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45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행 2:43-47
성경본문내용 (43)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45)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46)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강설날짜 2006-12-31

2006년 12월 31일 설교


진정한 부흥!


말씀:사도행전 2:43-47

2007년 한국 교회에 가장 큰 화두는 부흥입니다. 특히 2007년은 평양대부흥의 역사가 일어 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평양대부흥과 같은 부흥을 다시 한 번 꿈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많은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2006년을 마무리하고 2007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특히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를 시작하면서 진정한 부흥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은 우리에게 진정한 부흥이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진정한 부흥이 무엇인가 배우고 우리가 새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정한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인한 초대교회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르매 12사도들과 모든 믿는 자들이 한 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1:14-15절에 보면 그 무리의 수는 약 120명쯤 되었습니다.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이라는 곳에 함께 모여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날이 이르러 그들 가운데 놀라운 성령 강림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집에 가득하였습니다.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었습니다. 강력한 성령 강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모여 있던 모든 사람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 나라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서 각 나라 방언이란 오늘날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각 나라 말 곧 외국어를 말합니다. 오순절 성령이 임하자 제자들은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각 나라 말로 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곧 이들은 오순절을 기념하기 위해 각 나라에서 모인 사람들을 위해 그 나라 말로 하나님이 하신 일을 증거 하였습니다. 성령 강림이 있기 전에 이들은 대부분 외국어를 잘 할 줄 모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각 나라 말을 유창하게 구사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영어로 말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러시아어로 말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불어로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한국어로 말하기도 한 것입니다. 제자들이 각 나라 말로 말하는 것을 본 무리들은 크게 소동하였습니다. 오순절에 세계 곳곳으로 흩어져 살다 모여든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사는 각 나라 말로 하나님의 큰 일을 듣게 되니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들은 제자들이 술 취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베드로는 이런 무리들을 향해 때가 제 삼시인데 무슨 술 취하겠느냐고 이것은 선지자 요엘이 예언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말세에 부어 주시기로 한 성령이 부어진 역사임을 증거 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그들을 향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사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음을 증거 하였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덧입은 베드로의 설교는 강력하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37절에 보면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양심의 찔림을 받고 사도들에게 “우리가 어찌할꼬” 하며 물었습니다. 38절에 보면 베드로는 이런 그들에게 너희가 각각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날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은 제자의 수가 삼천 명이나 되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의 역사로 말미암아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회개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많은 자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였습니다. 그들은 함께 떡을 떼며 기도하기에 전혀 힘썼습니다.

그러면 구원 받은 자들이 말씀 공부에 힘쓰고, 친교에 힘쓰며, 기도하기에 힘썼을 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까?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먼저 43절에 보면 사도들로 인해 많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놀라운 삶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44-47절을 보면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였습니다. 그들은 모든 물건을 네 것 내 것이 없이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사유재산 제도가 무너지고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재산과 소유를 다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주었습니다. 빈부격차가 해소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성전에 모여 말씀을 공부하고 기도하기에 힘썼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데 힘썼습니다. 또한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교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성령 강림으로 성령 충만함을 덧입게 되었을 때 이런 삶의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삶의 변화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구원 받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진정한 부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부흥이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역사입니다.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기사와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도들을 통해서 일어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진정한 부흥은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경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하나님을 뜻을 좇아 행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 마음 가운데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심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주인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행하게 될 것입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부흥」이라는 책에서 부흥이란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고 그 분께로 돌아가는 것이며, 그 분께 기도하는 것입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2007년 새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진정한 부흥이란 삶의 변화입니다.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이것은 삶의 변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진정한 부흥이란 이처럼 삶의 변화입니다. 곧 예수 믿는 자들이 회개하고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그 삶이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실제 삶의 변화가 없는 것은 부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의 모든 관심은 부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모든 목회자나 교회가 오직 부흥에만 목을 매고 있습니다. 부흥! 이것은 참으로 우리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고 우리 가운데 반드시 있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부흥에 대한 많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부흥하면 대형 교회를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언을 하고 신유의 은사를 행하고 능력을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것도 부흥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이것이 부흥의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회가 숫자적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부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언을 하고 능력을 행하지 않으면 부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 모우고자 합니다. 소위 불 받기 위해서 많은 부흥회를 가집니다. 그러나 실제 삶의 변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방언을 하고 능력을 행하고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고 전도를 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불신자와 다를 바 없이 살아갑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부동산 투기를 하고, 불법을 행합니다. 세상 사람들보다 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미워하고 정욕을 좇아 행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부흥은 대형 교회를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방언을 하고 능력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실제 삶이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실제 삶에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 부흥에 대한 잘못된 관은 1960년 이후에 한국 교회가 성령의 역사를 잘 못 가르쳐 왔기 때문입니다. 1960년 이후에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다 신유와 예언과 방언과 이런 은사에 초점을 뒀습니다. 이런 은사를 받아야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의 충만함은 갈라디아서 5:22-23절에서 말하는 대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열매는 다 삶의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진짜 성령의 은혜를 받았다면 성품의 변화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성품의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부흥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부흥! 그것은 삶의 변화가 따를 때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았을 때, 우리의 성품이 변화를 받을 때 주위의 사람들에 은혜를 끼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2007년 우리 교회 가운데 이런 삶의 변화가 충만히 일어나길 바랍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우리의 실제 삶이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므로 우리의 변화된 삶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우리들을 통해 한국사회가 변화되는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 진정한 부흥이란 친교의 회복입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이것은 한마디로 친교의 회복을 말합니다. 성령 충만함을 덧입게 되었을 때 성도들 가운데 온전한 친교가 이루어졌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선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먼저 성도들 가운데 마음을 같이 하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마음을 같이 한다는 것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연말이 되고 새해를 준비할 때마다 한 마음과 한 뜻을 이루어 힘차게 새해를 시작하고자 하지만 사단은 여러 모로 방해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같이 주님을 섬기고 한 교회를 다니고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지 못해 고통당하고 갈등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공중의 권세 잡은 자들과의 싸움보다 우리끼리 불신하고 다투다가 힘을 다 빼버릴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우리의 심령에 진정한 부흥이 이루어지면 우리는 주 안에서 마음을 같이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마음 한 뜻이 이루어집니다. 날마다 교회에 모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기뻐하게 됩니다. 성도들이 서로 모여 떡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며 교제하게 됩니다. 아무리 외적으로 교회가 성장하고 능력의 역사가 일어난다 할지라도 마음이 사분오열로 나누어져 서로 미워하고 불신하고 다툰다면 그것은 진정한 부흥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비록 숫자가 적을 지라도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을 섬기며 성도들 간에 진정한 친교가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부흥일 것입니다. 우리 교회 가운데 2007년도에는 마음을 같이 하여 하나님을 섬기며 성도들 간에 진정한 교제가 회복되는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넷째, 진정한 부흥이란 예배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하나님을 찬미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과 존귀를 돌려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과 존귀를 돌려 드리는 것은 우리 인생이 창조된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미하며 예배가 회복되는 것이 진정한 부흥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성령 충만함을 덧입게 되었을 때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회개하며, 삶이 변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친교가 회복되며, 하나님을 찬미하는 예배가 회복되었습니다. 이처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을 때 불신자들이 이런 변화된 제자들의 삶을 보고 칭송하였습니다.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습니다. 2007년 한 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축복하사 성령 충만함을 덧입혀 주시고 진정한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270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35
26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533
268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4948
2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403
266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357
265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594
2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075
26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827
2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33
26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455
26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127
25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487
25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4941
25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455
25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19
25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08
25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26
25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68
25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580
251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835
25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692
24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39
24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486
247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03
246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877
245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56
24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346
243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33
242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278
241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280
240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20
23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22
238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084
23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693
236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35
235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31
23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16
233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04
232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08
231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28
230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867
22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42
228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61
227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285
226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880
225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36
22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70
223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53
222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17
221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00
22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49
21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15
218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02
217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00
21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4983
21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12
2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24
21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072
212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16
211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183
21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48
20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14
208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28
207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386
206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73
205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79
20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12
203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22
20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681
20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48
20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58
19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578
198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4977
197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21
196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65
195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25
19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896
193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32
192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22
19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289
190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656
18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28
18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62
187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40
186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3982
185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08
18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487
18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19
182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740
181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47
180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758
17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695
178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48
177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180
176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02
175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493
17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33
173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273
172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30
171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3980
170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09
16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70
168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82
167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789
166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36
165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10
1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091
163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18
162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72
161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71
160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089
15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28
15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166
157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297
156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39
155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35
»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55
153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34
152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01
151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153
150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086
14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58
148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16
14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059
146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12
14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27
14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07
143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61
14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2981
141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19
140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83
13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08
13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11
137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76
136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14
135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59
13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72
13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097
132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356
131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53
130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54
12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192
128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390
127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898
126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43
12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23
12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69
123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56
122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22
121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12
120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60
11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782
118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722
11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09
116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52
115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62
1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30
113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777
112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55
111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25
110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68
10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73
108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50
107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478
106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11
105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22
10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01
103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356
10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58
101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62
10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57
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66
9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77
97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39
96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196
95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44
9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491
93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23
92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74
91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62
90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61
8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295
8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09
8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592
8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38
8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729
8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26
8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12
8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13
8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581
8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36
7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20
78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06
77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893
76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781
75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163
7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650
73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21
72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28
7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47
70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07
6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880
68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54
67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71
66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197
65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17
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25
63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73
62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29
6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3939
60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22
5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26
5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58
57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31
56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2979
55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48
5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35
53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56
52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60
51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36
50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50
4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096
48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42
47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48
46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595
45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33
4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47
43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39
42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76
41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01
40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772
3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21
38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72
37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03
36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12
35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28
3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58
33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42
3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19
31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11
30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01
2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36
28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34
27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73
26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581
25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25
2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02
23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52
22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297
21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26
20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698
1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10
18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86
17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79
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62
15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55
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29
13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67
12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64
11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87
10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073
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45
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02
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22
6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60
5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07
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04
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23
2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00
1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08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