자세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행동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수에 대한 단순한 용서나 친절함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고 그러한 열망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그런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율법의 정신은 사랑입니다. 신명기 6:5절에 보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든 율법을 다 말한 후에 결론적으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율법의 근본정신이 사랑에 있음을 말해 줍니다. 또한 마가복음 12:29-31절에 보면 서기관 중 한 사람이 나와서 모든 계명 중에 크고 첫째 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율법이 본래 목적했던 의도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율법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율법의 원래 정신을 성취하시며, 그 율법이 목표했던 본래의 수준까지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서 자신을 못 박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신 모습에서 원수사랑에 대한 모본을 볼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3:34절에 보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은 조롱하며 멸시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이런 그들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용서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이러한 원수사랑은 인간의 인격과 성품에 관한한 가장 심오한 신비들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사랑의 원자탄이라고 불리우는 손양원 목사님도 원수사랑에 대한 모본을 우리에게 잘 보여 주셨습니다. 목사님은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로 삼아 친자식처럼 사랑으로 섬기셨습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사랑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어떻게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습니까? 자기를 핍박하고 제자의 공동체까지 파괴하는 자를 위해서 어떻게 기도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인간의 힘과 의지와 노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원수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때만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인 제자들은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선언하십니다. 45절에 보면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반은총은 신분에 따라 차별이 없습니다. 자기를 미워하는 백성에게도 해를 비춰주시고 자기를 거역하는 자에게도 비를 내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행동에 따라 더 주시거나 덜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노력이나 행동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은 사랑을 베풀 때에 다른 사람의 행동에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축복하며 기도하는 것은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또한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모든 면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태도와 마음가짐이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때 나를 핍박하는 원수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제자는 다른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반응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를 화나게 하면 화내고, 나를 멸시하면 함께 멸시하고, 나에게 잘해주면 좋아하는 것은 믿지 않는 자들이나 악인들도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랑은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사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예수님을 알기 전 우리 옛 사람의 삶은 대체로 다른 사람의 행동에 따라 반응하는 형태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우리들은 새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만 합니다. 이를 통해서 ‘더 나은 의’를 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46-4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제자들은 원수도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를 핍박하고 괴롭게 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들을 한번 돌아봅시다. 우리의 삶속에 이런 사랑이 실천이 되고 있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의 앞에 심히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내 생각과 다르기만 해도 상대방을 미워하고 상종하기 싫어합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사랑을 안 해주고, 대접을 안 해줘도 우리는 미워하고 대적합니다.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조금만 손해를 끼쳐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시는 주님의 의와는 너무나 거리가 먼 모습입니다. 이것은 내가 살아 있어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원수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모든 제자들의 특성인 내적 의입니다. 이러한 의는 자기 스스로 하는 수련이나 노력에 의한 자기 의가 아니며, 하나님의 통치의 산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삶속에서 원수에 대한 사랑이 실천되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기에 힘써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때 원수까지 사랑하며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더 나은 의를 덧입을 수 있고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을 맺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기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제 48절에서 결론적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예수님은 결론적으로 제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라고 하십니다. 마태복음 5장은 하나의 윤리 규범집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성품을 반영하는 완전함에 대한 요구로 하나님 나라의 의 곧 제자의 의입니다. 제자의 의는 완전한 의입니다.

예수님께서 여섯 가지 대조법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제자의 의는 우리의 힘과 의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의입니다. 곧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음으로 이루어지는 의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죽고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짐으로 이루어지는 의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기를 죽이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음으로 이 하나님의 온전한 의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일생 동안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5:7-10절에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순종을 배우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이루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날마다 자기를 죽이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과 같이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하나님께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온전하심 같이 우리도 온전한 의를 덧입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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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8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8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8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62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92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4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90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2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21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93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93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63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903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6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75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9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3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15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5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8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90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7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57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9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201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4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5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4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8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8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9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21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7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5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82
15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6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73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9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5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50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9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67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60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9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4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7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2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7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8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401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7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5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4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5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35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3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80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3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6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21
»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72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81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9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70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8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8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5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22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5028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52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91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4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4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6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3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6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9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3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6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7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62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6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7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97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8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1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7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7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5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3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5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1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6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70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47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5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2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6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72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4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88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44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2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6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2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87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7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0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28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05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5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8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8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09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10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3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21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03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5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94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04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33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2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7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5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8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45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4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5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9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8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75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4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7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2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23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4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4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5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6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6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40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5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5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7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6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8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1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7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1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6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7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6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9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9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6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7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4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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